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0일 일요일

[야설] 먹히고픈여자 - 단편


먹히고픈 여자
첫번째이야기(뭐 팔러 왔어요?)


오늘도 야설넷야설을 보며 팬티속을 주무른지 3시간이 넘었는데도 짜릇한 오르가즘은 커녕 팬티만 축축히 젖어

갈뿐이다. 손가락은 흘린 보짓물에 퉁퉁부어 있었고 손목마저 시큰거리는데 왜 흥분의 극치에 빨리 오르지 못

하는지....아~~미치겠다...이젠 웬만한 야설로는 흥분만 될뿐 쉽게 절정을 향해 갈수없었다...


- 아~~좆이 필요한가봐...저렇게 시커먼 좆으로 보지를 시원하게 박아줘야 하는데....으흑~미치겠다..


야설속에서는 시동생이 형수의 보지를 사정없이 박아치고 있다..씨발년아 시동생 좆맛이 그렇게 좋아..?

보짓물 찌걱거리는 것좀봐....시동생은 형수에게 좆질해되며 쌍욕을 하고 있었지만 난 그져 부럽기만 하다.


- 부러워 죽겠네...저년은 저렇게 큰자지 박아주는 시동생도 있고....그래 박아 ..더 세게 니 형수 보지를 박아버

려..개새끼...좆 맛있겠다...으흑~


- 나두 자지가 필요해.....저렇게 형수 보지를 마구 쑤셔되는 착한 자지가....맛있는 자지가..아흑~

저 자지가 내 보지를 박으면..으흑...내 손가락으로 사정없이 비벼된 공알을 쳐올리면 ...엉덩이까지 축축해진

내 보짓물을 보고 시동생이 나한테 개보지년이라고 욕을 해되면 ...아흑...짜릿해...


야설속 시동생이 내 보지를 박아되는 상상으로 공알을 비벼되는 손가락의 움직임이 더 빨라지고 있다..

좀 만 더 박아줘 ....이제 드디어 절정으로 가고 있다....

그때......띵동!!!띵똥!!! 갑자기 울리는 차임벨.....젠장.....3시간동안 비벼되다 이제 막바지인데....

내 절정이 아까워 무시하려다 계속울려되는 벨소리에 한껏 오르던 내 기분도 축 곤두박질 쳤다...

빌어먹을 놈.....어떤 놈인지..년이지....치켜 올라간 치마를 정리하고 현관으로 가는 내기분은 정말 허탈하고 허

무하기까지했다.

작은 마당을 사이로 대문과 유리현관이 있었기에 당연히 대문에 있게거니 현관문을 벌컥열고 소리부터 냅다

던졌다

-누구세.......

쾅!!!! 이런 대문이 열려 있었나보다..현관문 바로 앞에 있던 사람은 벌컥 연 문에 머리를 박고 주져 앉는다..

-어머....죄송해요....앞에 계신 줄 모르고.....

한동안 쭈구려 앉아있던 인간이 비척되며 일어선다..젊은 남자라기보다 이제 고등학생인듯한 미소년이다.

-아니예요....괜찮아요.....대문이 열려있기에....

-아니 왜 대문이 열려있지...어떡해요...이마가 빨갛게 부었네.....

아마도 아침에 학교가며 아이가 대문을 제대로 닫지 않았나보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그도 나도 당황해서 서로 멀뚱이 서있기만 하다가 정신을 차린 내가 그제서야 방문객을

경계한다

-저 무슨일이세요....

-아...생활에 필요한 상품 몇가지 가지고 왔는데....

그제서야 청년의 발밑에 커다란 스포츠 가방이 보인다...가방에 얼핏 양말묶음과 고무장갑이 보이고 있다.

청년은 멀뚱이 가방을 쳐다보는 내 시선에 민망한지 말을 어물거린다. 초짜던지 저것도 상술이겠지..

가방을 한동안 바라보다 다시 청년에게 시선을 던진 나는 그의 빨간 이마를 바라본다...

