2013년 3월 13일 수요일

와우와우 야설==>> 행실이 나쁜 엄마

상대방의 공격수가 골대를 향하여 질주해 들어오자 골키퍼는 함성을 지르며 골라인선 가

까이 그를 막으러 나아갔다. 공격수의 스틱이 네트를 향하여 볼을 후려칠때 다른쪽에서 달

려 들어온 수비수와 골키퍼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되어버렸다. 볼은 크로스바를 맞고 라인 밖

으로 미끄러져 갔다. 관중들은 하나같이 '오우...'하는 한숨을 쉰 뒤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몸집이 큰 수비수와 골키퍼에 비해 갸날퍼 보이는 공격수는 둘 사이에 넝마조각처럼 끼었

다. 수비수들은 말그대로 그들사이에 공격수를 깔아뭉갠 것이다. 스틱들이 공격수의 몸위로

난무했고, 바닥에 쓰러진 선수가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속에 휘슬이 울렸다. 수비팀

의 몇몇 부모들이 응원하기 시작했다.

"잘한다! 멋진 스틱! 레드팀 화이팅!"



나는 필드로 달려 내려가 의료진들이 조심스럽게 다친 선수를 들것에 실은 뒤 대기중인

구급차에 싣는 모습을 지켜보던 것이 기억난다. 응급치료사 다음으로 구급차에 올라탄 나는

진흙으로 범벅이 된 선수-내 아들-의 얼굴을 내려다 보았었다. 그는 내게 미소를 지으며 힘

없이 말했다.

"이런 모습을 보여서 미안해요, 엄마."

나 역시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나도 그걸 봐야만 해서 유감이구나. 우린 곧 병원에 가게 될 거야. 이젠 쉬어라."

아직 이른 시간이어서 응급실은 비어 있었다. 내가 입원수속을 밟는 동안 의료진들은 매

티를 개인용 병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리고...



이혼을 한뒤 지금까지, 3년동안 나는 홀어머니 역할을 잘해왔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힘든

시간이면 매티 아버지의 보살핌이 그리워진다. 알렌, 내 전남편은 지금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매티 혼자만 여름에 몇 주 정도 아버지를 만날 뿐이다. 그래서 나 혼자이다. 나와 매

티.

매티는 고등학교 1학년으로 이제 막 16살이 되었다. 아이를 과보호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

기 위해서 매티가 학교의 라크로스(하키 비슷한 구기)팀에 입단하겠다고 했을때 불안감을

억누르고 허락해주었다. 가을과 겨울 내내 나는 매티가 달리고, 체력단련하는 것을 지켜보았

다. 매티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된 훈련에 놀랐지만, 그는 댓가를 얻었다. 팀의 마지막 선수

가 된 것이었다. 팀의 막내이다보니 언제나 나이 많은 선수들로부터 놀림당하고 여러 속임

수에 당했지만, 매티는 이를 견디며 팀에 남았다. 난 그의 열성팬이 되었고, 한게임도 놓치

지 않고 팀을 따라 다녔다. 하지만 언제나 이런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했었

다... 마침내, 어떤 의사가 다가왔다.

"로렌스 부인? 저는 스포츠 의약치료 담당 폭스라고 합니다."

"예에... 매티는 어떤가요?"

"아, 아드님은 괜찮을 겁니다. 그녀석 거기서 단단히 혼난 것 같더군요. 오른쪽 쇄골이 부

서졌고, 왼손에는 손가락 네개가 부러졌습니다. 제 생각에 매티는 충돌당시 글러브를 잃어버

린 것 같습니다. 그런 그의 손이 두 스틱 사이에 끼어서 두들겨졌구요. 그것만 제외하고는

몇몇 뭉쳐진 멍뿐입니다. 매티는 괜찮을겁니다."

"의사선생님, 제게는 전혀 괜찮게 들리지 않는군요."

"저도 라크로스를 했었습니다, 로렌스 부인. 제가 매티의 튼튼하고 젊고 건강한 육체를 보

고 장담하건데, 매티는 벌써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불편

함일겁니다. 부상과 쇄골 및 손가락의 골절 자체만 해도 사춘기의 소년에게는 견디기 힘든

일일겁니다. 나아가 매티는 곧 자기 혼자 할 수 없는 일들이 당분간 얼마나 많은가를 알게

될 겁니다. 매티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어머니께서는 간병인을 구하시는 것이 좋을겁니

다."

이어 그는 매티가 방에서 창백한 모습이긴 하지만 걸어나올 때까지 처방전들과 기부스에

대하여 설명을 해나갔다. 매티의 찢어진 선수복을 받아든뒤 우리는 응급실에서 나왔다. 내차

는 아직 학교 주차장에 있었기에, 우리는 병원에서 집까지 택시를 타야만 했다. 매티는 진통

제를 많이 먹어서 나른해 보였다. 그래서 나는 매티를 따라 매티의 침실에 들어갔다.

"전 괜찮아요, 엄마. 난 견딜수 있어요."

나는 미소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어떻게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한 팔은 삼각건(어깨에 메는 붕대)에 싸여 있고, 다

른 한 팔은 삼각건과 기부스 속에 들어있는데. 너는 발가락만 멀쩡하면 괜찮은거니?"

우리 둘다 웃음을 터뜨렸고, 나는 살며시 매티를 그의 책상의자에 앉혔다. 이어 진흙투성

이의 신발, 양말 그리고 셔츠를 벗겨냈다. 매티는 그동안 졸고있었고, 난 매티를 침대에다

눕혔다. 비록 시합때문에 더럽고 땀뚜성이였지만.

매티는 내가 늑골보호대와 국부 서포터(국부 보호대)를 벗겨낼때 이미 깊이 잠들어 있었

다. 그후 나는 샤워를 했고, 그날 저녁에 리챠드와의 데이트를 취소해버렸다. 녹차를 끓인뒤

매티의 방으로 돌아가보았다. 아이가 잠잘수 있을런지를 걱정하면서... 난 걱정할 필요가 없

었다.

"엄마! 엄마! 일어날 시간이예요! "

나는 매티의 책상에서 잠이 들었기에 움직이려고 하자 온몸이 뻣뻣하게 쑤셨다.

"나보다 잘잤을거같은데, 매티."

"난 정말 약을 많이 먹은 거 같아요. 택시에 탔던 것도 간신히 기억나거든요."

나는 일어서서 침대로 다가갔다. 그러자 매티의 성기부근에 있는 이불이 불쑥 솟아 있는

것이 보였다. 매티는 내가 바라보는 것을 보며 얼굴을 붉혔다.

"매티야, 부끄러워하지마라. 나도 그게 무언지 알고 있단다. 그건 아침에 발기되는 거고,

모든 청소년들이 다 그렇게 되는거잖아. 만약 네가 아침에 발기를 하지 않는다면 넌 아마도

죽은걸꺼야! "

"잘들어봐. 폭스 의사가 말하는 거 들었지? 의사선생님은 앞으로 석주간 얼마나 힘들것이

지에 대해서 경고했단다. 맹세하건데 너의 사생활을 가능한한 존중해줄께. 하지만 부끄러워

하는 것은 당분간 창밖 저멀리로 던져버려야 할것 같단다. 우리 둘 뿐이잖아, 매티. 우리 한

번 시도해보자. 만약 네가 너무 불편하다면, 내가 간병인을 구해볼께. 게다가 난 네 더러운

기저귀들을 빨던 사람이잖아. 넌 나이많은 엄마에게 숨긴 비밀이 많지 않잖아, 매티. 그냥

긴장을 풀고 이겨내 보자, 알겠니?"

"좋아요, 엄마. 하지만 딴사람을 고용할 필요는 없어요. 난 단지 약간 부끄러울 뿐이예요.

만약 딴 사람이 보살핀다면 아마 더 불편할꺼예요."

"알고있단다, 매티. 정말로..."

나는 조심스럽게 그가 침대에서 나와 욕실로 가는 것을 도왔다.

"욕실에 갈 수 있겠니? 매티?"

"어... 이래서는 못가겠는데요."

'이런'

난 생각했다.

'어디든 갈 수 있고, 가게 될 거야.'

내가 매티의 왼팔 기부스위에 플라스틱 백을 올려놓자 매티는 샤워실로 들어갔다. 나는

뒤따라 들어가서 물을 틀었다.

"아우."

매티는 벽쪽으로 어깨를 펄떡거리며 고통으로 신음했다.

"내생각에 내 방으로 가는게 나을 것 같구나. 네 샤워실이 너무 작은 것 같고, 난 네가 아

파하는 것이 싫구나."

매티는 고통으로 하얗게 질려서 그저 끄덕거렸다. 큰방에 딸린 샤워실은 넓고, 초대형

욕조와 샤워가 구비되어 있었다. 매티는 여전히 발기되어 있는 상태였기에 급히 샤워기쪽

으로 들어갔다. 나는 물을 튼뒤 뒤로 물러섰다. 매티가 무력한 상태로 있기에 내가 그를 씻

겨줘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다. 나는 비누를 쥐고 땀과 진흙을 조심스

러운 손길로 닦아내기 시작했다. 별로 주의할 필요가 없었기에 그의 다리는 제일 쉬웠다.

내 나이트 가운이 샤워기에 젖어 물이 흘러내렸고 유방과 허벅지 그리고 배에 달라 붙어

마치 거의 비치는 두번째 피부같이 보였다. 내 몸의 모든 것이 전시된 것처럼 되었고, 난 내

아들이 눈이 그 위에 머물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번 샤워때는 뭔가 다른 입을

것을 찾아야 할 것 같았다. 난 계속해서 매티의 허벅지까지 씻으며 올라갔다. 결국 매티의

몸중 오직 한 부분 씻겨야 할 곳으로 그의 사타구니가 남았다. 나는 두손을 비누칠 한 뒤

매티를 올려다 보며 말했다.

"그냥 긴장을 풀어, 알았지?"

매티는 약간 경직된채 끄덕였고, 나는 그의 고환과 불뚝선 음경을 비누칠했다. 갑작스럽게

큰 한숨을 내쉬며 매티는 힘차게 내 목과 젖은 가슴팍위로 정액을 흩뿌리며 사정했다. 처음

의 놀라움이 가라앉고 난뒤, 나는 비누기 가득한 손으로 매티의 정액이 멈출때까지 부드럽

게 여러번 더 문질러 주었다.

"아... 엄마! 정말 죄송해요, 엄마! 이런 일이 생겨서 미안해요! 어쩔 수 없었어요! "

"괜찮다, 얘야. 진정해라. 난 이해한다니까, 정말. 게다가 나도 10대였었잖니. 호르몬이 왕



할 때가 있지."

매티는 따뜻한 물로 자신을 닦아냈다. 난 물을 잠그고 수건을 들어 부드럽게 그의 물기를

없앴다. 살살 두드리며 매티를 말리면서 나는 그가 얼마나 멋진 몸을 가졌는가를 깨달았다.

