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3일 수요일

와우와우 야설==>> 행운의 사나이 1부


행운의 사나이 1부


나 아주 멋진놈 이름 박진구 32살 총각에 중소기업 비서실장에다 공수특전

단을 제대한 덕에 사장 보디가드 까지겸하고 있다.

사장은 얼마전에 교통사고로 죽은 전사장 의 마누라....

그녀의 이름은 한서희 34살로 키 167 에 아주 이쁘게 생겼다.그런데 얼마전

결혼 12주년 기념일날 남편과 여행도중 음주운전으로 인해 사고가나 남편은

죽고 자기는 아주 가벼운 타 박상만 입고 살아났다고 괴로운 날을 보냈다..

남편과는 미국에서 만났는데 그남자는 유학생이었고 그녀는 교환학생으로

가서 만났다는 말을들었다. 그녀가 향수에 젖어 힘들어하던 시기에 남편이

적극적으로 대쉬를 해서 둘은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그때 이미 딸아이를 임

신하고 있었다....

고국에 돌아온 남편은 부모로부터 받은 땅을 처분해서 회사를 차렸는데 그

해 국가 정책에 힘입어 지금은 대기업은 아니지만 중소기업에 서도 손에 꼽

을 회사로 성장했던것이다..

이런애기를 어떻게 아냐고 그거야 사장이 애기해줬지... 그날은 49제를 지

내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12살난 딸아이는 친정 어머니가 대려가시고 남

편쪽 친지라야 고모님인데 시골집으로 내려가시고 혼자 집으로 가는 길에

비서인 나와 둘만 동행을 했다. 전 사장은 자기가 직접운전을 하고 다녀서

실질적인 운전기사가 없었다. 가끔 술을 마시면 내가 운전기사 노릇까지 해

서 운전기사가 필요 없었다. 집에 도착한 그녀는 거실에 앉아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아....내가 못된년이야 ...자동차키를 거내주지만 않았어도"

"사장님 그만 드십시오 그러다 병나십니다."

"아 박실장 난 어떻게 살아....응"

"사장님 힘내세요 그래야 돌아가신 사장님도 좋아하실겁니다."

"꿀걱꿀걱..큭 아...난 남편잡아먹은 아주 나쁜년이야. 남편은죽었는데 난

이렇게 ....."

"사장님 그래도 기운을 차리셔야지요 ...따님도 있고 그리고 저희 직원이

사장님만 바라다 보고 사는데..."

" 내가...무슨 힘이 있다고....아무것도 모르는데"

"제가 있잖습니까. 사장님이 하시던일은 제가다 알고있습니다. 그러니.."

"고마워요 박실장....아...회사 일이야 그러면 되겠지만 ..."

혼자 양주 반병을 비우더니 취한 목소리로

"이젠 혼자 어떻게 지내 아...남편이 있었을땐 그래도 괜찮았는데....아.."

"사장님 무슨....걱정이라도 있으십니까"

"아니야 그냥 ...."

하기사 젊은 나이에 독수공방하려니 어떻겠어? 한창때데

"박실장 이리와서 한잔받아"

"아닙니다. 늦었는데 돌아가 봐야줘"

"아니 가다니 이렇게 큰집에 나혼자 나두고 "

"그래도 어떻게 여자혼자 있는 집에......"

"하..기분좋아...나를 여자라고 생각해주니"

"사장님은 아직 젊으신데...무슨 그런말씀을 하십니까?"

"하하하. 젊다니 나이가 34인데."

"저랑 2살밖에 차이가 없으신데 젊으신거지요.."

"어머! 박실장 나이가 그렇게되나"

"제가 전사장님 모신지도 5년인데요"

"아. 그렇군요."

"..........."

"그러지 말고 이리와서 한잔해요 오늘은 내가 혼자 있으려니까.무서워서 그

래요"

나는 맞은편 쇼파에 앉으며

"예 한잔만 하겠습니다."

"자 받아요...그리고 잘좀 도와줘요"

"예 알겠습니다."

나에게 술을 따라주려고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바람에 치마가 무릎위까지

딸려올라가 분홍색 펜티가 보였다.

"음"

끝내주는군..자지가 서서히 꼴리기 시작했다. 그녀는 약간 취해서 등받이에

기대는바라에 더욱치마가 끌려 올라가 펜티가 다드러났다. .

"음 저걸 오늘 확...그래 죽은 남편한텐 미안하지만 저렇게 끝내주년을 여

잘 혼자 나두고 죽었으니..그리고 잘만하면 회사두...그래 오늘 일을 벌이

는거야!"

양주 한병을 다비워갈때쯤

"사장님 그만 하시죠"

"아니 괜찮아 이정도 가지구 주방에서 한병더 가져와 "

나중에 안 일이지만 남편은 딸아이를 임신한후 옆에 가까이 오지도 않고 가

끔 외박한다고 했다.

'그렇지 내가 본 세켄드가 4명인데..'

그러다보니 술을 마시게 되어 지금은 남자들보다 더 잘마시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지금 몸생각하셔야죠"

나는 그녀 옆으로 가서 일으켜 세우는데 중심을 잘못잡아. 그 만 그녀를 안

다싶이하고 쇼파위로 넘어졌다.

"헉. 죄송합니다."

나는 꼴려서 바지위로 뛰어 나온 부분으로 그녀의 보지를 지긋이 눌렀다.

"아니...괜찮아..헉.....음..."

우리는 잠시 그대로 있었다.

"음....박실장......이러...면.."

"사장님 ......"

나는 그녀의 입술을 덮쳤다.

"읍...박실장...이러지마..음..."

나는 원피스를 가슴까지 걷어올리고 그녀의 가슴을 만졌다.

"읍.제발 이러면 안돼"

손을 다시 아래로 내려 펜티를 벗기려하자 반항을 하는 바람에 "찍"찢어져

버렸다.

"학! 이러지마 제발 박실장 "

"사장님 참을수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나는 바지를 벗어버리고 자지를 잡고서 그녀의 보지에 대고 그대로 밀어넣

었다.

"푸욱"

"학...아흑...아퍼..."

"음..꽉꽉조여주는군"

"아흑 아퍼.."

아직 젖지도 않은 보지에다 그대로 박았으니 아프겠지..그리고 내좇이 보통

좇인가.길이만도 25Cm 가 되는데

"푹푹 뿌지직뿌지직 푹"

"아흑 아퍼 아...아흑..박실장 ..그만 ..이러면 안되는데..아...아..."

"사장님 저는 전부터 사장님을 갖고 싶었습니다."

"아흑..그래도 오늘은 아...아...49제날인데....."

"푹푹 북적북적 푹푹..."

"으..사장님 너무 조이지말아요...으...헉"

"아흑..아...내가 그러는게 아닌데...아..."

나는 좇을 뽑았다.

"쏘옥"

"음 아니왜!"

나는 손가락을 보지안으로 집어넣었다. 그랬더니 내손을 덮석 무는게 아니

가.

"음 완전히 명기군 자동이네"

"아니 박실장 뭐하는거야.창피하게.."

나는 내좇을 보지에 다시 박으면서

"퍽"

"사장님 보지 끝내주는데요 명기에요"

"명기라니..그게 뭔데"

"보지가 스스로 씹하느겁니다."

"아이 그럴리가...아...학..."

"푹푹..퍽..퍽..."

그녀는 뭔가 생각이 났는지.

"아흑 아....그래 이상했어...남편이 올라타기만 하면 박실장처럼 이렇게

하지 못하고 1분도 안되서 싸버렸어..아....아흑"

"윽 그래서 세컨드를 뒀군요...헉"

"아흑...아..세컨드라니 그럼 바람을 ...아..그사람이 그럴수가 아..그럼

이제라도..."

남편이 죽어서 꺼릴것이 없다는 투로

"박실장 세게 박아줘 아..아흑"

"퍽퍽..북적북적 뿌지직 푹푹"

"아흑 아..아흥....악....아...."

"사장님 으 좇이 저려요..으....."

"학...아...앙....나죽어...아...박실장 사장님이라고 그러지말고......하

..하..그냥 이름을 불러줘 응."

"알았습니다. 그럼 사장님도..제 이름을 부러주십시요...으..."

"그래요..진구씨 아..아흥..아..."

"푹푹..퍽퍽 퍼벅.푹.."

"으...서희 으... 오늘 괜찮아...으..."

"아흑...아...뭐 말이야...아흑...아...아! 오늘이 배란일이야..."

"그럼 안에다 싸면 안되잖아요.."

"아...아흥...나죽어..아...나...아...이런기분 처음이야..아....괜찮아

...그냥 싸.아...아..그리고 편하게 대해줘 응 진구씨 아...아흥..아...학

..나...뭔가..아...나와..아..앙.....학"

"으...헉헉...안돼 그러면 으....아이를 가질수는 없잖아...으..."

"앙...괜찮아..아....앙........."

그녀의 보지안에서 뜨거운 것이 내좇을 때렸다

"으...나두 쌀것같아..으....."

나는 좇을 꺼내 그녀의 입에 가져다댔다.

"빨아줘 "

"아! 한번도 안빨아봤는데"

"한번해봐 맞있을거야..어서"

"알았어..읍음...쭈웁쭈웁 쩝쩝.."

"헉...으...잘빠는데..으....서희 헉..나..쌀것같아.아..아.윽..윽"

그녀의 머리를 잡고 앞으로 당기며 입안 깊숙이 좇을 집어넣고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윽윽 윽..으..."

"아흑 헉...읍읍읍...."

그녀는 좇물을 그대로 삼키며

"음 너무해 난 처음 빠는건데"

"어때 맛이 괜찮았어"

"아잉 창피하게 어떻게 그런말을 .."

"이젠 어때 이렇게 씹두하고 남남이 아닌데"

좇을 깨끗이 빨며

"읍음 좀 비리지만 아주 맛있었어..."

"윽헉..음 완전히 요부군 그남자도 불쌍하지 이렇게 끈내주는 여자를 나두

고 먼저 갔으니..안 그래"

"그래도 그런소리하지마 그래도 남편인데"

"그러면 뭐해 이런기분 느껴 봤어"

"아니...처음 느꼈어.."

"거봐 이젠 간사람은 잊어버려 알았지.."

"아이 그래도....알았어..그렇게 할게 그러면 우리집으로 이사와 응"

"남들 눈이 있는데 "

"그냥 내일 도와 준다고 그러면 되잖아..응"

"알았어..그렇게 할게 그럼 딸래미는 어떻게 하고 같이 살면 이렇게 씹할

수가 없잖아."

"미란이? 걱정하지만 엄마가 당분간 대리고 계신다고 그랬어.."

"그럼 내일 옮겨오지 나혼자 살기 때문에 짐도 없으니까"

"정말!"

"거럼"

"그럼 내가 매일 맛있는 밥 만들어줄게"

"회사일은 어떻게 하고"

"그거야 당신 저녁때 가르쳐 주면 내가 나가서 그대로 하면 되잖아."

"그래 그러면 되겠네 그러면 내말대로 해야되 알았지"

"알았어 그렇게 할게" "그래 그럼 내가 실질적인 사장이라이거지"

"그렇게 되나 그러면 어때 당신하고 나는 이젠 .....그런사인데"

"그런사이가 뭔데 응 말해봐"

"아이 그냥 그러니까...아잉 창피하게..어떻게 말해"

"말해봐 이젠 가릴게 없잖아 내 좇도 빨았는데 응"

"어머..자꾸 그럴거야..그러니까 ...씹....하는사이지 뭐 이제 됐어...흥"

"뭘 그거가지구 톨아지나. 엉 그러지말고 자 이리 와봐 "

그녀를 끌어당겨 안으며 손을 아래로 가져가 보지 두덩을 살살 문질렀다.

"아흑 아잉 또 ...음"

"그럼 한번하고 안하려고 안되지 오늘 처음 하는 기념으로 한 10번은 채워

야지 안그래"

"학 어떻게 10번을 난 하루에 한번정도 밖에 안해봤어....신혼때만 2번정도

하고"

"참 그 남자 남자 맞어 구실도 제대로 못하고 갔구만 쯧쯧"

"자기 그러지마 아직은 ...."

"알았어. 자 우리 방으로 들어가자"

"응 ..."

그녀를 번쩍 들어안아 들어 그녀의 방으로 갔다.

"아흑 하하..아..아.나미쳐 아...여보 그만 나죽어 아흑"

"퍽퍽 북적북적 푹푹"

"윽 헉헉 행운이야 이런 명기를 만나다니 으.."

"아흑 여보 자기거는 너무 커 아흑 아...학...아..."

"좀 크지 그래도 좋찮아...으...헉...윽 ...."

"퍽퍽 푹 푸욱 퍽퍽 찌걱찌걱 북적북적 푹푹"

"아흑 아...아..하...아흥...아...나죽어...여보 그만 아...벌써 5번째야

..아...앙..."

그녀는 그래로 기절하고 말았다..

"음 기절했군 ...후후 내가 실질적인 사장이라이거지 좋아 어디 내가 왜 여

길 들어왔는데 난 기회를 놓치지 않거든 그리고 여자 다루는데 도가 텄지

어제부터 콩을 깠는데 이여자 하 나 다루는데 ....그런데 정말 명기는 명기

야 나두 한번할때마다 싸대야 하니말이야 이런적이 없었는데 적어도 한시간

은 버티었는데 나이 때문에 그러나 ...음 그래 내일부터 시작이야"

아침부터 바빴다.

"삑"

"박실장 들어와요"

"네 알겠습니다."

나는 사장실로 들어갔다.

"부르셨습니까?"

"네 그래요 이번 프로젝트 밖같분이 뭐라고 말씀 없었어"

"예 그거요........ ........... ......이런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아! 그래요..그럼 이렇게 해주세요 김 전무님 "

"네 알겠습니다. 사장님 그럼"

전무는 인사를 하고 사장실을 나갔다.

"아휴 힘들어 이젠 오늘일 끝난거지 자기야."

"응 대충 마무리 됬어"

"아 ! 이젠 살것같아.."

뒤로 돌아가 서 겨드랑이 사이로 가슴을 만졌다.

"쪼물락 쪼물락"

"음 이러지마 이러다 아...."

"알았어 집에 들어가서하지 그리고 이옆으로 휴게실을 하나 만들자고 그래

야 쉬기도하고 "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펜티위로 보지를 문질렀다.

"이러기도 하지 안그래"

"어머! 아잉 누가 들어오면 어떻게 해"

"들어오긴 누가 들어와 더구나 사장실인데"

"앙.....밖에 미스 선이 들으면 어떻게 해..아이..있다가 해...음..."

"그래 알았어 그냥 한번 빨고 자 이리 와봐"

쇼파로 대로고가서 펜티를 벗기로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쭈읍 쯥 후르르 쯔읍 음"

"하..하..학 아...여보 아....."

바지자크를 열로 자지를 그녀의 입에 물려주었다.

"쭙쭙 아..암..흡흡 음"

"으...쯔읍 쯔읍 으...벌써 쌀것같아..으....."

"쭙 후르르 아흑 여보 나두 아...아..그만 아..아흑"

"조용히 밖에서 듣겠어."

"아...알았어...아..아..학...음......"

그녀의 목안 깊숙히 좇물을 쌌다.

"윽윽으...."

"흡 헉 아..컥컥 아이 "

입안에 남아있던 좇물을 삼키며

"앙 갑자기 싸면 어떻게 해 숨막혀 혼났잖아."

"미안 으..자기도 씹물을 많이 흘리네 "

"아...너무 좋왔어...아.."

"나 이젠 나가 볼게 이따 퇴근시간에 봐 "

"알았어요 여보"

"잉 여보 흐흐흐"

"왜 듣기 싫어 "

"아니 이제야 서희가 내꺼 같아서"

"......자기는 내꺼야 알았지!"

"그래 이제 나가 있을게 "

"응 그리고 휴게실 빨리 만들어 "

"그래........밝히기는"

문을 살짝열고 나오자 미스선이 얼굴을 빨갛게 물들이고 숨을 몰아쉬면서

나를 못봤는지 손 이 치마 속으로 들어가 꼼지락거리고 있는게 아닌가. 옆

으로 살짝 다가가서 보았다

"음 아..아..하..하..어떻게 사장님이 ...아...남편이 죽은지 얼마 되 지않

았는데 아....아...."

"미스선 그러면 어때서"

"어머! 언제 나오셨어요"

"조금전에 왜 미스선도 씹을못해서 이렇게 딸치는데 사장님은

"아니 그런게 아니라."

손을 펜티안에 넣은상태로 어정쩡하게 말을했다. 나는 손을 미스선 펜티안

으로 집어넣고 손가락을 보지안으로 찔러넣었다.

"푹"

"악 아퍼요."

"음 아직 숫처년가?"

"아흑 아퍼요"

"그래 음 좋군 ...음..이봐 미스선 먹어본 놈이 밝힌다고 다그런거야 사장

님도 외로우셨겠지"

"흑..아...네....음"

"미스선도 알잖아. 전사장님이 얼마나 여자가 많았는지 그래서 벌받아 죽은

거야 안그래"

"아....그래도 아..."

"찌걱찌걱 쑤욱쑥"

"학 아..아.."

"이봐 선혜영씨 다 좋자고 그러니까 조용히 하고 있으면 혜영씨 한테도 좋

은거야"

"예 알았어요 아..."

"자자 우리 저쪽 계단으로 가지 그쪽은 사용하지 않으니까"

"아...여기 비워두고요"

"괜찮아. 지금시간에 올라올 사람도 없는데"

"네"

계단으로가서는 펜티를 벗기고 손으로 문질렀다.

"아흑 아..아...실장님 아...아...."

"그래 조금만 기다려봐 음"

나는 바지를 까내리고 자지를 보지주위에 살살문지르다 그대로 밀었다

"악 아퍼요..악 "

"조금만 참아봐 다들어 갔어"

"푹"

"악 아퍼요 아흑..아...."

"으 너무 뻑뻑하군 으"

"푹푹 찌거덕찌거덕 푹푹"

"아흑 아퍼요 실장님 아흑 아.."

"괜찮아 질거야 으 처녀라 그런지 쫀득하군 으"

"푹푹 찌걱 찌걱 푹푹 북적북적 푹푹"

"아흑 아직도 아퍼요 아...아흑 아흑...아.."

"그래 그래 조금만 기다려봐 내좇이 남들보다 좀커서 그러니까 ? 으 으...

그래도 한번 맛보면 잊질못하지 음...하..하.."

"아흑 아..아흥....아...실장님 아...계속 만나주실거죠"

"왜 사장과 붙어 있으니까 싫어하더만 "

"학..아..아니에요 아...아흑 전부터 아...실장님을...아...아.."

"푹푹 퍽퍽"

"으...전부터 뭐 으"

"아흑 아..사... 학! 아흑 랑....아앙...아...."

"뭐라고 다시말해봐"

"학...아...나죽어...아...아...사랑했어요..아...."

"그래 음 날 사랑했다...음 좋군....그래 잘지내보자고 사장님과 일은 비밀

로하고 "

"예 아...아흑아...아..."

"나도 젊은 여자가 좋아 알았지..으.으"

'후후 괜찮군 저녁엔 끝내주는 명기에다 낮에는 22살 앳된 처녀라 운이 트

이는구만'

"아흑 아...정말 좋아해 주실거죠 아흑 아..앙...나...뭔가 아...아흑..아

.."

"그래 알았어..으 나두 쌀것같군 으...."

"악...아흑 아...실장님 아...아흑 아..."

"으...."

자궁깊숙히 까지 박아넣고 좇물을 쌌다.

"아흥..악.......아......"

"으 ...많이 샀군.으.."

앳된 처녀를 먹어선지 아까 사정을 했는데도 좇물이 보지 밖으로 넘쳐 흘러

다리를 타고 떨 어졌다

"툭툭툭..."

"아흑아.....실장님 사랑해요..아...."

"그래 나도 혜영씨가 좋아질것같군..음"

미스선 이마에 키스를 해주며 좇을 뽑았다.

"뽁"

"아흑 아퍼.."

"주르륵"

미스선 보지에서 좇물과 그녀의 씹물 그리고 처녀의 상징인 피가 섞여 흘러

나왔다.

"음 내가 너무 미안하군 "

"아니에요 실장님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저를 줄수 있어 행복해요"

나는 그녀의 펜티로 보지를 닦아주며

"자이 이젠 들어가자고 "

"네 악 아퍼 "

"괜찮아! "

"네 아직도 보지안이 곾차있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걸을 때 좀 아퍼요.."

"처음에 다 그런거야 조금있으면 나아 질거야 자자 그리고 우리들의 일은

비밀이야 알지!"

"네...."

비서실로 들어오자 사장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니 사장님 !"

"박실장 어디갔었어 많이 찾았잖아. 들어와봐"

"네"

"어디갔었어!"

"아니 미스선이 밖에서 다들은거 같아서 그문제좀 해결하느라고"

"어떻게 했는데"

"그야 한번 눌러줬지"

"그럴수 있어 나말고 다른여자를 ..."

"그럼 어떻게해 그렇게라도 입을막아놔야지"

"계속 만날거야"

"그야 뭐 가끔 눌러줘야 별탈이 없을거 아니겠어"

"그래도 내가 있는데 다른여잘.."

"걱정하지마 그저 입막음이니까"

"그래도 나보다 젊고 또 이쁘잖아"

"젊으면 뭐해 자기 보지가 더 잘물어주는데"

"아잉 그런소리하지마 창피하게 "

"그러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그리고 미스선 구박하지말고 그러다 소문나니까

?"

"알았어 그럼 개는 가끔만 눌러줘 "

"걱정하지마 자기는 매일 서너번씩 눌러줄데니까 ?"

"알았어 자기만 밎을게 "

"그러면 되는거야 여자는 남자를 따라줘야지 그래야 남자가 커나가지"

"그렇게 할께...요"

"그럼 그래야지 그리고 잠잠해지면 내년 가을쯤 결혼하자 "

"정말 ! 아 너무 기뻐"

"자 우리도 이젠 퇴근해야지 "

"으응 우리처럼 같이 퇴근하는 사람없을거야 안그래"

"그럼 자가자고"

 

"해가 바뀌었는데 올해 신입 사원을 뽑아야지 "

"그래요 신입사원을 뽑아야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

"글세 올해는 특이하게 여사원만 뽑을까? 준비해온 백화점도 있는데"

"백화점 때문에 그것도 괜찮겠네"

"그렇지 그리고 남자는 대학에서 우수 인력을 추천받고 "

"아! 그러면 더좋고 자기 머리 좋은데 "

"당근이지 나도 S 대 출신인데"

"그렇지 그럼 자기도 다른 직급을 받는게 어때 "

"그야 나중에 회사를 운영하려면 그것도 좋고 "

"그럼 지금 부사장 직함이 없으니까 부사장으로 하고 인수 이계하는셈 치고

나는 가끔 나와 서 사람들에게 얼굴을 보이면 되잖아 안그래"

"그래 서서히 경영자 수업을 받아야지 "

"맞아 난 이제 살림만 하고 싶어 자기위해서 밥도 하고 빨래도 하고 그게

나한테 맞아 "

"그래 자기가 해주는 밥먹고 잠자고 그러길 나도 바랬어"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

"읍..음 여보 사랑해"

"나도 사랑해 "

"그렇게 하면 사람들도 알아들보고 나한테 맞추겠지"

"이렇게 하면 이젠 실질적인 경영자를 알아보겠지"

"음 이제 시작이군 내일 발령내고 그렇게 하지"

"네 알았어요 아! 이젠 해방이네 그동안 힘들었는데"

"마음 고생 많이했어..그렇게 하자고 그리고 미스선은 당분간 자기가 대리

고 있으면서 회사 에 오가게 하고.....그래야 나중에 터져도 내가 경영권을

가지고 나면 그만아니겠어"

"맞아요 그러면 되겠네요 미스선 때문에 걱정했는데"

 

여기는 여자 신입사원면접실

"자 면접을 시작 합시다."

"1번 들어와요?"

"1번 김 미자입니다"

"그래요 점수가 좋던데 다른 특기있나요"

""으 쓰벌 좇나게 못생긴게 점수는좋아가지구 펜티는 레이스네 으구 가라

가"

"다음 들어와요"

"네 15번 성선아입니다"

""음 이쁜데 키도 크고 어디 헉 ...노펜티 음 조갯살이 벌어지는거 보니까

드럽게 박아댔나 보군""

"자 다음 16번"

""저 여자는 얼굴이 아니군 ""

나는 제빨리 15번 아가씨를 쫓았다. 따라 가보니 1층화장실로 들어가는것이

었다 화장실로 들어가니 물내리는소리가 나며

"아이 흥분도 안했는데 보지에 땀이야 뭐야 "

"흐흐 당근이지 그 자리만 따듯하게 열선을 놨는데 "

"딸각 "

"어머 누구세요"

"나 이곳 경비소장 "

"그런데 무슨일이세요"

"아니 날치기 신고가 들어와서 말이야 혹시나하고"

"그럼 내가 날치기라고요"

"아니 그런게 아니고 그저 신고가 들어 왔으니까 조사를 좀..."

"좋아요 찾아보세요"

난 그녀의 뒤로가서 두손을 머리에 얹게 하고는 찾는 시늉을 하며 살며시

가슴과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아니 어딜만져요"

"가만히 있어봐 찾아봐야되찮아 어떤 여자는 펜티안에도 가추던데"

"뭐라고요 난 노펜티에요"

"그걸 어떻게 믿어 그러니 가만히 있어봐"

살며시 치마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손가락을 세워 그대로 보지안으로 찔러

넣었다

"아흑 이봐요"

난 그대로 여자를 화장실로 밀어넣고 치마를 허리까지 올렸다

"아니 이봐요 당신 악 아파 이렇게 큰게 "

나는 여자를 화장실로 밀어넣고는 바지를 내리고 내 꼴린 좇을 보지에 맞추

고 밀어넣었다.

"당신 뭘집어넣었어 아흑 아퍼 "

나는 문을 닫으며

"아가씨 손내려서 만져봐"

"어머나 이렇게 큰자지가 있다니 아흥 아.."

"푹푹 쑤걱쑤걱 푹푹"

"아흑 아...아저씨 어떻게 내가 노펜티라는걸 알았죠 아흥"

"그야 엉덩이를 보면 알지"

나는 거짓으로 말하며 박아댔다

"푹푹 찌걱찌걱 퍽퍽"

"아흑 나 이렇게 꽉차게 박아보는거 처음이야 아흑 아..아.."

"그래 마음것 박아주지"

"퍽퍽 뿌지직 퍽퍽 팍팍"

"아흑 아...아흑 나죽어 보지가 찢어질것같아. 아..아흥 아..."

"으...잘 조이는데 으...좋아..으"

"앙 ...아...아흑 하...아..아...나죽어 아..."

"퍽퍽 푸북푹 북적북적 푹푹 "

"아흥 아저씨 나..나오려고해요 아...아...아흑아....앙......"

보지안에서 뜨거운 게 내자지를 팍팍쳤다.

"푹푹 찌거덕찌거덕 북적북적 푹푹 "

"아저씨 아직도야 아...아저씨 정력 끝내주는데 아.."

"그럼 내가 누군데 오늘 끝장을 보자고"

"푹푹 퍽퍽 찌걱찌걱 푹푹"

나는 좇의 각도를 약간 눕혔다가 찔러넣으며 올렸다 그러자 자궁안까지 좇

이 드랑거렸다.

"푹푹 찌거덕찌걱 푹푸북적북적"

"아흥 너무 아...깊어..아...으...으흥 ...아 ..나 또 하려고해요"

"으 그래 나두 이젠 다왔어 으..."

"퍽퍽 푹푹 쑤걱쑤걱 푹푹"

"아흥 아저씨 나..죽어..아....앙.....악.."

"윽윽아...헉...."

"아...아저씨 이렇게 끝내주게 씹한거 처음이야 아..."

"그래 ! 그랬으면 다행이고 아주 좋았어 보지가 잘조이던데 경험이 많은가

?"

"왜요? 여자는 그러면 안되나요"

"그러면 안된다기보다 색으 너무 잘써서"

"좀 해봤어요"

"음 이회사에 취직하려고 왔나?"

"그래요 이젠 놀기도 지겹고 해서 취직을 하려고요"

"내가 도와줄까?"

"아저씨가 그러지말고 지금자리나 잘 지켜요"

"왜 내가 그런 힘이 없을것같아서"

"그러지말고 나중에 내가 여기 취직하면 씹이나 해줘요"

"그럼 그러지 아가씨.."

"아 제 이름은 성선아에요"

"그래 그럼 자 이젠 딱고 나가자고 "

"아흑 아저씨거 너무크다 보지가 얼얼해"

"좀 큰가 그래도 좋았잖아"

"그렇기는 하지만 보지가 찢어질뻔했잖아요"

보지를 휴지로 딱고 치마를 내렸다.

"후후 자 가자고 "

"그럼 아저씨 나 합격하면 1층 계단에서 봐요"

"그러자고 그럼 자가요 아가씨"

그리고 나는 바로 다시 올라왔다.

""이번엔 어떤여장인가 볼까"

"음 별로군 "

"다음 "

"49번 장 경아입니다"

"음 키가 크군요"

"172입니다."

""와 늘씬하군 어디 볼까 음 펜티도 깜직하군 ""

보지만 가리는 T 자형 펜티였다.

"특기는 "

"몸이 유연해서 스트레칭을 잘하고 춤도 .."

"그래요 어디 한번해봐요"

"좌악"

다리를 벌렸다.

""와우 보지살이 옆으로 삐져나오네 털도 이쁘고 음 ""

"........ ..... ........."