저런 물건을 들고 다니는 할아버니나 장애인들을 보긴 했지만 젊은 사람이 그것도 제법 꽃미남스런 인물이 어

쩌다 이런 일을 하는걸까...

- 음~별로 필요한 건 없는데....

살짝 풀린 내 어투에 자신감을 가진듯 청년은 얼굴에 미소를 지으며 말한다...어쭈 이쁘장하기까지...가슴이 순

간 벌렁 거린다..좀전의 자위행위로 두근거리던 가슴이 채 진정이 안되었나보다..보지까지 벌렁이면

안되는데..킥킥 ..내가 무슨 상상을 하는지도 모르고 청년이 제법 진지하게 말을한다.

- 두고 두고 쓰시는 물건이라 사두시면 유용합니다...그리고 어렵게 공부하는 학생 도와 주신다고 생각해주세

요. 헤헤~아니면 이마 치료비라고 생각해주셔도....


이제 제법 너스레까지 떨며 헤헤 거리는 청년이 귀엽기까지하다...

확 잡아먹어버릴까....처녀쩍에도 저렇게 미소년과는 인연이 없던 나는 젊은 청년을 보며 괜시리 입에 침이 고

인다..큭큭..보고 있어도 눈이 호강하네....쩝...아줌마 체면에 젊은놈한테 잡아먹어 달라 사정할수도 없고..것도

초면인 외간 남자 아닌가....올만에 눈 호강이나 해야지....

- 뭐 다 내 잘못은 아니지만 미안하기도 하니 일단 들어와요...

청년을 들이고 바로 냉장고에 음료스를 꺼내면서 별 관심 없는듯 등 돌린채 청년에게 물어본다...

너 지금 내 엉덩이 보고 있지...아 찌릿해라..나 아까 보지 마구 만져서 아직 팬티가 축축한데..너 그거 아니.?

- 뭐뭐 있는데요....상품 좀 거기다 꺼내봐요..보고 사게요...

음료수를 가지고 쇼파에 앉자 ?년은 주섬주섬 물건을 꺼내 탁자에 늘어놓고있다...

사실 이런 물건을 사고 파는 일에 물건을 본다고 하는 사람도 드물다..그져 손에 잡히는거 하나 쥐고 돈이나 적

선하는셈 던져 주면 대부분 끝인 일이니까...하나 좀더 눈 호강을 시키기위해 시간을 벌어야 했다...

제대로 잘 보고 나중에 청녀이 가고 나면 청년을 생각하면서 한번 더 보지를 주무를 생각에 벌써 아랫도리가
시큰해진다..

양말에...고무장갑...손톱깍이...면봉...볼펜..각에 든 여자팬티..큭

-별개 다 있네...속옷까지있네...호호

각에 든 팬티를 손에 들고 웃자 청년의 귓볼이 빨개진다..아이구 귀여워라...

-네...그 팬티..아니 속옷이요...은나노 처리가 되어 있고요..거기 밑...부분이 면100% 라 여자분들께 아주 좋아

요..디자인도 여러 종류고요...

팬티 소리도 제대로 못하면서 거기 밑을 가리켜 말을 더듬는 청년을 보면서 난 왠지 더 놀려주고 싶었다..

각에서 팬티를 꺼네서 펼쳐들자...완전 아줌마 빤스다..이건 팬티 소리도 못들을 빤스인거다..크크

내나이 이제 31살...순진하던 20살에 남편을 만나 갖은 외도에 도박, 폭력까지 인생이 재미없어진 여자다..

최근 또 어디서 술집 아줌마 하나 물었는지 집에도 잘 들어오지 않는다..들어와도 각방쓴지 오래지만..

집에 잘 쪼여주는 보지가 있어도 나가서 헐렁한 보지라도 밖에 보지맛을 봐야 하는 남편에게 이젠 인간으로서

정조차 남아 있지 않다...그져 아이 학교 보내고 집안일 하면서 컴퓨터로 야설이나보는 인생인데...오랜만에

재미가 난다...

-은나노 처리..? 어디가..? 어느 부분이 면 100%라는거예요..? 스판같은데...