여전히 부드럽고 몸에 거의 털이 없긴 하지만 매티는 멋지게 그을은 황갈색 피부에 튼튼해

보였다. 이미 나보다 키가 훨씬 커버린, 6피트(1피트=30.48cm, 182.88cm)에 약간 못치는 키

에 최근에 발육된 근육들이 인상적이었다. 그의 넓직한 어깨는 잘록한 허리로 점점 좁아지

는 선을 그렸다. 여자들은 그의 탄탄한 황갈색 피부만 봐도 넋이 나갈것 같았다.

그가 다 말랐을때, 매티의 물건은 다시 반쯤 빳빳해지기 시작했다. 난 10대 소년의 놀라운

'회복력'에 놀라며 머리를 흔들었다. 우리는 쇄골 위에다가 부드러운 기부스를 다시 올리는

방법을 찾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어색한 일이었다. 솜을 댄 가죽끈을 매티의 팔 주위에 붙들

어매자 꼭 8자나 형사의 권총집처럼 보였는데, 샤워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그걸 착용해야

만 했다.

매티가 고통으로 숨을 헐떡일때까지, 매티의 등 뒤에서 끈을 꼭 조였다. 매티는 또한 오른

팔에도 어깨가 흔들리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삼각대를 착용해야만 했다. 왼팔의 삼각대는

기부스와 부러진 손가락들을 받쳐올려주고 있었다. 16살의 소년에게는 너무나 애처로운 상

황이었다.

그날은 토요일이었다. 우리는 잠옷과 가운을 입고 그냥 지내기로 했다. 매티가 아래층으로

내려간 뒤 나는 젖은 티셔츠를 벗고 샤워를 한 후 청바지와 스웨터를 입었다. 매티가 노력

은 했지만 그가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어야만 했다. 마시는 것은 잔에다가 스

트로우를 꽂아서 해결할 수 있었기에 어렵지 않았다. 내가 식사를 막 마쳤을 때 초인종이

울렸고, 매티의 코치와 몇몇 선수들이 들어왔다. 나는 그들이 경기와 매티의 부상에 대하여

논의하는 동안 부엌으로 들어와 있었다.

코치와 아이들이 아직 있었을때 리챠드가 매티를 위해 빌렸던 비디오테이프 몇개를 들고

서 나타났다. 그는 내가 어제 데이트를 취소했을때 잘 이해해 주었기에, 그가 정말 반가웠

다. 우리는 지난 몇 달간 데이트 해왔고, 난 우리 둘다 편안하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만약

'사랑에 빠져 있지' 않다면 말이다.

난 내차를 가져오기 위해 리챠드에게 학교로 태워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우리가 차안에

있었을때 리챠드는 그의 집에 '잠시 우회해 가자'고 제안했다. 허나 난 거절했다. 난 매티



그렇게 오래 버려둘 수가 없었고, 리챠드도 이해한다고 말했다.

내가 이혼한지 3년동안, 리챠드는 육체적인 친밀도면에서 유일하게 데이트한 두번째 남자

였다. 난 내가 데이트하는 남자들에 대해 대단히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내 몸과 건강을 지

켜왔다. 나는 또한 매티도 보호해왔고, 내 집에서 그들 중 어느 누구와도 섹스를 하는 일은

없었다. 그들의 집이나 모텔은 괜찮았다. 하지만, 나는 매티가 볼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무릅

쓰며 다른 남자와 희희덕거리지는 않았다. 난 아들이 나를 그런 식으로 생각하기를 원치 않

았다.

텅빈 학교 주차장에서 리챠드와 키스를 나눈 뒤, 그의 손들이 내 셔츠와 브래지어 밑으로

들어와 내 빳빳해진 유방을 애무할때까지는 나의 몸은 급속히 계속해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내 젖꼭지들은 그가 쥐어짜자 곧 딱딱해졌고, 나는 그의 포옹속에 녹아들었다.

마치 고등학생이 된 기분으로, 주위의 텅빈 운동장을 살핀 뒤 리챠드의 무릎위로 머리를

가져갔다. 그의 바지를 열고 발기된 자지를 꺼내서는, 그 부드럽고 핑크빛나는 머리부분을

핥았다. 나는 단단해진 그의 자지를 손으로 몇번 훑어주며(그의 물건이 오늘 두번째로 내

손에 들어온 자지라는 것을 상기하면서) 입을 벌린뒤 그의 뜨거운 살덩어리를 입안으로 빨

아들였다. 단지 몇번 깊게 내 입을 드다든뒤, 난 곧 그가 내 손안에서 흥분으로 긴장하고 있

음을 깨달았다. 그는 금방 도달해서 뜨거운 정액을 내 입안과 목구멍속으로 뿜어냈다. 나는

그가 더이상의 정액이 남지 않을때까지 빨아댔다. 그리고는 살며시 그의 부드러워진 물건을

바지속으로 집어넣고, 지퍼를 올린 뒤 그의 뺨에 키스해 주었다.

그리고나서 내 청바지의 지퍼를 내린 뒤 그의 손이 내 사타구니에 가까이 왔을때, 축구선

수들이 꽥꽥 함성을 지르며 언덕에서부터 내려와 연습을 시작했다. 나는 지퍼를 채우며 차

문을 열었다.

"뭐, 나름대로 즐거웠어! 연락해줘, 내사랑. 난 당분간 집에 있어야 할 것 같아, 하지만 당

신 목소리는 듣고 싶어. 태워줘서 고마워, 리챠드."

그는 미소지으며 손을 흔들어주며 알았다는 신호를 보내며 차를 몰고 사라졌다. 코치와

아이들은 내가 집에 왔을때 이미 돌아간 뒤였다. 그리고 매티는 소파 위에 있지 않았다.

"매티?"

"엄마? 엄마가 집에 돌아와서 너무 다행이예요! 좀 도와줘요!"

매티는 변기위에 앉은채 뒤를 닦지도 못하고 있었다.

"어떻게 바지를 벗은 거니?"

"다리로 끌어 내렸어요, 엄마.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요!"

"오, 매티! 미안하구나. 얼마나 오래 여기에 앉아 있었니?"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다리들이 쥐가 났어요."

그의 뒤를 닦아 주며 우리는 웃음을 터뜨렸고, 절름거리는 매티를 부축해 응접실로 데려

와서 소파에 앉혔다.

"난 화장실에 가기 전까지 내가 이렇게 무기력해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엄마. 거기서도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 끔찍해지는데요."

"자, 매티. 난 다시 한번 이말을 해주고 싶구나. 마음을 편하게 먹어! 난 너의 엄마잖아,

그리고 난 너를 사랑해, 너를 위해 내가 해줄수 없는 일은 이세상에 아무것도 없단다. 그냥

즐기면 된단다. 의사기 넌 금방 회복될거라고 말했단다. 그렇게되면 넌 너만의 개인노예를

잃게 되는 거야, 알겠니?"

매티는 웃으며 끄덕였다.

"좋아요, 하지만 되도록 절 혼자 내버려 두지 마세요, 엄마가 없는게 안좋거든요."

나는 매티를 거실로 데려온뒤 야구경기를 틀어주었다. 그리고 주말의 일거리들을 시작했

다. 늦은 점심을 매티에게 직접 먹여 준뒤 우리 둘은 케이블 티브의 영화를 함께 보았다. 몇

몇 고등학생들이 바보같은 상황에 처하는 줄거리로, 뻔한 스토리의 영화였다. 그러나 나는

매티나 다른 사춘기의 청소년들에게 십분에 한번씩 등장하는 벌거벗은 젖가슴이나 금발머

리, 해변에서 태운 살갗등이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제작진들의 이름이 죽 화면에

서 올라갈때, 매티는 물었다.

"그게 무슨 뜻이었죠? 오늘 10대 청소년들과 격렬한 호르몬에 관한 이야기요, 엄마?"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신중함은 보다 큰 용기이다'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매티

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고른 내 전략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었다. 난 대단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사실, 나는 젊은 삼촌에 의해 섹스를 알게 되었다. 그가 19살인가 20살때, 내 12번째 생일

이 막 지난 후의 일이었다. 그후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나는 지독히도 난잡하게 상대를

가리지 않는 성생활을 해왔다. 70년대(섹스, 마약, 락앤롤, 남자! )란 그런 것이었고, 내 생각

엔 분명히 나랑 성교를 한 애들과 어른의 수가 기록적이었을 거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지금, 33살의 이혼한, 훌륭한 직업여성으로, 좋은 이웃들이 있는 곳에 살며, PTA

위원회의 일원이자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이며, '초인엄마'이기에 어떠한 지저분한 상세한 이

야기까지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매티는 그의 엄마로 부터 그런 이야기를 듣기를 원

치 않을 것 같았다.

"내말은 그저 내가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 남자애들과 데이트를 했었고, 그들에게서 어떤

일관성같은 것을 약간 알 수 있었다는 거지. 내가 뭐 그런 일을 했다는 말은 절대 아니야."

매티는 웃으며,

"전 그냥 궁금했을 뿐이예요, 만약 엄마가... 아시다시피... 혹시나 잘 놀았던 적이 있었나

하고... 아빠와 만나기 전에요."

"음... 매티, 넌 너의 부모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야만 할 것 같구나. 그리고 난 너에게 분

명하게 말해주마. 내 일생에 딱 한번 놀아난 적이 있었지. 그게 바로 네가 태어나기 바로 9

달 전이었단다."

"오, 엄마! "



-- 1편 끝 --

계속됩니다.

(C) J. BOSWELL, 9월 1990

행실이 안좋은 엄마의 이야기



PART 2



우리는 그날 하루를 잘 보냈다. 그러나 난 아직도 내 침대에서 잘 수 없었다. 병원에서 준

진통제 없이는 매티가 잠을 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었다. 난 가능한 한 깨어있

을려고 했고, 매티가 오른쪽으로 돌아누으려 할 때마다 똑바르게 누워자도록 바로잡아 주었

다. 다시 해가 떳을때 난 완전히 지쳐있었다. 난 매티의 방에서 나와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걸친 뒤 그를 깨웠다. 샤워실에서 가운을 벗었을때, 매티는 내 수영복을 보고는 웃으며,

"내생각에 엄마가 '당분간 정숙함에 대한 것은 창밖으로 던져버리라고 했던 걸로 기억나

는데요."

"그랬지... 너의 정숙함에 대해서만! 난 엄마니까, 수영복을 입을 필요가 있지."

샤워를 하는 동안, 매티는 다시 발기하기 시작했다. 불알을 다 씻었을때, 매티의 자지 표

피가 팽팽하고 붉게 보였다. 난 어찌할줄 몰라 잠시 멍해졌다. 나의 일부는 샤워을 빨리 끝

내버리고 매티에게 옷을 입히길 원했고, 또 다른 일부는 그러한 매티의 곤란한 형편을 애처

로와했다.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나는 로션을 들어 매티의 가슴팍에다가 붓고 문지르기 시

작했다.

"이건 분명히 기분 좋을 거야. 또한 네 피부가 말라서 갈라지는 것을 막아줄꺼야."

오직 내 손만을 바라보며, 나는 그의 허벅지를 더욱 문질렀다. 마지막으로, 그의 자지에

와 닿았다. 로션은 따뜻하고 미끈거렸기에 매티는 거의 즉시 사정해버렸다. 나는 그가 사정

을 끝마치기를 기다렸다가 그를 닦아주었다.