"됐어요 그럼 다음 "

""저거 완전히 뽕가게 만드는군 이걸 지금 확 아니지 비서실로 끌어드려야

지 이젠 볼거없 고""

나는 체크를 해놓고 신상카드를 가져오게 했다..

"음 머리도 괜찮고 가슴둘레도 크고 좋아 좋아 "

나는 장경아를 비서실로 발령내리게 하고 자리를 비웠다.

"며칠 있으면 영계 하나 보겠군"

 

신입사원 환영회

"사장님 훈시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여러 신입사원을 맞아 한층더 밝고 힘찬 발전을 기대............"

"그럼 이것으로 신입사원을 위한 환영회를 마칩니다 1층 게시판에 가자의

발령......"

"서희 오늘 말잘하던데 "

"잘하긴 며칠동안 준비한건데 잘해야지 안그래 자기 체면도 있는데"

"그래 잘했어 그런데 어떻게 할거야 오늘 같이 들어갈래"

"아니 오늘 우리 백화점에서 쇼핑하고 그냥 들어갈래"

"그럴래 지금 회사에 남으면 회식 때문에 늦을텐데"

"괜찮아요 오늘은 좀 쉬어야겠어 어제 밤에 너무 힘들었어"

난 어제 장경아 생각으로 7번이나 박았으니 견대겠어

"그래 어제 내가 너무했지 "

"아니에요 너무좋았어요"

"그럼 들어가고 오늘 좀늦을거야"

"알았어요 저 들어갈게요"

"응 조심해서 들어가 "

"딸각"

"음 어제 너무 힘들었어 회사일 때문에 바빠서 며칠동안 박아주지 못한것도

있고 새로올 장경아 비서 때문에 ..."

난 오늘 시간을 벌었으니 오늘 장경아를 먹을 생각으로 작전을 잤다. 그때

"똑똑"

"들어와요.."

"처음 뵙겠습니다. 이번에 부사장님 비서로 발령받은 장경아입니다."

"아! 그래요 아주 이쁘네요 "

"감사합니다."

"그래 부서가 마음에 드러요"

"네 잘생긴 부사장님과 일하게 되서 기쁩니다."

"허허 잘생기다 우리회사에서 제일 못생겼느데"

"아니에요... "

"하하 그래 복장도 그정도면 ...음 치마가 길군요 무릎위 5 Cm 라 처음에

말했을텐데 "

"뭘말입니까?"

"면접때 치마 길이를 백화점이라 아주머니들을 겨냥한게 아니라 남자들을

위해 거의 펜티가 보일정도까지 짧게 입으라고 했는데 그렇게 못할 경우 그

만둬 도 괜찮다고 했느데"

"네 그렇게 들었습니다. 지금 고쳐 입고 오겠습니다."

"그래요"

나가려는 장경아를 불러세워서

"잠깐만 이방에는 휴게실이 있으니까 여기가서 고쳐 입어요"

"네 감사합니다."

휴게실로 들어가는 장경아를 보고 소리가 나지않게 살며시 따라들어갔다 그

녀는 가방에서 바늘과 실을 꺼내더니 치마를 벗었다.

"우 ..끝내주는군 오늘도 깜직이 펜티네 후후 시간 끌것없이 오늘 여기서

먹어버려야겠군 이방은 방음 장치가 끝내주니까 들을 사람도 없고"

나는 살며시 그녀의 뒤로 가서 덥석 끌어 안았다.

"엄마야 부사장님 이러시면 안되요"

"가만히 있어봐 "

"안돼요 "

발버둥치기 시작하자 나는 그녀의 명치를 주먹으로 가격했다.

"퍽"

"아흑"

그녀가 쓰러지자 나는 그녀를 탁자에 눕히고 옷을벗겼다

"음 겉으로 보기에 가슴이 빈약해보였느데 그래머군 후후 어디 깜직이 펜티

좀 볼까"

다리를 벌리고 보자

"위에다 그냥 박아도 되겠군 "

그렇다고 그냥할수 없어 그녀의 오늘 다 벗기고 나도 옷을 벗었다. 그러자

자지가 꼴려서는 빨리 넣어달라고 안달이었다. 나는 우선 윤활유가 필요할

것같아 장경아의 가슴을 주무르고 빨다 보지쪽에 얼굴을 박았다

"쭙쭙 쩝쩝후르르 쭈웁 쭈웁"

"음...아....."

장경아가 서서히 깨어났다. 나는 정신 다차리기 전에 행동을 빨리했다.이젠

씹물도 많이 흘렀으니 그냥박아도 될것같아 위로 올라탔다. 그리고 자지를

보지에 맞추고는 그대로 밀었다

"푸욱"

"악.아퍼 아흑 아퍼...누가 아니 부사장님 안돼요"

"후후 벌써 좇을 박았는데 뭐가 안돼 "

"흑흑 어떻게 그럴수가 "

"그래그래 다좋자고 하는건데 자자 울지말고 "

"푸욱 쑤걱쑤걱 찌걱찌걱"

"아흑 아퍼요 악...그만 아흑."

"조금만 참아 기분이 좋아질거야 그리고 내좇맛을 본사람은 잊지를 못하지"

"푹푹 찌걱 쑤거쑤걱 푹푹"

"아흑 악악..악 아퍼 그만 아...아..살살 ...아흑 "

"그래 지금은 괜찮지..음 ...하..하.."

"아흑 아...부사장님 아흑 아직.아퍼요..아..아흑"

푹푹 찌걱찌걱 푹푹 북적북적 푹푹"

"음 좋군 이래서 처녀를 찾는군 음..경아양 ..으...면접때부터 경아양이 마

음에 들어 이럴 수 밖에 없었어..으..으..."

"아흑 부사장님 아..아흑 그래도 어떻게 처음보는저를 아흑 아...부사장님

..아..저 안버리실거 조 아흑...아.."

"그래 조금 있으면 결혼하지만 경아양은 계속 만나지..으 ..헉...으..."

"푹푹..푹푹 찌걱 푹푹"

"아흑 아...부사장님 아...아...저..아..자꾸 붕붕 뜨는것같아요 아흑 아

...아.."

"음 그래 경아양 업드려봐"

나는 보지에 좇을 뽑았다.

"뽁"

"주르륵"

"아흑 아퍼요.아..."

그녀의 보지에서 처녀의 상징인 피와 씹물이 흘러나왔다. 그녀를 업드리게

한후 뒤에서 박았다.

"푹"

"아흑 아퍼요 아....아흑...아..."

"퍽퍽..북적북적 푹푹 "

"으...경아양 나 싸..윽으.."

"아흑 저두 보지에서 뭔가가...아흑..앙...."

나는 마지막으로 자궁깊숙이 자지를 박아넣고 사정을했다.

"아!! 윽윽 죽이는군..으"

"아흑...아..부사장님 저...버리시면 안되요....아...."

나는 그녀의 등으로 쓰러지며 뒷목덜미에 키스를 했다.

"음 경아양 처음인데 보지가 잘무는구만 "

"아..저..그런거 몰라요."

"그래 아직 잘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거야..음 우리 잘지내자구"

"네 부사장님 ..."

나는 장경아를 2번정도 더 박아주고 나왔다

"아흑 아퍼...난 처음인데 아..."

"경아양 때문에 즐거운 나날을 보내겠군 음 자 일어나서 처리하고 나중에보

자고"

"네 부사장님 그런데 저......이뻐해주실거죠"

"당연하지 경아양 처녀를 내가 가졌는데 이뻐해주고 말고 그럼 치우고 내일

보자고.."

이렇게 머리좋고 이쁜여자들을 먹을수 있다는건 행운이야....오늘 힘들다고

서희가 그랬지만 확실이 오늘 한번 더 박아줘야 뒷탈없이 여자들을 먹을수

있을거 같아. 집으로 향하였다.

1 부 끝
 




와우와우 야설==>> 행실이 나쁜 엄마

상대방의 공격수가 골대를 향하여 질주해 들어오자 골키퍼는 함성을 지르며 골라인선 가

까이 그를 막으러 나아갔다. 공격수의 스틱이 네트를 향하여 볼을 후려칠때 다른쪽에서 달

려 들어온 수비수와 골키퍼사이에서 샌드위치가 되어버렸다. 볼은 크로스바를 맞고 라인 밖

으로 미끄러져 갔다. 관중들은 하나같이 '오우...'하는 한숨을 쉰 뒤 쥐죽은 듯이 조용해졌다.

몸집이 큰 수비수와 골키퍼에 비해 갸날퍼 보이는 공격수는 둘 사이에 넝마조각처럼 끼었

다. 수비수들은 말그대로 그들사이에 공격수를 깔아뭉갠 것이다. 스틱들이 공격수의 몸위로

난무했고, 바닥에 쓰러진 선수가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속에 휘슬이 울렸다. 수비팀

의 몇몇 부모들이 응원하기 시작했다.

"잘한다! 멋진 스틱! 레드팀 화이팅!"



나는 필드로 달려 내려가 의료진들이 조심스럽게 다친 선수를 들것에 실은 뒤 대기중인

구급차에 싣는 모습을 지켜보던 것이 기억난다. 응급치료사 다음으로 구급차에 올라탄 나는

진흙으로 범벅이 된 선수-내 아들-의 얼굴을 내려다 보았었다. 그는 내게 미소를 지으며 힘

없이 말했다.

"이런 모습을 보여서 미안해요, 엄마."

나 역시 미소를 지으며 답했다.

"나도 그걸 봐야만 해서 유감이구나. 우린 곧 병원에 가게 될 거야. 이젠 쉬어라."

아직 이른 시간이어서 응급실은 비어 있었다. 내가 입원수속을 밟는 동안 의료진들은 매

티를 개인용 병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그리고...



이혼을 한뒤 지금까지, 3년동안 나는 홀어머니 역할을 잘해왔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힘든

시간이면 매티 아버지의 보살핌이 그리워진다. 알렌, 내 전남편은 지금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매티 혼자만 여름에 몇 주 정도 아버지를 만날 뿐이다. 그래서 나 혼자이다. 나와 매

티.

매티는 고등학교 1학년으로 이제 막 16살이 되었다. 아이를 과보호한다는 인상을 주지 않

기 위해서 매티가 학교의 라크로스(하키 비슷한 구기)팀에 입단하겠다고 했을때 불안감을

억누르고 허락해주었다. 가을과 겨울 내내 나는 매티가 달리고, 체력단련하는 것을 지켜보았

다. 매티의 헌신적인 노력과 고된 훈련에 놀랐지만, 그는 댓가를 얻었다. 팀의 마지막 선수

가 된 것이었다. 팀의 막내이다보니 언제나 나이 많은 선수들로부터 놀림당하고 여러 속임

수에 당했지만, 매티는 이를 견디며 팀에 남았다. 난 그의 열성팬이 되었고, 한게임도 놓치

지 않고 팀을 따라 다녔다. 하지만 언제나 이런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것을 두려워했었

다... 마침내, 어떤 의사가 다가왔다.

"로렌스 부인? 저는 스포츠 의약치료 담당 폭스라고 합니다."

"예에... 매티는 어떤가요?"

"아, 아드님은 괜찮을 겁니다. 그녀석 거기서 단단히 혼난 것 같더군요. 오른쪽 쇄골이 부

서졌고, 왼손에는 손가락 네개가 부러졌습니다. 제 생각에 매티는 충돌당시 글러브를 잃어버

린 것 같습니다. 그런 그의 손이 두 스틱 사이에 끼어서 두들겨졌구요. 그것만 제외하고는

몇몇 뭉쳐진 멍뿐입니다. 매티는 괜찮을겁니다."

"의사선생님, 제게는 전혀 괜찮게 들리지 않는군요."

"저도 라크로스를 했었습니다, 로렌스 부인. 제가 매티의 튼튼하고 젊고 건강한 육체를 보

고 장담하건데, 매티는 벌써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불편

함일겁니다. 부상과 쇄골 및 손가락의 골절 자체만 해도 사춘기의 소년에게는 견디기 힘든

일일겁니다. 나아가 매티는 곧 자기 혼자 할 수 없는 일들이 당분간 얼마나 많은가를 알게

될 겁니다. 매티는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어머니께서는 간병인을 구하시는 것이 좋을겁니

다."

이어 그는 매티가 방에서 창백한 모습이긴 하지만 걸어나올 때까지 처방전들과 기부스에

대하여 설명을 해나갔다. 매티의 찢어진 선수복을 받아든뒤 우리는 응급실에서 나왔다. 내차

는 아직 학교 주차장에 있었기에, 우리는 병원에서 집까지 택시를 타야만 했다. 매티는 진통

제를 많이 먹어서 나른해 보였다. 그래서 나는 매티를 따라 매티의 침실에 들어갔다.

"전 괜찮아요, 엄마. 난 견딜수 있어요."

나는 미소지으며 고개를 저었다.

"어떻게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는 거지? 한 팔은 삼각건(어깨에 메는 붕대)에 싸여 있고, 다

른 한 팔은 삼각건과 기부스 속에 들어있는데. 너는 발가락만 멀쩡하면 괜찮은거니?"

우리 둘다 웃음을 터뜨렸고, 나는 살며시 매티를 그의 책상의자에 앉혔다. 이어 진흙투성

이의 신발, 양말 그리고 셔츠를 벗겨냈다. 매티는 그동안 졸고있었고, 난 매티를 침대에다

눕혔다. 비록 시합때문에 더럽고 땀뚜성이였지만.

매티는 내가 늑골보호대와 국부 서포터(국부 보호대)를 벗겨낼때 이미 깊이 잠들어 있었

다. 그후 나는 샤워를 했고, 그날 저녁에 리챠드와의 데이트를 취소해버렸다. 녹차를 끓인뒤

매티의 방으로 돌아가보았다. 아이가 잠잘수 있을런지를 걱정하면서... 난 걱정할 필요가 없

었다.

"엄마! 엄마! 일어날 시간이예요! "

나는 매티의 책상에서 잠이 들었기에 움직이려고 하자 온몸이 뻣뻣하게 쑤셨다.

"나보다 잘잤을거같은데, 매티."

"난 정말 약을 많이 먹은 거 같아요. 택시에 탔던 것도 간신히 기억나거든요."

나는 일어서서 침대로 다가갔다. 그러자 매티의 성기부근에 있는 이불이 불쑥 솟아 있는

것이 보였다. 매티는 내가 바라보는 것을 보며 얼굴을 붉혔다.

"매티야, 부끄러워하지마라. 나도 그게 무언지 알고 있단다. 그건 아침에 발기되는 거고,

모든 청소년들이 다 그렇게 되는거잖아. 만약 네가 아침에 발기를 하지 않는다면 넌 아마도

죽은걸꺼야! "

"잘들어봐. 폭스 의사가 말하는 거 들었지? 의사선생님은 앞으로 석주간 얼마나 힘들것이

지에 대해서 경고했단다. 맹세하건데 너의 사생활을 가능한한 존중해줄께. 하지만 부끄러워

하는 것은 당분간 창밖 저멀리로 던져버려야 할것 같단다. 우리 둘 뿐이잖아, 매티. 우리 한

번 시도해보자. 만약 네가 너무 불편하다면, 내가 간병인을 구해볼께. 게다가 난 네 더러운

기저귀들을 빨던 사람이잖아. 넌 나이많은 엄마에게 숨긴 비밀이 많지 않잖아, 매티. 그냥

긴장을 풀고 이겨내 보자, 알겠니?"

"좋아요, 엄마. 하지만 딴사람을 고용할 필요는 없어요. 난 단지 약간 부끄러울 뿐이예요.

만약 딴 사람이 보살핀다면 아마 더 불편할꺼예요."

"알고있단다, 매티. 정말로..."

나는 조심스럽게 그가 침대에서 나와 욕실로 가는 것을 도왔다.

"욕실에 갈 수 있겠니? 매티?"

"어... 이래서는 못가겠는데요."

'이런'

난 생각했다.

'어디든 갈 수 있고, 가게 될 거야.'

내가 매티의 왼팔 기부스위에 플라스틱 백을 올려놓자 매티는 샤워실로 들어갔다. 나는

뒤따라 들어가서 물을 틀었다.

"아우."

매티는 벽쪽으로 어깨를 펄떡거리며 고통으로 신음했다.

"내생각에 내 방으로 가는게 나을 것 같구나. 네 샤워실이 너무 작은 것 같고, 난 네가 아

파하는 것이 싫구나."

매티는 고통으로 하얗게 질려서 그저 끄덕거렸다. 큰방에 딸린 샤워실은 넓고, 초대형

욕조와 샤워가 구비되어 있었다. 매티는 여전히 발기되어 있는 상태였기에 급히 샤워기쪽

으로 들어갔다. 나는 물을 튼뒤 뒤로 물러섰다. 매티가 무력한 상태로 있기에 내가 그를 씻

겨줘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다. 나는 비누를 쥐고 땀과 진흙을 조심스

러운 손길로 닦아내기 시작했다. 별로 주의할 필요가 없었기에 그의 다리는 제일 쉬웠다.

내 나이트 가운이 샤워기에 젖어 물이 흘러내렸고 유방과 허벅지 그리고 배에 달라 붙어

마치 거의 비치는 두번째 피부같이 보였다. 내 몸의 모든 것이 전시된 것처럼 되었고, 난 내

아들이 눈이 그 위에 머물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번 샤워때는 뭔가 다른 입을

것을 찾아야 할 것 같았다. 난 계속해서 매티의 허벅지까지 씻으며 올라갔다. 결국 매티의

몸중 오직 한 부분 씻겨야 할 곳으로 그의 사타구니가 남았다. 나는 두손을 비누칠 한 뒤

매티를 올려다 보며 말했다.

"그냥 긴장을 풀어, 알았지?"

매티는 약간 경직된채 끄덕였고, 나는 그의 고환과 불뚝선 음경을 비누칠했다. 갑작스럽게

큰 한숨을 내쉬며 매티는 힘차게 내 목과 젖은 가슴팍위로 정액을 흩뿌리며 사정했다. 처음

의 놀라움이 가라앉고 난뒤, 나는 비누기 가득한 손으로 매티의 정액이 멈출때까지 부드럽

게 여러번 더 문질러 주었다.

"아... 엄마! 정말 죄송해요, 엄마! 이런 일이 생겨서 미안해요! 어쩔 수 없었어요! "

"괜찮다, 얘야. 진정해라. 난 이해한다니까, 정말. 게다가 나도 10대였었잖니. 호르몬이 왕



할 때가 있지."

매티는 따뜻한 물로 자신을 닦아냈다. 난 물을 잠그고 수건을 들어 부드럽게 그의 물기를

없앴다. 살살 두드리며 매티를 말리면서 나는 그가 얼마나 멋진 몸을 가졌는가를 깨달았다.

여전히 부드럽고 몸에 거의 털이 없긴 하지만 매티는 멋지게 그을은 황갈색 피부에 튼튼해

보였다. 이미 나보다 키가 훨씬 커버린, 6피트(1피트=30.48cm, 182.88cm)에 약간 못치는 키

에 최근에 발육된 근육들이 인상적이었다. 그의 넓직한 어깨는 잘록한 허리로 점점 좁아지

는 선을 그렸다. 여자들은 그의 탄탄한 황갈색 피부만 봐도 넋이 나갈것 같았다.

그가 다 말랐을때, 매티의 물건은 다시 반쯤 빳빳해지기 시작했다. 난 10대 소년의 놀라운

'회복력'에 놀라며 머리를 흔들었다. 우리는 쇄골 위에다가 부드러운 기부스를 다시 올리는

방법을 찾다가 웃음을 터뜨렸다. 어색한 일이었다. 솜을 댄 가죽끈을 매티의 팔 주위에 붙들

어매자 꼭 8자나 형사의 권총집처럼 보였는데, 샤워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그걸 착용해야

만 했다.

매티가 고통으로 숨을 헐떡일때까지, 매티의 등 뒤에서 끈을 꼭 조였다. 매티는 또한 오른

팔에도 어깨가 흔들리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 삼각대를 착용해야만 했다. 왼팔의 삼각대는

기부스와 부러진 손가락들을 받쳐올려주고 있었다. 16살의 소년에게는 너무나 애처로운 상

황이었다.

그날은 토요일이었다. 우리는 잠옷과 가운을 입고 그냥 지내기로 했다. 매티가 아래층으로

내려간 뒤 나는 젖은 티셔츠를 벗고 샤워를 한 후 청바지와 스웨터를 입었다. 매티가 노력

은 했지만 그가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어야만 했다. 마시는 것은 잔에다가 스

트로우를 꽂아서 해결할 수 있었기에 어렵지 않았다. 내가 식사를 막 마쳤을 때 초인종이

울렸고, 매티의 코치와 몇몇 선수들이 들어왔다. 나는 그들이 경기와 매티의 부상에 대하여

논의하는 동안 부엌으로 들어와 있었다.

코치와 아이들이 아직 있었을때 리챠드가 매티를 위해 빌렸던 비디오테이프 몇개를 들고

서 나타났다. 그는 내가 어제 데이트를 취소했을때 잘 이해해 주었기에, 그가 정말 반가웠

다. 우리는 지난 몇 달간 데이트 해왔고, 난 우리 둘다 편안하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만약

'사랑에 빠져 있지' 않다면 말이다.

난 내차를 가져오기 위해 리챠드에게 학교로 태워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우리가 차안에

있었을때 리챠드는 그의 집에 '잠시 우회해 가자'고 제안했다. 허나 난 거절했다. 난 매티



그렇게 오래 버려둘 수가 없었고, 리챠드도 이해한다고 말했다.

내가 이혼한지 3년동안, 리챠드는 육체적인 친밀도면에서 유일하게 데이트한 두번째 남자

였다. 난 내가 데이트하는 남자들에 대해 대단히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내 몸과 건강을 지

켜왔다. 나는 또한 매티도 보호해왔고, 내 집에서 그들 중 어느 누구와도 섹스를 하는 일은

없었다. 그들의 집이나 모텔은 괜찮았다. 하지만, 나는 매티가 볼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무릅

쓰며 다른 남자와 희희덕거리지는 않았다. 난 아들이 나를 그런 식으로 생각하기를 원치 않

았다.

텅빈 학교 주차장에서 리챠드와 키스를 나눈 뒤, 그의 손들이 내 셔츠와 브래지어 밑으로

들어와 내 빳빳해진 유방을 애무할때까지는 나의 몸은 급속히 계속해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내 젖꼭지들은 그가 쥐어짜자 곧 딱딱해졌고, 나는 그의 포옹속에 녹아들었다.

마치 고등학생이 된 기분으로, 주위의 텅빈 운동장을 살핀 뒤 리챠드의 무릎위로 머리를

가져갔다. 그의 바지를 열고 발기된 자지를 꺼내서는, 그 부드럽고 핑크빛나는 머리부분을

핥았다. 나는 단단해진 그의 자지를 손으로 몇번 훑어주며(그의 물건이 오늘 두번째로 내

손에 들어온 자지라는 것을 상기하면서) 입을 벌린뒤 그의 뜨거운 살덩어리를 입안으로 빨

아들였다. 단지 몇번 깊게 내 입을 드다든뒤, 난 곧 그가 내 손안에서 흥분으로 긴장하고 있

음을 깨달았다. 그는 금방 도달해서 뜨거운 정액을 내 입안과 목구멍속으로 뿜어냈다. 나는

그가 더이상의 정액이 남지 않을때까지 빨아댔다. 그리고는 살며시 그의 부드러워진 물건을

바지속으로 집어넣고, 지퍼를 올린 뒤 그의 뺨에 키스해 주었다.

그리고나서 내 청바지의 지퍼를 내린 뒤 그의 손이 내 사타구니에 가까이 왔을때, 축구선

수들이 꽥꽥 함성을 지르며 언덕에서부터 내려와 연습을 시작했다. 나는 지퍼를 채우며 차

문을 열었다.

"뭐, 나름대로 즐거웠어! 연락해줘, 내사랑. 난 당분간 집에 있어야 할 것 같아, 하지만 당

신 목소리는 듣고 싶어. 태워줘서 고마워, 리챠드."

그는 미소지으며 손을 흔들어주며 알았다는 신호를 보내며 차를 몰고 사라졌다. 코치와

아이들은 내가 집에 왔을때 이미 돌아간 뒤였다. 그리고 매티는 소파 위에 있지 않았다.

"매티?"

"엄마? 엄마가 집에 돌아와서 너무 다행이예요! 좀 도와줘요!"

매티는 변기위에 앉은채 뒤를 닦지도 못하고 있었다.

"어떻게 바지를 벗은 거니?"

"다리로 끌어 내렸어요, 엄마.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요!"

"오, 매티! 미안하구나. 얼마나 오래 여기에 앉아 있었니?"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다리들이 쥐가 났어요."

그의 뒤를 닦아 주며 우리는 웃음을 터뜨렸고, 절름거리는 매티를 부축해 응접실로 데려

와서 소파에 앉혔다.

"난 화장실에 가기 전까지 내가 이렇게 무기력해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엄마. 거기서도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니 끔찍해지는데요."

"자, 매티. 난 다시 한번 이말을 해주고 싶구나. 마음을 편하게 먹어! 난 너의 엄마잖아,

그리고 난 너를 사랑해, 너를 위해 내가 해줄수 없는 일은 이세상에 아무것도 없단다. 그냥

즐기면 된단다. 의사기 넌 금방 회복될거라고 말했단다. 그렇게되면 넌 너만의 개인노예를

잃게 되는 거야, 알겠니?"

매티는 웃으며 끄덕였다.

"좋아요, 하지만 되도록 절 혼자 내버려 두지 마세요, 엄마가 없는게 안좋거든요."

나는 매티를 거실로 데려온뒤 야구경기를 틀어주었다. 그리고 주말의 일거리들을 시작했

다. 늦은 점심을 매티에게 직접 먹여 준뒤 우리 둘은 케이블 티브의 영화를 함께 보았다. 몇

몇 고등학생들이 바보같은 상황에 처하는 줄거리로, 뻔한 스토리의 영화였다. 그러나 나는

매티나 다른 사춘기의 청소년들에게 십분에 한번씩 등장하는 벌거벗은 젖가슴이나 금발머

리, 해변에서 태운 살갗등이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제작진들의 이름이 죽 화면에

서 올라갈때, 매티는 물었다.

"그게 무슨 뜻이었죠? 오늘 10대 청소년들과 격렬한 호르몬에 관한 이야기요, 엄마?"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신중함은 보다 큰 용기이다'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왜냐하면 매티

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고른 내 전략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었다. 난 대단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었다.

사실, 나는 젊은 삼촌에 의해 섹스를 알게 되었다. 그가 19살인가 20살때, 내 12번째 생일

이 막 지난 후의 일이었다. 그후 중학교와 고등학교 시절 나는 지독히도 난잡하게 상대를

가리지 않는 성생활을 해왔다. 70년대(섹스, 마약, 락앤롤, 남자! )란 그런 것이었고, 내 생각

엔 분명히 나랑 성교를 한 애들과 어른의 수가 기록적이었을 거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지금, 33살의 이혼한, 훌륭한 직업여성으로, 좋은 이웃들이 있는 곳에 살며, PTA

위원회의 일원이자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이며, '초인엄마'이기에 어떠한 지저분한 상세한 이

야기까지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게다가, 매티는 그의 엄마로 부터 그런 이야기를 듣기를 원

치 않을 것 같았다.

"내말은 그저 내가 고등학교와 대학 시절 남자애들과 데이트를 했었고, 그들에게서 어떤

일관성같은 것을 약간 알 수 있었다는 거지. 내가 뭐 그런 일을 했다는 말은 절대 아니야."

매티는 웃으며,

"전 그냥 궁금했을 뿐이예요, 만약 엄마가... 아시다시피... 혹시나 잘 놀았던 적이 있었나

하고... 아빠와 만나기 전에요."

"음... 매티, 넌 너의 부모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야만 할 것 같구나. 그리고 난 너에게 분

명하게 말해주마. 내 일생에 딱 한번 놀아난 적이 있었지. 그게 바로 네가 태어나기 바로 9

달 전이었단다."

"오, 엄마! "



-- 1편 끝 --

계속됩니다.

(C) J. BOSWELL, 9월 1990

행실이 안좋은 엄마의 이야기



PART 2



우리는 그날 하루를 잘 보냈다. 그러나 난 아직도 내 침대에서 잘 수 없었다. 병원에서 준

진통제 없이는 매티가 잠을 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었다. 난 가능한 한 깨어있

을려고 했고, 매티가 오른쪽으로 돌아누으려 할 때마다 똑바르게 누워자도록 바로잡아 주었

다. 다시 해가 떳을때 난 완전히 지쳐있었다. 난 매티의 방에서 나와 수영복을 입고 가운을

걸친 뒤 그를 깨웠다. 샤워실에서 가운을 벗었을때, 매티는 내 수영복을 보고는 웃으며,

"내생각에 엄마가 '당분간 정숙함에 대한 것은 창밖으로 던져버리라고 했던 걸로 기억나

는데요."

"그랬지... 너의 정숙함에 대해서만! 난 엄마니까, 수영복을 입을 필요가 있지."

샤워를 하는 동안, 매티는 다시 발기하기 시작했다. 불알을 다 씻었을때, 매티의 자지 표

피가 팽팽하고 붉게 보였다. 난 어찌할줄 몰라 잠시 멍해졌다. 나의 일부는 샤워을 빨리 끝

내버리고 매티에게 옷을 입히길 원했고, 또 다른 일부는 그러한 매티의 곤란한 형편을 애처

로와했다. 아무말도 하지 않은채, 나는 로션을 들어 매티의 가슴팍에다가 붓고 문지르기 시

작했다.