지금은 쉬고 있지만 패션매장 경력10년인데 뭘 모르겠는가...그져 얄딱꾸리한 농담이 하고파 모른척 순진한척

물어본다...이제 아예 목가지 씨벌게진 청년이 내게서 조심스레 팬티를 건네 받아서 허둥지둥 팬티를 뒤집는다

..크크크 아이구 잼난다...뒤집은 팬티를 나에게 건네면서 더듬거리든 모습이라니...넘 귀여워...

-여기요...거기 밑부분이요....

- 응? 여기 밑부분? 어디? 이 팬티 가운데 말하는 거예요..?

난 자꾸 밑이라는 단어를 강조하며 청년에게 말했다..크크..내가 무슨 생각하는지 넌 모르지..호호호

팬티 밑이란게 보지가 닿는 곳이라는거 난 알고있단다....

-그게..거기 맞아요..거기가 면이예요...

- 아~여기 밑에가 면이구나...근데..정말 면 100%로 맞아요?

- 그럼요..이 상자에도 서 있잖아요...여기 면 100%로!!

상자까지 디밀며 강조하는 청년이 웃겨 웃음이 터질거 같았지만 꾹 참고 더 진지하게 말하면서 청년 옆자리로

옮겨 앉았다...상체를 청년에게 숙이면서 몸을 붙치자 청년이 움찔한다..

-어디봐요...음...밑부분 면100%이라 써있네...

몸을 바짝 디민 상태에서 진지하게 말하자 청년은 내가 응큼한 생각을 한단걸 생각지도 못한듯 몸맘 경직한체

로 바짝 굳어있다...근데 웃긴게 청년 옆자리엔 아직 공간이 많이 남아 있는데도 옮겨 앉지는 않아다는거다..

큭크 너 뭐 바라는거 있니 ..? 누나 따먹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근데...사이즈는 어떻게 되는예요..?

-사이즈는 free사이즈인데요...

-free사이즈..?나 한테 넘 클거 같지 않아요..? 봐요..좀 클거 같은데..입어 볼수도 없고....

-그게..입어볼수는 없고요....하아...

요고 이제 한숨까지 쉰다...청년이 한숨을 쉬자 따뜻한 입김이 내 가슴골에 와 닿는거 같다...아~좋아

근데 갑자기 한숨을 쉬며 고개를 숙였던 청년이 고개를 들며 결심한듯한 어조로 말한다

-그거...팬티...입어보셔도 되요...

이런....장난이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입어보라고 할줄 몰랐는데....

팬티를 입어보라고 말한 청년은 나를 뚫어지게 쳐다만 보고 있고....난 팬티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아줌마 빤스

를 들고서 빤스와 청년을 번갈아 쳐다 보았다...청년의 눈이 빨갛다...진지하다...난 결정해야만 했다...

소녀에서 아줌마로 변해버린 내 인생...날 사랑하지 않는 내 남편..야설을 보며 혼자서 달래야만 하던 내 불쌍한

보지....남편이란 남자로 인해 점점 시들어가는 내 인생이 이제 변해야 하는게 아닌가...내가 꽃단 미친년도 아

니고 수절 아닌 수절을 하며 생과부인생을 평생해야하나.....이건 아마도 큰 계기일것이다...

-정말 입어봐도 되요..?

짐짓 아무렇지 않은듯 청년을 향해 물었다...이젠 나도 청년도 장난아닌 장난이란걸 알고있다...

이젠 우린 서로에게 무슨짓을 할지 몰랐다...아니 정확하게 알고있는지도....우린 이제 정말 야한 짓을 할꺼다.

청년은 이제 확신이 생긴듯이 나름 여유로와진 목소리다...

-네 그 팬티 입어보세요...맞는지 봐 드릴게요..

아흣...어쩜 저리 야할까...벌써 가랑이 사이가 찌릿하다....

-그래요...갈아입을테니 봐 주세요....그럼 잠깐만요...들어가서....

내가 팬티를 들고 일어서자 총각이 나를 잡는다....

-뭐하러 들어가세요....여기서 그냥 갈아 입으세요...

-네.? 여기서 그냥요..?