옷을 다 입혀 준뒤 나는 샤워를 했던 것이 매티가 나를 흔들어 깨우며 거의 소리치다시

피,

"엄마! 엄마! 폭스 박사로부터 전화왔어요. 통화하고 싶대요."

라며 말하기 전까지, 그것이 내가 기억하는 마지막 일이었다. 나는 일어나면서 내가 완전

히 벌거벗은 몸으로, 젖은 수건을 손에 쥐고 두발은 방바닥에 닿은 채로 침대에 엎드려 있

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샤워후 머리를 말리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린 것이다!

"전화는 어떻게 받았니?"

"스피커폰이요."

"아... 알았다, 매티? 이제 그만 흔들어도 돼. 나 일어났다니까."

"오, 죄송해요."

난 일어나서 옷을 걸치며 전화를 받았다. 아래층에 내려왔을때 나는 매티에게 배고프냐고

물었다.

"굶어죽겠어요! 하지만 엄마는 잠이 필요해여요. 폭스박사가 뭐래요?"

"네가 어떤지 알고 싶다는 구나. 친절하지만 응급실 의사로서는 기이한 행동인것같구나.

더더욱 이상한 것은 그가 조만간에 저녁식사를 같이하자는구나."

매티는 웃으며,

"전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요. 병원에서 그사람이 엄마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었거든요. 결

혼은 했는지, 이혼은 했는지, 데이트는 많이 하는지 등을요. 나한테 너희 엄마가 정말 요염

하게 생겼다고 그랬는데요."

"그래? 그래서 뭐라고 했니?"

"맞다고 그랬죠. 내 생각에도 엄마가 정말 요염하게 생겼다고 말해줬어요."

"매티! "

"하지만 사실이예요! 내 친구들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니까요, 엄마. 왜 리얀하고 토드가

여름내내 우리집 수영장에 죽치고 있었을 것 같아요?"

나도 내가 33살의 나이에 비해 정말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는 있다. 하지만

한번도 나를 사춘기 소년들의 음란한 상상에 불을 지피는 존재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아직도 흰머리 하나 섞이지 않은 갈색 머리카락에, 또렷한 푸른 눈동자와 매끈한 피부, 나

도 내가 최근까지 아름다웠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에어로빅과 내 자전거덕분에 내 몸은

여전히 팽팽한 아름다움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남자들이 내 커다란 유방(36D의 싸이즈)과 쭉뻗은 긴다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또한 평평한 배, 탄탄한 엉덩이와 가는 허리도 과시할만 하다. 물론, 내가 유혹적

이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내 삶에서 그런 것들로 뭔가를 얻지도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 10대 소년들의

'평가'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창피해졌다. 그애들이 여름 내내 우리 수영장 근처

에서 즐겨 놀았던 것이 하나도 놀랄일이 아니었다! 다음날은 월요일이었다. 그리고 매티의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 매티가 학교에서 운동을 하다가 다쳤을 때, 올해의 학기가 이미 몇

주 밖에 안남았었다.

교장은 매티에게 남은 학기를 이수한 것으로 하고, 매티의 현재 성적(하나만 [양]이고 나

머지는 모두 [수])을 그의 최종성적으로 처리해주겠다고 제안했다. 나는 교장의 이해와 노

력에 대하여 감사하며 받아들였다. 내가 3학년이었을때, 나는 학교를 너무 안나갔기에 학교

에서 연락이 왔었었다. 학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나를 기다리며 내 수업들을 위한 교사를 대

기시켜 놓겠다고...

월요일과 화요일은 매티의 발기상태가 샤워실에서 내가 해준 손맛사지덕에 빠르게 사그러

들었다. 그러나, 수요일날 매티는 내가 로션과 비누를 잔뜩 바른 손으로 맛사지를 시켜준 후

에도 여전히 단단하게 발기된채 벌떡거리고 있었다.

만약 내가 그를 더 문질러 준다면, 단순히 그를 씻기거나 로션을 바르는 와중에 어쩔 수

없이 사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의도적으로 자위행위 시켜준 것이 분명하게 되는 상황

이었다. 나는 또다시 난처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난 그자리를 그냥 벗어나기로

결정했다.

"자 이제 됐다. 린스할 차례구나."

"어...엄마! 어..어떻게 생각할지... 어...아니예요."

"좀더 문질러 주기를 바라니? 매티?"

"바라는것게 아니라 필요해요, 엄마. 미안해요. 어쩔 수가 없어요. 내가 할 수 있었으면 좋

겠어요. 할 수만 있다면."

난 손에다 로션을 잔뜩 바르고 나서 그의 발기된 자지를 따라 애무하기 시작했다. 피부는

따뜻하고 부드러웠고, 촉감이 근사했다. 나는 그의 자지를 움켜쥐어 그것이 내 손에서 미끄

러져 전체가 빠져나가도록 했다. 이어 다른 손으로 그의 팽팽해진 불알을 감싸안았다.

"이해한단다, 매티. 부끄러워 하지마라. 세상의 모든 남자들은 다 자위를 하고 있단다. 너

는 매일같이 하니?"

매티의 전신이 약간 붉어지는 것 같았다.

"예, 최소한 두번씩, 보통 그것보다 더했죠, 이런 일이 있기 전까지는요."

"그래, 이제 마음 편히 먹어라. 내 생각에 내가 거의 다 한 것 같구나."

바로 그순간, 매티는 그의 정액을 내 팔과 수영복의 가슴팍 부분에다가 잔뜩 뿌려놓으면

서 오르가즘속에 폭발했다. 그는 그것을 보면서 몸을 부르르 떨다가 내 팔에서 미끄러져 거

의 넘어질 뻔하였다. 나는 그를 부축해서 욕조 한 옆에다가 앉혓다.

"괜찮니? 매티?"

"예... 그런 것 같아요. 그렇게 강한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그리고는 그것이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말하지 않은채 그저 하기

만 했다. 매일 아침 샤워기 아래서, 나는 내 아들을 수음해줬다. 난 내가 무엇을 하는지 매

티에게 숨기려 하지 않았다. 우린 둘다 알고 있었다...



목요일에 매티의 아버지인, 알렌이 전화를 했다. 그는 이번 주말에 매티를 보기 위해 비행

기를 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닥터 폭스로부터도 전화가 왔다. 그는 토요일날 집에 들어

매티의 경과를 살피고, 저녁을 같이 하자고 물었다. 알렌이 집에 와서 매티를 돌보기로 했기

에, 나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나는 알렌을 공항에서 만났을때 그는 유례없이 친근하게 행동했다. 내가 다가오는 그를

보고나서, 내게 키스할려고 그가 구부릴때 나는 뺨을 돌려 피했다.

"제시카! 예전보다 더 아름다워졌어! 어떻게 지냈어?"

"잘 지냈어요, 알렌. 여전히 돈을 펑펑 쓰는군요."

18살의 대학신입생때 나는 전적으로 완벽히 알렌의 부드러운 매력에 넘어가 있었다. 10살

연상에다가, 그는 육상선수로 기록보유자였고, 내 생각에 내 젊음과 미모는 그에게 있어 일

종의 '트로피'로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았다.

우리는 결혼을 했고, 우리 둘 중 누구도 심각하게 생각해보기 전에 임신을 했다. 물론, 즐

거운 것은 우리가 매티를 얻은 것으로 거의 12년 정도 되는 결혼생활에서 알렌과 내가 함께

이룬 유일한 성공이었다.

난 대학을 마친 뒤 가르치기 시작했다. 알렌은 선수로 남았고, 원하던 대로 수천씩 벌어들

였다. 허나 포도주, 여자들, 파티, 코케인 등에 많은 돈을 쏟아 부었다. 난 그런 삶에 동참할

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포기해 버렸다.

알렌에게 있어 뻔한 일이었다, 그는 캘리포니아로 가버렸었다. 그는 우리에게 매달 많은

돈을 부치며, 여름에 몇 주씩 매티를 만났다. 알렌과 매티는 부자라기 보다는 친구사이같았

다. 그리고 그것이 알렌과 나의 약속이었다. 그는 성공한, 매력적이면서, 천박한 남자였다.

알렌은 나와 집에 도착할 때까지 내 다리를 계속 쳐다 보고 있었다. 그날 저녁 내내 내

몸은 그의 노골적인 시선아래 있었다. 그랬기에 그날 밤 알렌이 내 방을 노크했을때 나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내가 책을 읽으며 앉아 있을때 그는 문을 열었다.

"누구 사귀는 사람 있어? 제시카."

"만나는 사람이 있지만, 별 일아니예요."

그는 방을 가로질러 와 침대 가장자리에 앉았다.

"그가 행복하게 해주나? 당신을 만족시켜 주던가?"

"알렌, 난 당신과 섹스하지 않을거예요. 만약 지금 하고 있는 짓이 그걸 위해서라면. 왜

지난 3년동안 우리가 마침내 이룩한 좋은 관계를 혼란스럽게 하려는 거죠?"

"알았어, 하지만 다른 남자하고 실수하지마. 이건 어때? 직접 살을 맞닥뜨리지 않고, 그냥

나에게 네가 가진 것을 보여주기만 하는것은? 넌 정말 좃나게 이쁘고 요염하단 말이야! 절

대 손안댈께... 내 약속하지! "

난 웃으며 그에게 책을 흔들며 말했다.

"어서 여기서 꺼져, 짐승같은 놈! 넌 정말 구제불능이야! "

알렌의 목소리가 약간 거칠어졌다. 분노와 우는소리간의 어딘가에서...

"왜이래, 제시카! 이게 첫날밤이나 그런게 아니잖아. 넌 망할놈의 처녀도 아니잖아! 내가

매달 너에게 부친 그 모든 돈을 생각하면 내게 약간의 특권은 있어야 하잖아! "

여기에는 나도 화가 치밀었다.

"알렌, 그것참 구역질 나는군요! 당신이 부쳐준 돈은 결코 큰 돈이 아니었고, 그돈은 당신

아들 집과 학교에 썼어요. 그리고 그를 키우는데요. 난 당신의 창녀가 아니고, 돈으로는 내

몸을 살 수 없다구요."

알렌은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며 크게 토라진 얼굴로 방에서 걸어나간 뒤 문을 쳐닫았다.

내가 보아온 알렌의 문제점은 너무 자주 토라진다는 것이다. 이제는 더이상 효력이 없지만...



토요일날, 난 매티를 깨우고 그에게 수영복을 입혔다. 둘다 한 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매티

는 이해했다. 우리는 그냥 샤워를 끝냈고, 알렌이 들어와 매티를 닦아주었다. 이른 저녁무렵

도널드 폭스 박사가 와서 매티를 검진했다. 그는 매티의 회복이 만족할만 하다고 소견을 밝

힌뒤 내게 그의 차를 타고 저녁이나 먹으러 가자고 속삭였다.