"이건 분명히 기분 좋을 거야. 또한 네 피부가 말라서 갈라지는 것을 막아줄꺼야."

오직 내 손만을 바라보며, 나는 그의 허벅지를 더욱 문질렀다. 마지막으로, 그의 자지에

와 닿았다. 로션은 따뜻하고 미끈거렸기에 매티는 거의 즉시 사정해버렸다. 나는 그가 사정

을 끝마치기를 기다렸다가 그를 닦아주었다.

옷을 다 입혀 준뒤 나는 샤워를 했던 것이 매티가 나를 흔들어 깨우며 거의 소리치다시

피,

"엄마! 엄마! 폭스 박사로부터 전화왔어요. 통화하고 싶대요."

라며 말하기 전까지, 그것이 내가 기억하는 마지막 일이었다. 나는 일어나면서 내가 완전

히 벌거벗은 몸으로, 젖은 수건을 손에 쥐고 두발은 방바닥에 닿은 채로 침대에 엎드려 있

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샤워후 머리를 말리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린 것이다!

"전화는 어떻게 받았니?"

"스피커폰이요."

"아... 알았다, 매티? 이제 그만 흔들어도 돼. 나 일어났다니까."

"오, 죄송해요."

난 일어나서 옷을 걸치며 전화를 받았다. 아래층에 내려왔을때 나는 매티에게 배고프냐고

물었다.

"굶어죽겠어요! 하지만 엄마는 잠이 필요해여요. 폭스박사가 뭐래요?"

"네가 어떤지 알고 싶다는 구나. 친절하지만 응급실 의사로서는 기이한 행동인것같구나.

더더욱 이상한 것은 그가 조만간에 저녁식사를 같이하자는구나."

매티는 웃으며,

"전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요. 병원에서 그사람이 엄마에 대해 꼬치꼬치 캐물었거든요. 결

혼은 했는지, 이혼은 했는지, 데이트는 많이 하는지 등을요. 나한테 너희 엄마가 정말 요염

하게 생겼다고 그랬는데요."

"그래? 그래서 뭐라고 했니?"

"맞다고 그랬죠. 내 생각에도 엄마가 정말 요염하게 생겼다고 말해줬어요."

"매티! "

"하지만 사실이예요! 내 친구들 모두 그렇게 생각한다니까요, 엄마. 왜 리얀하고 토드가

여름내내 우리집 수영장에 죽치고 있었을 것 같아요?"

나도 내가 33살의 나이에 비해 정말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는 있다. 하지만

한번도 나를 사춘기 소년들의 음란한 상상에 불을 지피는 존재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아직도 흰머리 하나 섞이지 않은 갈색 머리카락에, 또렷한 푸른 눈동자와 매끈한 피부, 나

도 내가 최근까지 아름다웠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에어로빅과 내 자전거덕분에 내 몸은

여전히 팽팽한 아름다움을 잘 유지하고 있었다.

남자들이 내 커다란 유방(36D의 싸이즈)과 쭉뻗은 긴다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또한 평평한 배, 탄탄한 엉덩이와 가는 허리도 과시할만 하다. 물론, 내가 유혹적

이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내 삶에서 그런 것들로 뭔가를 얻지도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 10대 소년들의

'평가'의 대상이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창피해졌다. 그애들이 여름 내내 우리 수영장 근처

에서 즐겨 놀았던 것이 하나도 놀랄일이 아니었다! 다음날은 월요일이었다. 그리고 매티의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 매티가 학교에서 운동을 하다가 다쳤을 때, 올해의 학기가 이미 몇

주 밖에 안남았었다.

교장은 매티에게 남은 학기를 이수한 것으로 하고, 매티의 현재 성적(하나만 [양]이고 나

머지는 모두 [수])을 그의 최종성적으로 처리해주겠다고 제안했다. 나는 교장의 이해와 노

력에 대하여 감사하며 받아들였다. 내가 3학년이었을때, 나는 학교를 너무 안나갔기에 학교

에서 연락이 왔었었다. 학기가 끝나기 전까지는, 나를 기다리며 내 수업들을 위한 교사를 대

기시켜 놓겠다고...

월요일과 화요일은 매티의 발기상태가 샤워실에서 내가 해준 손맛사지덕에 빠르게 사그러

들었다. 그러나, 수요일날 매티는 내가 로션과 비누를 잔뜩 바른 손으로 맛사지를 시켜준 후

에도 여전히 단단하게 발기된채 벌떡거리고 있었다.

만약 내가 그를 더 문질러 준다면, 단순히 그를 씻기거나 로션을 바르는 와중에 어쩔 수

없이 사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의도적으로 자위행위 시켜준 것이 분명하게 되는 상황

이었다. 나는 또다시 난처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다. 난 그자리를 그냥 벗어나기로

결정했다.

"자 이제 됐다. 린스할 차례구나."

"어...엄마! 어..어떻게 생각할지... 어...아니예요."

"좀더 문질러 주기를 바라니? 매티?"

"바라는것게 아니라 필요해요, 엄마. 미안해요. 어쩔 수가 없어요. 내가 할 수 있었으면 좋

겠어요. 할 수만 있다면."

난 손에다 로션을 잔뜩 바르고 나서 그의 발기된 자지를 따라 애무하기 시작했다. 피부는

따뜻하고 부드러웠고, 촉감이 근사했다. 나는 그의 자지를 움켜쥐어 그것이 내 손에서 미끄

러져 전체가 빠져나가도록 했다. 이어 다른 손으로 그의 팽팽해진 불알을 감싸안았다.

"이해한단다, 매티. 부끄러워 하지마라. 세상의 모든 남자들은 다 자위를 하고 있단다. 너

는 매일같이 하니?"

매티의 전신이 약간 붉어지는 것 같았다.

"예, 최소한 두번씩, 보통 그것보다 더했죠, 이런 일이 있기 전까지는요."

"그래, 이제 마음 편히 먹어라. 내 생각에 내가 거의 다 한 것 같구나."

바로 그순간, 매티는 그의 정액을 내 팔과 수영복의 가슴팍 부분에다가 잔뜩 뿌려놓으면

서 오르가즘속에 폭발했다. 그는 그것을 보면서 몸을 부르르 떨다가 내 팔에서 미끄러져 거

의 넘어질 뻔하였다. 나는 그를 부축해서 욕조 한 옆에다가 앉혓다.

"괜찮니? 매티?"

"예... 그런 것 같아요. 그렇게 강한 느낌은 처음이었어요."

그리고는 그것이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하여 말하지 않은채 그저 하기

만 했다. 매일 아침 샤워기 아래서, 나는 내 아들을 수음해줬다. 난 내가 무엇을 하는지 매

티에게 숨기려 하지 않았다. 우린 둘다 알고 있었다...



목요일에 매티의 아버지인, 알렌이 전화를 했다. 그는 이번 주말에 매티를 보기 위해 비행

기를 타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닥터 폭스로부터도 전화가 왔다. 그는 토요일날 집에 들어

매티의 경과를 살피고, 저녁을 같이 하자고 물었다. 알렌이 집에 와서 매티를 돌보기로 했기

에, 나는 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나는 알렌을 공항에서 만났을때 그는 유례없이 친근하게 행동했다. 내가 다가오는 그를

보고나서, 내게 키스할려고 그가 구부릴때 나는 뺨을 돌려 피했다.

"제시카! 예전보다 더 아름다워졌어! 어떻게 지냈어?"

"잘 지냈어요, 알렌. 여전히 돈을 펑펑 쓰는군요."

18살의 대학신입생때 나는 전적으로 완벽히 알렌의 부드러운 매력에 넘어가 있었다. 10살

연상에다가, 그는 육상선수로 기록보유자였고, 내 생각에 내 젊음과 미모는 그에게 있어 일

종의 '트로피'로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았다.

우리는 결혼을 했고, 우리 둘 중 누구도 심각하게 생각해보기 전에 임신을 했다. 물론, 즐

거운 것은 우리가 매티를 얻은 것으로 거의 12년 정도 되는 결혼생활에서 알렌과 내가 함께

이룬 유일한 성공이었다.

난 대학을 마친 뒤 가르치기 시작했다. 알렌은 선수로 남았고, 원하던 대로 수천씩 벌어들

였다. 허나 포도주, 여자들, 파티, 코케인 등에 많은 돈을 쏟아 부었다. 난 그런 삶에 동참할

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포기해 버렸다.

알렌에게 있어 뻔한 일이었다, 그는 캘리포니아로 가버렸었다. 그는 우리에게 매달 많은

돈을 부치며, 여름에 몇 주씩 매티를 만났다. 알렌과 매티는 부자라기 보다는 친구사이같았

다. 그리고 그것이 알렌과 나의 약속이었다. 그는 성공한, 매력적이면서, 천박한 남자였다.

알렌은 나와 집에 도착할 때까지 내 다리를 계속 쳐다 보고 있었다. 그날 저녁 내내 내

몸은 그의 노골적인 시선아래 있었다. 그랬기에 그날 밤 알렌이 내 방을 노크했을때 나는

그다지 놀라지 않았다. 내가 책을 읽으며 앉아 있을때 그는 문을 열었다.

"누구 사귀는 사람 있어? 제시카."

"만나는 사람이 있지만, 별 일아니예요."

그는 방을 가로질러 와 침대 가장자리에 앉았다.

"그가 행복하게 해주나? 당신을 만족시켜 주던가?"

"알렌, 난 당신과 섹스하지 않을거예요. 만약 지금 하고 있는 짓이 그걸 위해서라면. 왜

지난 3년동안 우리가 마침내 이룩한 좋은 관계를 혼란스럽게 하려는 거죠?"

"알았어, 하지만 다른 남자하고 실수하지마. 이건 어때? 직접 살을 맞닥뜨리지 않고, 그냥

나에게 네가 가진 것을 보여주기만 하는것은? 넌 정말 좃나게 이쁘고 요염하단 말이야! 절

대 손안댈께... 내 약속하지! "

난 웃으며 그에게 책을 흔들며 말했다.

"어서 여기서 꺼져, 짐승같은 놈! 넌 정말 구제불능이야! "

알렌의 목소리가 약간 거칠어졌다. 분노와 우는소리간의 어딘가에서...

"왜이래, 제시카! 이게 첫날밤이나 그런게 아니잖아. 넌 망할놈의 처녀도 아니잖아! 내가

매달 너에게 부친 그 모든 돈을 생각하면 내게 약간의 특권은 있어야 하잖아! "

여기에는 나도 화가 치밀었다.

"알렌, 그것참 구역질 나는군요! 당신이 부쳐준 돈은 결코 큰 돈이 아니었고, 그돈은 당신

아들 집과 학교에 썼어요. 그리고 그를 키우는데요. 난 당신의 창녀가 아니고, 돈으로는 내

몸을 살 수 없다구요."

알렌은 머리를 절래절래 흔들며 크게 토라진 얼굴로 방에서 걸어나간 뒤 문을 쳐닫았다.

내가 보아온 알렌의 문제점은 너무 자주 토라진다는 것이다. 이제는 더이상 효력이 없지만...



토요일날, 난 매티를 깨우고 그에게 수영복을 입혔다. 둘다 한 마디도 하지 않았지만 매티

는 이해했다. 우리는 그냥 샤워를 끝냈고, 알렌이 들어와 매티를 닦아주었다. 이른 저녁무렵

도널드 폭스 박사가 와서 매티를 검진했다. 그는 매티의 회복이 만족할만 하다고 소견을 밝

힌뒤 내게 그의 차를 타고 저녁이나 먹으러 가자고 속삭였다.

우리는 작은 이태리인 구역에 있는 작은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은뒤, 몇몇 클럽을 돌아

보며 우리가 춤출만한 밴드를 찾아다녔다. 우리가 집에 돌아왔을때 시간이 이미 새벽 1시가

넘어있었다. 순전히 답례로서 그를 초청하자 도널드는 받아들였다. 커피를 마시며 우리는 소

파에 앉아 그가 나를 끌어안으며 키스하려 할때까지 몇 분간 그저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그의 혀가 내 입속으로 밀고 들어오며 내 입술과 이빨을 벌리고 내 혀를 찾았다. 키스를

한 뒤, 그의 입은 내 목을 타고 내려올때 그의 손은 내 유방위로 올라와서 블라우스와 브래

지어위로 부드럽게 젖가슴을 감싸안았다.

이어 급속하게 전신애무로 상황이 진척되었고, 평상시의 습관과는 대조적으로 난 그가 계

속 하도록 내버려 두었다. 도널드는 바지지퍼를 열고 내 손을 그의 뜨겁고, 고동치는 음경에

다가 올려놓았다.

보통 나는 이런 일이 생기기 전에 그만두곤 했었다. 그러나 난 욕정에 휩싸였다. 아마도

그것이 첫 데이트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어쩌면 내 전남편이 집에 와서 그런 일이 벌어진

것에 지독히도 열받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 문제의 심각성에 대하여 내가 준비

되어 있지 않을지라도- 나때문이었을 수도 있었다. 매일 아침 샤워할때 흥분하는 것은 매티

만이 아니었다.

멈추는 대신에, 나는 내 블라우스를 벗고, 브래지어를 풀렀다. 그리고는 도널드의 손을 끌

어다가 드러난 유방위에 올려 놓았다. 그가 손가락으로 내 유두를 쥐어짜자, 나는 신음하며

그의 자지를 입술사이에다가 물고 빨면서 밑으로 입을 내렸다.

우리는 둘다 달아올랐고, 우리를 둘러싼 정열(또는 그저 욕정)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나의

입술이 그의 빳빳해진 막대기를 둘러싸고 오르내릴때, 나는 무슨 소리를 들었다. 멈추지 않

은채, 나는 문쪽을 흘낏 올려 보았고, 매티가 그늘속에 기대어 서있는 것을 알았다.

난 나의 불운을 믿을 수 없었다! 처음으로 이혼후 집에서 이런 일을 벌이고 있을때 난 들

킨 것이다! 그러나 죄책감을 느끼는 동시에 나는 더더욱 흥분되었다. 도널드의 숨결이 급박

해졌고, 이어 몸이 경직되면서 나의 입속으로 사정하였다. 가능한한 계속해가며 오르가즘을

즐긴뒤, 나는 매티가 오늘 저녁 충분히 훔쳐 보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 내 블

라우스의 단추를 잠궜다. 나는 도널드를 현관으로 데려가 굿나잇 키스를 해주며 보냈다. 그

는 나중에 전화해주겠다고 약속했다.

여전히 매티가 훔쳐본 것 때문에 화가 났지만, 여전히 성적으로 흥분되어 있고 욕정의 분

출이 필요했기에, 나는 침대에 누워 보지에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내 젖꼭지와 클리토리스

를 손가락 사이에 끼우고서 비틀었다. 나자신의 축축한 냄세와 내 입술에 남은 도널드의 짭

짤한 정액의 맛을 음미하면서, 나는 갑작스런 오르가즘속으로 내동댕이쳐졌다. 악다문 이빨

사이로 뜨거운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쾌락의 비명소리를 죽이기 위해 배개속으로 얼굴을

묻었다. 이어 클리토리스에서 손을 떼고 나는 금방 잠이 들어버렸다.



일요일날 내가 깨어났을때, 알렌은 매티를 씻긴뒤 아침을 만들고 있었다. 우리는 식탁에

앉았지만, 나는 매티와 눈을 마주칠 수 없었다. 그 또한 나를 지시할 수 없을거라 생각했다.

알렌은 올 여름 대단히 바빠질 것 같다면서, 내년 크리스마스때가 서쪽으로 어행하는데 매

티에게 더 나을 거라 설명했다. 매티는 알렌에게 동의를 표했고, 말을 마친 알렌은 캘리포니

아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 위해 공항으로 택시를 타고 떠났다.

매티와 나는 대단히 조용하고 긴장된 일요일을 함께 보냈다. 월요일날 아침, 매티를 깨우

러 들어갔을때, 그는 이미 일어나 있었다.

"엄마, 그날 밤에 제가 잘못했어요. 엄마가 나를 본 걸 알고 있어요. 잘못했어요."

"그래, 네가 잘못했다는 건 지독히도 맞는말이야, 매티! 어떻게 내게 그럴 수 있니? 난 그

것보다는 더 나은 프라이버시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부..부엌에 가서 뭔가 마시려고 했을때, 두분이서 키스하는 것을 보았어요. 그리곤 훔쳐보

는 것을 멈출 수 없었어요. 죄송해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할께요."

나는 내 분노의 일부가 내 아들이 나를 훔쳐보는 것을 본 뒤 더더욱 흥분되었던 자신에

대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으며 기분이 가라앉았다. 난 토요일밤에 비밀스런 관람자를 위해

약간의 특별한 열정을 가지고 쇼를 진행시킨 것이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생겼다. 매티가

부상을 입은 뒤 우리의 모자관계가 점점 흐릿해지는 것 같았다.

"괜찮다, 매티. 난 네가 보고 있는 것을 봤단다. 난 멈출수 있었단다. 난 반드시 멈춰야 했

었단다.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알겠니?"

"오, 엄마! 날 무슨 얼간이로 보는 거예요? 엄마가 폭스 박사에게 사까...오럴섹스를 해줬

잖아요."

"그래, 내가 어렸을때는 그걸 블로우잡(BLOW-JOB)이라 불렀지. 해 본 적 있니?"

매티는 낯을 붉히며 발가락을 내려다 보았다.

"아뇨, 그러나.... 없어요."

"그러나 뭔데? 매티?"

"저기, 중학교 졸업파티에서 베키 스톤이 굉장히 취했었어요. 자기가 그 파티에 있는 모든

남자들과 해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녀는 실제로 거의 모든 애들하고 다 했는데, 내 차례에

그만 필름이 끊어진 거예요. 다른 애들하고 같이 걔를 깨울려고 했지만 그녀는 완전히 맛이

갔었거든요."

나는 그렇게 흥분된채 필사적인 소년들과 그들의 행동들, 그러나 의식없는 여자애를 생각

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베키 스톤은 또한 그 나이때의 나자신을 연상시켰다.

"매티, 그건 별게 아니란다. 넌 곧 네 차례를 가지게 될거야."

"닥터 폭스가 하는 걸 보면...그거 대단할 것 같이 보이던데요."

"글쎄, 넌 시간이 많단다. 그리고 모든 것들은 제시간이 되면 다 나타날꺼야. 자, 샤워하러

가자."

평소처럼, 씻기는 동안 매티는 발기되었다. 내가 욕조 가장자리에 앉아 있었기에, 매티의

발기된 성기는 거의 눈높이였었다. 오직 이번만, 로션을 바르는 대신에, 나는 나는 머리를

앞으로 수그려 내 아들의 꼿꼿하고, 뜨겁게 발기된 페니스를 내 축축한 입으로 빨았다.

매티는 그의 민감한 피부가 내 입술과 이빨 그리고 혀에 애무당하자 신음했다. 그리고 나

는 그의 엉덩이 두쪽을 각각 손으로 감싸쥐고서, 그를 내 입속으로 더 깊이 들어오도록 압

력을 가했다.

그의 엉덩이 틈새를 기름묻힌 손가락으로 그의 항문을 찾으려 더듬거렸다. 마침내 찾고는

그속으로 미끈거리는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그가 입안에서 폭발하는 것이 느껴며, 그의 따뜻

한 정액을 계속 삼켰다. 여전히 페니스를 빨고 있는 중 나는 그가 부드러워졌다가 다시 일

어서는 것을 느꼈다.



-- 2편 끝 --

계속됩니다.

(C) J. BOSWELL, 9월 1990

행실이 안좋은 엄마의 이야기



PART 3



댐은 결국 터졌고, 벽들은 부서져 내렸다. 그리고 나는 알 수 없었다. 우리 중 나의 마스

터베이션을 돕는 행위에 누가 더 흥분했을까?나는 그저 매티를 돌봐주었던 것인가? 그를

말려주거나 옷을 입히거나 먹여주는 것과 다름없이?아니면 지금껏 내가 그를 유혹해왔던 것

일까?

어쩌면 오럴섹스를 해 준 것은 수음시켜 준 것보다 더 한 것인지도 모른다. 매티는 나중

에 내게 말하기를 여러 해 동안 내 방을 기웃거렸다고 했다. 그는 매일 아침마다 내가 샤워

할때 훔쳐보았고, 내가 샤워의 물로 마스터베이션을 즐기는 (내가 좋아하는 마스터베이션

방법 중의 하나)것을 한 번 이상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지난 토요일 밤 나와 내 데이트상대를 훔쳐본 것이 처음이 아니었고, 이제껏

훔쳐보아 왔다고 말했다.(하지만 지난 번이 처음으로 내가 '뭔가 흥미있는'일을 한 날이었

다! ) 얼마나 오랫동안 이런 성적인 긴장이 우리들 사이에서 커왔던 것일까? 모든 모자지간

에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이것이 내가 일어나기를 바라던 일일까? 난 알 수 없었다. 그러

나 지금 일이 이미 벌어졌고, 나는 멈출 수 없었다...

나는 일어서서 물을 잠궜다. 우리가 서로의 눈속 깊은 곳을 바라다 보고 있을 때 매티는

침묵했다. 나는 유방을 가리고 있는 젖은 수영복을 벗어던졌다. 매티의 눈은 지금 벌거벗은

내 젖가슴에서 아래쪽 히프까지를 유린했다. 여전히 흠뻑 젖은채, 나는 매티를 나의 침실의

침대로 데려갔다. 그는 발기해 있었고, 나는 그를 침대에 눕힌 뒤 그의 다리를 벌리고는 나

의 젖고 준비된 탐욕스런 보지를 그 위에 대고는 그의 뜨겁고 단단해진 살덩어리를 타고 내

리 눌렀다. 올라탄뒤, 나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순진한 아들과 섹스하기 시작했다.

나는 스스로를 완전히 망각했다. 그리고 나는 완벽한 결합이 이루어진 순간 내 욕정에 의

해 갈때까지 간 상태였다. 앞으로 몸을 기울이자 나의 커다란 젖은 자유로이 출렁거렸다. 내

엉덩이의 움직임을 따라 같은 리듬으로 흔들거렸다.

매티는 천천히 신중하게 손을 뻗어 흔들리는 유두를 오른손으로 움켜잡았다. 그리고는 나

의 반대편 젖꼭지를 엄지와 깁스사이에 끼워 꼬집었다. 그러자 나는 오직 두개의 유두와 하

나의 음부만이 내 몸위에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

그 음란함은 강력하다 못해 거의 고통스러웠다. 나는 오르가즘이 내 자궁과 젖꼭지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매티의 좃을 더더욱 꽉 끼게 조이면서 그를

타고 오르내렸다. 이에 완벽한 호응으로, 매티는 내 인생 최대의 강하고 급박한 오르가즘이

-보지와 젖꼭지들을 가리지 않고 융합된 채-터져나올 때까지 내 유두를 더더욱 억세게 비

틀었다.

어딘가, 저기, 저멀리... 내가 깜빡 쾌감에 죽었을때, 매티도 도달했다. 그의 어머니의 속으

로, 어머니의 보지속으로, 그가 이세상에 나온 바로 그 보지속으로, 그가 젖을 빨아먹던 유

두를 쥐어짜며 고통스럽게 하면서 정액을 쏘아댔다. 나는 쾌감이 격렬해지면서 견디다 못해

기절하고 말았다...



그날 내내, 우리 둘은 짐승처럼 발정해있었다. 우리 둘다 서로에게 20단어 이상 말하지도

않았다. 우리가 한 것이라고는 키스하고 핥고, 빨고 성교하는 것이 전부였다. 우리는 만족하

지를 못했다. 우린 여러해 동안 헤어졌던, 그래서 그 잃어버린 시간을 보상받으려고 노력하

는 연인처럼 행동했다.

매티는 내 털복숭이 보지를 먹었고, 내 젖가슴을 빨았고, 아누스를 손가락으로 농락했고,

혀를 유린하고, 그의 자지로 내 자궁을 겁탈했다. 우리는 정상위로 섹스할 수 없었다. 왜냐

하면 매티의 부상때문에 나를 올라탈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는 내가 그의 위에

올라타고 펌프질 할때 내 젖꼭지를 고문하기를 즐겼다. 또한 매티는 내가 엎드려서 그가 뒤

에서 집어넣고 섹스할 수 있게 해주었을때 느끼는, 엄마를 올라탈 수 있는 파워를 더더욱

즐겼다.



목요일도 똑같았다. 시간을 되돌릴 수는 없었다. 나는 그의 좃을 빨아서 발기시켜 매티를

깨우고, 그는 샤워하며 나를 따먹었다. 우리는 침대에서 식사를 했고, 우리의 음식이나 음료

수에 대하여 신경을 쓰지 않게 되었다. 매티의 힘이 닿는 한 우리는 응고된 정액과 애액들

로 범벅이된 침대시트들을 무시한채 사방에서 씹질을 계속했다.

매티는 대단한 정력가였다. 나에게 젊고 건강한 사내가 얼마나 많이 연인이면 반드시 해

야 하는 행사를 치룰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의 탄탄하고, 부드러운 몸은 완벽했다. 그의

자지와 혀와 손가락들은 절대 지치지 않는 것 같았다. 그는 정열적이었고, 내 몸에 결코 싫

증을 내지 않았다. 그는 내 젖꼭지들을 경배했고, 내 보지를 사랑했고, 내 엉덩이를 귀여워

했으며, 내 다리들을 소중히 여기고, 내 입을 숭배했다.

우리는 목요일까지 사실 침대와 침실을 떠나지 않았만, 목요일에는 엑스레이 촬영과 재검

진을 위해 병원에 가야만 했다. 폭스 박사는 자리에 없었지만, 그는 매티의 기록에다가 토요

일밤에 데이트를 하자는 귀여운 메모를 남겨놓았다. 매티는 잘 회복되고 있었고, 의사는 매

티에게 가능하면 삼각대를 벗고 팔과 손가락을 움직여 보라고 했다. (만약 의사가 매티가

얼마나 그의 손가락을 지난 삼일동안 움직여왔는지를 알았다면...! )

그후 며칠 동안, 매티와 나는 우리 두 사람이 성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보는

것을 지속했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잠옷과 속옷들의 모델노릇을 했다. 매티는 내 그것들

중 캐미솔(여성용 소매없는 속옷)과 테디(슈미즈와 팬티로 된 원피스형 여성용 내의)를 정

말 좋아했다. 그러나 그가 강철같이 빳빳하게 발기한 것은 내가 가터벨트, 스타킹과 힐만 신

고서 섹시하게 걸어들어왔을 때였다. 그래서 금요일 내내, 그것이 내가 걸친 전부였다. 매번

섹스를 하고 나면 옷을 갈아입었는데, 그건 정말로 많이 갈아입었다고 봐도 문제없었다. 내

가 벗어놓은 옷들이 화장실 복도를 가득 메꿀 정도였다.



토요일날, 나는 부엌에서 우리가 먹을 샐러드를 준비하고 있을때 매티가 걸어들어와, 내가

방금막 껍질을 벗긴 커다란 당근을 입어들고는 나의 음부에다가 박아넣었다. 나는 차가움에

놀라 펄쩍 뛰었고, 이어 그가 당근으로 나를 쑤셔대자 쾌감으로 신음했다. 커다란 끄트머리

와 생소함 느낌에 나는 오르가즘으로 부르르 몸을 떨었다.

나의 흥분이 가라앉았을때, 매티는 당근을 뽑아서 내 입앞에 가져다댔다. 당근은 젖은채

번들거렸고, 나와 매티의 정액 냄세가 나는 것 같았다.(내 보지는 항상 그의 좃물로 가득차

있었다! )

"먹어! "

그는 명령했다.

나는 당근의 한쪽 끝을 베어물면서, 그의 밝은 눈을 바라보며 미소지었다.

"음...! 이건 버리기엔 너무 좋은 '좆같은' 당근이야! 먹을래?"

"싫어, 엄마나 그걸 다 먹어."

그리고 난 훌륭한 연기와 만족감속에 먹어치웠다. 난 그 순간에는, 그것이 옳건 그르건간

에, 이 멋지고 사랑스러운 소년을 위해서 어떤 일이든 모든 걸 해주고 싶었다. 리챠드와 도

널드가 토요일 저녁에 데이트를 신청했지만, 나는 리챠드의 신청을 받아들이고, 도널드를 바

람맞힐려고 했었다.

그러나 매티는 내가 도널드와 데이트해야 한다고 우겼다. 도널드와 전화통화를 마치고 나

자, 어떤 생각이 갑자기 떠올랐다.

"내 생각에 넌 이번에 나와 폭스박사가 밋밋하지 않기를 바라는구나, 그렇지?"

매티는 심각한 얼구을 하고서,

"엄마, 난 엄마가 원하는 것을 하기를 바래요. 어떤 일이든 엄마만 괜찮다면. 해버려요."

"우릴 또 엿보지 않을 거지, 그러니?"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엿보길 바래요, 엄마? 오늘 밤 입을 것을 골라드릴까요?"

"물론이지! "

매티는 내 옷장과 서랍을 뒤져 검은 레이스 브라와 팬티, 가터벨트 그리고 스타킹을 골랐

다. 이어 꽉끼는 짧은 검은색 상의와 붉은 가죽 스커트와 적색 하이힐을 꺼냈다. 나는 매티

가 지켜보며 나와 내 몸매를 칭찬하는 속에 옷을 차려입으며 대단히 흥분되었다.

내가 옷을 다 입었을때, 매티는 나에게 앞으로 몸을 구부리라고 명령했다. 그는 내 뒤로

걸어가서, 내 팬티를 한쪽으로 당기고는 내 미끈미끈하고 젖은 보지속으로 한번에 들어왔다.