아까 순진하던 청년이 이제 세게 나오고 있다...어흑~어쩜 좋아....심장이 터질꺼 같아...

-그럼요...전 상품을 파는 사람이니까 고객님이 상품을 제대로 사용할수있게 도와드려야죠...

부끄러워서 그러세요? 그냥 속옷 가게 직원이라 생각하세요...그리고 치마입으셨는데...그 아래로 여자들 잘 갈

아 입잖아요.....아 잠깐만요...현관 잠가 들릴께요....혹시 다른분 오시면 민망하시니까...


청년이 벌떡 일어나 현관을 잠가 버린다...말을 아까 그리 청산유수로 했다면 첨에 거부감이 들었을 것이다


그럼 이런 장난도 치지 않았겠지..하지만 벌써 일을 벌어진거..이제 청년의 단호한 행동들이 날 더 달아오르게

하고있다...청년이 첨에 내가 앉았던 쇼파로 가서 느긋하게 앉으며 날 빤히 응시한다...


-자..여기서 봐드릴께요...갈아입어보세요...일단 지금 속옷입으신거 벗으셔야겠다..그죠..?


난 뭔가에 홀린듯 청년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아주 크지는 않지만 제법 큰키,약간 마른듯 보이지만 다부

져보이는 체격 , 전체적으로 짧은듯한 머리에 앞머리만 긴듯하고 쌍꺼플이 없는 눈이 매우 선한듯 크며 또렷하

다 ..하얀 얼굴과는 다르게 검게 그을릿한 손은 길고 마디가 굵었다...청년의 이미지는 모든 상반되는 듯한 대칭

을 이루고 있었다...아 저렇게 순진한 얼굴로 얼마나 나에게 야한짓을 할까..기대에 몸서리 쳐진다..

내 눈은 청년을 ?고 지나가고 청년의 눈은 치마 아래로 들어가는 내손을 주시한다...

아흣...아래에서 울컥 보짓물을 내—Ÿ는다..좀만 기다려...이제 널 새로운 사람한테 소개 시킬께...어흐..내보지..

축축한 내 팬티를 발밑까지 내려 벗어버리자...밑에서 휭한 바람이 부는듯 몸이 부릇 떨린다..

-벗으신거 저 주세요...새팬티 입어보시는 동안 제가 맡아드릴께요....옷 매장가면 그러잖아요...

손님이 새 옷입어 보는 동안 옷들어드리고....


아니 여기가 무슨 의류매장도 아니고..거기다 입던 속옷을 들어준다니....어이없는 말은 내게 더없이 짜릿한

유혹으로 다가왔다...내가 실컷 보짓물 싸놓은 팬티를 청년이 들어준다니...보지냄세 진동할텐데..아흣~~

발밑에 떨어진 팬티가 떨리는 내 손에서 청년의 손으로 넘어간다....아 부끄러워 미치겠다....그동안 억압된 내

욕구가 미친듯 날띤다...이왕 하는거 화끈하게 야한짓 하리다...그동안 하고프던 야설속의 일들..다 풀어버리리

다...미친듯이 내 보지를 놀게하리다.....


-제가 잘 갖고 있을테니 새 팬티 한번 입어보세요....

난 말 잘듣는 어린아이 마냥 탁자위에 있던 팬티를 양 다리 사이에 끼고 슬슬올렸다...내 손길이 올라갈수록 치

마 자락도 들쳐져 내 아래가 청년의 눈에 고스란히 담기고 있다...새 팬티를 다 갈아입자 난 청년만 바라보고

서 있을수밖에 없었다...이제 완전하게 주도권은 청년에게 넘어가 있었다..

그때 청년이 내가 벗어놓은 팬티를 천천히 펼쳐들었다....어쩜 좋아...건너에 있는 내가 보기에도 팬티는 축축하

게 젖어 늘어져 있었다. 청년은 팬티만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천천히 입을 열었다...목소리가 굉장히 쉰듯 탁해

져있다.

-저는 22살 이신우라고 해요....이름하고 나이 가르쳐 주실수있어요..?