우리는 작은 이태리인 구역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은뒤, 몇몇 클럽을 돌아

보며 우리가 춤출만한 밴드를 찾아다녔다. 우리가 집에 돌아왔을때 시간이 이미 새벽 1시가

넘어있었다. 순전히 답례로서 그를 초청하자 도널드는 받아들였다. 커피를 마시며 우리는 소

파에 앉아 그가 나를 끌어안으며 키스하려 할때까지 몇 분간 그저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그의 혀가 내 입속으로 밀고 들어오며 내 입술과 이빨을 벌리고 내 혀를 찾았다. 키스를

한 뒤, 그의 입은 내 목을 타고 내려올때 그의 손은 내 유방위로 올라와서 블라우스와 브래

지어위로 부드럽게 젖가슴을 감싸안았다.

이어 급속하게 전신애무로 상황이 진척되었고, 평상시의 습관과는 대조적으로 난 그가 계

속 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도널드는 바지지퍼를 열고 내 손을 그의 뜨겁고, 고동치는 음경에

다가 올려놓았다.

보통 나는 이런 일이 생기기 전에 그만두곤 했었다. 그러나 난 욕정에 휩싸였다. 아마도

그것이 첫 데이트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어쩌면 내 전남편이 집에 와서 그런 일이 벌어진

것에 지독히도 열받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내가 준비

되어 있지 않을지라도- 나때문이었을 수도 있었다. 매일 아침 샤워할때 흥분하는 것은 매티

만이 아니었다.

멈추는 대신에, 나는 내 블라우스를 벗고, 브래지어를 풀렀다. 그리고는 도널드의 손을 끌

어다가 드러난 유방위에 올려 놓았다. 그가 손가락으로 내 유두를 쥐어짜자, 나는 신음하며

그의 자지를 입술사이에다가 물고 빨면서 밑으로 입을 내렸다.

우리는 둘다 달아올랐고, 우리를 둘러싼 정열(또는 그저 욕정)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나의

입술이 그의 빳빳해진 막대기를 둘러싸고 오르내릴때, 나는 무슨 소리를 들었다. 멈추지 않

은채, 나는 문쪽을 흘낏 올려 보았고, 매티가 그늘속에 기대어 서있는 것을 알았다.

난 나의 불운을 믿을 수 없었다! 처음으로 이혼후 집에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을때 난 들

킨 것이다! 그러나 죄책감을 느끼는 동시에 나는 더더욱 흥분되었다. 도널드의 숨결이 급박

해졌고, 이어 몸이 경직되면서 나의 입속으로 사정하였다. 가능한한 계속해가며 오르가즘을

즐긴뒤, 나는 매티가 오늘 저녁 충분히 훔쳐 보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 내 블

라우스의 단추를 잠궜다. 나는 도널드를 현관으로 데려가 굿나잇 키스를 해주며 보냈다. 그

는 나중에 전화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여전히 매티가 훔쳐본 것 때문에 화가 났지만, 여전히 성적으로 흥분되어 있고 욕정의 분

출이 필요했기에, 나는 침대에 누워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내 젖꼭지와 클리토리스

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서 비틀었다. 나자신의 축축한 냄세와 내 입술에 남은 도널드의 짭

짤한 정액의 맛을 음미하면서, 나는 갑작스런 오르가즘속으로 내동댕이쳐졌다. 악다문 이빨

사이로 뜨거운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쾌락의 비명소리를 죽이기 위해 배개속으로 얼굴을

묻었다. 이어 클리토리스에서 손을 떼고 나는 금방 잠이 들어버렸다.



일요일날 내가 깨어났을때, 알렌은 매티를 씻긴뒤 아침을 만들고 있었다. 우리는 식탁에

앉았지만, 나는 매티와 눈을 마주칠 수 없었다. 그 또한 나를 지시할 수 없을거라 생각했다.

알렌은 올 여름 대단히 바빠질 것 같다면서, 내년 크리스마스때가 서쪽으로 어행하는데 매

티에게 더 나을 거라 설명했다. 매티는 알렌에게 동의를 표했고, 말을 마친 알렌은 캘리포니

아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택시를 타고 떠났다.

매티와 나는 대단히 조용하고 긴장된 일요일을 함께 보냈다. 월요일날 아침, 매티를 깨우

러 들어갔을때, 그는 이미 일어나 있었다.

"엄마, 그날 밤에 제가 잘못했어요. 엄마가 나를 본 걸 알고 있어요. 잘못했어요."

"그래, 네가 잘못했다는 건 지독히도 맞는말이야, 매티! 어떻게 내게 그럴 수 있니? 난 그

것보다는 더 나은 프라이버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부..부엌에 가서 뭔가 마시려고 했을때, 두분이서 키스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곤 훔쳐보

는 것을 멈출 수 없었어요. 죄송해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할께요."

나는 내 분노의 일부가 내 아들이 나를 훔쳐보는 것을 본 뒤 더더욱 흥분되었던 자신에

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기분이 가라앉았다. 난 토요일밤에 비밀스런 관람자를 위해

약간의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쇼를 진행시킨 것이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다. 매티가

부상을 입은 뒤 우리의 모자관계가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았다.

"괜찮다, 매티. 난 네가 보고 있는 것을 봤단다. 난 멈출수 있었단다. 난 반드시 멈춰야 했

었단다.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알겠니?"

"오, 엄마! 날 무슨 얼간이로 보는 거예요? 엄마가 폭스 박사에게 사까...오럴섹스를 해줬

잖아요."

"그래, 내가 어렸을때는 그걸 블로우잡(BLOW-JOB)이라 불렀지. 해 본 적 있니?"

매티는 낯을 붉히며 발가락을 내려다 보았다.

"아뇨, 그러나.... 없어요."

"그러나 뭔데? 매티?"

"저기, 중학교 졸업파티에서 베키 스톤이 굉장히 취했었어요. 자기가 그 파티에 있는 모든

남자들과 해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녀는 실제로 거의 모든 애들하고 다 했는데, 내 차례에

그만 필름이 끊어진 거예요. 다른 애들하고 같이 걔를 깨울려고 했지만 그녀는 완전히 맛이

갔었거든요."

나는 그렇게 흥분된채 필사적인 소년들과 그들의 행동들, 그러나 의식없는 여자애를 생각

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베키 스톤은 또한 그 나이때의 나자신을 연상시켰다.

"매티, 그건 별게 아니란다. 넌 곧 네 차례를 가지게 될거야."

"닥터 폭스가 하는 걸 보면...그거 대단할 것 같이 보이던데요."

"글쎄, 넌 시간이 많단다. 그리고 모든 것들은 제시간이 되면 다 나타날꺼야. 자, 샤워하러

가자."

평소처럼, 씻기는 동안 매티는 발기되었다. 내가 욕조 가장자리에 앉아 있었기에, 매티의

발기된 성기는 거의 눈높이였었다. 오직 이번만, 로션을 바르는 대신에, 나는 나는 머리를

앞으로 수그려 내 아들의 꼿꼿하고, 뜨겁게 발기된 페니스를 내 축축한 입으로 빨았다.

매티는 그의 민감한 피부가 내 입술과 이빨 그리고 혀에 애무당하자 신음했다. 그리고 나

는 그의 엉덩이 두쪽을 각각 손으로 감싸쥐고서, 그를 내 입속으로 더 깊이 들어오도록 압

력을 가했다.

그의 엉덩이 틈새를 기름묻힌 손가락으로 그의 항문을 찾으려 더듬거렸다. 마침내 찾고는

그속으로 미끈거리는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가 입안에서 폭발하는 것이 느껴며, 그의 따뜻

한 정액을 계속 삼켰다. 여전히 페니스를 빨고 있는 중 나는 그가 부드러워졌다가 다시 일

어서는 것을 느꼈다.



-- 2편 끝 --

계속됩니다.

(C) J. BOSWELL, 9월 1990

행실이 안좋은 엄마의 이야기



PART 3



댐은 결국 터졌고, 벽들은 부서져 내렸다. 그리고 나는 알 수 없었다. 우리 중 나의 마스

터베이션을 돕는 행위에 누가 더 흥분했을까?나는 그저 매티를 돌봐주었던 것인가? 그를

말려주거나 옷을 입히거나 먹여주는 것과 다름없이?아니면 지금껏 내가 그를 유혹해왔던 것

일까?

어쩌면 오럴섹스를 해 준 것은 수음시켜 준 것보다 더 한 것인지도 모른다. 매티는 나중

에 내게 말하기를 여러 해 동안 내 방을 기웃거렸다고 했다. 그는 매일 아침마다 내가 샤워

할때 훔쳐보았고, 내가 샤워의 물로 마스터베이션을 즐기는 (내가 좋아하는 마스터베이션

방법 중의 하나)것을 한 번 이상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난 토요일 밤 나와 내 데이트상대를 훔쳐본 것이 처음이 아니었고, 이제껏

훔쳐보아 왔다고 말했다.(하지만 지난 번이 처음으로 내가 '뭔가 흥미있는'일을 한 날이었

다! ) 얼마나 오랫동안 이런 성적인 긴장이 우리들 사이에서 커왔던 것일까? 모든 모자지간

에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이것이 내가 일어나기를 바라던 일일까? 난 알 수 없었다. 그러

나 지금 일이 이미 벌어졌고, 나는 멈출 수 없었다...

나는 일어서서 물을 잠궜다. 우리가 서로의 눈속 깊은 곳을 바라다 보고 있을 때 매티는

침묵했다. 나는 유방을 가리고 있는 젖은 수영복을 벗어던졌다. 매티의 눈은 지금 벌거벗은

내 젖가슴에서 아래쪽 히프까지를 유린했다. 여전히 흠뻑 젖은채, 나는 매티를 나의 침실의

침대로 데려갔다. 그는 발기해 있었고, 나는 그를 침대에 눕힌 뒤 그의 다리를 벌리고는 나

의 젖고 준비된 탐욕스런 보지를 그 위에 대고는 그의 뜨겁고 단단해진 살덩어리를 타고 내

리 눌렀다. 올라탄뒤, 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순진한 아들과 섹스하기 시작했다.

나는 스스로를 완전히 망각했다. 그리고 나는 완벽한 결합이 이루어진 순간 내 욕정에 의

해 갈때까지 간 상태였다. 앞으로 몸을 기울이자 나의 커다란 젖은 자유로이 출렁거렸다. 내

엉덩이의 움직임을 따라 같은 리듬으로 흔들거렸다.

매티는 천천히 신중하게 손을 뻗어 흔들리는 유두를 오른손으로 움켜잡았다. 그리고는 나

의 반대편 젖꼭지를 엄지와 깁스사이에 끼워 꼬집었다. 그러자 나는 오직 두개의 유두와 하

나의 음부만이 내 몸위에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 음란함은 강력하다 못해 거의 고통스러웠다. 나는 오르가즘이 내 자궁과 젖꼭지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매티의 좃을 더더욱 꽉 끼게 조이면서 그를

타고 오르내렸다. 이에 완벽한 호응으로, 매티는 내 인생 최대의 강하고 급박한 오르가즘이

-보지와 젖꼭지들을 가리지 않고 융합된 채-터져나올 때까지 내 유두를 더더욱 억세게 비

틀었다.