거칠게 펌프질한 뒤에 그는 절정에 이른 후 침대에 누워버렸다.

나는 미소지으며 그에게 윙크한 뒤 스커트와 팬티를 바로 입는데 초인종소리가 났다. 그

날밤 늦게 도널드가 나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을때, 나는 매티가 어딘가에서 우리를 훔쳐 보

고 있지 않을까 궁금했다. 또한 매티가 그를 위해 내가 쇼를 해주기를 원하는지도 알 수 없

었다.

도널드는 이미 정욕에 맛이 갔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었다. -내 외모가 말그대로 저녁

내내 그를 미치게 했기 때문이었다. 우리는 소파위에서 키스하기 시작해서 벽난로앞의 바닥

에 둘이가 알몸으로 누울때까지 급속하게 진행되었다.

매티와 거의 계속해서 가진 성교가 나를 둔감하게 만들지 않았다. 대신에, 나를 더욱 굶주

리고 탐욕스럽게 만들었다! 도널드의 입이 아래로 내려오며, 그가 혀를 내 보지속에 파묻기

전까지, 유방과 배위를 지나 음모사이로 지나갔다.

난 그가 내 음부-내 아들의 정액으로 가득찬! -를 먹는다는 것을 깨달았을때 비명소리가

나지 않도록 내 입을 막고 있었다. 내가 진정하기 전에 도널드는 일어나서 그의 자지를 뿌

리까지 박아넣었다. 우리는 부드럽게 섹스를 해나갔다. 이어 도널드가 거칠게 파고들며, 그

의 정액으로 나를 가득채웠다. 몇번의 짧은 입맞춤 뒤에, 그는 재빨리 옷을 입더니 가봐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내 옷을 집어들고 윗층으로 올라갔다. 매티는 나의(우리의?) 침대에서

잠자지 않고 있었다.

"저기, 엄마, 또 빨아줬어요?"

그는 미소지으려 노력했다.

"지켜보지 않았니?"

"사생활이 필요하다고 말했잖아요."

"난 니가 보기를 원하는 줄 알고 쇼를 한거야."

"그를 빨아줬어요, 엄마?"

침대위로 올라가자 매티는 내 보지에 오른손을 갖다댔다. 그의 손가락이 구멍의 안과 주

위를 조사하며, 나의 축축함과 도널드의 정액을 찾아냈다.

"넌 창녀야! 넌 그가 따먹도록 내버려뒀어! "

매티는 화가나서 팔팔뛰었다!

"난 내가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줄 알았어! 네가 말했잖아, 하고 싶은건 무엇이든지 하라

고, 매티! 난 네가 훔쳐보기를 원하는 줄 알았어! "

난 얼마나 내가 두려움과 죄의식을 느꼈는지 믿어지지 않았다. 나는 꾸중을 들은 것이다!

매티는 거칠게 그의 손가락으로 내 보지를 메꾼뒤, 그의 손을 내 얼굴로 가져왔다.

"봐! 이번주에 우리가 함께 한 모든 일이 있은 뒤 엄마가 그와 정말로 성교하리라고 생각

하지 않았어요! 넌 창녀야! "

그의 화를 가라앉히고 욕정을 불러일으키리라 믿고, 나는 그의 손을 입으로 가져와 천천

히 손가락을 깨끗하게 핥았다. 내가 침대에 올라 그의 분명하게 발기한 음경을 잡으려 했을

때, 매티는 나를 밀치고 몸을 돌린뒤 내게서 물러났다. 나는 혼란스럽고 탈진했지만 빨리 잠

들지 못했다...



다음날 아침, 우리의 관계는 영원히 변질되어버렸다.

샤워실에서, 내가 매티의 자지에 로션을 바른 뒤, 그는 내 몸을 구부리게 한 뒤 무자비하

게 항문에다가 자지를 쑤셔 넣었다. 나는 무자비한 침입에 눈물을 흘렸지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불쌍한 아누스를 인정사정없이 유린했다. 사정을 한 뒤 매티는 내게 욕조

안에 앉으라고 말했다.

내가 샤워기의 따뜻한 물줄기 아래 거기에 앉자, 내 아들은 내 앞에 서서 내 유방과 보지

위에다가 오줌을 갈겼다. 그리고 나는 경험해보지 못한 급격하고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낀

내 자신에게 충격을 받았다.

그날, 우리는 다시 우리의 거의 멈추지 않는 섹스 마라톤을 다시 시작했다. 그러나 차이점

이 있었다... 매티는 이제 침략자요, 창시자, 지배자가 되었다. 나는 복종하고 대답하는 파트

너가 된, 그가 나에게 요구하거나 명령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는 나자신을 발견했다.

우리는 우리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하지 않았다. 난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설명할

수 없었다. 일은 그냥 벌어진 것이었다. 매티는 성인이 되었고, 나는 아이가 되었다. 언제나

그의 애정과 승인을 갈구하며, 나의 모든 힘을 그를 만족시키는데 쓰기에 힘쓰는...

그는 성적인 것에 관한한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알기를 원했다.

내 첫경험, 누구와 잤는지, 어떤 행위를 햇었는지, 내가 언제 멘스를 하는지, 어떻게 그리

고 얼마나 자주 수음하는지(샤워할때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내가 매티에게 나의 모든 어

릴적 섹스경험담을 다 이야기 했을 때, 그는 잔득 발기되어 있었고, 한 손을 나의 보지속에

집어넣고 있었다.

"엄마, 엄마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지독한 창녀야. 같이 섹스하지 않은 사람이 누구

남아있나?"

"매티, 그건 오래전 일이야. 난 10대였고, 그때는 시대가 그랬어. 그게 10대의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구! 질투하는거니?"

"그래요, 질투가 나요! 난 지난 3년 동안, 내가 엄마를 훔쳐보고 그럴때, 나는 엄마가 내게

만 잘 해주기를 바랬어요. 하지만 동시에 엄마가 그런 다른 사내들하고 놀아나는 것에 대해

생각했어요.... 어...엄마가 자랑스러워요. 그 모든 남자들을 흥분시키고 그들 모두가 나만큼

엄마를 원하게 만든 것에 대해서요! 내가 10대인 엄마를 만나서 엄마와 그 사내들을 훔쳐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 건가요? 제가..."

나는 그를 올라타서 허리를 놀리며, 그에게 미소지으며,

"나도 그렇게 생각한단다, 내사랑. 하지만, 지금 우린 여기 침대위에 둘다 벌거벗은채 있

잖니, 그래서 난 아무것도 이치에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단다."

수요일날, 매티는 그의 학교 친구 몇몇을 불러 파티를 열었다. 그날은 시험 마지막 날이었

고, 소년들은 오직 다음날 있을 방학식만을 남겨놓았기에 파티를 열기에 완벽한 날이었다.

나는 산더미같이 샌드위치를 만들었고, 포테이토칩을 잔뜩 사왔고, 소다수로 냉장고를 가득

채워놓았다.

평소처럼, 매티는 나의 옷을 골랐는데, 흰색 레이스 브라와 팬티, 흰색 실크 블라우스와

데님이 들어간 미니스커트였다. 내가 스타킹과 팬티호스에 대하여 묻자, 매티는 흰색 양말과

스니커면 된다고 지시했다. 7시30분쯤 아이들이 도착했을때 나는 겁이나서 내 침실로 도망

쳤다. 하지만 내가 그 아이들 모두가 나를 응시하고 있다는 알기 전에, 그들 중 몇몇은 거의

침을 질질 흘리고 있었다. 11시 정도쯤 되었을때 아이들은 약간 소란스러워졌다. 나는 애들

이 집을 부수기 전에 조용히 시키려고 방으로 갔다.

내가 방에 들어서자마자, 난 그들이 왜 그렇게 소란스러웠는지 알 수 있었다. 사방에 빈

맥주깡통이 널려 있었다! 그들은 소다 대신에 맥주를 바뒤에 있는 냉장고에 채워놓은 것이

다! 난 9명의 술취한 10대 청소년들을 데리고 있는 것이었다! 약간의 휘파람과 몇몇 놀란

목소리의 '어.... 안녕하세요, 로렌스 부인!'을 들은 뒤 나는 매티의 눈을 바라보았고, 그는



게로 걸어왔다.

"매티!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괜찮아요, 엄마. 진정해요. 우린 그냥 긴장좀 푸는 거라구요. 우린 아무짓도 안했어요."

"매티, 내가 어떻게 이 술취한 애들을 집에다 데려다 줄수 있겠니?"

"걱정마세요, 엄마. 걔들 부모들은 기다리고 있지 않으니까요."

그리고는 왼팔을 내 어깨위에 올리며 내게 음흉하게 웃었다.

"게다가, 우린 맥주를 다 먹었거든요, 그래서 전 좋아요. 난 얘들 보낼 준비가 됐어요. 왜

냐하면 나 흥분했거든요."

"쉬! 매티, 그렇게 말하지 마라."

나는 방안으로 들어가서, 스테레오의 볼륨을 줄였다.

"그만 됐다, 얘들아. 이시간부로 이 바는 문을 닫는다. 내가 커피와 차 그리고 소다를 자

정까지는 갖다주마. 그리고 나서는 집까지 내가 태워다 줄께. 알겠니?"

약간의 휘파람소리와 피상적인 박수와 심지어는 몇몇 '야유'도 있었지만, 그들은 착한 애

들이었기에, 맥주마시는 것을 그만두었다. 새벽 1시에 나는 그들 모두를 안전히 집에 바래다

준뒤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는 이층으로 올라가려 했다.

"집에다 바래다 줄때 내 친구중 엄마가 따먹은 애 있어요?"

"매티, 그렇게 말하지 말아라."

"글쎄, 했어요? 이 매춘부야?"

"절대 그런 일 없단다, 매티. 그건 추접한 일이야. 난 세상의 모든 남자와 다 섹스하지 않

는단 말이야. 난 더이상 창녀가 아니야."

"아니라고? 엄마는 고등학교 시절 얼마나 많은 남자와 성교했는지 셀수도 없잖아요. 폭스

박사와도 두번째 데이트때 섹스했고, 내 손가락에 묻은 그의 정액을 핥았고, 그리고 리챠드

와 성교했고, 분명히 아빠가 여기 왔었을때 성교했었을 것이잖아요. 심지어 엄마 아들과도

섹스했잖아요! 엄마는 색정증에 걸린 창녀예요! "

"매티! 제발 그만둬! 왜 이러니? 왜 이렇게 나를 아프게 하는거지? 오늘밤 얼마나 맥주를

마셨니?"

"이리와, 내 친구들과 섹스했는지 살펴봐야겠어."

나는 침대로 다가가 매티 옆에 섰다. 그는 내 스커트를 들추어 올리고, 내 팬티를 한쪽으

로 밀친뒤, 두 손가락을 내 보지속에 밀어넣었다. 나는 그의 손길에 반응했다. 즉각적으로,

내 보지가 축축해지고 침입한 그의 손가락 주위로 미끈거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봐라, 매티, 너를 제외한 아무도 온적이 없단다."

나는 옷을 벗고 침대에 올라갔다. 매티의 좃은 빳빳하게 발기되어 꼿꼿하게 일어서 있었

다. 나는 그의 사타구니 위에 올라타서 그의 핑크빛 좃대가리를 내 음부의 입구에다 가져갔

다. 한번의 힘찬 박음질로, 내 아들은 그의 음경을 그의 어머니의 구멍속에 밀어 넣었다. 내

게 일어난 쾌락은 너무나 실감나고 강했으며, 나를 쾌락의 파도속에 스러지게 했다. 우리는

리듬을 이루며 섹스를 계속했다. 우리의 엉덩이들이 서로에게 철썩거리며 부딪쳤고, 매티는

그의 물건을 거의 고통스러운 강도로 내 속에 쑤셔박았다.

"오, 매티! 오, 매티, 난 갈것 같아...오, 널 너무 사랑해."

매티는 긴장하며 눈을 뜰때까지 내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었다. 그가 내속에서 사정할때,

그는 악물은 이빨사이로 내게 속삭였다.

"나도 사랑해요, 엄마. 하지만 엄마는 '창녀'예요."



-- 3편 끝 --

계속됩니다.

(C) J. BOSWELL, 9월 1990

행실이 안좋은 엄마의 이야기



PART 4



매티와 나는 방학식에 참석했다. 내년이면 공식적으로 매티는 고등학교 2학년이 된다. 우

리가 집으로 돌아왔을때, 이미 여러 매티의 친구들이 거기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친구들에게 파티가 오늘도 계속된다고 말했어요, 엄마. 저희에게 맥주 좀 더 사주셨

으면 좋겠는데요."

분명하게도, 매티는 그의 친구들에게 내가 우리집에서 파티를 여는 것에 대해 "재미있다"

고 이야기한 것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들이 느낀 것이었으니까. 그날, 밤까지, 그리고 며

칠동안 계속해서 거의 끊임없는 파티가 우리 집에서 벌어졌다. 수영장은 메모리얼데이까지

북적거렸고, 집안은 장난감들, T.V, 비디오 게임들과 스테레오들로 가득찼고, 나는 맥주와

음식을 준비해야만 했다.

삼일째밤에 이르자, 나는 완전히 지쳐버렸고, 나 자신을 위해 술이 필요했다. 그날은 토요

일 밤이었기에 집에다 데려다 주는 것에 대하여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다섯명의 '손님들'은

자고 가기로 되어 있었다.

지난주 닥터 폭스와의 데이트를 위해 매티가 골라줬던 옷을 입고서, 나는 아이들의 호스

테스로서 밤새도록 짧은 탱크 톱과 붉은 가죽 치마를 입은 채 인기를 끌게 되었다. 나는 바

의 뒤쪽으로 걸어들어 가다가 데킬라 한병을 찾았다. 마가리타라면 나쁘진 않았다.

그러나 난 이제껏 바 뒤에 숨어서 칵테일을 하지는 않았다. 아이들이 내 주위에 북적거렸

고, 내가 무얼 만드는지 어떻게 다른 술들과 섞는지에 대하여 궁금해했다. 곧 우리 중 여럿

은 소금/데킬라/레몬을 즐겼다. 소년들은 내가 좋은 희롱거리이자 그냥 그들과 한패라고 생

각했다.

뭐, 거의 그들과 같은 패거리로. 이어, 나는 그들과 랩과 댄스뮤직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내 레이스 브라와 스타킹의 제일 상단의 밴드와 가터벨트가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며 춤

을 추자 좀더 눈길을 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여섯명의 잘생긴 소년들의 노골적인

관심의 중심이 되는 것을 즐겼다. 나는 과감하게 그들을 유혹했고, 그때 나는 고등학교 시절

로 되돌아가 있었다.

누군가 CD를 바꾸고 느린 음악을 틀었다. 나는 매티를 포함하여 그들 하나하나와 밀착하

여 춤을 즐겼다. 난 나자신이 그들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의 발기된

페니스들이 나의 넓적다리와 엉덩이를 통해서 느껴졌다. 그들이 내 허벅지를 움켜쥐고, 그들

의 가슴팍을 내 유방에 거칠게 밀착하여 부벼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그들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목에다가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나는 매티가 맞

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나는 발정난 암캐일지도 몰라. 몇 번 더 춤을 추고 나자,

누군가 술마시기 게임을 제안했다. 우리는 모두 커다란 유리가 받쳐진 커피테이블에 앉았다.

나는 그들처럼 다리를 벌리고 인디언 스타일(양반다리)로 앉자 모두의 눈이 내 사타구니 주

위에 쏠려 있는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자세로 앉자 꼭끼는 미니 스커트는 거의 허리까

지 당겨져 올라갔고, 난 별로 감출수 있는 부위가 남질 않았다.

몇번의 게임을 한 뒤, 난 평소보다 훨씬 긴장이 풀어져 있는 것을 느꼈다. 아무런 고통도

느낄 수 없었다. 한 소년이 스트립포커를 제안했지만, 난 공평치 않다고 불평했다. 그들 중

유일한 여자라는 내 말에 그들은 공평치 않은 것을 좋아한다고 했다! 파티는 급격히 조용해

졌고, 우리 모두는 거실에서 무질서하게 앉아서 학교와 여자, 차와 음악에 대하여 잡담을 했

다.

나는 하이힐을 벗어던지고는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어 스타킹을 말아 내렸다. 내가 두번

째 스타킹을 벗었을때, 나는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여섯명의 소년

들 모두가 나와 내 다리를 노려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미안."

나는 낄낄대며,

"좀더 편하게 있으려고 그랬을 뿐이야."

매티의 제일 친한 친구 토드가 미스지으며 말했다.

"괜찮아요, 로렌스 부인. 좀더 '편안'해지셔도 되요, 원하신다면요. 우린 괜찮아요."

나는 그들에게 손가락질하며,

"내 생각에 너희들 모두 음흉한 생각들을 하고 있어. 자, 착하게 행동해야지. 난 너희 엄

마만큼 나이가 먹었단 말이야. 안그러니, 매티?! "

그리곤 우리 모두는 떠들썩하게 웃어제겼다. 숨을 진정한 다음 난 무릎을 짚고 일어서며,

"그게 가서 자라는 신호였던 것 같은데, 얘들아. 나는 마지막 술마시기 게임에서 마신게

취하는 것 같아. 그래서 괜찮을때 먼저 올라가마. 잘자라, 얘들아."

매티는 나의 손을 잡고서 계단을 오르는 것을 도왔다. 그는 나를 따라 침실에까지 들어왔

다. 나는 내침실 방문 앞에서 멈춰서 속삭였다.

"친구들이 집에 있을때는, 너도 네 방에 가서 자는 것이 나을 것 같단다. 게다가, 나는 너

무 취한 것 같고,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만큼 오늘밤 피곤해."

"난 그래도 하고 싶어요, 엄마. 내 친구들과 엄마가 하는 짓이 너무 낮뜨거워서 똑바로 쳐

다 볼 수가 없었어요. 그냥 엎드려요, 그러면 내가 금방 하고 갈께요."

나는 매티의 뺨에다가 키스를 하며,

"오늘밤은 안돼, 내사랑. 하루밤정도는 안하고도 살 수 있어. 네 친구들은 모두 내일 떠나

잖니. 그리곤 다시 우리 둘 뿐이야. 또 우리는 잠을 잘 필요가 있잖아."

매티는 인상을 쓰며 나를 노려본뒤 등을 돌렸다. 난 그가 화가 났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

만 난 너무 피곤해서 신경을 쓸 수가 없었다. 난 옷을 벗고, 평소에 입던 잠옷을 걸치고 금

방 깊이 잠이 들었다...



내가 깨어났을때, 나는 아주 이상한 숙취를 느꼈다. 데킬라-왜? 왜 내가 그걸 마셨지? 나

는 방이 밝다는 것을 느낄만큼 억지로 눈을 치켜떴다. 너무 밝았다! 그리고는 재빨리 눈을

감았다. 정신을 집중하면서,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샤워를 하러갔다.

물은 정말 상쾌했다. 난 천천히 씻고 린스하는 것을 즐겼다. 내가 물을 잠그고 타월을 향

해 손을 뻗었을때, 나는 매티가 화장실 문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벌거벗은채 그의

거대하게 발기된 물건을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었다. 매티의 얼굴에 나타난 표정으로 보아,

나는 무슨일이 일어날지 알 수 있었다.

"더이상 참을 수 없니, 내 사랑? 자 이리와, 빨리 해보는 거야! "

매티는 내가 침대에 앉는 동안 침실로 걸어들어왔다. 그는 내 다리 사이에 선채 내 보지

입술을 그의 좃으로 벌렸다.

"어제밤 내친구랑 섹스하길 원했지? 안그래, 엄마?"

"아냐, 내사랑, 난 그냥 장난쳤을 뿐이야. 내가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는 것을 알아. 하지만

그정도 장난은 아무 해가 안되잖아. 다시는 하지 않을게."

"아뇨, 괜찮아요. 엄마가 그렇게 행동하는 것 저도 괜찮아요, 엄마. 걔네들의 반응을 보는

것 재미있던데요. 걔네들 모두 엄마랑 섹스하고 싶어하는 것을 난 알았어요. 그게 절 흥분시

켰죠."

나는 그가 자지를 내 안에서 움직이자 부드럽게 신음하며,

"오, 매티, 너는 그냥 말하는 구나. 나는 그들에게 늙은 여자일뿐이야. 그들이 따먹기를 원

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너무 취해서들 그랬던 거야."

매티는 내 안으로 끝까지 집어넣었다가 안팎으로 펌프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아냐, 애들은 엄마를 따먹고 싶어하더라구. 내가 아래층에 내려가서 잠든척하고 있었어.

애들이 얼마나 엄마가 뜨겁게 생겼는지에 대해서, 또 어떻게 엄마가 걔들을 뜨겁게 흥분시

켰는지에 대해서 말들을 하더라구. 어제 댄하고 리얀은 심지어 이층으로 올라가서 강간하자

고 이야기를 했다구! "

느끼거나 서로에게 말을 하기도 전에 우리둘은 절정에 도달해버렸다! 우리들의 흥분이 가

라앉았을 때 나는 매티에게 친구들이 그의 엄마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

하는지 물어봤다.

"난 좋아요, 엄마. 그건 섹시하고, 날 정말 흥분시켜요. 어젯밤 난 애들 이야기를 듣기만

했는데 바로 팬티에다가 쌌단 말이예요."

"오 이런, 밝히기는! 자 씻고 옷을 입자. 애들이 일어나서 무엇을 못보았는지를 알아차리

기 전까지 말이야! "

그날내내, 나는 거실을 청소하며, 어젯밤 벗었던 스타킹을 소파 밑에서 찾아냈다. 그것들

은 잔뜩 구겨진채 말라붙은 허연 정액이 묻어 있었다. 나는 지난 여러 주 동안 마른 정액이

묻은 것처럼 보이는 여러 침대보를 빨았다. 한명 또는 두명의 애들이 분명히 내 스타킹으로

자위를 즐긴 것 같았다. 그걸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나는 지독히도 흥분이 되어, 내 다리가

후들거리는 것이 멈출때까지 앉아 있어야만 했다.



매티와 나는 조용하게 일요일은 같이 보냈다. 그라나 소년들은 월요일밤에 야구경기를 보

기 위해 다시 돌아왔다. 우리들은 모두 맥주를 정말 많이 마셨다. 그리고 토드, 마크, 자미에

는 11시쯤 집으로 걸어 돌아갔다. 댄과 리얀 그리고 매티만 남게 되었다.

게임이 끝나자, 우리는 스테레오를 틀었고, 우리들이 앉아서 마시고, 이야기를 하는 동안

매티는 소다를 한 잔 더 마시다가 고꾸라져서 잠이 들었다. 댄은 스테레오의 소리를 낮추고,

느린 음악을 틀고 내게 춤추자고 청했다. 그를 나를 꽉 끌어안았고, 나는 그에게 부벼지며,

그의 자지가 바지속에서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꼈다. 리얀도 그의 차례를 기다렸고, 나는 그

애와도 꽉 끌어안고 춤을 추었다.

이어, 우리 셋은 바닥에 앉아서 소파에다가 등을 기대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댄은 그의 팔

을 내 어깨위에다 둘렀고, 리얀은 반대편에서 내게 기대었다. 갑자기 우리는 이야기를 더 이

상 할 수가 없었다. 그러자 댄은 그의 얼굴을 내게 가까이하고는 키스를 했다.

나는 잠시도 주저하질 않았다. 입을 벌리고 그의 혀를 받아들였고, 나의 손은 그의 바지와

헐렁한 팬티속으로 들어가 헐떡이는 그의 뜨거운 발기를 거머 쥐었다. 우리는 자세를 약간

바꾸었고, 리얀은 내 뒤에 있게 되었다. 그는 내 옷의 지퍼를 열었다. 앞부분이 벌어지며 나

의 드러난 젖퉁이들은 네 개의 거칠고, 욕심많은, 움켜쥐는 손들로 뒤덮였다.

나는 리얀의 가슴팍에 기대었고, 그의 손은 내 젖가슴과 빳빳해진 유두들을 감싸쥐고 쥐

어짰다. 댄은 내 다리사이에서 미친 듯이 내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끌어당겨 엉덩이와

다리를 지나갔다. 그애는 무릎을 꿇고는 바지와 팬티를 훌렁 벗어버린 뒤, 급히 자지를 내

속에다가 파묻었다. 나는 고개를 뒤로 젖혀 댄이 나를 따먹는 와중에 리얀에게 키스를 했다.

나는 또 다시 천국에 있는 것 같았다.

댄은 너무 흥분해서 겨우 몇번 흔들지도 못한채 절정에 올랐다. 그가 번들거리는 좃을 내

게서 꺼낼 때, 나는 자세를 바꿔 내 뒤에서 눌러대던 리얀의 좃을 기다렸다. 내 보지는 지독

히 젖고, 지독히 굶주렸기에, 리얀의 페니스를 내 안으로 쭉쭉 빨아대는 것 같았다. 그는 거

칠게 내 엉덩이를 타고 분탕질을 하면서 카페트에다가 내리 눌렀고, 댄은 돌아와서 내 젖꼭

지를 빨아댔다. 리얀이 그의 좃물을 내안에다가 퍼부었을 때, 우리는 매티가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이젠 내 차례야! "

우리들 넷은 내 대형침대로 갔고, 우리는 박고 박고 또 박아서 우리 모두가 지쳐 잠들때

까지 박아댔다.

다음날 정오가 지난 뒤 내가 눈을 떳을때, 나를 박아대고 있는 댄의 정신없는 얼굴이 눈

에 들어왔다. 주위를 둘러 보자 리얀은 여전히 잠들어 있고, 매티가 문앞에 서있었다. 그리

고 자미에, 토드, 마크가 열려진 침실 문 앞에 서있는 것이 보였다. 휘둥그레진 눈에 불떡불

떡 일어선 좃들을 손안에 쥐고서 말이다. 매티가 말했다.

"괜찮아, 어서 들어와. 봐, 내가 너희들에게 말했지. 그 여잔 아무것도 주저하지 않는다고.

사실, 그녀가 하고 싶어한거야."

그는 나를 바라보며,

"아니예요, 엄마? 내가 얘들을 불러서 와서 아침쇼를 보라고 했거든."

나는 세 명의 생기있고, 순진한, 여전히 여자에 굶주린 얼굴들을 바라본뒤 고개를 끄덕였

다.

"그래, 이리 와라, 얘들아. 내가 세게...물지는 않을게."

섹스에 관한한 애들은 정말 신사적이었다. 자미에가 나를 처음으로 박았고, 그다음은 마

크, 그다음은 토드였다. 그후 여러 시간을 침대에서 그들과 함께 보냈다. 나는 그들의 정액

을 먹었고, 그들은 내것을 먹었다.

나는 섹스당하고, 빨리고, 마구 박혔고, 그들의 노력에 최대한 보답하려 최선을 다했다. 여

섯명의 십대 소년들과 함께하자, 항상 꼿꼿이 선 좃이 내 안을 쑤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애들은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과 함께, 그

날 밤 모두 떠나버렸다.

그러나 애들은 바로 다음날 아침에 모두 돌아왔고,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계속되었

다. 집 주위에는 언제나 애들로 가득했다. 풀장에서 수영을 하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맥주

나 위스키 등을 마시며, 당구를 치고, 핀볼게임기를 즐기고, 또 매티의 엄마를 따먹어 가면

서 말이다. 나는 완벽한 파티의 호스테스였다.

처음에 애들은 작은 그룹이었다. 그저 매티와 그의 '친한' 친구들이 다였다. 하지만 그 써

클은 점점 커져갔다. 그해 여름, 난 내가 얼마나 많은 애들과 성교를 하고, 빨아주고 했는지

셀 수 조차 없었다. 만약 누군가 내가 30명과 했다고 한다면, 난 신뢰할 만한 숫자라고 생각

했다. 망할, 만약 그것이 100명이었다고 말한다면, 난 여전히 맞다고 말할 것이다. 내 생각에

매티의 라크로스 팀 전부와 '하루'에 좆박음질을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애들은 나를 대단히 바쁘게 만들었다. 난 쇼핑을 할 때만 제대로 옷을 입었고, 그

외에는 언제나 섹시한 것을 입고 있어야 했다. 애들이 내가 스트립쇼를 하면서 그들을 회롱

하며 갈증나게 하기를 바랬기 때문이다.

그 외의 시간에는, 난 언제나 알몸으로 지냈고, 보통 어떤 좆을 하나 보지에다가 깊숙이

박은채로, 또는 목구멍 깊숙이 자지를 물은채 빨고 있어야 했다. 나는 심지어 내 K-Y젤리

를 가지고 다녀야 했다. 왜냐하면 내가 충분히 달아올라 물이 흐를 시간이 거의 주어지지

않거나, 바로 전에 했던 성교에서 회복을 하기 위해서였다. 모든 소년들은 결국에는 내 항문

에다가 좃을 넣고 싶어했다. 나는 가능한한 잘려고 했지만, 혼자 자는 경우는 드물었다. 보

통 방안에 가득한 기다림에 지친, 음탕한 소년들이 그들의 아침에 불뚝선 좃들을 내게 쑤셔

넣으려고 북적였다.



냉장고에 맥주들로 가득하고, 내가 그들의 발기된 자지들을 잘 처리해주고자 노력하는 동

안은, 아무도 불만이 없었다. 나는 폭음을 했고, 다시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집안

은 정말 엉망이 되어갔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다. 우리는 피자와 감자칩 그리고 참치 샌

드위치를 먹었다. 음식과 맥주가 떨어졌을 때, 우리는 배달을 시켰다... 그 중 절반은 배달온

남자들이 도착했을 때, 나는 그들과 마구 박아댔다.