여자의 보짓물 범벅인 팬티를 노려보듯 바라보며 통성명이라니.....

-이름이 신우씨구나...나이는 더 어리게 봤는데....22살?...그래도 나보다 한참 어리니까 말 놓을께...

나이가 31살이고 ...쑥스럽다...이름이 ‰怜?누나라고 불러....


급속도로 흥분해가는 나를 잡고자 나는 좀 여유를 부리는듯 말을 놓으면서 맘을 다 잡았다

아직도 그는 아니 신우는 내 젖은 팬티만 빤히 쳐다보고 있다....


-누나...이 팬티 너무 젖어있어요....보짓물인가봐요..


아흣~~어떻해....어쩜좋아..신우의 입에서 첨으로 터져 나온 노골적인 말이다..흥분으로 까무러칠것 같다..

하지만 넋놓고 있을수 없다..이 상황을 확실히 즐겨야한다...더 야하게 ....노골적으로...


-챙피하게....맞아...그거 내...보..짓..물이야...


내가 같이 노골적으로 대답하자 내 팬티를 보고있던 시선이 확 나에게로 꽂힌다...그의 눈이 이제 지글지글

불타오른다...


-누나 나랑 잠깐 있었는데...이렇게 많이 흥분했어요...?

팬티가 보짓물로 흥건해요.....이냄새...누나 보지냄세...아~~좋아....


팬티를 얼굴로 가져가 힘껏 빨아당기듯 냄새를 맞는 신우의 모습에 내 다리가 흐물거린다...

새로 갈아입은 팬티가 다시 축축하게 젖어온다...

-누나 지금도 보짓물 흘리는거 아니예요..?새 팬티에 보짓물 뭍으면 누나가 사야하는데...어때요..?

내가 누나 팬티에서 보지냄새 맡으니까 보짓물 나와요..?말해봐요...누나 지금 보지 어때요..?

-아흣...미안 ...이팬티 내가 살게....밑에서 물이 자꾸 흘러.....

신우가 벌떡 일어나 나에게 다가온다..나를 잡고 쇼파에 앉힌다....이제 정말 하나보다..아흣 떨려...

-어디봐요...조금 뭍은건 봐줄게요....여기 앉아봐요....치마 좀 올리고....다리 좀 벌려봐요...

허리까지 올라간 치마에 쇼파 등받이를 잡고 엉덩이를 들어올린 신우가 내 뒷모습을 바라본다....

-누나.....팬티가 좀 크네요....팬티만 보려고 했는데.....다리 사이로 살짝 누나 보지가 보여요....

사이즈가 안맞아서 팔면 안되는데....이렇게 많이 젖셔 놓아서....좀 뭍은건 정말 봐 드리려고 했는데....

누나...어떻해요....다리사이로 누나 보지에서 보짓물이 자꾸 흘러요....자꾸 팬티가 젖어가는데....

누나 똑바로 앉아봐요....

신우가 나를 쇼파에 비스듬히 앉힌다.....쇼파 등받이에 기대듯 누워 그를 향에 넓게 다리를 벌리고 있는 나는

이제 숨까지 턱턱 막혀 오는것 같다.

- 다리 좀 벌려봐요...그래요....그렇게 쫙 벌리고 있어요....제가 팬티 안 젖게 해드릴께요....


내 다리 사이로 앉은 신우가 조심스레 팬티를 옆으로 잡아 당긴다...

아흣~어떻게 이제 정말 내 생보지가 신우의 눈앞에 모습을 드러내고있는것이다...

-제가 팬티에 안 뭍게 닦아 들릴게요.....누나....걱정말아요....


그깟 팬티 한장을 얼마에 팔아먹으려고 이 난리인가.. 돈 만원에 수장을 살 듯한 팬티가 정말 걱정이라도 되는

듯이 말하는 신우였다...내가 자꾸 보지물을 흘려 팬티가 젖으면 벗으면 그만인것을...우리는 유치한지만 지독

히도 야한 놀이에 몰두하고 있었다...