어딘가, 저기, 저멀리... 내가 깜빡 쾌감에 죽었을때, 매티도 도달했다. 그의 어머니의 속으

로, 어머니의 보지속으로, 그가 이세상에 나온 바로 그 보지속으로, 그가 젖을 빨아먹던 유

두를 쥐어짜며 고통스럽게 하면서 정액을 쏘아댔다. 나는 쾌감이 격렬해지면서 견디다 못해

기절하고 말았다...



그날 내내, 우리 둘은 짐승처럼 발정해있었다. 우리 둘다 서로에게 20단어 이상 말하지도

않았다. 우리가 한 것이라고는 키스하고 핥고, 빨고 성교하는 것이 전부였다. 우리는 만족하

지를 못했다. 우린 여러해 동안 헤어졌던, 그래서 그 잃어버린 시간을 보상받으려고 노력하

는 연인처럼 행동했다.

매티는 내 털복숭이 보지를 먹었고, 내 젖가슴을 빨았고, 아누스를 손가락으로 농락했고,

혀를 유린하고, 그의 자지로 내 자궁을 겁탈했다. 우리는 정상위로 섹스할 수 없었다. 왜냐

하면 매티의 부상때문에 나를 올라탈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는 내가 그의 위에

올라타고 펌프질 할때 내 젖꼭지를 고문하기를 즐겼다. 또한 매티는 내가 엎드려서 그가 뒤

에서 집어넣고 섹스할 수 있게 해주었을때 느끼는, 엄마를 올라탈 수 있는 파워를 더더욱

즐겼다.



목요일도 똑같았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었다. 나는 그의 좃을 빨아서 발기시켜 매티를

깨우고, 그는 샤워하며 나를 따먹었다. 우리는 침대에서 식사를 했고, 우리의 음식이나 음료

수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 매티의 힘이 닿는 한 우리는 응고된 정액과 애액들

로 범벅이된 침대시트들을 무시한채 사방에서 씹질을 계속했다.

매티는 대단한 정력가였다. 나에게 젊고 건강한 사내가 얼마나 많이 연인이면 반드시 해

야 하는 행사를 치룰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의 탄탄하고, 부드러운 몸은 완벽했다. 그의

자지와 혀와 손가락들은 절대 지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는 정열적이었고, 내 몸에 결코 싫

증을 내지 않았다. 그는 내 젖꼭지들을 경배했고, 내 보지를 사랑했고, 내 엉덩이를 귀여워

했으며, 내 다리들을 소중히 여기고, 내 입을 숭배했다.

우리는 목요일까지 사실 침대와 침실을 떠나지 않았만, 목요일에는 엑스레이 촬영과 재검

진을 위해 병원에 가야만 했다. 폭스 박사는 자리에 없었지만, 그는 매티의 기록에다가 토요

일밤에 데이트를 하자는 귀여운 메모를 남겨놓았다. 매티는 잘 회복되고 있었고, 의사는 매

티에게 가능하면 삼각대를 벗고 팔과 손가락을 움직여 보라고 했다. (만약 의사가 매티가

얼마나 그의 손가락을 지난 삼일동안 움직여왔는지를 알았다면...! )

그후 며칠 동안, 매티와 나는 우리 두 사람이 성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는

것을 지속했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잠옷과 속옷들의 모델노릇을 했다. 매티는 내 그것들

중 캐미솔(여성용 소매없는 속옷)과 테디(슈미즈와 팬티로 된 원피스형 여성용 내의)를 정

말 좋아했다. 그러나 그가 강철같이 빳빳하게 발기한 것은 내가 가터벨트, 스타킹과 힐만 신

고서 섹시하게 걸어들어왔을 때였다. 그래서 금요일 내내, 그것이 내가 걸친 전부였다. 매번

섹스를 하고 나면 옷을 갈아입었는데, 그건 정말로 많이 갈아입었다고 봐도 문제없었다. 내

가 벗어놓은 옷들이 화장실 복도를 가득 메꿀 정도였다.



토요일날, 나는 부엌에서 우리가 먹을 샐러드를 준비하고 있을때 매티가 걸어들어와, 내가

방금막 껍질을 벗긴 커다란 당근을 입어들고는 나의 음부에다가 박아넣었다. 나는 차가움에

놀라 펄쩍 뛰었고, 이어 그가 당근으로 나를 쑤셔대자 쾌감으로 신음했다. 커다란 끄트머리

와 생소함 느낌에 나는 오르가즘으로 부르르 몸을 떨었다.

나의 흥분이 가라앉았을때, 매티는 당근을 뽑아서 내 입앞에 가져다댔다. 당근은 젖은채

번들거렸고, 나와 매티의 정액 냄세가 나는 것 같았다.(내 보지는 항상 그의 좃물로 가득차

있었다! )

"먹어! "

그는 명령했다.

나는 당근의 한쪽 끝을 베어물면서, 그의 밝은 눈을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음...! 이건 버리기엔 너무 좋은 '좆같은' 당근이야! 먹을래?"

"싫어, 엄마나 그걸 다 먹어."

그리고 난 훌륭한 연기와 만족감속에 먹어치웠다. 난 그 순간에는, 그것이 옳건 그르건간

에, 이 멋지고 사랑스러운 소년을 위해서 어떤 일이든 모든 걸 해주고 싶었다. 리챠드와 도

널드가 토요일 저녁에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나는 리챠드의 신청을 받아들이고, 도널드를 바

람맞힐려고 했었다.

그러나 매티는 내가 도널드와 데이트해야 한다고 우겼다. 도널드와 전화통화를 마치고 나

자, 어떤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다.

"내 생각에 넌 이번에 나와 폭스박사가 밋밋하지 않기를 바라는구나, 그렇지?"

매티는 심각한 얼구을 하고서,

"엄마, 난 엄마가 원하는 것을 하기를 바래요. 어떤 일이든 엄마만 괜찮다면. 해버려요."

"우릴 또 엿보지 않을 거지, 그러니?"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엿보길 바래요, 엄마? 오늘 밤 입을 것을 골라드릴까요?"

"물론이지! "

매티는 내 옷장과 서랍을 뒤져 검은 레이스 브라와 팬티, 가터벨트 그리고 스타킹을 골랐

다. 이어 꽉끼는 짧은 검은색 상의와 붉은 가죽 스커트와 적색 하이힐을 꺼냈다. 나는 매티

가 지켜보며 나와 내 몸매를 칭찬하는 속에 옷을 차려입으며 대단히 흥분되었다.

내가 옷을 다 입었을때, 매티는 나에게 앞으로 몸을 구부리라고 명령했다. 그는 내 뒤로

걸어가서, 내 팬티를 한쪽으로 당기고는 내 미끈미끈하고 젖은 보지속으로 한번에 들어왔다.

거칠게 펌프질한 뒤에 그는 절정에 이른 후 침대에 누워버렸다.

나는 미소지으며 그에게 윙크한 뒤 스커트와 팬티를 바로 입는데 초인종소리가 났다. 그

날밤 늦게 도널드가 나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을때, 나는 매티가 어딘가에서 우리를 훔쳐 보

고 있지 않을까 궁금했다. 또한 매티가 그를 위해 내가 쇼를 해주기를 원하는지도 알 수 없

었다.

도널드는 이미 정욕에 맛이 갔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었다. -내 외모가 말그대로 저녁

내내 그를 미치게 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소파위에서 키스하기 시작해서 벽난로앞의 바닥

에 둘이가 알몸으로 누울때까지 급속하게 진행되었다.

매티와 거의 계속해서 가진 성교가 나를 둔감하게 만들지 않았다. 대신에, 나를 더욱 굶주

리고 탐욕스럽게 만들었다! 도널드의 입이 아래로 내려오며, 그가 혀를 내 보지속에 파묻기

전까지, 유방과 배위를 지나 음모사이로 지나갔다.

난 그가 내 음부-내 아들의 정액으로 가득찬! -를 먹는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비명소리가

나지 않도록 내 입을 막고 있었다. 내가 진정하기 전에 도널드는 일어나서 그의 자지를 뿌

리까지 박아넣었다. 우리는 부드럽게 섹스를 해나갔다. 이어 도널드가 거칠게 파고들며, 그

의 정액으로 나를 가득채웠다. 몇번의 짧은 입맞춤 뒤에, 그는 재빨리 옷을 입더니 가봐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내 옷을 집어들고 윗층으로 올라갔다. 매티는 나의(우리의?) 침대에서

잠자지 않고 있었다.

"저기, 엄마, 또 빨아줬어요?"

그는 미소지으려 노력했다.

"지켜보지 않았니?"

"사생활이 필요하다고 말했잖아요."

"난 니가 보기를 원하는 줄 알고 쇼를 한거야."

"그를 빨아줬어요, 엄마?"

침대위로 올라가자 매티는 내 보지에 오른손을 갖다댔다. 그의 손가락이 구멍의 안과 주

위를 조사하며, 나의 축축함과 도널드의 정액을 찾아냈다.

"넌 창녀야! 넌 그가 따먹도록 내버려뒀어! "

매티는 화가나서 팔팔뛰었다!

"난 내가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줄 알았어! 네가 말했잖아, 하고 싶은건 무엇이든지 하라

고, 매티! 난 네가 훔쳐보기를 원하는 줄 알았어! "

난 얼마나 내가 두려움과 죄의식을 느꼈는지 믿어지지 않았다. 나는 꾸중을 들은 것이다!

매티는 거칠게 그의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메꾼뒤, 그의 손을 내 얼굴로 가져왔다.

"봐! 이번주에 우리가 함께 한 모든 일이 있은 뒤 엄마가 그와 정말로 성교하리라고 생각

하지 않았어요! 넌 창녀야! "

그의 화를 가라앉히고 욕정을 불러일으키리라 믿고, 나는 그의 손을 입으로 가져와 천천

히 손가락을 깨끗하게 핥았다. 내가 침대에 올라 그의 분명하게 발기한 음경을 잡으려 했을

때, 매티는 나를 밀치고 몸을 돌린뒤 내게서 물러났다. 나는 혼란스럽고 탈진했지만 빨리 잠

들지 못했다...



다음날 아침, 우리의 관계는 영원히 변질되어버렸다.

샤워실에서, 내가 매티의 자지에 로션을 바른 뒤, 그는 내 몸을 구부리게 한 뒤 무자비하

게 항문에다가 자지를 쑤셔 넣었다. 나는 무자비한 침입에 눈물을 흘렸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불쌍한 아누스를 인정사정없이 유린했다. 사정을 한 뒤 매티는 내게 욕조

안에 앉으라고 말했다.

내가 샤워기의 따뜻한 물줄기 아래 거기에 앉자, 내 아들은 내 앞에 서서 내 유방과 보지

위에다가 오줌을 갈겼다. 그리고 나는 경험해보지 못한 급격하고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낀

내 자신에게 충격을 받았다.

그날, 우리는 다시 우리의 거의 멈추지 않는 섹스 마라톤을 다시 시작했다. 그러나 차이점

이 있었다... 매티는 이제 침략자요, 창시자, 지배자가 되었다. 나는 복종하고 대답하는 파트

너가 된, 그가 나에게 요구하거나 명령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는 나자신을 발견했다.