하루는 심지어 두명의 몸집이 큰 풀장 관리인이 도착했을 때, 열광적인 관중들 앞에서 그

들과 섹스를 할 정도였다. 그들 모두는 내가 공연한 성적 힘이 넘치는 쇼를 좋아했다.

나는 뻔뻔하고 용감해졌다. 타락하고 음탕해졌고, 도착적인 성을 즐기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나는 결코 혼자서 샤워하지 않았다. 언제나 뜨거운 물줄기 아래 한 개 혹은 두 개의

좃방망이를 보지로 비누칠해주곤 했다. 나는 그들의 따뜻하고, 끈끈한 좃물이 가득찬 물컵을

마실수 있는가에 대해서 애들이 내기를 걸기도 했다. 나는 소년들이 과일과 채소들을 내 자

궁속에다가 쑤셔박질르도록 한 뒤 그들이 지켜보는 속에 그걸 들이켰다. 애들은 내 젖퉁이

를 맥주와 다른 술들, 또는 휘핑크림으로 범벅을 만들어 놓은 뒤 깨끗이 빨아대곤 했다. 나

는 휘핑크림을 바른 좃들을 빨았고, 젤리, 쵸콜렛 푸딩, 시럽, 땅콩버터, 맥주, 머스타드를 발

라서 빨아먹기도 했다.

매티는 여전히 나의 유일한 사랑이었고, 그 애는 내가 다른 애들과 교접하고 있는 것을

구경하기를 즐겼다. 매티는 친구들에게 내가 얼마나 음탕한 년인가에 대하여 말하며 부추겼

고, 내가 얼마나 좃들이 필요한지에 대하여 알려줬다.

나는 항상 내 공연이 매티를 위해 가능한한 뇌쇄적이도록 노력했다. 가끔씩은 잠시 한가

한 틈을 타서, 우리는 침실로 가서 문을 잠그고 우리 둘이서만 사랑을 나누었다. 하지만 대

부분의 시간에는, 그는 내가 새로이 시도하는 변태적인 섹스쇼를 즐겼다. 그리곤 다른 애들

이 하는 짓을 구경한뒤, 마지막으로 그의 차례를 기다렸다.



7월의 언젠가는, 어떤 애들이 여자애들을 파티에 데려오기 시작했고, 여자애들에게 술을

먹인뒤 다른 침실을 여자애들 따먹는데 사용했다. 그때까지, 나는 항상 술에 절어 있었고,

17살 이상 나이먹은 사람을 한달동안 한번도 보지를 못했었다. 하지만 난 이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가 이렇게 많은 애들이 연관된 이상 비밀로 지켜지지 못하리란 것을 알았

다. 내가 옳았었다.

삐걱거림은 몇몇 애들 부모들로부터 온 애들의 안부와 파티가 보호자가 동참하에 진행되

는지의 여부를 묻는 전화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곤 이웃들로부터 차소리와 애들이 내는 소음

에 대한 불평전화가 걸려왔다. 결국엔, 어느 늦은 금요일밤, 경찰들이 집앞에 차를 세웠다.

그때 나는 세명의 내가 선호하는 애들과 내 침대에 있었고, 세명이 동시에 나를 따먹는

것을 조율하고 있었다. 내 밑에 한 명이 좃방망이를 내 털보지 속에 파묻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은 방금 막 내 똥구멍에다가 한바탕 싸질른 뒤였으며, 이제 막 세번째 애가 내 입안에다

가 정액을 풀어놓으려는 판이었다. 그때 매티가 뛰어들어와서 옷을 입으라고 말했다. 나는

마지못해 내속에 파묻혀 미끄덩거리는 페니스들을 빠져나와 가운을 걸치고 아래층으로 내려

갔다.

난 경찰들이 엉망진창인 집안을 보았을거라고 확신했다. 빈 맥주깡통과 술병들이 사방에

널려 있고, 오직 한 사람 그들 눈에 보이는 나는 눈에 띄게 취해 보였고, 방금막 질펀하게

좃방아를 찧다가 나와 도대체 무슨 일인가 하는 것 같이 보였을 것이다. 이웃들은 이 집에

서 너무 떨어져 있어서 음악이 그렇게 문제가 되지는 않았다. 또한 이웃들이 무슨 일이 벌

어지고 있는가를 알기에는 너무나 프라이버시가 잘 지켜지는 곳이었다. 그렇기에 나는 도대

체 무엇이 '법'을 내 문앞에까지 데려다 놓았는지를 알 수 없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어떤 아이가 술취한 채 차를 몰다가 우리 이웃의 잔디위로 달렸고, 이웃

집에서는 이를 경찰에 신고하며 그 아이가 방금 막 우리집에서 나온것이 틀림없다고 이야기

했던 것이었다. 경찰들은 내가 그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를 궁금해했지만, 난 운이 좋았

다. 그 소년은 아마도 이 근방에서 유일하게 파티에 참석하지 않은 소년임이 분명했다. 그리

고 경찰들은 집안을 둘러보기를 원했지만 난 거절했다.

내가 말했듯이 난 운이 좋았지만, 그 운은 영원하질 않았다. 결국엔, 어떤 여자애가 옷을

몇 조각 벗어두고는 술취한 채 집으로 가서 다음날, 그녀의 아버지와 경찰이 함께 나타나게

되었다. 그들이 문을 두드릴때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담장을 넘어 뒷문으

로 걸어들어왔다.

그들이 문을 열었을때, 누드인 내가 15살짜리 소년이 내 두 다리를 넓게 벌리 그의 좃뭉

치를 내 목안에다가 지져대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아무리 곱게 말하더라도 모든 지옥

이 동시에 내앞에 펼쳐진 것 같았다...

알렌은 즉시 날아와서 양육권을 빼앗고, 보조금을 끊어버렸다. 그리곤 집과 차를 팔아버렸

다. 매티는 마지못해 아빠와 함께 캘리포니아로 돌아갔다. 알렌은 지난번 여행에서 내가 못

건드리게 해놓고, 그 많은 애들에게는 섹스에 미친 기계처럼 마구 대준것에 대해 더 열받은

것 같았다.

지방검사보는 나와 여름내내 섹스를 즐긴 비교적 '나이든' 애들 몇명을 보고, 경찰들이 어

떻게 사유지에 들어갔는지를 살핀 뒤 형을 낮추는데 합의했다. 내가 조용히 교직을 그만두

고, 기관의 도움을 받고, 다른 지방으로 이사간다는 조건이 뒤따랐다.

난 동의했지만, 마치 옛날 서부 영화를 보는 것같은 기분이 들었다. - 해가 지기 전에 마

을에서 떠나라는 말을 듣는. 나는 음주문제로 인해 '익명의 금주클럽'에 가입했고, 담배를

끊었으며, 나의 '소년' 문제에 대해 상담을 계속했다. 심지어 헬스클럽에 가입하여 내 몸을

다시 튼튼하고 팽팽하게 다졌다...

나는 매일 밤낮으로 매티를 그리워했다. 나는 그의 엄마였던 시절과 그를 아들로 가졌던

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래, 난 심지어 그를 연인으로서 갈구하고 있었다. 난 이 일로 인해

매티가 받을 영향(과 몇몇 어린 애들이 받을 영향)이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내 정신과 의사

(그의 분야에 있어서는 전문가-그러나 그들 모두가 전문가가 아니었나?)가 말하기를 비록

영향을 받을 지라도(마치 모든 일들이 다 영향을 끼치듯이) 이 문제의 성적인 면때문에 내

가 절망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사실, 그녀는 의사들이 결론에 도달했다며 모자지간과 성인여성/소년관계는 어쩌면 가장

일반적인 모든 부모/자식 또는 성인/아이 이야기라고 내게 말했다. 하지만 대부분 알려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정확한 이유인즉, 오랜 고통이 뒤따르지 않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서로

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서로 정확히 알고 있는 관계의 일종이었다. 그리고 그둘간의 힘의

상태는 가장 공평한 모습이었다. 그녀는 내게 이 모든 알수 없는 말을 계속 했지만, 그걸 주

의깊게 들을 이유가 없었다...



이 모든 일들은 일년 전에 벌어졌다. 그리고 난 아픔을 극복했다. 난 백여마일 떨어진, 필

라델피아로 가서, 내 처녀적 이름을 되살리고, 학교에 복직하고, 새 아파트를 얻고, 새 직장

을 찾아 내일부터 일을 시작한다.

난 원래의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고, 의욕에 불타며 내 인생을 다시 시작할려고 한다.

난 해내리라고 믿는다.








와우와우 야설==>> 행랑아범'

행랑아범' 


행랑아범 1부

1833년 겨울,
여느해처럼 심한 눈보라가 온 마을을 휘몰아치고 있었다. 산비탈을 내려오던 4명의
식구들은 거북이걸음으로 행보를 하고있었다.
"아빠...너무 추워요..."
"조금만 참아...사내자식이 그것도 하나 못참니..."
12살박이 아들이 9살먹은 딸보다도 더 엄살을 부리고 있었다.
"엄마도 좀 쉬어야지..."
배가 산만하게 불어오른 엄마는 보자기를 뒤집어 쓴 채, 코끝이 빨갛게 달아올라 있
었다.
"조용해 인석아...어서 걷기나 해..."
아침부터 걷기 시작한지가 벌써 몇시간 째인지 모른다.아버지는 주머니에서 누런종
이를 꺼내, 큼직한 글자를 다시 살펴보더니,방향을 틀었다.
"이쪽이다...조금만 가면 돼...조금만 참아"
아내는 아무말없이 묵묵히 그들의 뒤를 따랐다.
"...드디어 다왔다..."
낡은 기와집앞에 다다르자 딸아이가 좋아서 소리쳤다.아버지는 조심스레 문을 열더
니 굵은 목소리로 소리쳤다.
"마님..."
거친 바람소리에 목소리가 묻혀버리자,그는 조금더 크게 소리쳤다.
"마님..."
그러자 안방문이 열리더니 분홍색 저고리를 입은, 기품있는 얼굴을 한 젊은여인
이 고개를 내밀었다.그들은 본 여인은 눈을 크게 뜨더니,반가운 기색으로 그들을 맞
았다.
"이게 누구냐..."
기품있는 얼굴과 어울려 목소리에선 고상함이 풍겼다...멀뚱멀뚱 그녀를 쳐다보는
딸을 제외하고는 식구들이 일제히 고개를 숙였다.
"뭐하느냐...어서 들어오지 않고..."
그녀는 진심으로 반가운듯, 그들을 손수 사랑방으로 안내했다. 그들은 황송한 듯, 머
리를 조아리고 사랑방으로 안내됐다.
"염치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그들은 5년전 그녀의 집을 떠났었다...하늘을 찌를듯한 권세로 사방에 명성을 떨치
던 그녀의 가문은, 순조이후 세도정치가 시작된 이후에 급격히 몰락하기 시작했다.
대나무처럼 곧은 선비였던 그녀의 남편은 향리들의 수탈과 농간에 맞서 대항하다가,
일찍이 세상을 떳다. 그때가 5년전. 남편은 잃은 그녀는 자식도 못 가진 채, 졸지에
과부가 되어버렸다.하지만 대가집 딸이었던 그녀는 눈물을 삼키며 정성을 다해 남편
의 장래식을 치르고, 남은 시어머니를 모셨다.하지만 원래 병석에 누워있던 늙은 시
어머니마저도,아들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는 6개월만에 세상을 등졌다.당시 행랑채
에 거주하던 그들 식구는, 큰마님까지 세상을 떠나버리자 큰 충격에 휩싸였다.당시
그 집은 주인과 머슴사이가 좋기로 유명했던 집이었다.당시의 성리학적가치관이 붕
괴되고,근대적인 사상이 유입되면서 하인과 주인간의 사이는 예전처럼 경직된 관계
가 아니었다. 노비제도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었던 것이다.특히 18살의 나이로 시집
온 마님은 행랑아범의 자식이나 처가 아프면,손수 약을 사와 먹이기까지 하고, 하인
들 역시 정성을 다해 주인집을 섬겼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주인집 식구들이 모조
리 세상을 뜨니, 행랑아범이던 그는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마님만 홀로 집에
남게되자,그들은 더이상 행랑채에 머물수 없었다.행랑아범의 착한 심성과 부지런함
을 알고 있던 그녀는 한사고 만류했지만,행랑아범? ?더 이상 그녀의 집 식량을 축낼
수 없었다. 행랑채식구들이 눈물을 삼키며 떠나자,마님은 친정집에 매달 조금씩 도
움을 받으며 근근히 생활을 이어나갔다. 뼈대있는 가문에서 자라난 그녀는 오로지
자수와 서예만을 하며 홀로 외로이 지내었다.그러던 중 몇년이 지나,산너머 인근 동
네에 머슴살이를 하던 그들에게 전갈이 온것이다. 집안 일이 고되서 그러니, 다시 돌
아와 줄 수 없냐는 거였다.그녀는 거친 집안일을 해보지 않은터라, 혼자 살림을 꾸려
나가기엔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더구나 겨울때만 되면 땔감구하기가 힘들어 걱정
을 했다. 손수 산으로 올라가 땔감을 구할 수가 없는 것이다. 형편이 안되어 시장에
서 사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행랑아범은 아는 머슴으로부터 전갈을 받고는, 뛸듯히
기뻐했다. 새로이 그들을 맞은 주인집에선 그들을 심하게 박대하고, 심지어 마누라
에게 품팔이를 해서 돈을 벌어오라고 요구했다.밤마다 추운 행랑채에선 아내와 아들
의 울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그들은 밤중에 짐을 싸고 아무말없이
탈출을 했다. 그래서 눈보라를 맞으며 산을 넘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것이다.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머금어 보이더니, 그의 딸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귀엽고 예쁜
아이였다.그날이후 그들은 다시 행랑채에 머물어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몹시 추운 새벽이었다.
땔감을 하기위해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행랑아범은, 마당에 나와 기지개를 켜며 몸
을 비틀었다. 두리번거리며 지개를 찾던 그는 마당구석에 놓여있는 지개를 발견하
곤,터벅터벅 걸어갔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에선가 조용히 물소리가 들려왔다. 귀를
기울여 가만히 소리를 들어보니,부엌으로 통하는 작은 문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였
다. 원래부터 부지런한 마님이 새벽부터 일어나 부엌청소를 한다고 생각한 그는,소
리없이 웃어보이고는 지개를 지고,대문을 나섰다. 아내가 어련히 다 알아서 할까...
그녀는 아마 아내의 몸을 생각해 주는 것 같았다. 대문을 나서 한참을 걷던 그는 우
뚝 멈춰섰다. 짚신이 끊어진 것이다. 할수 없이 짚신한짝만 신고 끙끙거리며 다시 돌
아온 그는, 부엌문 옆에 쓰러진 짚신米潁?향해 걸어갔다.자루를 열어 짚신하나를
꺼내면서 몸을 일으키던 그는 몸을 굳혔다. 문틈사이로 힐끗 부엌안의 광경을 본 것
이다. 얼핏 봤지만 분명히 사람의 몸뚱이였다. 짚신을 한손에 든 그는 가슴이 쿵쾅거
리며 뛰는 것을 느끼며, 도리질을 했다. 마님이 새벽마다 몸을 씻는구나. 남편을 잃
은 아녀자들은 새볔마다 마음을 정갈하게 가라앉히기 위해 멱을 감는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는 흥분을 가라앉히려고 숨을 골랐다. 옛부터 정성을 다해 모시던, 마님이
다. 더구나 자기식구들에겐 생명의 은인이다. 하지만 아내의 임신으로 몇달동안 아
내와 잠자리를 가지지 못한 그의 하체는 그의 의지를 거역하고 묵직해졌다.하지만
상기된 얼굴로 멍하니 서있던 그는, 얼마못가 숨이 가빠지는걸 느끼며 다시 몸을 굽
혔다. 이번에는 부엌안의 광경이 선명하게 들어왔다. 그는 숨을 멈췄다. 백옥같이 하
얀 등짝이 그의 시야에 들어왔다. 아래에는 큼직한 두 엉덩이가 무겁게 나무의자를
받치고 있었다.그의 입에서 끈끈한 침이 주루룩 흘러내렸다.정신을 차린 그는 몸을
일으켜, 터질듯이 쿵쾅거리는 심장을 억제하고 긴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고 미친사
람처럼 재빨리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대문을 나섰다. 그날따라 힘이 넘쳤는지,그는
평소보다 두배는 됨직한 땔감을 메고 산을 내려왔다.산을 타고 내려오는 그의 모습
은 무언가에 반쯤홀린 실성한 사람의 모습같았다.
다음날 새벽,그는 땔감을 준비할 필요가 없었지만 벌떡 일어났다. 그리곤 허겁지겁
옷을 입고는, 마당으로 나갔다. 아직 먼동이 터오는 중이라, 주위는 촉촉한 안개로
아늑했다. 그는 고요한 안마당을 가로질러 부엌문앞에 다다랐다. 그리곤 기지개를
키는 척하며, 몸을 움직였다. 이미 그는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제 저녁에도 그의 안
색을 본 아내가 아픈곳이 있냐며 걱정했지만, 그는 어색하게 웃어넘기고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 들어서도 몇 시간을 뒤척이다 겨우 잠들 수가 있었다.

올해 그녀의 나이는 24 살, 비록 평소에 그가 머리를 조아리며 굽신거리지만, 나이
로 따지면 자신의 막내동생뻘 되는 셈이다.그는 먼동이 터올때까지 한참동안을 부지
런히 마당을 쓸고,부엌문 옆 담벼락에 붙어 새끼를 꼬았다.그러던 중 얼마후에 부엌
안에서 인기척이 들려왔다. 안방과 부엌은 바로 통하는 문이 있다. 조금 시간이 지나
자 물소리가 들려왔다.그는 빗자루를 들고 조용히 부엌문앞으로 다가가 몸을 숙였
다. 낡아 튿어진 문틈사이로 조그맣게 구멍이 뚫려있었다.그는 또다시 숨을 들이켰
다. 떨리는 마음으로 구멍에 눈을 갖다대었다. 오늘도 역시 그녀의 등이 제일 처음
보였다. 가느다란 허리는 무거운 앞가슴을 힘겹게 받치고 있었다. 게다가 커다란 엉
덩이는 펑퍼짐하게 나무의자를 짓누르고 있었다. 한눈에 보아도 포동포동하고 백옥
같이 하얀 엉덩이였다. 그는 재빨리 몸을 일으키고, 침을 꿀꺽 삼켰다. 그리곤 생각
해 보았다. 자신이 왜 이렇게 서있는지, 만약 들키게 되는 날이면 쫒겨나는 건 둘째
치고 멍석말이를 당해서 죽을지도 모른다.그는 이성을 찾으려고 부지런히 마당을 쓸
었다.그는 먼지하나 떨어지지 않은 마당을 쓸고 또 쓸었다.
 

행랑아범 2부

어느새 먼 산에서 동이 터오고 있었다.
"아버지..."
조용히 마당을 쓸고있던 행랑아범은 깜짝 놀라며 뒤를 돌아보았다.
"야...이놈아...사람 놀래켜 죽겠다...기척 좀 해라..."
눈을 비비며 뒷간으로 향하던 아들은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마님...벌써 일어나십니까요..."
그가 아들에게 성화를 내고있던 찰라에, 안채문이 열리며 마님이 나왔다. 그는 황송
하게 고개를 숙였다. 정갈하게 옷을 차려입은 그녀에게선 언제나 대갓집 마님풍모
가 풍겨져온다. 더구나 지금은 목욕을 막 끝내고 나오던 터라, 그녀의 뽀얀 얼굴은
한층 더 순결하게 보였다.
"마당이 깨끗하구나..아침부터   웬 고생이냐..."
마당으로 내려오던 그녀는 작게 미소를 지으며 그를 쳐다봤다. 마님의 느닷없이 칭
찬에 목덜미까지 빨개진 그는, 그저 고개만 푹 숙인채 묵묵히 서 있었다. 그가 어린
애처럼 수줍어하자 그녀는 살짝 미소만 띄운채 아무말없이 사랑채로 향했다.

"아버지..."
점심을 먹은 그가 행랑채 툇마루에 걸터앉아 부지런히 새끼를 꼬고 있는데 아들
이 달려왔다.
"아버지 또 졌시유...벌써 몇개째여유...좀 튼튼한걸로 만들어주세유..."
그가 시간날때마다 정성을 들여 방패연을 만들어주었지만 아들은 동네꼬마들과
의 연싸움에서 번번히 지기만 했고, 애써 만든 연까지 잃고 돌아오기 일쑤였다.
"이놈아...그게 애비잘못이냐...니가 못난 탓이지..."
그는 오히려 아들을 나무라며, 부지런히 꼬던 새끼를 둘둘 감아 툇마루구석에 집어
던졌다.
"못난놈...어여 따라와" 
마당에서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능숙한 손놀림으로 연을 하나 만든 그는, 아들과
함께 산으로 올랐다. 산중턱에 다다른 그는 아들이 보는 앞에서 연을 띄운 뒤, 다른
연을 유인하며 날쌔게 낚아채는 시늉을 해보였다.
"이렇게 하면 진짜 이기겠어유..."
아들은 날쌔게 몸을 움직이며 연을 조정하고 있는 아버지를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
다. 한참동안 행랑아범은 연싸움하는 법을 아들에게 가르쳐주었다 
"이렇게 해서 지면 니가 빙신천치여...알겄어?"

그러던 사이, 어느새 해가 기울며 저녁놀이 지고 있었다.
"아버지 먼저 들어가세유...전 나중에 들어갈게유..."
"해도 졌는디 뭐할려고?"
아들이 연을 들고 논두렁으로 뛰어가자 그는 아무말 없이 집으로 향했다. 마당으로
들어선 그는 구석에 쌓인 땔깜 한 무더기를 집어들고, 마님의 안채로 통하는 부엌으
로 향했다. 어두컴컴한 부엌으로 들어선 그는, 아궁이 밑으로 손을 넣어 잔나뭇가지
들과 검게 그을린 숯더미들을 파냈다. 가지고 온 땔깜을 아궁이에 가득히 넣은 뒤 몸
을 일으키는데, 뒤쪽 안채에서 바스락거리는 인기척이 들려왔다. 안방에서 난데없이
인기척이 들려오자, 그는 움찔 놀라며 한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곧이
어 긴장되는 가슴을 안고, 발소리를 죽여 얼른 부엌문쪽으로 갔다. 그는 문을 굳게
걸어잠근 채, 심하게 요동치는 가슴을 움켜잡았다. 그는 떨리는 마음으로 안방쪽으
로 걸어갔다. 그의 심장박동소리가 점점 커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바스락거리는 옷
소리가 정적을 뚫고 선명하게 들려왔다. 어둠에 익숙해진 그는 몸을 굽히고 방문쪽
으로 살금살금 기어갔다. 과연 갓등으로 희미하게 밝혀진 안방에서 마님의 모습이
어른거렸다. 무언가를 정리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문풍지를 통해서 비춰졌다.
그는 엄지손가락만큼 열려있는 방문틈새를 발견했다. 방문쪽으로 바짝 다가간 그는
열려진 문틈사이로 안방을 훔쳐보았다. 그녀는 이쪽으로 등을 돌린채, 옷가지들을
차곡차곡 개고 있었다. 윤기흐르는 뒷머리를 금색비녀로 쪽진 그녀의 목덜미가 그
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입안에 고인 침을 삼키며, 긴장했다. 그녀는 한참동안
부지런히 옷가지를 개더니 갑자기 몸을 일으켰다. 갑작스런 그녀의 행동에 놀란 그
는 잽싸게 몸을 일으켰지만 더 이상 움직일 수 없었다. 그녀와 눈이 마주친 것이다.
그는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을 느끼며,얼굴이 하얗게 굳어졌다. 하지만 그녀의
시선은 그의 흔들리는 눈동자를 자연스럽게 비켜갔다. 그가 어둠속에 묻혀있는 것이
다. 그런데 몸을 일으킨 그녀가 별안간 저고리 앞고름을 풀기 시작했다. 여전히 굳어
진 얼굴을 한 그는, 몹시 긴장했다. 저고리가 벗겨지자 가는 목덜미와 하얀 두 어깨
가 드러났고, 곧이어 그녀가 긴치마가 끌러내리자 그녀의 몸을 감싼 하얀 속옷이 드
러났다. 그 순간 그의 입술이 파르르 떨리더니, 이마에서 한줄기 땀방울이 흘러내렸
다. 마침내 속옷이 바닥에 떨어졌다. 그는 두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그녀가 옷을
잡기위해 상체을 숙이자 큰 젖가슴이 주렁주렁 무겁게 흔들리더니. 속옷을 집어든
그녀가 상체를 들자, 아랫배 밑의 수북한 거웃이 드러났다. 행랑아범은 갑자기 손을
아래로 뻗어 자신의 아랫도리를 꽉 움켜잡았다. 몸을 돌린 그녀가 하얀 엉덩이를 보
이며 자개농쪽으로 걸어갈 때, 그는 후들후들 떨리는 다리로 자개농함이 정면으로
보이는 곳에 천천히 앉았다. 잠시후 그녀는 몸을 굽히더니 자개농속으로 상체를 들
이밀었다. 그 순간 그의 바지자락은 터질듯이 부풀어올랐다. 커다란 엉덩이를 주시
하던 그는, 재빨리 자신의 바지춤새로 손을 찔러넣었다. 그녀의 커다란 엉덩이는 그
녀가 움직일때마다 이리저리 흔들거렸다.그는 이성을 잃고 미친듯이 손을 움직였다.
그는 머릿속으로, 자신이 안방으로 돌진하여 그녀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한껏 벌리
는 장면을 떠올렸다. 그 순간 뜨거운 액체가 바지자락을 적셨다.
부엌문이 조용히 열리면서 커다란 그림자가 마당을 가로지를 때,그녀가 저녁을 짓기
위해 부엌으로 들어섰다.

<3부에서...>


행랑아범 3부

칠흙같은 어둠을 뚫고 멀리서 개짖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팔베개를 하고 자리
에 누운 행랑아범은  천장만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여보...무슨 일 있으세유..."
한동안 잠자코 누워있던 그녀가 조심스레 물었다.
"아직 안자고 있능겨?...어여 자..."
"요즘 안색이 통 안좋아 보여서유..."
"...괜한 소리하지 말고 어여자...내일새볔에 장에 나가봐야혀..."
그는 퉁명스레 말을 뱉더니, 옆으로 돌아누웠다.

"아무도 없느냐..."
키가 땅딸만한 이방이 포졸들을 거느린채 헛기침을 하며 마당으로 들어섰다.
"여기가  하동댁집이 맞느냐..."
"예, 나으리..."
포졸들을 마당구석에 세워둔 그는 툇마루에 걸터앉아 안방을 기웃거렸다.
"좀 나와보라고 일러라..."
그는 눈꼬리를 치켜세우며, 거칠게 말했다. 그때 마침 안방문이 열리며 그녀가 모습
을 드러냈다.
"뉘신지요..."
낯선사람이 안방 툇마루에 앉아있자 그녀는 무심결에 행랑아범을 바라보았다
"...그대가...하동댁 맞소?"
그는 뒤도 돌아보지 않은채 퉁명하게 말을 뱉었다.
"예...그렇습니다만..        ."
"관아에서 나왔소..."
그녀는 마당구석에 서있는 포졸들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번에 사또가 새로 부임하셨소.."
"..."
그녀는 두 손을 모으더니 공손하게 허리를 굽혔다.
"...백성들의 안위를 잘 살피라는 말씀이 있으셨소..."
형식적인 말을 늘어놓던 그는 몸을 일으키더니 처음으로 그녀를 쳐다봤다.
"이...이 고을에..."
그는 흠칫 놀란 표정을 하며 말을 더듬었다
"......"
"...뭐하느냐... 어서 다과라도 한상 내오너라..."
그녀는 마당 한가운데서 고목나무처럼 우두커니 서있는 행랑아범을 나무랐다.
"예 마님..."
"아...아니올시다...다        음에 한번 더 들르도록 하겠소..."
그는 포졸들을 이끌고 성급하게 마당을 빠져나갔다.

다음날 이른 아침, 이방이 다시 찾아왔다.
"하동댁 계시오...?"
멱을 감은후, 아침을 준비하던 그녀는 깨끗한 얼굴로 부엌에서 나왔다.그는 어제와
는 달리 자못 여유있는 태도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마침 계시는구려...용건만 간단히 말하겠소....그 동안 밀린 세가 엄청나던데 ..."
그는 한문이 휘갈겨진 종이를 펴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말을 꺼냈다.
"아니...그게 무슨 말씀이신지요..."
그녀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그동안 세를 꼬박꼬박 납부했습니다만..."
그는 그녀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듯, 태연한 표정으로 말을 뱉었다
"..사흘안에 밀린세를 모두 납부하셔야하오..."
그는 무표정한 얼굴로 그녀의 얼굴을 쳐다보며 대답을 기다렸다.
"...아니...그게 무슨..."
"...기한은 딱 사흘이오..."
그는 그녀의 대답을 듣지않고 대문을 나섰다.

그날 저녁. 행랑채에선 무거운 침묵이 감돌았다.
"아버지...아침에 그 사람들 누구예유?"
"조용히 하고, 밥이나 어여 먹어..."
무거운 표정을 짓고있던 그는, 그날 저녁을 먹는둥 마는둥하더니, 일찍 잠자리에 들
었다.