-내가 누나 보짓물 좀 빨아서 없에드릴께요....내 혀하고 입술이 누나 보지에 닿아도 놀라지 말아요....

-응...놀라지 않을게...팬티에 보짓물 안뭍게 신우가 좀 빨아줘... 아흣~~내 보지좀 빨아서 물 좀 없에줘..

내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신우의 얼굴이 내 보지를 덮쳤다..아흣 좋아 죽겠다..입술을 무작정 보지구멍에 가
져되고 단즙을 마시듯 빨아당긴다...흐흡..쭉쭉...질척이는 보지물 소리가 거실을 맵돌고...사흘 굶은 개새끼마
냥 긴혀로 보지 이곳저곳을 마구잡이로 ?아올린다....거친 남자의 혀가 내 보지를 지눌른다.

-아~좋아...신우야 누나 좋아 죽겠어...누나 보지 좋아 죽어...세게 빨아 먹어줘..

-하학...누나 여기..누나 보지 넘 맛있어요...어흑..이보지냄새..보짓물 좀 더 흘려봐요...목말라...다 마셔줄게..

보지냄새 진동하는 씹물 좀 콱콱 뿜어봐요....누나 보지 좋아요? 내가 이렇게 빨아되니까..미칠거 같아요..?

나두 좋아 죽겠어요...누나 보지 냄새....맛있는 씹물...누나 첨 봤을때 부터 왠지 보지냄새가 나더라...


나는 거의 기절직전이였다 오랜 만에 빨리는 내보지는 그 충격을 감당못해 부들부들 떨린다.

한참을 미친 듯이 빨아되는 신우가 이제는 좀 여유를 가지고 보지를 혀로 희롱한다..

-누나 보지 구멍에서 씹물이 멈추질 않아요...보지 구멍이 벌렁거려...아흐...이쁜 보지 ...

누나 내가 계속 빨아 먹는데도 보짓구멍이 쉬지 않고 물을 흘리네....이것 좀 일단 막고서 또 빨아야 겠어요..

벌써 몇차례 절정을 맞은 난 겨우 헐떡이며 신우를 바라 보기만 했다...

-누나...봐요...이걸로 구멍을 막을거예요....구멍 막기 편하게 누나 팬티 좀 벗어봐요...

바지위로도 한껏 부풀러 오른 신우의 다리 사이를 지긋이 누르면서 신우가 말했다...

내가 휘청이는 다리로 일어서 팬티를 내리는 사이 신우는 빨리 바지와팬티를 벗어 던졌다...

아흣 ..좆이다....일본 야동에서 보던 작은 좆이 아니고 서양 야동에서나 볼수 있던 시커먼 대물 좆이다...

꽃미남에 ..영계에...왕 좆이라니...그동안 꾸질한 인생의 보상인가....

-누나...내 자지 맘에 들어요...? 내자지 크죠..? 누나 보짓물 빠니까 이렇게 단단해져서 터질것 같아요...

-응..진짜 맘에 들어..니자지 진짜 멋지다....먹구싶어.....빨아줄까...

-아흣....일단 누나 보지 자지로 먹구요...우리 한번하고 그때 빨아요..아직도 누나 보지 더 빨고싶은데...

박구싶어요...아까 빨때 보이던 누나 씹구멍, 빨간 씹구멍 오물거리는거 자지로 얼른 박아버리고 싶어요..

이리 누워봐요....제가 얼른 구멍 막아 드릴께요..

-정말 내 보지구멍 막을꺼야..? 니자지 정말 커서 내 보지 꽉 막힐꺼야...

-네 제가 구멍 제대로 막아 드릴께요..어서 누워요..누나 씹보지 박고 싶어...

아까 보지 시큰거리게 빨리던 자세로 다시 누워 신우를 기다린다...내 다리 사이로 무릎을 꿇은 시우가 좆대를

잡고 보지입구를 문지른다....아흣...보지야...자지박자...

-누나 보지가 자지 달라고 오물거려요...벌렁거리는 씹보지....

-누나 보지 박아줘..얼른 니 큰자지로 콱 박아줘..누나 보지 박히고 싶어...