우리는 우리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하지 않았다. 난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할

수 없었다. 일은 그냥 벌어진 것이었다. 매티는 성인이 되었고, 나는 아이가 되었다. 언제나

그의 애정과 승인을 갈구하며, 나의 모든 힘을 그를 만족시키는데 쓰기에 힘쓰는...

그는 성적인 것에 관한한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를 원했다.

내 첫경험, 누구와 잤는지, 어떤 행위를 햇었는지, 내가 언제 멘스를 하는지, 어떻게 그리

고 얼마나 자주 수음하는지(샤워할때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내가 매티에게 나의 모든 어

릴적 섹스경험담을 다 이야기 했을 때, 그는 잔득 발기되어 있었고, 한 손을 나의 보지속에

집어넣고 있었다.

"엄마, 엄마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지독한 창녀야. 같이 섹스하지 않은 사람이 누구

남아있나?"

"매티, 그건 오래전 일이야. 난 10대였고, 그때는 시대가 그랬어. 그게 10대의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구! 질투하는거니?"

"그래요, 질투가 나요! 난 지난 3년 동안, 내가 엄마를 훔쳐보고 그럴때, 나는 엄마가 내게

만 잘 해주기를 바랬어요. 하지만 동시에 엄마가 그런 다른 사내들하고 놀아나는 것에 대해

생각했어요.... 어...엄마가 자랑스러워요. 그 모든 남자들을 흥분시키고 그들 모두가 나만큼

엄마를 원하게 만든 것에 대해서요! 내가 10대인 엄마를 만나서 엄마와 그 사내들을 훔쳐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건가요? 제가..."

나는 그를 올라타서 허리를 놀리며, 그에게 미소지으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단다, 내사랑. 하지만, 지금 우린 여기 침대위에 둘다 벌거벗은채 있

잖니, 그래서 난 아무것도 이치에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단다."

수요일날, 매티는 그의 학교 친구 몇몇을 불러 파티를 열었다. 그날은 시험 마지막 날이었

고, 소년들은 오직 다음날 있을 방학식만을 남겨놓았기에 파티를 열기에 완벽한 날이었다.

나는 산더미같이 샌드위치를 만들었고, 포테이토칩을 잔뜩 사왔고, 소다수로 냉장고를 가득

채워놓았다.

평소처럼, 매티는 나의 옷을 골랐는데, 흰색 레이스 브라와 팬티, 흰색 실크 블라우스와

데님이 들어간 미니스커트였다. 내가 스타킹과 팬티호스에 대하여 묻자, 매티는 흰색 양말과

스니커면 된다고 지시했다. 7시30분쯤 아이들이 도착했을때 나는 겁이나서 내 침실로 도망

쳤다. 하지만 내가 그 아이들 모두가 나를 응시하고 있다는 알기 전에, 그들 중 몇몇은 거의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11시 정도쯤 되었을때 아이들은 약간 소란스러워졌다. 나는 애들

이 집을 부수기 전에 조용히 시키려고 방으로 갔다.

내가 방에 들어서자마자, 난 그들이 왜 그렇게 소란스러웠는지 알 수 있었다. 사방에 빈

맥주깡통이 널려 있었다! 그들은 소다 대신에 맥주를 바뒤에 있는 냉장고에 채워놓은 것이

다! 난 9명의 술취한 10대 청소년들을 데리고 있는 것이었다! 약간의 휘파람과 몇몇 놀란

목소리의 '어.... 안녕하세요, 로렌스 부인!'을 들은 뒤 나는 매티의 눈을 바라보았고, 그는



게로 걸어왔다.

"매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괜찮아요, 엄마. 진정해요. 우린 그냥 긴장좀 푸는 거라구요. 우린 아무짓도 안했어요."

"매티, 내가 어떻게 이 술취한 애들을 집에다 데려다 줄수 있겠니?"

"걱정마세요, 엄마. 걔들 부모들은 기다리고 있지 않으니까요."

그리고는 왼팔을 내 어깨위에 올리며 내게 음흉하게 웃었다.

"게다가, 우린 맥주를 다 먹었거든요, 그래서 전 좋아요. 난 얘들 보낼 준비가 됐어요. 왜

냐하면 나 흥분했거든요."

"쉬! 매티, 그렇게 말하지 마라."

나는 방안으로 들어가서, 스테레오의 볼륨을 줄였다.

"그만 됐다, 얘들아. 이시간부로 이 바는 문을 닫는다. 내가 커피와 차 그리고 소다를 자

정까지는 갖다주마. 그리고 나서는 집까지 내가 태워다 줄께. 알겠니?"

약간의 휘파람소리와 피상적인 박수와 심지어는 몇몇 '야유'도 있었지만, 그들은 착한 애

들이었기에, 맥주마시는 것을 그만두었다. 새벽 1시에 나는 그들 모두를 안전히 집에 바래다

준뒤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는 이층으로 올라가려 했다.

"집에다 바래다 줄때 내 친구중 엄마가 따먹은 애 있어요?"

"매티, 그렇게 말하지 말아라."

"글쎄, 했어요? 이 매춘부야?"

"절대 그런 일 없단다, 매티. 그건 추접한 일이야. 난 세상의 모든 남자와 다 섹스하지 않

는단 말이야. 난 더이상 창녀가 아니야."

"아니라고? 엄마는 고등학교 시절 얼마나 많은 남자와 성교했는지 셀수도 없잖아요. 폭스

박사와도 두번째 데이트때 섹스했고, 내 손가락에 묻은 그의 정액을 핥았고, 그리고 리챠드

와 성교했고, 분명히 아빠가 여기 왔었을때 성교했었을 것이잖아요. 심지어 엄마 아들과도

섹스했잖아요! 엄마는 색정증에 걸린 창녀예요! "

"매티! 제발 그만둬! 왜 이러니? 왜 이렇게 나를 아프게 하는거지? 오늘밤 얼마나 맥주를

마셨니?"

"이리와, 내 친구들과 섹스했는지 살펴봐야겠어."

나는 침대로 다가가 매티 옆에 섰다. 그는 내 스커트를 들추어 올리고, 내 팬티를 한쪽으

로 밀친뒤, 두 손가락을 내 보지속에 밀어넣었다. 나는 그의 손길에 반응했다. 즉각적으로,

내 보지가 축축해지고 침입한 그의 손가락 주위로 미끈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봐라, 매티, 너를 제외한 아무도 온적이 없단다."

나는 옷을 벗고 침대에 올라갔다. 매티의 좃은 빳빳하게 발기되어 꼿꼿하게 일어서 있었

다. 나는 그의 사타구니 위에 올라타서 그의 핑크빛 좃대가리를 내 음부의 입구에다 가져갔

다. 한번의 힘찬 박음질로, 내 아들은 그의 음경을 그의 어머니의 구멍속에 밀어 넣었다. 내

게 일어난 쾌락은 너무나 실감나고 강했으며, 나를 쾌락의 파도속에 스러지게 했다. 우리는

리듬을 이루며 섹스를 계속했다. 우리의 엉덩이들이 서로에게 철썩거리며 부딪쳤고, 매티는

그의 물건을 거의 고통스러운 강도로 내 속에 쑤셔박았다.

"오, 매티! 오, 매티, 난 갈것 같아...오, 널 너무 사랑해."

매티는 긴장하며 눈을 뜰때까지 내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었다. 그가 내속에서 사정할때,

그는 악물은 이빨사이로 내게 속삭였다.

"나도 사랑해요, 엄마. 하지만 엄마는 '창녀'예요."



-- 3편 끝 --

계속됩니다.

(C) J. BOSWELL, 9월 1990

행실이 안좋은 엄마의 이야기



PART 4



매티와 나는 방학식에 참석했다. 내년이면 공식적으로 매티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된다. 우

리가 집으로 돌아왔을때, 이미 여러 매티의 친구들이 거기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친구들에게 파티가 오늘도 계속된다고 말했어요, 엄마. 저희에게 맥주 좀 더 사주셨

으면 좋겠는데요."

분명하게도, 매티는 그의 친구들에게 내가 우리집에서 파티를 여는 것에 대해 "재미있다"

고 이야기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들이 느낀 것이었으니까. 그날, 밤까지, 그리고 며

칠동안 계속해서 거의 끊임없는 파티가 우리 집에서 벌어졌다. 수영장은 메모리얼데이까지

북적거렸고, 집안은 장난감들, T.V, 비디오 게임들과 스테레오들로 가득찼고, 나는 맥주와

음식을 준비해야만 했다.

삼일째밤에 이르자, 나는 완전히 지쳐버렸고, 나 자신을 위해 술이 필요했다. 그날은 토요

일 밤이었기에 집에다 데려다 주는 것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다섯명의 '손님들'은

자고 가기로 되어 있었다.

지난주 닥터 폭스와의 데이트를 위해 매티가 골라줬던 옷을 입고서, 나는 아이들의 호스

테스로서 밤새도록 짧은 탱크 톱과 붉은 가죽 치마를 입은 채 인기를 끌게 되었다. 나는 바

의 뒤쪽으로 걸어들어 가다가 데킬라 한병을 찾았다. 마가리타라면 나쁘진 않았다.

그러나 난 이제껏 바 뒤에 숨어서 칵테일을 하지는 않았다. 아이들이 내 주위에 북적거렸

고, 내가 무얼 만드는지 어떻게 다른 술들과 섞는지에 대하여 궁금해했다. 곧 우리 중 여럿

은 소금/데킬라/레몬을 즐겼다. 소년들은 내가 좋은 희롱거리이자 그냥 그들과 한패라고 생

각했다.

뭐, 거의 그들과 같은 패거리로. 이어, 나는 그들과 랩과 댄스뮤직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내 레이스 브라와 스타킹의 제일 상단의 밴드와 가터벨트가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춤

을 추자 좀더 눈길을 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여섯명의 잘생긴 소년들의 노골적인

관심의 중심이 되는 것을 즐겼다. 나는 과감하게 그들을 유혹했고, 그때 나는 고등학교 시절

로 되돌아가 있었다.

누군가 CD를 바꾸고 느린 음악을 틀었다. 나는 매티를 포함하여 그들 하나하나와 밀착하

여 춤을 즐겼다. 난 나자신이 그들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의 발기된

페니스들이 나의 넓적다리와 엉덩이를 통해서 느껴졌다. 그들이 내 허벅지를 움켜쥐고, 그들

의 가슴팍을 내 유방에 거칠게 밀착하여 부벼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그들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목에다가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나는 매티가 맞

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나는 발정난 암캐일지도 몰라. 몇 번 더 춤을 추고 나자,

누군가 술마시기 게임을 제안했다. 우리는 모두 커다란 유리가 받쳐진 커피테이블에 앉았다.

나는 그들처럼 다리를 벌리고 인디언 스타일(양반다리)로 앉자 모두의 눈이 내 사타구니 주

위에 쏠려 있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자세로 앉자 꼭끼는 미니 스커트는 거의 허리까

지 당겨져 올라갔고, 난 별로 감출수 있는 부위가 남질 않았다.