사흘 후. 포졸들의 시위를 받으며 대문으로 들어서던 이방이 큰소리로 외쳤다.
"하동댁...계시오..."
그는  자그만한 체구완 어울리지 않게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그녀를 불렀다.
잠시 후 정갈하게 옷을 차려입은 그녀가 안방에서 나왔다.
"준비는 됬소?"
"...무슨 말씀이신지요..."
계속되는 그의 재촉에 그녀가 침묵으로 버티자 점점 험악하게 변해가던 그가 포졸들
에게 명령했다.
"저년을 당장 잡아끌어라..."

"니년이 무언데...납세를 거부하는고..."
저항한번 못한채 관아에 끌려 온 그녀는, 마당 한가운데 꿇어앉혀졌다. 사또를 정면
으로 바라보고 있는 그녀의 주위를 포졸들이 빙 에워쌌다.
"이유없는 납세를 하지 않을 뿐이옵니다..."
모두가 쥐죽은 듯이 조용한 가운데, 그녀가 또박또박 말을 뱉었다.
"까닭을 말씀해주신다면 기꺼이 납세를 할 것이옵니다..."
가만히 그녀의 말을 듣고있던, 사또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그래..?"
그는 마당으로 내려서더니, 그녀의 코앞까지 다가섰다.
"오냐...그렇게 해보거라..."그는 갑자기 그녀의 저고리 밑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갑
작스런 사또의 행동에 놀란 그녀는 반사적으로 몸을 퉁기며 그의 손을 뿌리쳤지만
그의 손길은 어느새 젖무덤을 움켜쥐고 있었다. 놀란 그녀가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포졸들과 이방은 아무말없이 묵묵히 서 있었다.
"...지금...이...이게 무슨..."
그녀는 눈을 치켜뜨고 두손으로 앞가슴을 가렸다.
"묶어라..."
사또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포졸들이 그녀를 잡아 올리더니 곤장대에 눕혔다.
오랏줄에 손발이 꽁꽁 묶인 그녀는 기겁을 하며 몸을 비틀었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
었다. 그녀가 엎드린채로 완전히 묶여지자 사또가 천천히 다가갔다.사또는 느닷없
이 그녀의 치마를 걷어 올리기 시작했다. 치마가 완전히 걷혀지고 고쟁이만 걸친 하
얀 속살이 드러나자 그는 희미하게 웃었다.
"...아직도 생각이 안바뀌었겠다...?"
속살이 드러나자 그녀는 수치심에 이를 악물었다. 그녀가 겨우 입을 떼려는 순간, 그
가 얇은 속고쟁이를 잡더니 살며시 내렸다. 희멀건 엉덩이가 드러나자 그녀의 얼굴
은 사색이 되었다. 그녀의 살집이 많은 엉덩이를 살살 쓰다듬으며, 그는 크게 웃어
제꼈다.
"...엉덩짝 하나는 기 차구나..."
사또가 입을 다문채, 그녀의 엉덩이를 한참 만지작거리자 포졸들의 침 넘어가는 소
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무슨...짓이오...!!        " 
그녀는 분함을 애써 참으려고 했지만 목소리는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사또는 일절
말을 삼가한 채, 그녀를 농락했다. 솟아오른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찰싹 쳐보기도하
고, 엉덩이두쪽을 살짝 벌려보기도 하면서 그녀를 유린하고 있었다. 수치심으로 눈
을 감은 그녀는 온몸을 부르르 떨었다. 사또는 마지막에 그녀의 사타구니를 슬쩍 훔
쳐보더니 몸을 일으켰다. 그가 결박을 풀어주라는 신호를 하자, 주위에 서 있던 포졸
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에게 달려들었다. 짐승같이 달려드는 포졸들의 수많은 시
선이 그녀의 엉덩이에 쏟아졌다.

"세상에...어찌 이런일이 생긴당가..."
"부임한지 며칠도 안됬다구만..."
장터에서 반찬거리를 사고있던 행랑아범의 아내는 둥그렇게 모여 웅성대고 있는 사
람들쪽으로 다가갔다.
"그게 무슨 소리데유..."
"사또가 죽어불었어..."
행랑아내는 크게 놀라며, 무리속에서 빠져나왔다.
"애 떨어지겄네...만삭인거 같은디 몸 조심혀야제..."
그녀의 배를 쳐다보던 한 노파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말했다.

"사또가 죽었디유..."
저녁밥을 먹고있던 행랑아범은 갑자기 흠칫 놀라더니, 그녀를 쳐다보았다.
"...주...죽었으면 죽었지...뭔 참견이여...밥맛떨어지게        .  .."
얼굴이 달아오른 그녀는 고개를 푹 숙이며 수저를 들었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여름이 찾아왔다.
"아버지...막둥이가 안보여유..."
"이놈아...도대체 뭐하는겨...어여 찾아봐..."
뙤약볕이 내리쬐는 마당에 주저앉아 새끼를 꼬던 행랑아범은 깜짝 놀라며 아들에게
성화를 냈다. 그 때 분홍색 저고리를 곱게 차려입은 마님이 대문으로 들어섰다.
"웬 소란이냐..."
그는 새끼를 던져놓고 벌떡 일어나더니, 고개를 숙이며 머리를 긁적였다.
"아무일도 아니여유..."
그녀는 지난해 그 사건을 겪은 후,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하루종일 방안에 누워
있었다. 행랑아내가 가져다 주는 끼니조차 거절하며 기력을 잃고 있다가, 친정어머
니가 다녀간 후로 다시 기력을 찾기 시작했다. 다행히도 그녀가 극단적인 방법을 택
하지 않은 것은, 사회가 점점 변하면서 유교적 관습이 점차 그 힘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렇게해서 그녀의 집은 점점 평정을 되찾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른새볔에 일어난 행랑아범은 낫을 들고, 수건을 둘러맨 채, 대문을 나섰다. 아직
어둠이 걷혀지지 않은 마당에는 풀벌레소리만 시끄럽게 들려왔다.
"벌써 나가느냐..."
대문앞에서 마님과 마주친 그는 깜짝 놀랐다.
"...아...예..."
두 손으로 하얀 옷가지들을 조심스레 받쳐든 그녀는 머리칼이 젖어있었다.
"...조심히 다녀오너라..."
그는 꾸벅 머리를 조아렸다. 그는 작년 그 사건 이후로, 부엌안을 훔쳐보지 않았다.
점점 기력을 잃어가는 마님을 보고 있자니 감히 엄두가 나지 않았던 것이다. 한번씩
그녀의 멱감는 모습을 떠올리며 혼자서 용두질은 쳐왔지만, 그 날 이후 한번도 그녀
를 훔쳐보지는 않았다. 그런데 젖은 머리칼을 한 그녀를 보자 갑자기 억눌렸던 욕구
가 치솟았다. 밭에서 낫질을 하던 그는 하루종일 그녀생각에 잠겼다.
'이른 새볔에 어디를 다녀오는 걸까...'
그는 밭고랑에 주저앉아, 해가 저무는 것도 잊은채 그녀생각에 잠겼다.

<4부에서...>


행랑아범 4부

"아버지 이제 오세유..."

"뭐하냐...이놈아..."       

아들놈은 시퍼런 날이 서린 도끼를 들고 혼자서 낑낑거리고 있었다.

"미친눔...도끼가 너를 잡아 먹겄다...어여 들어와"

우쭐거리며 아버지 앞에서 폼을 잡고있던 아들은 풀이 죽은채 아버지뒤를 졸졸 따랐다
.

"어여 밥이나 줘..."

애기를 눞히며 젖을 먹이고 있던 아내는 얼굴을 찌푸리며 조용하라는 신호를 보냈지
만 그는 소리나게 툇마루에 걸터앉았다.

"어이구...편할 날이 없구만...편할 날이..."

다음날 새벽, 밤새 한숨도 잠을 이루지 못한 행랑아범은 조용히 일어나더니 저고리
를 걸치고 마루로 빠져나왔다. 그의 눈빛엔 비장한 각오가 서려있었다. 흡사 짐승과
도 같은 눈빛이었다. 그는 조용히 숨죽인채 마루에 걸터앉았다. 칠흑같은 어둠이 걷
히면서 뿌옇게 먼동이 터올때 쯤, 안방쪽에서 인기척이 들려왔다. 마님이다. 안방문
이 스스르 열리면서 하얀 속옷을 싼 보자기를 정성스레 두 손으로 받쳐든 그녀가 나
왔다. 행랑채 부엌문에 바싹 기댄 그는 문틈새로 그녀를 지켜보았다.
그녀는 곱게 빗 은 머리카락을 한번 쓰다듬더니, 대문을 나섰다. 그녀의 모습이 대문
밖으로 완전히 사라졌을때, 그는 행랑채에서 조용히 나왔다. 그녀는 오솔길을 따라 사
뿐사뿐 걸음
을 옮겼다. 그녀는 서두르지 않았고, 중간에 쉬지도 않았다. 그녀는 한참동안을 걷
고 또 걸었다. 오솔길을 따라서 한동안 산을 오르던 그녀는 작은 개울가에 멈춰섰
다. 행랑아범은 적당한 바위뒤에 숨어서 숨죽이고 그녀의 행동을 지켜보았다. 주위
는 울창한 나무와 큰 바위들로 둘러쌓여 마치 선녀들이 찾는 동화속의 연못같이 보
였다. 그는 오래전부터 산을 올랐지만 이 개울가는 처음 와보는 곳이었다.그녀는 들
고왔던 보자기를 커다란 바위에 올려놓더니 서슴없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 고쟁이까
지 벗은 그녀는 속옷들을 가지런히 개더니 바위틈새에 숨겨놓았다. 잔잔한 개울가
에 비친 그녀의 몸이 백옥같이 하얗게 빛났다. 그는 세차게 고동치는 가슴을 움켜잡
으며, 그녀의 동작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을새라 뚫어지게 그녀를 쳐다보았다. 그녀
는 춥지도 않은지 거침없이 개울가로 들어갔다. 제법 살이 찐 엉덩이가 물속에 잠기
자 그녀는 체구에 비해서 약간 크게 보이는 젖가슴을 두손으로 감싸며 눈을 지긋이
감았다. 하지만 조그만 손이 커다란 두 젖가슴을 다 가리진 않았다. 바위뒤에서 지켜
보던 행랑아범은 마른침을 삼키며 아랫도리를 움켜잡았다. 그 순간 발등을 타고 기
분나쁜 감촉이 스르르 전해져왔다. 그는 기겁을 했다. 비단같이 알록달록한 뱀 한마
리가 그의 몸을 타고 올라오고 있는게 아닌가.

"아악..."

고요한 산마루에 그의 비명소리가 메아리쳤다. 그는 힘껏 발을 휘둘러 뱀을 떼어내
며 재빨리 몸을 피했다. 하지만 그는 뒤늦게 후회했다. 그녀가 상기된 얼굴로 그를
쳐다보고 있었던 것이다. 물속에 반쯤 잠긴채 두손으로 황급히 젖가슴을 가린 그녀
는 실성한 사람처럼 그를 쳐다보았다. 그녀와 눈빛이 마주친 그는 등골이 오싹해지
며, 입이 바싹바싹 말라오는것을 느꼈다. 그는 한참동안 그녀를 바라보며
제자리에 서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는 천천히 개울가를 향해 걸어갔다. 그의 주
위에 있 모든 것들이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녀는 개울가로 천천히 다가오는 그
를 보며 미동도 하지 않았다. 바지를 뚫고 나오려는듯 힘차게 솟아있는 아랫도리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 개울앞에 다다르기까지 침묵만 흘렀다.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
럼 모든 것이 평온했다. 그는 아랫도리부터 벗어제쳤다. 팔뚝만한 시꺼먼 자지가 흉
물스런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굳게 입만 다물고 있을 뿐 목석처럼 미동도 하지 않
았다. 하지만 조금씩 굳어져 가는 표정은 감춰지지 않았다. 그는 윗도리마저 벗고
는 개울가로 들어왔다. 그 순간 위엄이 서린 나지막한 목소리가 그의 귀에 맴돌았다.

"나가지 못하겠느냐..."

그는 위엄이 서린 그녀의 목소리을 듣고 순간 멈칫했다. 하지만 이미 암컷의 냄새를
맡아버린 그의 본능은 그녀를 향해 다다가고 있었다. 그가 그녀의 코앞에까지 다다
랐을 때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보게 되었다. 먹이에 굶주린 한 마리 맹수와 그것을
위엄으로 물리치려는 한 마리 가련한 사슴의 모습이었다. 그녀는 눈을 부릅뜬 채, 그
를 노려보았지만 그의 눈빛은 이미 이성을 상실해 있었다. 그의 강렬한 눈빛에 기가
꺽인 그녀의 표정은 점점 굳어지더니 점차 두려움의 기색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
는 소리없이 그녀의 두 팔목을 움켜쥐었다. 그리곤 부드럽게 그녀의 젖가슴을 쓸어
올렸다. 커다란 젖가슴이 한손에 잡히자 그녀는 소리없이 입을 벌렸다. 하지만 그녀
는 끝까지 체통을 잃지 않기위해 더욱더 눈을 크게 치켜뜨며 그를 무섭게 바라보았
다. 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그의 성욕을 더 자극했다. 그는 손을 밑으로 내려 그녀의
허벅지를 더듬었다. 그녀는 겨우 한 손을 내려 그녀의 손길을 제지하였지만, 그의 손
은 이미 그녀의  엉덩이를 점령했다. 엉덩이에 착 달라붙은 그의 커다란 손바닥이 그
녀의 희멀건 살덩어리를 힘차게 주물럭대기 시작했다. 그는 갑자기 그녀를 번쩍 안
더니 개울밖으로 향했다. 그녀는 그제서야 미친듯이 몸을 비틀었지만 때는 이미 늦
어버렸다. 그는 그녀를 바로 눞히더니 곧바로 그녀의 가느다란 두 다리를 번쩍 들었
다. 송아지 암수감별하듯 그녀의 가랭이를 옆으로 쫙 벌려 무엇인가를 확인한 그는,
곧장 그녀 위로 덮쳤다. 남편을 여읜후 수년만에 처음으로 남자와 살을 부딪힌 그녀
는 수치심과 죄책감으로 숨이 탁 막혀왔다. 하지만 생각할틈도 없이 그의 우람한 성
기가 그녀의 사타구니 사이를 파헤치고 들어왔다.

"헉..."

입을 쩍 벌린 그녀는 무언가 말을 하려는 듯 입술을 파르르 떨어댔다. 하지만 그의
자지가 완전히 다 들어왔을때 고개가 완전히 뒤로 꺽여버렸다. 그는 능숙하게 허리
를 움직였다. 그녀의 좁은 동굴을 거칠게 들락거리자 그녀는 그의 등을 손으로 마구
핥퀴며 요동쳤다. 하지만 행랑아범은 더 이상 그녀의 종이 아니었다. 오히려 그녀가
그의 종이 되고 있었다. 그녀를 비스듬히 반쯤 옆으로 눕힌 그는 그녀의 한쪽 다리
를 들어 뒷쪽에서 공격을 했고 수치심으로 얼굴이 일그러진 그녀는 혀를 빼물었다.
혀를 길게 앞으로 내민 그녀는, 있는 힘을 다해서 힘껏 턱을 내려보았지만 그의 움직
임이 빨라질수록 턱에 힘이 빠지면서 온몸에 짜릿한 감흥이 전해져왔다. 그녀의 팔
을 잡고 있던 그는 손을 앞으로 내밀어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검붉은 젖꼭지
를 살짝 건드리는가 싶더니 우악스럽게 젖가슴을 움켜쥐자 그녀는 마침내 소리를 뱉
었다. 그녀의 입에서 처음으로 묘한소리가 흘러나오자 그는 재빨리 손을 밑으로 내
려 아랫배근처 수북한 거웃이 있는 곳을 점령했다. 한참동안 털이 무성한 그녀의 음
부를 움켜잡으며 허리를 움직이던 그에게 마침내 한계가 다다랐다. 그는 재빨리 그
녀를 바로 눞히고, 다리를 한껏 치켜들어 그녀의 다리사이로 자신의 몸을 실었다. 돌
덩이처럼 굳은 그의 자지가 그녀의 몸안에서 폭발했을때 그녀는 작은 비명을 내질렀
다. 도저히 억누를 수 없는 본능의 소리였다. 거친 폭풍우가 지나가자 그는 정신을
차린 듯,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더니 그녀의 속옷도 가져다 주었다. 그의 표정은 공
포감과 죄책감가 뒤섞인 복잡한 표정이었다. 부들부들 떨리는 손으로 그녀에게 옷
을 가져다준 그는 털썩 주저앉더니 무릎을 꿇었다. 그는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며
웅크려 누워있는 그녀에게 손을 내밀었다. 떨리는 손으로 이마에 떨어진 머리카락
한올을 올려주자 그녀의 눈에선 뜨거운 눈물이 흘려내렸다.


<5부에서...>




와우와우 야설==>> 항해일지

         항해일지
잭 루이스 팀은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요트 항해를 떠났다.
많은 기업들의 후원으로 500톤급 요트도 마련했고,
애초 계획했던 항해 거리를 늘려 잡아 1년 6개월 간의 일정으로
태평양 횡단의 기회를 얻게 된 것이었다.
선장 잭 루이스를 포함해서 부 선장인 밀란을 포함해 12명이었다.
여기에 잭의 아내 제시와 밀란의 아내 도로시를 태웠다.
아무래도 1년 6개월이란 긴 항해 기간동안 선원들의 식사와 건강을 맡아줄
사람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잭과 제시는 올해 22살인 윙을 둔 결혼 생활 23년의 부부였다.
올해 46살인 제시는 아이를 출산한 40대 중반의 나이였지만,
군살로 느껴지지 않을 풍만한 몸매를 가진 미인이었다.
파티에 가면 아직도 뭇 남자의 시선을 당겨낼 만큼 그녀는 섹시한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부선장인 밀란의 아내 도로시는 36살로 밀란과 11년을 함께 살아왔지만,
아직 아이가 없었다.
두 사람은 그것 때문에 위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포기 상태로 둘만의 가정을 행복하게 꾸려가고 있었다.
도로시는 아이를 출산한 경험이 없어서인지 늘씬한 처녀적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요트는 갑판 아래에 열 다섯 개의 방을 가지고 있었다.
주방을 겸한 식당이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었고,
역시 승무원 전체가 모일 수 있는 회의실이 있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작은 욕실이 딸린 2평 남짓한 작은 방들이 늘어서 있었고,
선장 부부와 부선장 부부가 기거할 수 있는 조금 큰 방 두 개가 있었다.
모든 시설은 아주 호화로웠다.
그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바에는 각종 음향시설과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 있었고, 각종의 술이 마련 되어 있었다.

항해는 순조로웠다.
열명의 선원들은 대부분 육상에서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서로 나눌 많은 화제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바다 위에 6개월씩이나 떠 있는 일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었다.
1개월쯤 지나자 그들이 공유할 수 있었던 화제들은 바닥이 났고,
침묵은 길어 졌으며, 그 뒤 그들은 무료했고 권태로웠다.
그러면서 그들은 서서히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불만 투성이었다.
특히 밤마다 선장인 잭과 부선장인 밀란의 부부 방에서 들려오는 감창 소리는
더욱 그들을 견딜 수 없게 했다.
"철퍽 철퍽 철퍽..... 아우, 여보..... 미치겠어요..... 어흑! 찔쩍 찔쩍 찔쩍....."
선장 부인인 제시 보지와 부선장의 부인인 도로시의 보지에서 들려오는
박음질 소리와 두 여자의 쾌감에 들떠 질러대는 감창소리는 그렇지 않아도
권태와 욕구불만으로 밤새 뒤척이는 선원들을 자극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갑판 위에 널어 두었던 두 여자의 팬티들을 도난 당하기 시작했고,
젊은 선원들은 노골적으로 제시와 도로시에게 끈끈한 시선을 주곤 했다.
아마 그 젊은 선원들은 갑판 위의 팬티를 훔쳐다가 제시와 도로시의 보지를
떠올리며 자위행위를 하고 있을 것이었다.
그 사실을 어느 정도 짐작하긴 했지만 제시와 도로시는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얼마간 그것을 즐겼는지도 몰랐다.
끝없이 넓은 바다 위에 낙엽처럼 떠 있는 이 작은 배 위에
피끓는 젊은 욕망들이 탱탱하게 발기하여 탐욕스러운 눈빛으로 자신들의 육체를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싫지는 않았던 것이다.
제시와 도로시는 이미 무르익을대로 무르익은 육체였다.
섹스가 가져다 주는 쾌감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육체,
그리고 이제는 섹스 보다 더큰 쾌감을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할 만큼
섹스하는 즐거움에 푹 빠져서 지내고 있는 중이었던 것이다.
제시는 언젠가 어느 리서치 기관에서 의뢰한 설문에 응한 적이 있었다.
그 설문 중 하나가 하루동안 섹스의 욕구가 생길때마다 버튼을 눌러
몇번쯤 그런 생각이 나는가를 체크하는 항목이었다.
제시는 옆구리에 그 측정기를 차고 남자 생각이 날때마다 버튼을 눌렀는데,
나중에 그 숫자를 확인한 그녀 조차도 놀랄만 횟수였다.
그녀는 부끄러워 설문지에는 12번이라고 적었지만, 사실은 36번이었다.
그리고 그 36번의 섹스 욕구 중 단 한 번도 남편과의 섹스는 떠오른 적이 없었다.
대부분 외갓남자들었던 것이다.
제시는 그 남자들을 생각하며 자위행위로 뜨거운 몸을 달래곤 했다.
아무도 없는 집안에서 거실 바닥에 앉아 자위행위를 할 때면 그녀는 아주
행복한 쾌감에 젖어들곤 했다.
항해하는 동안 집에서보다도 더 섹스를 자주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었다.
낮동안 자신을 알몸으로 발가벗기듯 정염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는 젊은 선원들을
보면서 그녀 자신도 더욱 강열한 욕정을 갖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자주 남편에게 섹스를 요구했고,
섹스를 할 때마다 낮에 보았던 젊은 선원들의 건강한 육체를 상상하며 오르가즘에
도달했던 것이다.
남편이 헉헉거리며 자신의 남근으로 보지를 자극해 주면 제시와 도로시는
그것을 그 젊은 선원들과의 섹스로 환치 시켜 쾌감에 도달하곤 했던 것이다.
하지만 낮동안의 그런 것들은 아주 엄격한 질서 속에 포장되어 있었다.
절대로 수면 위로는 드러날 수 없는 은밀한 세계 속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제시와 도로시는 선원들에게 자신의 남편들 만큼이나 엄격하게 대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 밀란은 도로시의 섹스 요구를 거절했다.
"해요, 제발...... 몸이 뜨거워 미치겠다구요. 피곤해서 그래요?"
제시는 이미 알몸이 되어 있었다.
그녀는 언제나 알몸으로 침대에 들곤 했었다.
"아니....."
"좋아요. 그럼 자위행윌 하겠어요."
그녀는 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침대 위에 앉아 가랑이를 벌렸다.
그러자 무성한 털로 뒤덮인 그녀의 통통한 보지가 양쪽으로 벌어지면서
검붉은 속살을 드러냈다.
"자 보세요. 벌써 이렇게 젖어서 당신의 발기한 자지를 원해요.
모르겠어요? .......... 그럼 좋아요."
그녀는 옆 탁자 위에 올려져 있던 자위기구를 하나 꺾어 들었다.
그리고는 음액이 흘러나오는 자신의 질구에 대고 보지 안으로 쑤욱 밀어 넣어 버렸다.
"으음......"
"미쳤군."
도로시는 남편이 바라보는 앞에서 보지에 박힌 모조성기를 손에 쥐고 허리를
움직여대며 격렬한 속도로 박아 넣기 시작했다.
"오흑..... 어머..... 으음....."
"소리 내지 말아. 모든 게 그것때문이니까."
하지만 도로시는 아랑곳 하지않고 감창소리를 토해내며
모조성기를 보지 깊숙히 박음질을 해댔다.
"어머, 미치겠어...... 어우..... 남자 자지 못지 않네..... 어우..... 오히려 더 좋은데.....
아휴, 왜 내가 이걸 몰랐지..... 아흑......"
그러자 밀란은 천천히 자신이 왜 섹스를 하지 못하는지 말했다.
"선원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어. 당신과 사모님 때문에..... "
그러자 도로시는 동작을 멈추고 남편을 바라보았다.
"왜 저와 사모님이 불만이라는 거죠?"
"이 요트 안엔 여자가 둘뿐이야. 지상에선 저 사람들도
거의 매일 여자와 섹스를 즐겼던 사람들이라구.
그런데 그렇지 않아도 여자 생각이 나서 미칠 지경인데,
밤마다 선장 숙소와 우리 숙소에서 당신과 사모님이 소리를 질러대잖아.
그러니 그 사람들이 불만이 없겠어?"
"그럼 어쩌란 말이죠? 부부가 한방에 자는데, 섹스를 하지 말란 말인가요?"
"그런 말은 안했어. 그냥 그런 불만들이 나오니까 조심하자는 거지."
"전 그럴 수 없어요. 하고 싶으면 하는 거지.....
정 못견디겠으면 자위행위나 하라 그러세요. 지금 나 처럼......"
그리고는 도로시는 마구 모조성기를 보지에 박아대며 숨넘어갈 듯 소리를 질러댔다.
자신의 소리를 젊은 선원들이 듣고 있다는 사실이 그녀에겐 더욱 익사이팅한 자극이 되었다.
"아오, 미치겠어..... 어머..... 아우, 정말 옛날 생각 나...... 어흑!"
그 모습을 바라보는 동안 밀란도 자지가 묵직하게 발기되었다.
그는 침대로 다가가 아내의 보지 속에 박혀든 모조성기를 빼고
몸을 날려 아내의 알몸 위로 올라타서 성이난 자지를 아내의 보지 속에 박아버렸다.
"아오! 들어 왔어요."
도로시는 목청껏 비명을 질렀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의 소리를 들으며 방 마다 엄청나게 발기된 자지들을 쥐고
흔들어대고 있을 열명의 젊은 사내들을 향한 비명이었다.
열광의 섹스였다.
도로시는 연신 엉덩이를 쳐올리며 자신의 보지와 밀란의 자지가 찔쩍대는 소리를
더 크게 내려 애썼다.
"아오! ..... 철퍼덕 철퍼덕 철퍼덕..... 아오, 미치겠어..... 오메..... 오메.... 오메....."

그 다음날 사건이 터졌다.
선장과 부선장을 제외한 선원들이 회의실에 모였고,
그들은 한동안 무엇인가를 의논했으며, 거기에서 나온 뒤로 태업에 들어 갔다.
그들은 돛을 올리지도 않았고, 전망대도 비어 있었다.
분위기는 차갑게 냉각되어 있었다.
선장실에 선장 잭과 밀란이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폭동이 일어날 분위기에요."
"그래서 도대체 어쩌겠다는 거지?"
"화가 많이난 모양입니다. 우리가 조심하지 않은 게 화근이에요."
"나쁜 자식들을 그냥!"
"참으세요. 저들은 똘똘 뭉쳐 있어요. 우린 둘 뿐이구요."
"조금 전 갑판장은 뭐래?"
"요구 사항을 내놓았습니다."
"요구사항? 그게 뭔데?"
요구 사항을 들은 선장 잭의 얼굴은 파랗게 질려 버렸다.

그날 밤 선장의 숙소.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천진한 제시는 알몸으로 잭에게 안기며 속삭였다.
"어젯밤엔 정말 좋았어요. 오늘 밤에도 그렇게 해주실 거죠?"
"안돼."
"왜죠?"
"지금 선원들 분위기가 좋지 않아."
"당신과 도로시때문이야. 두 사람을 저들이 여자로 보기 시작했어."
"당연히 여자 아닌가요? 그건 나쁜 게 아니에요. 저들은 건강한 남자들이구요.
당연히 우릴 여자로 보고 성욕을 느끼겠죠. 당연해요, 그건."
"하지만 문제가 간단하지 않아. 폭동의 조짐이 보이고 있어. 갑판장이 그렇게 통보해 왔대."
그러자 제시의 얼굴에 긴장하는 빛이 감돌았다.
"그럼 어떻게 되는 거죠?"
"모르겠어. 요구사항을 전해 왔는데..... 이건 도저히......"
"요구사항이 뭐죠?"
"말할 수 없어."
"말해 봐요. 저도 알아야지요."
"....... 당신과 도로시...... 자기들도 즐겨야 겠다는 거야."
"우리와요?!"
"그래..... "
"세상에...... 우릴 창녀라고 생각하는 건 가요?"
"그럴 순 없어, 절대로......"

하지만 그 이튿날 선원들은 더욱 노골적으로 파업을 했고, 감히 선장 부인인 제시에게는
그러지 못했지만, 도로시에게는 노골적으로 추근대기 시작했다.
그들은 대부분 20대여서 어머니 또래인 제시에게는 감히 접근하지 못했지만,
도로시는 대체로 만만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다.
저녁이 되자 분위기는 더욱 살벌해졌다.
술에 얼근히 취하자, 젊은 선원들이 주방에서 나오는 도로시를 안고
갑판 위로 올라가려 했던 것이다.
도로시는 비명을 질렀고, 선장이 뛰어 올라갔을땐 갑판 위에서 도로시의 아랫도리가
벗겨지고 난 다음이었다.
"안돼! 그러지마. ........... 좋아. 자네들 요구를 들어 주지. 하지만 그런 식으로는 안돼.
각자 방으로 가. 조금 후에 회의실에서 만나지. 그때 어떤 식으로 요구를 들어 줄지 말하겠네."