좆대를 부여 잡은 손에 힘이 실리는 듯 보지입구를 질눌른다..그동안 공알만 갖고 놀던 내 보지가 이제야 구멍
이 뚫리기 시작한다...아흣~~묵직한 자지가 질안으로 서서히 들어온다...부들거리며 떨고있던 내 속살이 오랜

만에 살덩이 자지를 만나 울부짖는다..

-누나 보지 왜렇게 좁아.? 자지가 잘리는거 같아요..으흑..

반정도 들어와 있던 자지가 신우가 한번에 힘을 줘서 보지 끝까지 쑤셔 박힌다.. 이 뿌듯함이란...

-누나 보지 진짜 쪼든거린다...아흣 좋아...보지가 오물오물 내 자지를 씹어요...아흣 좋아..

_좋아?누나 보지 좋아?니 자지가 누나 보지 좋데?

- 네 자지가 누나 보지 보고 환장을 해요...마구 미쳐서 날뛰려고 해요....자지 기분 좋아 죽을것 같아요..

-그래..누나도 니자지가 박혀서 넘 좋아 ...보지가 벌렁거려...미친자지 마구 쑤셔죠...

신우의 허리가 미친듯 요동친다....하염없이 흐르는 보짓물 사이로 신우 자지가 쉼없이 펌프질을 해서 허연 거
품을 만든다...

-누나 가슴도 보여줘요...누나 젖꼭지 보고 싶어...내가 기분 좋게 쑤실테니 누나 가슴 좀 풀어봐...

-그래 내 가슴 봐줘...내 젖꼭지 빨고 싶지?

신우의 힘쎈 좆질에 온몸이 마구 흔들렸지만 가슴을 빨리고 싶은 맘에 재빨리 상의를 머리위로 벗어 던지고

브라를 가슴위로 치켜올렸다..브라가 가슴위로 올라 탱그란 가슴이 더 솟아오르자 신우가 힘껏 허리를 움직이
며 내 가슴을 미친듯 빨아된다...

-누나는 가슴도 넘 맛있어....보짓물도 맛있고..보지구멍도 맛있구...누난 맛있는 누나예요...

가슴에 박힌 신우의 머리를 부여 잡고 나는 미친듯이 섹섹거린다...이 황홀경은 ....수천번 공알을 부벼되며

야설을 봐도 느끼지 못하는 이 진한 애욕의 향연....

-신우야 ...누나 미친듯이 야하게 해줘 ...더 세게 ...더 거칠게...박아주고 빨아줘..

-누나 씹구멍이 자꾸 벌렁거려 자지를 조여와....내가 이렇게 누나 보지 박아주니까 보지가 마구 울어...아흑..

누난 정말 맛있는 년이야...씹보지같은년이야....아흑 좋아...더 쪼여봐..그럼 내가 왕좆으로 구멍 넓혀줄게..

-그래 좋아...더 해줘...마구 해줘..엉망진창으로 해줘...

-첨 나봤을때 내 자지 먹구 싶었지..그렇지..? 자지가 그리웠지...너한테서 보지 냄새가 나서 좆꼴려 죽을뻔 했
어..집에 들어 오니까 보지냄새가 진동을 하더라...아흐..이보지같은년..넌 보지년이야...보지냄새나는년...

내가 욕하면서 쑤셔되니까 니 보지가 더 움찍거려...그래 내가 오늘 화끈하게 좆질해줄테니..보짓물 마구 흘려
봐....누나 더 흘려봐요...내가 있다가 다 빨아 먹을게요....

-정말 있다가 내 보지 또 빨아먹을꺼야...? 아흣 더..더...

- 네보짓물은 진짜 맛있어...다 마셔 줄테니....보지 좀 그만 쪼여봐...오래 박구 싶단말이야..이 보지야...

이제 서로가 주는 흥분에 흠벅 빠져 존대와 하대..욕까지 마구 쏟아졌지만 그건 오히려 불앞에 윤활류였다..

-내보지 씹보지야..?내보지가 마구 씹어?