몇번의 게임을 한 뒤, 난 평소보다 훨씬 긴장이 풀어져 있는 것을 느꼈다. 아무런 고통도

느낄 수 없었다. 한 소년이 스트립포커를 제안했지만, 난 공평치 않다고 불평했다. 그들 중

유일한 여자라는 내 말에 그들은 공평치 않은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파티는 급격히 조용해

졌고, 우리 모두는 거실에서 무질서하게 앉아서 학교와 여자, 차와 음악에 대하여 잡담을 했

다.

나는 하이힐을 벗어던지고는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스타킹을 말아 내렸다. 내가 두번

째 스타킹을 벗었을때, 나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여섯명의 소년

들 모두가 나와 내 다리를 노려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미안."

나는 낄낄대며,

"좀더 편하게 있으려고 그랬을 뿐이야."

매티의 제일 친한 친구 토드가 미스지으며 말했다.

"괜찮아요, 로렌스 부인. 좀더 '편안'해지셔도 되요, 원하신다면요. 우린 괜찮아요."

나는 그들에게 손가락질하며,

"내 생각에 너희들 모두 음흉한 생각들을 하고 있어. 자, 착하게 행동해야지. 난 너희 엄

마만큼 나이가 먹었단 말이야. 안그러니, 매티?! "

그리곤 우리 모두는 떠들썩하게 웃어제겼다. 숨을 진정한 다음 난 무릎을 짚고 일어서며,

"그게 가서 자라는 신호였던 것 같은데, 얘들아. 나는 마지막 술마시기 게임에서 마신게

취하는 것 같아. 그래서 괜찮을때 먼저 올라가마. 잘자라, 얘들아."

매티는 나의 손을 잡고서 계단을 오르는 것을 도왔다. 그는 나를 따라 침실에까지 들어왔

다. 나는 내침실 방문 앞에서 멈춰서 속삭였다.

"친구들이 집에 있을때는, 너도 네 방에 가서 자는 것이 나을 것 같단다. 게다가, 나는 너

무 취한 것 같고,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만큼 오늘밤 피곤해."

"난 그래도 하고 싶어요, 엄마. 내 친구들과 엄마가 하는 짓이 너무 낮뜨거워서 똑바로 쳐

다 볼 수가 없었어요. 그냥 엎드려요, 그러면 내가 금방 하고 갈께요."

나는 매티의 뺨에다가 키스를 하며,

"오늘밤은 안돼, 내사랑. 하루밤정도는 안하고도 살 수 있어. 네 친구들은 모두 내일 떠나

잖니. 그리곤 다시 우리 둘 뿐이야. 또 우리는 잠을 잘 필요가 있잖아."

매티는 인상을 쓰며 나를 노려본뒤 등을 돌렸다. 난 그가 화가 났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

만 난 너무 피곤해서 신경을 쓸 수가 없었다. 난 옷을 벗고, 평소에 입던 잠옷을 걸치고 금

방 깊이 잠이 들었다...



내가 깨어났을때, 나는 아주 이상한 숙취를 느꼈다. 데킬라-왜? 왜 내가 그걸 마셨지? 나

는 방이 밝다는 것을 느낄만큼 억지로 눈을 치켜떴다. 너무 밝았다! 그리고는 재빨리 눈을

감았다. 정신을 집중하면서,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샤워를 하러갔다.

물은 정말 상쾌했다. 난 천천히 씻고 린스하는 것을 즐겼다. 내가 물을 잠그고 타월을 향

해 손을 뻗었을때, 나는 매티가 화장실 문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벌거벗은채 그의

거대하게 발기된 물건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매티의 얼굴에 나타난 표정으로 보아,

나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알 수 있었다.

"더이상 참을 수 없니, 내 사랑? 자 이리와, 빨리 해보는 거야! "

매티는 내가 침대에 앉는 동안 침실로 걸어들어왔다. 그는 내 다리 사이에 선채 내 보지

입술을 그의 좃으로 벌렸다.

"어제밤 내친구랑 섹스하길 원했지? 안그래, 엄마?"

"아냐, 내사랑, 난 그냥 장난쳤을 뿐이야. 내가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을 알아. 하지만

그정도 장난은 아무 해가 안되잖아. 다시는 하지 않을게."

"아뇨, 괜찮아요. 엄마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 저도 괜찮아요, 엄마. 걔네들의 반응을 보는

것 재미있던데요. 걔네들 모두 엄마랑 섹스하고 싶어하는 것을 난 알았어요. 그게 절 흥분시

켰죠."

나는 그가 자지를 내 안에서 움직이자 부드럽게 신음하며,

"오, 매티, 너는 그냥 말하는 구나. 나는 그들에게 늙은 여자일뿐이야. 그들이 따먹기를 원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너무 취해서들 그랬던 거야."

매티는 내 안으로 끝까지 집어넣었다가 안팎으로 펌프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아냐, 애들은 엄마를 따먹고 싶어하더라구. 내가 아래층에 내려가서 잠든척하고 있었어.

애들이 얼마나 엄마가 뜨겁게 생겼는지에 대해서, 또 어떻게 엄마가 걔들을 뜨겁게 흥분시

켰는지에 대해서 말들을 하더라구. 어제 댄하고 리얀은 심지어 이층으로 올라가서 강간하자

고 이야기를 했다구! "

느끼거나 서로에게 말을 하기도 전에 우리둘은 절정에 도달해버렸다! 우리들의 흥분이 가

라앉았을 때 나는 매티에게 친구들이 그의 엄마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

하는지 물어봤다.

"난 좋아요, 엄마. 그건 섹시하고, 날 정말 흥분시켜요. 어젯밤 난 애들 이야기를 듣기만

했는데 바로 팬티에다가 쌌단 말이예요."

"오 이런, 밝히기는! 자 씻고 옷을 입자. 애들이 일어나서 무엇을 못보았는지를 알아차리

기 전까지 말이야! "

그날내내, 나는 거실을 청소하며, 어젯밤 벗었던 스타킹을 소파 밑에서 찾아냈다. 그것들

은 잔뜩 구겨진채 말라붙은 허연 정액이 묻어 있었다. 나는 지난 여러 주 동안 마른 정액이

묻은 것처럼 보이는 여러 침대보를 빨았다. 한명 또는 두명의 애들이 분명히 내 스타킹으로

자위를 즐긴 것 같았다. 그걸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지독히도 흥분이 되어, 내 다리가

후들거리는 것이 멈출때까지 앉아 있어야만 했다.



매티와 나는 조용하게 일요일은 같이 보냈다. 그라나 소년들은 월요일밤에 야구경기를 보

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우리들은 모두 맥주를 정말 많이 마셨다. 그리고 토드, 마크, 자미에

는 11시쯤 집으로 걸어 돌아갔다. 댄과 리얀 그리고 매티만 남게 되었다.

게임이 끝나자, 우리는 스테레오를 틀었고, 우리들이 앉아서 마시고, 이야기를 하는 동안

매티는 소다를 한 잔 더 마시다가 고꾸라져서 잠이 들었다. 댄은 스테레오의 소리를 낮추고,

느린 음악을 틀고 내게 춤추자고 청했다. 그를 나를 꽉 끌어안았고, 나는 그에게 부벼지며,

그의 자지가 바지속에서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꼈다. 리얀도 그의 차례를 기다렸고, 나는 그

애와도 꽉 끌어안고 춤을 추었다.

이어, 우리 셋은 바닥에 앉아서 소파에다가 등을 기대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댄은 그의 팔

을 내 어깨위에다 둘렀고, 리얀은 반대편에서 내게 기대었다. 갑자기 우리는 이야기를 더 이

상 할 수가 없었다. 그러자 댄은 그의 얼굴을 내게 가까이하고는 키스를 했다.

나는 잠시도 주저하질 않았다. 입을 벌리고 그의 혀를 받아들였고, 나의 손은 그의 바지와

헐렁한 팬티속으로 들어가 헐떡이는 그의 뜨거운 발기를 거머 쥐었다. 우리는 자세를 약간

바꾸었고, 리얀은 내 뒤에 있게 되었다. 그는 내 옷의 지퍼를 열었다. 앞부분이 벌어지며 나

의 드러난 젖퉁이들은 네 개의 거칠고, 욕심많은, 움켜쥐는 손들로 뒤덮였다.

나는 리얀의 가슴팍에 기대었고, 그의 손은 내 젖가슴과 빳빳해진 유두들을 감싸쥐고 쥐

어짰다. 댄은 내 다리사이에서 미친 듯이 내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끌어당겨 엉덩이와

다리를 지나갔다. 그애는 무릎을 꿇고는 바지와 팬티를 훌렁 벗어버린 뒤, 급히 자지를 내

속에다가 파묻었다. 나는 고개를 뒤로 젖혀 댄이 나를 따먹는 와중에 리얀에게 키스를 했다.

나는 또 다시 천국에 있는 것 같았다.

댄은 너무 흥분해서 겨우 몇번 흔들지도 못한채 절정에 올랐다. 그가 번들거리는 좃을 내

게서 꺼낼 때, 나는 자세를 바꿔 내 뒤에서 눌러대던 리얀의 좃을 기다렸다. 내 보지는 지독

히 젖고, 지독히 굶주렸기에, 리얀의 페니스를 내 안으로 쭉쭉 빨아대는 것 같았다. 그는 거

칠게 내 엉덩이를 타고 분탕질을 하면서 카페트에다가 내리 눌렀고, 댄은 돌아와서 내 젖꼭

지를 빨아댔다. 리얀이 그의 좃물을 내안에다가 퍼부었을 때, 우리는 매티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이젠 내 차례야! "

우리들 넷은 내 대형침대로 갔고, 우리는 박고 박고 또 박아서 우리 모두가 지쳐 잠들때

까지 박아댔다.

다음날 정오가 지난 뒤 내가 눈을 떳을때, 나를 박아대고 있는 댄의 정신없는 얼굴이 눈

에 들어왔다. 주위를 둘러 보자 리얀은 여전히 잠들어 있고, 매티가 문앞에 서있었다. 그리

고 자미에, 토드, 마크가 열려진 침실 문 앞에 서있는 것이 보였다. 휘둥그레진 눈에 불떡불

떡 일어선 좃들을 손안에 쥐고서 말이다. 매티가 말했다.

"괜찮아, 어서 들어와. 봐, 내가 너희들에게 말했지. 그 여잔 아무것도 주저하지 않는다고.

사실, 그녀가 하고 싶어한거야."

그는 나를 바라보며,

"아니예요, 엄마? 내가 얘들을 불러서 와서 아침쇼를 보라고 했거든."

나는 세 명의 생기있고, 순진한, 여전히 여자에 굶주린 얼굴들을 바라본뒤 고개를 끄덕였

다.

"그래, 이리 와라, 얘들아. 내가 세게...물지는 않을게."

섹스에 관한한 애들은 정말 신사적이었다. 자미에가 나를 처음으로 박았고, 그다음은 마

크, 그다음은 토드였다. 그후 여러 시간을 침대에서 그들과 함께 보냈다. 나는 그들의 정액

을 먹었고, 그들은 내것을 먹었다.