잠시 후, 선장의 숙소에 부선장 부부와 선장 부부가 모였다.
그들은 모두 침울한 표정이었다.
잠시 침묵하고 있떤 선장 잭이 입을 열었다.
"할 수 없게 됐어. 요구를 들어 주는 수 밖에......"
"맙소사. 정말 그럴 수 밖에 없는 건가요?"
제시가 얼굴을 붉히며 되물었다.
"그렇지 않으면 폭동이 일어날 거야. 그땐 정말 걷잡을 수 없다구.
우리 중 누군가가 죽을 수도 있어."
그러자 아무도 다음 말을 잇지 못했다.
"제시와 도로시..... 두 사람에겐 미안하군. 이렇게 따라와서 이런 일을 겪게 되다니....."

그후 회의실에서 회의가 열렸고, 결국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는 수 밖에 없었다.
선장은 제시와 도로시의 이름을 쓴 종이를 선원들에게 돌렸다.
"장소는 각자의 방에 국한 한다. 절대로 침실 이외의 장소에서는 안돼.
방 밖에서는 깎듯이 선장 부인과 부선장 부인으로서 예의를 갖춰야 한다.
그리고 남자는 열두 명이지만, 여자는 둘 뿐이다.
여러분이 모두 동시에 원한다면 그건 불가능하다. 순서를 지킬 것.
오늘은 첫날이니 모두 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여자들이 너무 힘이 들 것이다.
지금 돌리는 종이에 자신이 하고 싶은 여자의 이름 아래에 이름을 적을 것.
그러면 선택은 여자들이 할 것이다.
아마 두 사람 이상은 오늘 밤엔 곤란할 것이다.
제시와 도로시 각각 두 사람씩, 네 사람을 선택하게 하겠다.
그리고 내일 부터는 직접 여자들에게 신청을 하기 바란다.
그러면 여자들이 알아서 상대해 줄 것이다.
이상......"
그렇게 말한 뒤 선장과 부선장은 다시 선장의 방으로 돌아 왔다.
잠시 후 갑판장이 종이를 들고 왔다.
맨 위에 제시와 도로시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그 아래로 선원들이 쓴 이름들이 적혀 있었다.
그런데 그것에는 의외의 결과가 나와 있었다.
이제 36살인 비교적 젊은 도로시의 이름 아래에는 세 명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46살인 제시의 이름 아래에 7명의 남자 이름이 적혀 있었던 것이다.
도로시의 이름 아래에 적은 사람은 갑판장인 폴(37살), 항해사인 제롬(34살) 주방장인
토마스(32살)이었다.
그런데 제시의 이름 아래에는 통신사 킴(30살)을 제외하고는 전부 일반 선원들이었다.
수우(27살), 슈만(25살), 도멜(23살), 앙드레(23살), 데이비드(22살), 그로브(21살)......
"맙소사...... 이게 뭐지? 그로브까지? 그로브는 올해 21살이잖아요? 우리 아들보다 두 살이나 어린..... 그로브가 나와 정말 섹스를 하겠다던가요?"
그러자 머쓱한 표정을 지은 갑판장이 말했다.
"그렇습니다, 사모님......"
"맙소사. 엄마 같은 사람하고 섹스를 하겠다니..... 그리고 이거 전부 아이들이잖아요?
여보, 정말 얘들하고 섹스를 해야 해요?"
그러자 선장은 침울한 표정으로 말했다. (항해 일지 1부 끝) - 계속


<항해일지.2>-나는 46살이야. 엄마같은 여자라구
<항해일지.2>

* 1부를 읽고 mm 자작이라고 믿지 않을실 분도 있을 것!
하지만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우리 이름이 아닌 것은
줄거리의 개연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을 밝혀둠.

"진정해요, 제시."
그때 탁자 위에 놓여 있던 종이를 도로시와 그의 남편인 부선장 밀란이 보았다.
도로시가 갑판장을 바라보며 말했다.
"폴, 내 이름 아래에 맨 먼저 있는 건 당신 이름이군요?"
그러자 폴을 얼굴을 발갛게 물들이며 말했다.
"죄송합니다, 사모님..... 쓰지 않을 수 없었어요."
"무슨 뜻이죠?"
"다들 쓰니까요."
그러더니 엉거주춤 등을 돌려대더니 나가 버렸다.
"저 사람이 나와 하겠다니..... 놀랍군요. 저 사람 전에 우리집 운전기사 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진정해, 도로시. 갑판장 기분을 건드려 놓지 말란 말이야. 저 사람을 달래야 돼.
영향력이 큰 사람이니까."
"그럼 저 사람 방 부터 들어가야 겠군요."
도로시는 냉소를 머금으며 남편을 바라보았다.
그녀의 남편 밀란을 얼굴을 붉히며 그녀의 시선을 외면했다.
"자아, 그럼 이제 어떻하죠?"
그렇게 제시가 묻자 선장은 잠시 침묵하고 있다가 입을 열었다.
"선택은 두 사람이 해요. 오늘 밤에 모두 다 상대할 필요는 없어요.
아까 회의실에서 선원들에게도 그렇게 말했으니까.
절대로 무리할 필요는 없어요.
오늘 밤에 상대할 수 있는 사람만 상대해 주면 되는 거에요."
"그럼 저희가 남자들 방으로 가야 하나요?"
선장은 고개를 끄덕이고는 창밖을 바라보았다.
밖에는 파도가 없이 잔잔했다. 바람 한점 없는 밤이었다.
"좋아요. 그럼 나가죠."
제시와 도로시는 종이를 반으로 찢어 들고 방을 나갔다.
방 밖으로 나온 두 여자는 잠시 복도에 서서 명단을 들여다 보았다.
"사모님은 어느 방으로 가실 거죠?"
"글쎄...... 도로시는?"
"저는 제롬 방으로 갈까해요."
항해사 제롬. 그는 잘생긴 사람이었다. 이미 결혼해서 두 아이를 두고 있는 남자였다.
도로시네와는 바로 옆집 살고 있었다.
평소 도로시는 그 남자와의 섹스를 꿈꾸곤 했던 것이다.
명단에서 그 남자의 이름을 발견한 그녀는 은근히 기뻤다.
"그럼 먼저 들어 가지. 나는 좀더 생각 해 보고....."
"그럼 저 먼저."
도로시는 별로 싫은 표정없이 제시를 남겨 놓고 바로 앞에 있는 제롬의 방으로 들어 갔다.
도로시가 들어서자 제롬은 샤워를 막 끝내고 욕실에서 나오는 중이었다.
"어서 와요, 도로시.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어요."
"첫번째에요. 바로 옆집 사는 남의 아내를 먹겠다고 신청을 하다니, 당신 정말 간이 부었군요.
남편 기분이 지금 별로 안 좋아요. 당신이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신청을 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당신도 제일 먼저 왔잖아요?"
"후훗..... 당신 간이 정말 부었나 확인해 보려구요. 얼마만이죠?"
도로시는 가운을 벗으며 물었다. 가운 아래에는 달랑 팬티 뿐이었다.
출렁이는 풍만한 유방과 잘록한 허리선, 그리고 터질 듯이 부풀어 오른 히프가 드러났다.
"한 달만이에요. 당신을 바라볼 때마다 정말 미치겠더군요."
"자위행위도 하셨겠죠?"
"그래요. 당신을 속일 수는 없겠군."
"날 너무 흥분 시키지 않는 게 좋을 거예요. 바로 앞 방에 남편이 있으니까...... 내가 당신과
섹스를 하면서 소리를 질러대면 우리 남편 기분이 어떻겠어요. 아시겠죠?"
"되도록 빨리 끝낼게요."
도로시는 알몸에 한 장 남아 있는 팬티마저 벗어버렸다.
환한 불빛에 털로 뒤덮히 그녀의 보지가 드러났고, 그녀는 의자에 앉은 채로 천천히 다리를 벌려
제롬을 향해 자신의 보지살을 양쪽으로 벌려 보였다.
그러자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있는 제롬의 자지가 천정을 향해
우람한 모습으로 발기해 일어서면서 꺼떡댔다.
"당신의 보지를 보니 정말 미치겠군요. 이렇게 좆이 꼴려본 적은 정말 처음이에요."
"후훗..... 저도 마찬가진데요."
도로시는 좀더 가까이 다가가서 자신의 질구를 열어 보였다.
그러자 질구 안쪽에서 탱탱하게 부풀어 오른 공알이 움찔거리는 모습이 보였다.
"저도 이렇게 보지가 꼴려 본지 오랜만이군요. 보이죠?"
"보여요."
"정말 조심해야 해요. 바로 앞에 남편이 있으니까.
그런데 제가 잘 참아낼 수 있을지 정말 모르겠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흥분해 버렸으니....."
그렇게 말하며 도로시는 알몸의 제롬 품에 안겼다.
그러자 제롬은 허겁지겁 입술을 겹쳐왔고, 손을 아래로 내려가 도로시의 보지를 움켜 쥐었다.
"으음......"
도로시의 보지는 그녀의 말대로 꼴릴대로 꼴려 있었다.
보지는 게걸스럽게 벌어졌고, 벌어진 구멍에서는 끊임없이 애액이 흘러 나왔다.
제롬의 손이 꽉 쥐자 보지에서 애액이 쏟아져 나와 제롬의 손을 흠뻑 적셨다. 그러자 제롬은 손을 들어 도로시에게 보여 주었다.
"아앙..... 챙피하게...... 이거 남편에게 말하면 절대 안되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제롬은 쑥 아래로 미끌어져 내려갔다.
그리고는 도로시의 보지에 얼굴을 묻었다.
"아우, 빨지는 말아요."
하지만 제롬은 아랑곳 하지 않고 도로시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도로시는 걷잡을 수 없이 흥분해 버렸고, 이성을 잃어버렸다.
"아웅, 미치겠네..... 아우..... 그만 그만.... 해요....."
도로시는 미친 듯이 엉덩이를 돌려대며 신음소리를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를 밖에서 듣고 있던 제시는 간이 콩알만해져 버렸다.
바로 앞에 자기 남편이 있는데 저렇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제시는 다시 선장실로 들어 갔다.
선장 잭은 소파에 기대어 눈을 감고 있었고,
도로시의 남편은 머리를 움켜 쥔채로 탁자 위에 엎드려 있었다.
"이봐요, 밀란. 갑판 위에 올라가 있는 게 어때요?"
제시는 조심스럽게 도로시의 남편 어깨를 흔들며 말했다.
"그러는게 좋겠군."
선장이 말했다.
"당신도 같이 올라가세요."
"그러지. 하지만 내 눈치 볼 건 없어요.
원하지 않은 섹스라 하더라도 이미 남자맛에 길이 들대로 든 여자들인데,
막상 몸이 결합하면 흥분을 참을 수는 없을 게요.
일부러 신음소리를 참으려 하진 말아요. 내 다 이해하니까."
"당신도 참. 알았어요."
"어서 당신도 찾아 들어 가요. 기다리고들 있을텐데......"
"알았어요."
남편이 밀란을 데리고 갑판위로 올라가는 것을 본 제시는 명단 맨 아래쪽 부터 들어가려 했다.
하지만 맨 아래쪽은 그로브였다. 그로브는 아들의 친구였다.
그래서 그로브를 제치고 데이비드의 방부터 찾았다.
노크를 하고 들어서자 데이비드는 침대 위에 앉아 있다가 깜짝 놀라 일어섰다.
"어, 어서 오세요. 사모님....."
데이비드는 말을 더듬었다.
이렇게 순진한 아이가 그런 요구를 하다니......
그건 아이의 이성이 시킨 것은 아닐 것이었다.
제시는 부드럽게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괜찮아. 어색해 할 거 없어.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신청을 했던데?"
"예? 예......"
"나랑 하고 싶었어?"
"예......"
"엄마 같은 사람하고?"
"그래서 더욱 더요."
"그럼 해야지. 부끄러워 하지 마. 이왕 하기로 결정이 난 거니까. 옷 벗어."
그러자 놀란 표정으로 일어선 데이비드는 천천히 옷을 벗기 시작했다.
옷을 다 벗은 데이비드는 두손으로 자지를 가리고 있었다.
"왜 가리고 있어, 보고 싶은 데,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어."
데이비드는 손을 치웠다.
그러자 축 늘어진 데이비드의 자지가 드러났다.
"어머, 잔뜩 긴장했구나. 자, 긴장 풀어. 나 옷 벗을께."
제시는 옷을 벗었다.
가운을 벗자 도로시와 마찬가지로 달랑 한 장의 팬티만 남았다.
데이비드는 침을 꼴깍 삼키며 옷을 벗는 제시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제시는 마지막 팬티를 끌어내리고는 침대로 가 데이비드 앞에 누웠다.
데이비드의 시선이 자신의 가랑이에 가 있는 것을 확인한 제시는 천천히 무릅을
끌어 올리고는 가랑이를 벌려 보여 주었다.
가랑이 사이에는 46살의 농익은 보지가 부드러운 금빛 숲에 쌓여 드러났다.
데이비드가 잘 볼 수 있도록 제시는 손가락으로 자신의 보지 살을 양쪽으로 별려 놓았다.
그러자 맹렬한 속도로 데이비드의 자지가 일어서는 것이 보였다.
꺼떡 꺼떡 하면서 부풀어 오르기 시작한 자지가 금세 천장을 향해 우람하게 일어 섰다.
"데이비드 엄마 몇살이시지?"
"45살요."
"난 46살이야. 엄마 같은 사람하고 섹스를 할 생각을 했다니..... 데이비드 너무 한 거 아니야?"
"죄, 죄송해요."
"후훗..... 미안해 할 건 없어."
그리고는 손을 내밀어 데이비드의 자지를 잡았다.
"오우, 훌륭해. 굉장히 큰데..... 단단하고...... 이만하면 충분해.
아줌마랑 할 자격 있어. 자, 그럼 우리 시작할까."
제시는 침을 발라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
하지만 막상 손을 내밀어 만져보니 놀랍게도 보지 외음부까지 젖을 정도로 음액이 나와 있었다.
아, 정말 이러다 나도 도로시 처럼 신음소리를 질러대겠구나.
빨리 끝내야지 싶었다.
제시는 침대에 누워 데이비드를 끌어 당겼다.
"사, 사모님...... 애무 해 드려야죠?"
"아니, 애무 따윈 필요 없어. 그냥 해."
제시는 데이비드의 자지를 끌어당겨 자신의 보지살을 헤치고 깊숙히 대주었다.
그러자 데이비드는 비명소리를 지르며 보지 깊숙히 탱탱하게 부풀어 오른 자지를 박아 넣었다.
"욱!"
"어맛!"
외갓남자, 그것도 아들 또래의 젊은 남자의 우람한 성기가 박혀들자
제시는 화들짝 놀라며 몸을 뒤챘다.
아, 남편의 말이 맞았어.
막상 결합하게 되면 흥분을 참을 수 없을 것이라고 했던 말이......
결합하자 데이비드는 서둘러 박음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역시 경험이 많지 않은 숫총각이었다.
처음부터 엄청난 댓쉬를 해오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제시는 그것에서 신선 맛을 느꼈다.
제시의 무르익은 육체는 오히려 그런 거친 공략을 기다렸다는 듯이 한다름에 타올랐던 것이다.
아우, 정말 미치겠어.
제시는 입술을 즈려 물고 신음소리를 참아냈다.
하지만 이대로 조금만 더 계속된다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을 것 같았다.
제시는 신음소리를 질러대는 대신 허리를 꺽어대며 엉덩이를 돌려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두 다리로는 데이비드의 허리를 감아 죄었다.
미칠 것 같은 쾌감이 한차례 밀려 왔다.
그 순간 데이비드는 헉! 숨을 멈췄다.
그러더니 보지 깊숙히 무엇인가가 울컥울컥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데이비드의 정액이었다.
하지만 양이 많지 않았다.
처음에는 의아스러웠지만, 제시는 이내 이해했다.
"조금 전에 자위행위 했지?"
"예........... 견딜 수 없었어요. 사모님과 섹스를 할 생각을 하니......"
"그랬어? 하지만 앞으론 자위행위할 필요 없어.
나와 해도 되고, 그리고 도로시 아줌마도 있잖아. 다음 번엔 도로시 아줌마에게 신청해. 알았지?"
"예........"
제시는 데이비드의 머리를 한 번 쓰다듬어 주고는 방에서 나왔다.
"아우, 미치겠네...... 어머..... 나 죽어요...... 아우, 제롬...... 제발...... 아우..... 미겠어...."
방에서 나오니 복도에 낭자하게 울려 퍼지고 있는 것은 도로시의 비명소리였다.
제시는 얼른 앙드레의 방으로 들어갔다. (항해일지.2부 끝)

<항해일지.4>-아들의 친구
<항해일지.4부>


이렇게 간절히 남성을 원해 본적이 언제든가.
킴은 자세를 바로 하고 제시의 알몸 위로 올라 왔다.
그러자 제시는 킴의 자지를 당겨 자신의 보지에 가져다 댔다.
"박아 줘요. 킴..... 어서요."
"제가 박아주길 원하나요?"
"원해요, 킴..... 어서요...."
킴은 그 순간 허리를 꺾었다.
"아오! 들어 왔어요.... 킴.... 아우....."
제시는 허리를 움직여 엉덩이를 쳐올리며 킴의 박음질을 유도하기 시작했다.
킴은 역시 능숙하게 여자를 다를 줄 알았다.
여자를 적당히 안달이 나게 달구었다가 처음에는 조금씩
몸을 움직여 갈증을 풀어 주는 것이었다.
"좀더 깊이.... 좀더 깊이요, 킴..... 예.... 예.... 오우, 예..... 그래요.... 아우....."
킴의 거대하게 발기한 자지가 보지 깊숙히 휘저으며
구석구석을 자극해왔다.
온몸이 녹아내리는 듯한 쾌감이 번져나기 시작하면서 제시는
연신 엉덩이를 쳐올리기 시작했다.
질퍽 질퍽 질퍽.... 철퍼덕 철퍼덕 철퍼덕....
"아오!"
제시는 아주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했다.
그날밤 세 번째 오르가즘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일 뿐이었다.
체위를 바꿔 가며 섹스를 나눈 시간은 무려 40여분이었다.
다섯 명의 남자와 섹스한 시간 보다도 길었던 것이다.
마지막 네 번째 오르가즘에서는 제시는 견딜 수가 없었다.
비명을 지르며 살려달라고 부탁을 해야 했던 것이다.
"오우! 킴..... 제발 그만 그만.... 어머 미치겠어! 돌아 버리겠단 말이야.....
아우.... 이럴 수가.... 어머.... 어머....."
킴은 그 순간 사정을 했다.
아주 오랫동안 울컥이며 제시의 보지 깊숙히 정액을 싸넣기 시작했다.
마치 짐승처럼 포효하며.....
섹스가 끝났을 때 제시는 일어설 힘도 없었다.
좀 쉬어야 했다.
하지만 킴의 방에 더 있을 수는 없었다.
엉금엉금 킴의 방에서 기어 나온 제시는 자신과 남편의 숙소로 갔다.
방문을 열고 들어 서니, 남편은 침대에 비스듬히 누워 책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잭이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미안하오, 여보."
그리고는 침대 에서 내려와 자리를 내 주었다.
잭은 물끄러미 제시의 몸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잭의 시선을 의식한 제시는 비로소 자신이 알몸으로 들어온 사실을 알았다.
문득 고개를 들어 자신의 몸을 보니 온몸이 오르가즘 반점으로 얼룩이 져 있었다.
모두 여섯 번의 오르가즘이 남긴 반점들이었다.
"보지 말아요."
"부끄러워 하지 말아요. 한창 나이의 젊은 사내들을 상대하고도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했다면 그건 건강하지 못하다는 증거요.
당신 몸에 오르가즘 반점들이 생기는 건 당연해요.
즐겨요, 충분히....."
"미, 미안해요."
"그래. 신청한 사람들 모두 다 상대한 거요?"
"아뇨. 그로브만 남았어요."
"그로브...... 그 녀석은 우리 얘 친구가 아니요."
"그래서 차마 갈 수 없었어요."
"하지만 그 녀석이 가만히 있지 않을텐데......"
"좀 쉬었다가 갈 생각이에요."
제시는 누워 잠시 눈을 붙였다.
피곤했다. 젊은 남자 여섯 명과의 섹스가 몸을 노곤하게 했던 것이다.
두어 시간이나 잤을까.
잠에서 깨어난 그녀는 자신이 전혀 피곤하지 않은 사실에 매우 놀랐다.
오히려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다.
잠시의 휴식으로 무려 6 남자와 섹스에서 얻은 피곤이 이렇게 싹 가시다니..............
마지막 킴과의 섹스를 떠올리며 제시는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짜릿함마저 느껴졌다.
그러면서 서서히 몸이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웬일이지?
그로브를 떠올렸다.
아들의 친구라는 점이 못내 걸렸지만,
몸이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그로브가 궁금해 견딜 수가 없었다.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나 벽에 기대어 앉았다.
21살 나이의 아이가 킴 못지않은 테크닉을 지녔다니....
그로브를 생각하며 그녀의 손은 이미 사타구니에 가 있었다.
털을 헤치고 클리스토리스를 자극하다 자신도 모르게 보지 안쪽으로 손가락을 밀어넣고 있었다.
그녀는 한동안 보지를 자극했다.
정말 견딜 수가 없었다.
아,아. 미치겠어.....
가슴이 미어질 듯 쾌감이 온몸을 적셔 왔다.
제시는 고개를 돌려 남편을 보았다.
남편은 잠들었을까.
제시는 남편의 어깨를 가만히 잡아 보았다.
남편은 기척없이 눈을 감고 있었다.
제시는 남편이 깨지 않도록 조심하며 침대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문을 열고 복도로 나섰다.
"어헉..... 오머, 킴..... 아우, 돌아 버리겠어..... 어맛!"
제시는 귀를 의심했다.
그 소리는 도로시의 목소리였고, 그것은 킴의 방에서 들려 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맙소사....
도로시는 그날밤 자신에게 섹스를 신청해온 세 남자와 이미 섹스를 끝냈던 것이다.
킴은 그날밤 그녀의 명단에 없었다.
그런데 킴의 방에 들어간 것이다.
제시는 조심스럽게 킴의 방을 지나 그로브의 방에 도착해 노크를 했다.
"들어 오세요."
들어서자 그로브는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든 듯이 부스스한 표정으로 제시를 맞았다.
"그로브..... 나 왔어."
"안 오시는 줄 알았어요."
제시는 선채로 그로브를 빤히 쳐다보며 물었다.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명단에 적었더구나? 그거 맞니?"
그로브는 고개를 숙이며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난 너의 친한 친구인 윙의 엄마야. 그리고 너의 엄마 친구이기도 하고....."
"죄송해요, 아줌마."
"날 아줌마라고 부르면서 나와 섹스를 하겠다고?"
"어쩔 수가 없었어요. 어쨌든 아줌마와 부선장 사모님 중 한 명을 골라야 했으니까요.
둘 중 섹스를 한다면 아줌마와 하고 싶었어요.
그리고 깜둥이 킴이 아줌마를 자기 여자로 만들고 말겠다고 큰소리를 쳐서...."
"이유가 그것이었어?"
"그래요. 킴은 아주 섹스에 능하죠. 어떤 여자든 그와 한 번 섹스를 하고 나면
떨어지려고 하질 않아요. 아줌마를 킴에게 뺐기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내기를 건 거야?
그래 어떤 내긴데?"
"누가 아줌마를 여러번 오르가즘에 올려 놓느냐 하는 것이죠.
그래서 진 사람은 다시는 아줌마에게 섹스를 신청하지 않기로 했어요."
"오, 맙소사. 그런데 그건 누가 판단하지?"
"물론 아줌마죠."
"그럼 난 킴의 손을 들어 줄 텐데?"
"그럴 수는 없을 거예요.
아줌마는 결국 나를 좋아하게 될테니까요."
"너 자신 있는 거야? 킴 보다 더 많이 이 아줌마를 오르가즘에 올려 놓을 자신?"
"물론이에요."
"너는 친구인 윙을 생각해서 그럴 수 없을 걸?
아마 아줌마가 다리를 벌리고 너를 받아 들일려고 해도 너는 삽입 조차 할 수 없을 거야."
"....... 윙에게는 미안하지만 전 아줌마와 결합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말하며 그로브는 시트를 젖히고 자신의 아랫도리를 드러냈다.
그러자 제친 시트에 걸려 커다랗게 흔들리는 그로브의 자지가 드러났다.
그로브의 자지를 본 제시는 손으로 입을 가리며 호흡을 멈췄다.
21살 애숭이의 성기는 자신이 지금까지 만나온 어떤 남자보다 컸던 것이다.
그로브의 자지를 본 순간 제시는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충격과 함께
잠시후, 보지 저 깊은 곳으로부터 경련이 일었고, 마치 맛있는 음식을 앞둔
굶주린 사람이 침을 흘리듯 애액을 토해냈다.
제시는 애액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것을 느꼈다.
아,아. 내가 무슨 꼴이지.
하지만 제시는 남자의 성기를 보는 것 만으로 그렇게 흥분해보기는 처음이었다.
"가운을 벗고 침대로 오세요."
제시는 그 말에 이끌리듯 가운을 벗었고, 침대로 다가가 누워 아주 요염하게 보지를 벌려 보였다.
"역시 아줌마는 대단한 여자에요."
그로브의 거칠게 숨소리를 내며 말했다.
성난 코뿔소의 숨소리 같았다.
하지만 자신의 호흡도 점점 거칠어지고 있었다.
그로브는 제시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겹치고 깊숙히 감미로운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아래로 손을 뻗어 유방과 그리고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으음....... 그로브 성기가 크다고 해서 여자를 만족 시킬 수 있는 건 아니야. 난 너와 킴의 게임을
공정하게 평가할 거야. 킴을 이길려면 나를 아주 여러번 좋게 해야해. 알겠니?"
"알고 있어요.
하지만 아줌마는 이미 흥분할 준비가 되어 있군요.
불륜은 쾌감을 더해 주죠. 게다가 터부의 상대인 아들의 친구가 섹스 상대이니......
제가 킴보다 유리한 입장일 거예요."
"어쩌면..... 으음..... 아들 친구와 섹스를 한다는 죄의식만 없앨 수 있다면......"
"그건 아줌마와 제가 결합하기 전에 이미 사라져 있을 거예요.
벌써 아줌마 보지는 이렇게 젖어 있어요."
그로브는 제시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애액이 흘러나오게 하면서 말했다.
"보지라구? 그런 말을 하다니....."
"그래야 우리 사이의 벽을 빨리 제거할 수 있을 테니까요."
"아줌마 보지는 아주 굉장히 예민하군요.
삽입도 하기 전에 이렇게 푹 젖어 버린 여자는 처음이에요."
"아우, 나쁜 녀석......"
"어쩌면 아들 친구와 섹스를 하게 될거라는 기대감 때문인지도 모르죠.
후훗..... 사실은 저도 마찬가지에요.
아줌마가 제방에 들어오는 것을 보고 발기가 시작되었는데,
이렇게 자지가 아플 정도로 발기해 본 것은 처음이에요."
하지만 제시는 아들 친구이기 때문에 그렇게 흥분한 것은 아니었다.
제시가 그렇게 흥분한 것은 거대한 그로브의 자지때문이었다.
그러나 제시는 그렇게 말할 순 없다고 생각했다.
그로브는 제시의 보짓살을 헤치고 손가락을 깊숙히 밀어 넣고는
천천히 휘저어대기 시작했다.
제시는 미칠 것 처럼 달아올라 버렸다.
"오 음...... "
"아, 아줌마 공알이 만져져요. 아주 굉장히 단단해져 있군요.
이렇게 멋지게 꼴려 있는 여자 보지는 정말 처음이에요.
아, 아줌마가 나와 섹스하기 전에 이렇게 보지가 꼴리실 줄은......
정말 몰랐어요."
"아...... 미치겠어.... 그로브.... 우리 이제 결합하면 안되겠니?"
"저는 이 순간을 오래 전부터 기대해 왔죠.
고등학교 2학년때 아줌마 집에 갔을 때부터...... 그뒤로 저는 윙을 만나러 간 게 아니라
아줌마를 보러 갔어요."
"아, 그로브..... 정말 미치겠어..... 이렇게 남자를 원해 본 적은 처음이야....
아우, 정말 미치겠구나....."
그로브는 천천히 제시의 알몸 위로 올라갔다.
그러자 제시는 허겁지겁 그로브의 자지를 잡아 당겨 자신의 보지 입구에 댔다.
"지금 새벽 2시 30분이군요. 앞으로 1시간 30분 동안 정확하게
4시 까지 아줌마 보지에 제 좆을 박아 넣겠어요. 견디실 수 있겠죠?"
"오 음..... 그래, 그로브."
"충분히 견디실 수 있을 거예요.
아줌마의 보지는 벌써 20년이 넘게 남자들에게 단련이 되셨을테니까.
그동안 아줌마는 모두 다섯 차례 오르가즘을 느끼실 거예요.
처음 세 번은 지금까지 아줌마가 느껴온 오르가즘과 비슷할 거예요.
하지만 마지막 두 번은 아줌마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굉장한 오르가즘일 거예요.
자, 그럼 시작할 께요."
"오, 그래. 그로브....."
그로브는 제시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애액으로 자신의 자지를 적셨다.
그리고는 슬쩍 손으로 훔쳐 적당히 바른 뒤, 제시의 보지 안으로 수건을 밀어 넣어
보지 안에 고여 있던 애액을 닦아 냈다.
그리고는 자지를 제시의 보지에 대고 있는 힘을 다해 허리를 꺾어 버렸다.
"아오!"
제시는 자신도 모르게 입술을 비집고 비명소리가 터져 나갔다.
엄청난 크기의 그로브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가득 채운 순간
제시는 두 다리로 그로브의 허리를 휘감고 허리를 뒤틀며
온몸으로 퍼져 나가는 쾌감을 한동안 즐겼다.
그후, 그로브의 격렬한 박음질이 시작되었다.
제시는 엉덩이를 돌려대며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엉덩이를 돌려댈때마다 그로브의 단단한 좆이 물컹한 보짓살을 헤집고 깊숙히 박혀들었다.
첫 번째 오르가즘은 그로브의 말대로 남편과의 섹스에서 느낀 정도였다.
하지만 두 번째 부터는 전혀 달랐다.
그로브는 네 번째 오르가즘부터 그럴 것이라고 했는데,
제시는 두 번째 오르가즘부터 전혀 다른 오르가즘을 맛보기 시작한 것이었다.
"아우, 돌아 버리겠어...... 이럴 수가..... 정말 이러다 미쳐버리겠어......"
온방안이 제시의 보지에 그로브의 자지가 박혀드는 질쩍이는 소리, 질퍽이는 소리와 함께
제시가 울부짖는 비명소리로 가득차 버렸다.
제시는 어느 순간 자신이 없어진 사실을 남편이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남편은 틀립없이 그로브의 방에 온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비명소리를 듣는 다면......
아들의 친구와 섹스를 하면서 비명을 질러대는 자신의 아내를 어떻게 생각할까.
제시는 시트를 당겨 입에 넣고 물었다.
그리고 비명소리를 참아내려 혼신의 힘을 다했다.
하지만 네 번째 오르가즘에 이르면서 제시는 입에 물었던 시트를 뱉어버렸다.
더 이상 소리를 지를 수가 없었다.
황홀경..... 그저 황홀경이었다.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오르가즘이라는 것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온몸을 경직 시켜 허리를 들어 올려진 제시의 몸은 돌처럼 굳어 버렸다.
보지에는 여전히 강렬하게 그로브의 자지가 박혀들고 있었다.
코뿔소처럼 씩씩거리며 박아대는 그로브의 소리, 그리고 자신의 보지에서 들려오는
질퍽이는 소리 뿐이었다.
네 번째와 다섯 번째의 오르가즘은 구분이 안될 정도로 계속되었다.
네 번째 오르가즘이 끝날 무렵 제시는 잠시 엉덩이를 침대 위에 내려 놓았을 뿐이었다.
그리고는 곧 다섯 번째 오르가즘으로 이어졌다.
다섯 번째 오르가즘에서는 제시는 오줌을 질펀하게 싸버렸다.
필로폰 환각 상태에서 섹스를 하면 오줌을 싸는 수가 있다는 얘기를 들은 적은 있었다.
정말 견딜 수 없는 최고의 순간에......
그런데 제시는 말짱한 상태에서 친구의 아들에게 그걸 경험한 것이었다.
제시가 오줌을 누고 있는동안 그로브는 친구의 엄마인 제시의 보지 깊숙히
정액을 싸넣기 시작했다.
제시는 울컥이며 자신의 보지 깊숙히
아들의 친구 그로브의 정액이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느꼈다.
그 순간 제시는 발정난 암컷처럼 강렬하게 수태의 갈망이 일어났다.
그로브의 정액을 받아 들여 아이를 갖고 싶다는 강렬한 욕망이었다.
그리하여 제시는 후배위 상태에서 보지근육에 힘을 주어 그로브의 좆을 감아 죄었다. 그리고
보지 깊숙히, 저 깊은 곳의 자궁의 입구까지 열고는 그로브의 정액을
빨아 들였다.
강한 숫컷에대한 암컷의 조건반사적인 반응이었다.
암컷은 강한 숫컷을 만나면 수태의 욕구가 생기는 법이었다.
그 강인함을 받아들여 2세를 만들고 싶다는 강렬한 욕구......
그로브는 아주 오랫동안 많은 양의 정액을 아줌마의 자궁에 쏟아 넣었다.
그 양은 그로브 자신도 놀랄만큼 많은 양이었다.
제시도 보지 근육에 힘을 주며 그로브의 정액을 한방울도 흘리지 않고
자궁 깊숙히 받아 들였다. (항해일지.4부끝) -