-그래 니보지는 씹보지..개보지야...개처럼 마구 씹어..물고 놓지를 않아....아흐 개보지 같은년....

-그래 난 개 보지 같은년이니까 더 세게 박으면서 욕해줘...내 보지를 욕해줘..

-누난 씨발년이냐...남자 좆대가리는 모두 씹어먹는 씨발년....씨발년아..쫀득한 씹년.....

누나 업드려봐요...뒤로 하고싶어....

신우가 갑자기 내 보지에서 자지를 빼자 그 허전함에 난 빨리 뒤돌아 엎드렸다....

-신우야 어서 박아줘...누나 보지에 니 왕자지 좀 박아서 쑤셔줘...

엎드려 얼굴을 쇼파 쿠션에 박아 엉덩이만 쭉 내민 난 더이상 부끄럽지 않았다...오늘은 뭐든지 최대한 야해야

한다...이제 변할 나를 위해서 난 오늘 최대한 행복하고 즐겁고 싶다..

-누나....뒤에서 보니까 누나 앙징맞은 엉덩이 아래에 씨꺼먼 털달린 보개가 있어요...개거픔을 물고...좆나게

맛있어보여....

신우가 뒤에서 엉덩이를 주무르며 손을 서서히 아래로 내린다...오물려있는 내 보짓살을 두손으로 쩍하니

양쪽으로 가르며 얼굴을 박고 혀로 깊게 ?아 올린다....어쩜 이렇게 지독하게 야할수가....

-누나 보지 거품...음~~~조개 살좀봐..탱탱 부었어....할짝할짝..음 쫀득이는 조개맛...

-신우야..그만 누나 박히고 싶어...그만 발고 박아줘...니 자지로 누나 보지 좀 박아줘....

-누나 내 자지가 그렇게 좋아..?씹이 그렇게 하고 싶었어..? 세게 보지 ?어지게 박아 줄까..?

-응...누나 보지 찢어줘...누나 씹 좀 박아줘...아흑...그렇게..아 좋아...신우 자지 넘 좋아...왕자지..신우자지..

-누나 더 해봐...내 자지 맛이 그렇게 좋아서 이렇게 오물거리는 거야..? 아흑..좋아...넘 좋아...찰떡같은 개보지

...씹년아...나두 니 씹이 넘 좋아...그만 물어..쌀것 같아..아흑..

-하흑...더..더..거칠게 해줘....

-개년 첨보는 남자한테 보지 벌리고..박아달라 사정하고..넌 개보지야...맛좋은 개보지...

신우의 거친 움직임에 내 머리는 점점 쇼파 구석으로 밀려 들어갔지만 보지에서 활활 타올라 온 몸을 뜨겁게

만드는 그 움직임을 멈추고 싶지않았다....

-씨발년아...니보지 넘 맛있어....매일 쑤시고 싶어..아흑..쪼득거리는 보짓살....헉..헉..좋아..간다..개같은년아

꽉 붙잡아 어흑....씹보지..

절정을 향해 가는 신우의 경기어린 몸짓에 나도 머릿속까지 환해지며 끝없는 오르가즘에 치닿았다..

-신우야..싸줘..니 좆물 싸줘...하흑..간다 ..보지가 넘 떨려와..아 간다..으흑 좋..아~~

-씹년아...보지누나야...싼다..내 자지 울컥거리는거 느껴져..? 아흑...좋아...니보지가 내 좆물을 짜고있어...

아흑...좋아.....


집안은 신우와 내가 만든 비릿한 향내와 헐떡이는 숨결이 전부였다....

그날 신우와 나는 세차례에 걸쳐 더 몸을 섞으며 헐떡이였고...

내가 입었던 팬티값으로 신우는 5000원만을 요구했고..난 십만원짜리 수표 한장을 내밀었지만 신우는 끝내 받

지않았다..대신 물건이 필요하면 언제든 전화달라며 종이에 연락처만을 남기고 초저녁에 집을 나섰다..

어느날 누군가 필요한 물건 없냐며 현고나을 두드리면 난 그에게 웃으며 말하겠다

-뭐 팔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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