나는 섹스당하고, 빨리고, 마구 박혔고, 그들의 노력에 최대한 보답하려 최선을 다했다. 여

섯명의 십대 소년들과 함께하자, 항상 꼿꼿이 선 좃이 내 안을 쑤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애들은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과 함께, 그

날 밤 모두 떠나버렸다.

그러나 애들은 바로 다음날 아침에 모두 돌아왔고,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계속되었

다. 집 주위에는 언제나 애들로 가득했다. 풀장에서 수영을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맥주

나 위스키 등을 마시며, 당구를 치고, 핀볼게임기를 즐기고, 또 매티의 엄마를 따먹어 가면

서 말이다. 나는 완벽한 파티의 호스테스였다.

처음에 애들은 작은 그룹이었다. 그저 매티와 그의 '친한' 친구들이 다였다. 하지만 그 써

클은 점점 커져갔다. 그해 여름, 난 내가 얼마나 많은 애들과 성교를 하고, 빨아주고 했는지

셀 수 조차 없었다. 만약 누군가 내가 30명과 했다고 한다면, 난 신뢰할 만한 숫자라고 생각

했다. 망할, 만약 그것이 100명이었다고 말한다면, 난 여전히 맞다고 말할 것이다. 내 생각에

매티의 라크로스 팀 전부와 '하루'에 좆박음질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애들은 나를 대단히 바쁘게 만들었다. 난 쇼핑을 할 때만 제대로 옷을 입었고, 그

외에는 언제나 섹시한 것을 입고 있어야 했다. 애들이 내가 스트립쇼를 하면서 그들을 회롱

하며 갈증나게 하기를 바랬기 때문이다.

그 외의 시간에는, 난 언제나 알몸으로 지냈고, 보통 어떤 좆을 하나 보지에다가 깊숙이

박은채로, 또는 목구멍 깊숙이 자지를 물은채 빨고 있어야 했다. 나는 심지어 내 K-Y젤리

를 가지고 다녀야 했다. 왜냐하면 내가 충분히 달아올라 물이 흐를 시간이 거의 주어지지

않거나, 바로 전에 했던 성교에서 회복을 하기 위해서였다. 모든 소년들은 결국에는 내 항문

에다가 좃을 넣고 싶어했다. 나는 가능한한 잘려고 했지만, 혼자 자는 경우는 드물었다. 보

통 방안에 가득한 기다림에 지친, 음탕한 소년들이 그들의 아침에 불뚝선 좃들을 내게 쑤셔

넣으려고 북적였다.



냉장고에 맥주들로 가득하고, 내가 그들의 발기된 자지들을 잘 처리해주고자 노력하는 동

안은, 아무도 불만이 없었다. 나는 폭음을 했고, 다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안

은 정말 엉망이 되어갔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우리는 피자와 감자칩 그리고 참치 샌

드위치를 먹었다. 음식과 맥주가 떨어졌을 때, 우리는 배달을 시켰다... 그 중 절반은 배달온

남자들이 도착했을 때, 나는 그들과 마구 박아댔다.

하루는 심지어 두명의 몸집이 큰 풀장 관리인이 도착했을 때, 열광적인 관중들 앞에서 그

들과 섹스를 할 정도였다. 그들 모두는 내가 공연한 성적 힘이 넘치는 쇼를 좋아했다.

나는 뻔뻔하고 용감해졌다. 타락하고 음탕해졌고, 도착적인 성을 즐기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나는 결코 혼자서 샤워하지 않았다. 언제나 뜨거운 물줄기 아래 한 개 혹은 두 개의

좃방망이를 보지로 비누칠해주곤 했다. 나는 그들의 따뜻하고, 끈끈한 좃물이 가득찬 물컵을

마실수 있는가에 대해서 애들이 내기를 걸기도 했다. 나는 소년들이 과일과 채소들을 내 자

궁속에다가 쑤셔박질르도록 한 뒤 그들이 지켜보는 속에 그걸 들이켰다. 애들은 내 젖퉁이

를 맥주와 다른 술들, 또는 휘핑크림으로 범벅을 만들어 놓은 뒤 깨끗이 빨아대곤 했다. 나

는 휘핑크림을 바른 좃들을 빨았고, 젤리, 쵸콜렛 푸딩, 시럽, 땅콩버터, 맥주, 머스타드를 발

라서 빨아먹기도 했다.

매티는 여전히 나의 유일한 사랑이었고, 그 애는 내가 다른 애들과 교접하고 있는 것을

구경하기를 즐겼다. 매티는 친구들에게 내가 얼마나 음탕한 년인가에 대하여 말하며 부추겼

고, 내가 얼마나 좃들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알려줬다.

나는 항상 내 공연이 매티를 위해 가능한한 뇌쇄적이도록 노력했다. 가끔씩은 잠시 한가

한 틈을 타서, 우리는 침실로 가서 문을 잠그고 우리 둘이서만 사랑을 나누었다. 하지만 대

부분의 시간에는, 그는 내가 새로이 시도하는 변태적인 섹스쇼를 즐겼다. 그리곤 다른 애들

이 하는 짓을 구경한뒤, 마지막으로 그의 차례를 기다렸다.



7월의 언젠가는, 어떤 애들이 여자애들을 파티에 데려오기 시작했고, 여자애들에게 술을

먹인뒤 다른 침실을 여자애들 따먹는데 사용했다. 그때까지, 나는 항상 술에 절어 있었고,

17살 이상 나이먹은 사람을 한달동안 한번도 보지를 못했었다. 하지만 난 이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가 이렇게 많은 애들이 연관된 이상 비밀로 지켜지지 못하리란 것을 알았

다. 내가 옳았었다.

삐걱거림은 몇몇 애들 부모들로부터 온 애들의 안부와 파티가 보호자가 동참하에 진행되

는지의 여부를 묻는 전화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곤 이웃들로부터 차소리와 애들이 내는 소음

에 대한 불평전화가 걸려왔다. 결국엔, 어느 늦은 금요일밤, 경찰들이 집앞에 차를 세웠다.

그때 나는 세명의 내가 선호하는 애들과 내 침대에 있었고, 세명이 동시에 나를 따먹는

것을 조율하고 있었다. 내 밑에 한 명이 좃방망이를 내 털보지 속에 파묻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은 방금 막 내 똥구멍에다가 한바탕 싸질른 뒤였으며, 이제 막 세번째 애가 내 입안에다

가 정액을 풀어놓으려는 판이었다. 그때 매티가 뛰어들어와서 옷을 입으라고 말했다. 나는

마지못해 내속에 파묻혀 미끄덩거리는 페니스들을 빠져나와 가운을 걸치고 아래층으로 내려

갔다.

난 경찰들이 엉망진창인 집안을 보았을거라고 확신했다. 빈 맥주깡통과 술병들이 사방에

널려 있고, 오직 한 사람 그들 눈에 보이는 나는 눈에 띄게 취해 보였고, 방금막 질펀하게

좃방아를 찧다가 나와 도대체 무슨 일인가 하는 것 같이 보였을 것이다. 이웃들은 이 집에

서 너무 떨어져 있어서 음악이 그렇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또한 이웃들이 무슨 일이 벌

어지고 있는가를 알기에는 너무나 프라이버시가 잘 지켜지는 곳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도대

체 무엇이 '법'을 내 문앞에까지 데려다 놓았는지를 알 수 없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어떤 아이가 술취한 채 차를 몰다가 우리 이웃의 잔디위로 달렸고, 이웃

집에서는 이를 경찰에 신고하며 그 아이가 방금 막 우리집에서 나온것이 틀림없다고 이야기

했던 것이었다. 경찰들은 내가 그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를 궁금해했지만, 난 운이 좋았

다. 그 소년은 아마도 이 근방에서 유일하게 파티에 참석하지 않은 소년임이 분명했다. 그리

고 경찰들은 집안을 둘러보기를 원했지만 난 거절했다.

내가 말했듯이 난 운이 좋았지만, 그 운은 영원하질 않았다. 결국엔, 어떤 여자애가 옷을

몇 조각 벗어두고는 술취한 채 집으로 가서 다음날, 그녀의 아버지와 경찰이 함께 나타나게

되었다. 그들이 문을 두드릴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담장을 넘어 뒷문으

로 걸어들어왔다.

그들이 문을 열었을때, 누드인 내가 15살짜리 소년이 내 두 다리를 넓게 벌리 그의 좃뭉

치를 내 목안에다가 지져대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아무리 곱게 말하더라도 모든 지옥

이 동시에 내앞에 펼쳐진 것 같았다...

알렌은 즉시 날아와서 양육권을 빼앗고, 보조금을 끊어버렸다. 그리곤 집과 차를 팔아버렸

다. 매티는 마지못해 아빠와 함께 캘리포니아로 돌아갔다. 알렌은 지난번 여행에서 내가 못

건드리게 해놓고, 그 많은 애들에게는 섹스에 미친 기계처럼 마구 대준것에 대해 더 열받은

것 같았다.

지방검사보는 나와 여름내내 섹스를 즐긴 비교적 '나이든' 애들 몇명을 보고, 경찰들이 어

떻게 사유지에 들어갔는지를 살핀 뒤 형을 낮추는데 합의했다. 내가 조용히 교직을 그만두

고, 기관의 도움을 받고, 다른 지방으로 이사간다는 조건이 뒤따랐다.

난 동의했지만, 마치 옛날 서부 영화를 보는 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 해가 지기 전에 마

을에서 떠나라는 말을 듣는. 나는 음주문제로 인해 '익명의 금주클럽'에 가입했고, 담배를

끊었으며, 나의 '소년' 문제에 대해 상담을 계속했다. 심지어 헬스클럽에 가입하여 내 몸을

다시 튼튼하고 팽팽하게 다졌다...

나는 매일 밤낮으로 매티를 그리워했다. 나는 그의 엄마였던 시절과 그를 아들로 가졌던

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 난 심지어 그를 연인으로서 갈구하고 있었다. 난 이 일로 인해

매티가 받을 영향(과 몇몇 어린 애들이 받을 영향)이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내 정신과 의사

(그의 분야에 있어서는 전문가-그러나 그들 모두가 전문가가 아니었나?)가 말하기를 비록

영향을 받을 지라도(마치 모든 일들이 다 영향을 끼치듯이) 이 문제의 성적인 면때문에 내

가 절망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사실, 그녀는 의사들이 결론에 도달했다며 모자지간과 성인여성/소년관계는 어쩌면 가장

일반적인 모든 부모/자식 또는 성인/아이 이야기라고 내게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이유인즉, 오랜 고통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서로

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서로 정확히 알고 있는 관계의 일종이었다. 그리고 그둘간의 힘의

상태는 가장 공평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내게 이 모든 알수 없는 말을 계속 했지만, 그걸 주

의깊게 들을 이유가 없었다...



이 모든 일들은 일년 전에 벌어졌다. 그리고 난 아픔을 극복했다. 난 백여마일 떨어진, 필

라델피아로 가서, 내 처녀적 이름을 되살리고, 학교에 복직하고, 새 아파트를 얻고, 새 직장

을 찾아 내일부터 일을 시작한다.

난 원래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고, 의욕에 불타며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할려고 한다.

난 해내리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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