<항해일지.5>

그로브는 자신의 자지를 감싸고 있는 제시의 보짓살이 끊임없이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다.
그동안 자신이 경험한 바에 의하면 오르가즘을 맛본 여자들의 보지는
경련을 일으켰다.
그 경련의 세기에 따라 얼마나 진한 오르가즘을 맛보았는지 그로브는 알 수 있었다.
윙의 엄마인 제시의 보지는 자신이 만난 그 어떤 여자보다 격렬한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물론 그로브는 다른 여자와 할 때 보다 훨씬 더 강하려 하려 했다.
윙의 엄마인 제시를 자신의 여자로 만들기 위해서였다.
보지의 경련이 가져다 주는 강한 쾌감 때문에 얼굴을 일그러뜨린 제시를 바라보며
그로브는 자신이 킴을 이겼다고 생각했다.
제시의 보지는 20분 가까이 경련을 일으켰고,
제시는 그동안 눈을 감고 고통스럽게 얼굴을 일그러뜨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로브는 제시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려 했다.
그러자 제시는 비명을 질렀다.
"아우!"
보지가 경련을 일으켜 그로브의 자지를 강하게 물고 있어서 빠지지가 않았기 때문이었다.
"아우, 이런 일은 처음이야."
잠시 후, 제시의 보지는 경련을 끝냈고, 뾱! 소리를 내며 그로브의 자지가 빠졌다.
제시는 그로브를 껴안고 입을 맞췄다.

제시는 일어나 자신의 가운을 들고 문을 나섰다.
복도를 지나는데 부선장의 방에서 다투는 소리가 들렸다.
부선장 밀란과 도로시였다.
"화냥년 같으니라구!"
"뭐라구요?"
"오늘 밤 당신에게 섹스를 신청한 사람은 셋뿐이었어.
그런데 왜 킴의 방에까지 갔지?"
"말 했잖아요?
토마스 방에서 나오는데, 킴이 덤벼들었다구요."
"그런데 그렇게 오르가즘까지 느껴? 그놈 좆이 그렇게 크고 좋던가?"
"맙소사. 당신 미쳤군요."
"온몸에 오르가즘 반점 투성이야.
나와 하고서는 목 부근에만 있던 반점이 온몸에......
얼마나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꼈으면 그렇게 되는 거지?"
그 얘기를 듣는 순간 제시는 자신의 몸을 보았다.
그 얘기는 제시 자신에게 하는 소리 같았다.
온몸이 오르가즘 반점으로 얼룩이 져 있었던 것이다.
가슴과 배, 심지어는 허벅지에 까지 오르가즘 반점이 나 있었다.
제시는 부끄러워 얼른 자신의 방으로 돌아왔다.
남편은 여전히 자고 있는 듯 했다.
제시는 조심스럽게 가운을 벗고 목욕탕으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찬물을 뒤집어 썼지만, 그로브와 즐기며 남은 오르가즘 반점은 지워지지 않았다.
다시 조심스럽게 목욕탕에서 나와 팬티를 찾기 위해 서랍을 여는 순간 불이 켜졌다.
"당신이오?"
"여보, 불꺼요. 제발......"
하지만 남편 잭은 눈이 휘둥글해진 체로 제시를 바라볼 뿐이었다.
남편이 외갓남자와의 섹스에서 온몸에 오르가즘 반점을 얻는 자신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웠지만, 이제 어쩔 수가 없는 일이었다.
"그로브 방에 갔다오는 길이오?"
"예......"
그러자 잭은 한숨을 포옥 내 쉬었다.
아들의 친구와 섹스를 하고 돌아온 아내,
그 아이로부터 얻은 오르가즘으로 온몸에 오르가즘 반점이 나있는 아내의 몸을
바라보는 남편.
"여보, 미안해요."
"미안해 할 거 없어요."
그리고는 방안은 침묵에 잠겨 버렸다.
제시는 그 침묵을 견딜 수가 없었다.
"더 이상 이렇게 항해할 순 없어요!
당장 집어 치우자구요!"
"진정해요, 여보."
"참으려 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어요.
막상 남자의 그것이 아래에 들어오면 느껴지는 걸 어떻해요.
저는 46살이에요.
남자의 손만 닿아도 쾌감이 느껴지는 나이에요.
익을대로 익어 있다구요.
남자의 그것이 들어오면 나도 모르게 허리가 움직여지고 엉덩이가 돌아 가는 거예요.
입술을 비집고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고....."
"이해해요."
"저들은 대부분 이웃에 사는 사랍들이에요.
돌아가면 아마 얘기들을 하겠죠?
저들은 이제 제가 섹스 중에 엉덩이를 어떻게 돌려대는지,
오르가즘을 느끼면 어떤 소리를 내는지,
어딜 만져주면 쾌감을 많이 느끼는지.....
심지어는 제 성기의 구조까지 말할 거예요.
크더라, 헐렁이더라.....
그런데 절정에 이르면 조여주더라."
"여보!"
"어쩌면 그 얘기가 윙에게도 들어 갈지 모르죠."
"여보 제발.... 그만해요."
"그로브와 섹스를 했어요.
오르가즘을 무려 다섯번이나 느꼈어요.
무려 1시간 반동안이나 피스톤 운동을 하더군요.
미치는 줄 알았어요.
친구 엄마를 올라타고 1시간 반 동안이나 피스톤 운동을 하는 거예요.
깊이 깊이, 그리고 엉덩이를 돌려가며 좌우 위 아래 구석구석.....
그때 제 기분이 어땠는지 알기나 해요?"
"여보."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요.
처음에는 아무 것도 느끼지 않을 줄 알았죠.
그런데 막상 그 아이의 성기를 보자 그럴 자신이 없었어요.
얼마나 크고 단단한지.......
천장을 향해 엄청나게 발기되어 있는 그 아이의 성기를 보자
바로 제 아래가 젖어버렸어요.
전 그 아이의 것이 제 아래로 들어오면 제 몸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결합하기도 전에 알겠더군요.
결합하자마자 진한 쾌감을 느꼈어요.
마지막 오르가즘에는 너무 진해서, 견딜 수가 없어서 오줌까지 지려버렸다구요.
섹스를 하면서 오줌을 지려 보긴 처음이예요.
보세요. 이 오르가즘 반점들을.....
세상에 아들 친구에게.......
아들 친구가 제 알몸 위에 올라타서 올라타서 박음질을 해대는데
저는 지금까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굉장한 오르가즘을 맛보면서 오줌까지 지렸다구요.
21살짜리에게..... 46살이나 된 제가요.
나중엔 어떻게 된 줄 아세요?
제 성기가 너무 흥분해 경련을 일으켜서 20분 동안이나 아이의 성기가 빠지질 않는 거예요."
"여보!"
"그 20분동안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알아요?
'정말 이 아이는 놓칠 수 없다.
나를 사형장으로 끌고 간다 해도 이 아이는 놓칠 수 없다.'"
"이제 그만해요!
더 이상 이렇게 지낼 수는 없어요."
그러자 잭은 침대에서 내려와 아내를 안았다.
"당신을 이해해요."
"이해 한다구요?
전 여기서 가진 그로브와의 섹스를 못잊을 거예요.
20년을 넘게 섹스를 해왔지만 그렇게 진한 섹스는 처음이었으니까요.
그 아이와 몇번만 더 즐긴다면 제몸은 완전히 그 아이에게 길들여지고 말거예요."
"죄의식 같지 말고 충분히 즐겨요.
나는 나이가 들면서 당신을 충분히 만족 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어요.
내가 사정을 하고나서도 당신은 엉덩이를 돌려대며 '조금만 더 조금만 더....'라고
말할때마다 기분이 어땠는 줄 알아요?
괜찮아요.
난 섹스 후에 당신이 나 모르게 자위행위를 하는 것도 알고 있었소.
내게서 충분히 만족하지 못하고......"
"아셨군요."
"그래요.
그러니 죄의식 갖지 말고 즐겨요."
"하지만 여기서 끝나진 않을 거예요.
항해가 끝나고 돌아가도 저들은 저와 섹스하기를 원할 거예요.
만약 거부하면 여기 저기 소문을 내겠죠."
"두 사람만 골라요.
그리고 그 사람들과 즐겨요.
내 다 이해할테니까......"
"제가 그로브를 택한다 해도 비난하지 않으실 건가요?"
"물론이오."
"좋아요.
그럼 제 부탁을 들어 줘요."
"말해 봐요. 얼마든지......"
"돌아 가면 글로브를 우리 집에 있게 해줘요.
그 아이는 어차피 학교에 다니는 동안 기숙사에 있어야 할테니까
우리 집에 있더라도 이상한 일은 아닐 거예요.
윙의 친구이기도 하니까요."
잭은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좋도록 해요."
"차고에 딸린 방에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일주일에 사흘은 그 아이의 방에서 자게 해줘요."
"그렇게 해요.
단 윙이 알아서는 안되요."
자 그럼 이제 내일 얘기합시다.
당신 너무 지쳤어요."
"미안해요, 여보."
제시는 남편의 어깨에 기대어 흐느꼈다.
잭은 제시를 안아 자신의 옆에 뉘고 자신도 누웠다.
제시는 아직도 자신의 보지 깊숙한 곳에서 경련이 이는 것을 느꼈다.
정말 그런 섹스는 처음이었다.
20년이 넘게 즐겨온 섹스였지만,
그 어떤 남자로부터 그렇게 지독한 오르가즘을 경험해본 적이 없었다.
남편 옆에 누워 조금 전 다른 남자와의 섹스에서 얻은 오르가즘의
잔감을 즐기다니......
제시는 고개를 돌려 남편을 보았다.
남편은 눈을 감고 있었다.

다음날 아침 제시는 갑판 위에 올라가 있었다.
바람은 여전히 없었다.
이대로 간다면 육지까지는 일년도 넘게 걸릴 것 같았다.
가운만 걸친채로 제시는 길다란 의자에 누워 있었다.
그때 킴과 그로브가 다가왔다.
"사모님."
제시는 그들을 바라보았다.
"결과를 말씀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슨 결과 말이죠?"
"어젯밤 저와 그로브는 사모님과 관계를 가졌어요.
우리 둘 중 어느쪽이 더 좋으셨는지 말씀해 주셔야 해요."
"그건 말할 수 없어요."
그리고 제시는 그로브를 바라보았다.
그로브를 바라보는 제시의 눈빛은 이미 가득 정염이 담겨 있었다.
아,아. 그로브 어젯밤엔 정말 좋았어.
그것을 그로브도 눈치챈 것 같았다.

섹스 신청은 낮부터 계속 됐다.
그들은 모두 열심히 열했다.
요트는 활기찬 일터로 변했다.
하지만 그들은 일하는 중간 중간 제시와 도로시에게 섹스를 신청했고,
제시와 도로시는 각자 자신의 침실에서 남자들을 받았다.
하루에 한 번 뿐이라는 규정이 있었기 때문에
제시와 도로시 어느 한쪽을 선택하면 그것 한 번으로 끝이었다.
제시에게 신청을 한 쪽은 어젯밤 도로시와 붙었던 세 사람과 그로브
그리고 데이비드였다.
하지만 도로시와 붙었던 사내들은 능숙한 테크닉을 가지고 있어서
제시는 초반부터 엄청난 오르가즘을 맛보았다.
제시는 엄격하게 하루에 한 번이라는 규정을 지켜 도로시와 관계를 맺은
선원은 받지 않았다.
하지만 도로시는 그런 규정을 어겨가며 사내들을 받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사내들을 상대하고 있었다. (항해일지.5 끝) - 계속

<항해일지.6> - 하루에 일곱 남자와의 섹스를...
<항해일지.6>

도로시는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수우의 방으로 갔다.
수우는 신청만 해놓고 방으로 찾아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왜 방으로 오지 않았죠?
나랑 하고 싶지 안았떤 가요?"
도로시는 원래 욕정이 강하고 SM 같은 것을 즐길 정도로 다양한 성적욕구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이 건장한 인디언 청년에게 은근히 욕정을 품어 왔던 것이다.
"그럴 리가요."
인디언 청년은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보여 주면서 말했다.
"사모님을 보는 순간 저는 벌써 이렇게 발기했는데요?"
그것을 본 도로시는 옷을 벗었다.
그리고 침대 위로 올라가자 수우가 말했다.
"사모님과는 색다른 것을 즐겨 보고 싶어요."
"색다른 것?"
"예."
"침대 위에 엎드려 보실래요?"
도로시는 풋 웃었다.
도그 스타일 섹스를 즐기자는 것 아닌가?
그것은 도로시에겐 전혀 색다른 것이 아니었다.
하지만 수우는 도로시가 침대 위에 엎드리자 침대에 두 손과 발을 묶었다.
그러자 엉덩이 사이로 도로시의 보지가 불거져 나왔다.
수우는 도로시의 엉덩이 사이에 얼굴을 묻고 보지를 핥기 시작했다.
"어머, 좋아요.... 아우, 좀더 깊이 넣어 봐요.....
수우 혀는 아주 집요하군요..... 아주 좋아요..... 어머."
한동안 핥아대자 도로시의 알몸은 붉게 달아 올랐다.
"아, 이젠 됐어요, 수우..... 어서요....."
"자, 이제 색다른 것을 즐겨 볼 시간이군요. 사모님....."
그렇게 말하며 수우는 벽장 문을 열었다.
그러자 시커먼 개가 튀어 나왔다.
"어맛! 수우, 이게 무슨 짓이죠?"
"걱정 말아요. 지금부터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될테니까."
수우는 개를 침대 위로 올라오게 했다.
그러자 개는 자연스럽게 도로시의 뒤로 돌아가서 엉덩이 사이를 핥기 시작했다.
길고 까실까실한 개의 혀가 엉덩이 사이에 도드라진 도로시의 보지에 박혀들자
도로시는 허리를 뒤틀며 신음했다.
"무, 물지 않나요? 무, 무서워요."
"절대 물지 않아요. 훈련된 개예요.
오랫동안 저희 어머니와 즐겨온 개죠."
"오, 맙소사."
"저희 어머닌 개를 아주 잘 다뤄요.
이 개와 즐기는 동안은 한 번도 남자와 섹스를 한 적이 없다더군요."
개의 혀는 남자의 성기만큼 길었으며, 질구 깊숙히 박혀들어 질벽을 핥아댈때면
그 까실까실한 감촉이 미칠 것 같은 쾌감을 안겨 주었다.
"오 음..... 이럴 수가....."
그것은 정말 색다르고 익사이팅한 경험이었다.
개와 섹스를 하는 여자들을 알고 있긴 했지만 자신은 겁이 나서 감히 시도를 해보진 못했었다.
도로시는 고개를 돌려 개를 바라보았다.
맙소사.
도로시는 개의 다리 아래로 덜렁 빠져 나온 좆을 본 것이다.
시뻘건 개의 좆은 엄청난 크기로 발기해 있었다.
어지간한 남자의 좆보다 두배는 커 보였다.
"수우, 설마 이 개가 저를 올라 타는 건 아니겠죠?
저는 수우와 하고 싶어요.
이제 개는 치우고 우리 결합하지 않을래요?"
그말을 마치는 순간 개가 도로시의 등 위로 풀쩍 올라 탔다.
"어맛! 이 녀석이 무슨 짓이야? 수우 제발 도와 줘요."
하지만 수우는 멀찍이 물러나 의자에 앉아 자신의 자지를 꺼내 들고 피스톤 질을 하기 시작했다.
도로시와 개가 하는 동안 자신은 자위행위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도로시의 등뒤로 올라탄 개는 연신 허리를 움직이며 자신의 좆을 도로시의 보지 쪽을 향해
공격을 시도했다.
단단하고 큰 개의 좆이 자신의 보지를 공격하기 시작하자
도로시는 엉덩이를 흔들며 피하려 했다.
그러던 어느 순간 도로시의 입에서 길고 긴 비명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욱!"
개의 좆이 도로시의 보지 깊숙히 박혀버린 것이었다.
그 순간 도로시는 눈앞이 하얗게 무너지는 듯한 엄청난 쾌감에 사로잡혀 버렸다.
"아웅, 미치겠어..... 아......"
개는 좆이 도로시의 보지 깊숙히 박혀들자 상상할 수 조차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박음질을 하기 시작했다.
남자들은 초당 2회정도면 빠르게 박음질을 하는 편이었다.
그런데 개는 초당 4회 정도는 박음질을 하는 것 같았다.
커다랗고 단단한 개좆이 빠르게 박혀드는 도로시의 보지는 불이 붙는 듯한
쾌감이 전해 졌다.
쾌감에 사로잡힌 도로시는 엉덩이를 돌려대며 신음소리를 내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수우는 자리에서 일어나 도로시에게로 다가와
침대에 묶여 있던 도로시의 팔과 다리를 풀어 주었다.
그러자 도로시는 손으로 자신의 글리스토리스를 자극하면서
능동적으로 개와의 섹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아우, 정말 미치겠어..... 어머.... 이럴 수가 없어......
우리 남편이 알면 수우 당신은 당장 해고예요.... 아우, 미치겠어....."
하지만 그 말 끝에 도로시는 오르가즘에 올라버렸다.
세상에 개에게 오르가즘을 맛보다니......
그 순간 개도 소리를 지르며 사정을 하기 시작했다.
"어머, 이게 뭐야?! 아우, 얘 좀 떼 줘요. 얘가 지금 제 몸에 사정하고 있다구요.
어마, 이게 무슨 일이야."
하지만 수우는 자신의 자지를 위 아래로 피스톤 운동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고,
미처 피하지 못한 도로시는 질벽을 두들기는 개의 강한 사정을 느꼈다.
그리고는 뜨거운 홍수...... 엉청난 사정이었다.
개의 정액이 도로시의 보지 밖으로 넘쳐 흐르기 시작했다.

그렇게 일주일 쯤 지난 어느날....
갑판 위에 누워 일광욕을 하던 제시에게 도로시가 다가왔다.
심각해 뵈는 표정이었다.
"제시..... 할말이 있어요."
"........"
도로시의 얘기는 자신들의 남편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었다.
"밀란의 불만이 대단해요. 그는 아마 자신과 선장님에 대해서 다른 남자들에 비해
우리 여자들이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애요."
"무슨 말이죠, 그게?"
"지금 선원들은 우리 두 사람을 번갈아 가며 즐기고 있지만,
사실 선장님과 밀란은 그렇지가 못하잖아요.
밀란은 저와 섹스를 일주일에 세 번쯤 했는데,
요즘은 거의 하지 않고 있어요.
선장님은 어떤가요?"
"잭은 일주일에 한 번쯤 했죠.
그러고 보니 잭이 절 안아준 것도 지난 일주일동안 한 번도 없었군요."
"그것보세요."
"그럼 어떻게 하죠?"
"우리 둘만 합의하면 되요.
제가 일주일에 한 번 선장님과 성관계를 갖겠어요.
사모님께서는 밀란을 상대해 주시고요."
"맙소사. 그런 일을 우리끼리 결정할 순 없어요.
우리가 선원들과 섹스를 하는 것과 이 문제는 달라요.
선원들은 대부분 배안에 부인들이 없지만,
우린 부부가 엄연히 같이 승선해 있잖아요?
그건 달라요.
체인징 파트너를 하자는 얘기 아닌가요?"
"맞아요."
"그건 네 사람이 합의를 해야 해요."
그렇게 해서 두 사람은 각자의 남편에게 그 사실을 알렸다.
밀란은 적극적으로 달겨들었고,
선장 잭은 못마땅해 했다.
하지만 제시의 설득으로 잭도 생각을 바꾸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저녁 식사후 네 사람이 선장실에 모였다.
잭이 먼저 침울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결국 이런 일까지 있게 되었군.
밀란 자네 마저?"
"........"
밀란은 대답하지 못했다.
"왜? 내 아내 제시가 선원들과 성관계를 갖는 걸보니
자네도 내 아내와 하고 싶었나?"
잭은 화가 나 있었다.
"여보.... 제발 그만.... 우린 뭉쳐야죠."
"그래, 이제 확실하게 뭉치게 됐군.
도로시 안 그렇소?
내 아내 제시와 당신 남편 밀란이 살을 섞고 있는 동안
우리도 그럴테니....."
그리고는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이윽고 잭이 말했다.
"일주일에 한 번만 하기로 하지.
그럼 됐지?"
"........"
"좋아 찬성하는 걸로 알고.... 그럼 그렇게 하지."
그래서 그들 부부도 체인징 파트너로 상대 부인과 섹스를 하기 시작했다.
잭은 도로시와 일주일에 한 번 이라는 약속을 지켰지만,
밀란은 그러지 않았다.
일주일에 4번 정도는 놓치지 않고 원했던 것이다.

그렇게 1년이 흘렀다.
그 1년동안 제시와 도로시는 하루에도 여섯명 이상의 남자와 섹스를 해야했다.
도로시는 그 중에서 제롬과 킴 경우에는 신청한 외에도 섹스를 즐겼고,
제시는 그로브가 신청한 한 번의 섹스 외에 매일 또 한 번씩의 섹스를 즐겼다.
그로브와는 거의 매일 2번씩 살을 섞은 것이다.
제시의 경우 하루에 일곱 번의 섹스를 매일 즐긴 것이었다.

1년 후, 어느날.
도로시는 선원들 방을 돌며 섹스를 한 후, 방으로 들아와 목욕을 하던 중에
자신의 가랑이를 보고 깜짝 놀랐다.
그동안 자신의 그곳을 한 번도 자세히 본 적이 없었던 그녀는
변화된 그 모습에 당연히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출산을 한 적이 없는 그녀의 보지는 아주 예뻤다.
색깔도 변하지 않았고, 소음순이 많이 쳐지지도 않았었다.
그런데 그녀의 보지는 질구를 감싸고 있는 소음순이 시꺼멓게 변색되어 있었고,
소음순도 보기 흉할 만큼 늘어져 있었던 것이다.
하루에도 7,8번씩 남자들이 덤벼들어 탐했으니 그럴만도 했다.
그것은 제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변화된 것을 눈치챈 것은 그의 남편 잭이었다.
목욕을 하고 나와 팬티를 찾느라 엎드렸는데,
엉덩이 사이에서 도드라진 그녀의 보지가 그전 보다 훨씬 커보였던 것이다.
잭은 다가와 그녀의 그곳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당신 너무 무리하는 것 아니오?"
"왜요?"
"여기 좀 봐요."
제시는 남편의 지적에 의자에 걸터앉아 다리를 벌리고 보지를 보았다.
맙소사.
제시의 보지는 도로시의 보지와는 달리 굉장히 커져 있었던 것이다.
순백색의 그녀의 피부와는 정반대로 시커먼 살덩이가 사타구니 전체에 도드라져 있었다.
목욕 할 때 보지를 씻으며 몇번 손으로 쥐어 보며 그 사실을 알긴 했었다.
하지만 제시는 남자들의 자지에 시달려 부어 오른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아프지는 않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정말 손으로 쥐어 보았으나 전혀 아프지 않았다.
"부은 거 아니오?"
"부은 건 아니예요."
"그렇다면 다행이군. 괜찮을 거요."
"하지만......"
제시는 걱정스런 눈빛으로 남편을 보았다.
"괜찮아요. 염려할 필요 없어요.
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그곳의 혈관이 발달해서 그럴 거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부어오른 듯이 보이는 거지."
"왜 그렇죠?"
"섹스 중에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면 성기의 혈관이 팽창해요.
혈관이 팽창하면서 많은 모세혈관을 만들고.......
그래서 그곳에 살집이 생기는 거요."
"그렇다면.......? 어머!"
제시는 얼굴을 붉게 붉히고는 얼른 자신의 사타구니를 가렸다.
"보지 마세요."
그녀는 일어나 도망치듯 다시 목욕탕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리고 세면기에 다리를 올리고 거울을 통해 자신의 보지를 자세히 보았다.
정말 굉장히 부풀어 올라 있었다.
하루에 여섯 남자에게서 열번 넘게 오르가즘을 맛보아 왔던 그녀였다.
특히 그로브와 할 때는 한 번에 대여섯 번씩 오르가즘을 맛보지 않았던가.
그녀는 거울을 통해 자세히 자신의 보지를 보며 또 달라진 면이 없나 살폈다.
있었다.
씹두덩이의 털과 보지 아래쪽 까지 무성했던 그녀의 털들이
씹두덩 양쪽에 조금, 그리고 보지 옆에 약간 남고는 모조리 닳아져 버렸다.
하루에 평균 여섯 명의 남자들이 보지에 자지를 박고는
비벼대니 그곳의 털들이 남아날 리 만무했다.
하루 평균 일곱 번의 섹스를 즐겼었다.(항해일지.6 끝) - 계속

<항해일지.7>-남편이 허락한 아들친구와의 동거
<항해 일지.7>

항해는 끝났다.
1년 8개월만이었다.
그동안 도로시는 아이를 낳았고,
또 하나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었다.
물론 그 아이는 남편의 아이는 아니었다.
사내들은 배에서 내리는 마지막날 까지 두 여자의 육체를 탐했다.
배가 항구에 도착했을 때 제시는 폴의 방에서 두 번째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고,
도로시 역시 도멜의 아래에 알몸으로 깔려 신음소리를 내뱉고 있었다.

제시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것은 남편인 잭과 약속했던 대로 그로브와 함께였다.
잭은 제시의 주문대로 방을 고치고 안방에서
그로브의 방으로 통하는 문까지 만들었다.
안방의 뒷문을 열고 나가면 화장실로 이어지는 복도가 나왔고,
그 복도 끝에 문을 만들어 그로브의 방으로 통하게 했던 것이다.
그 문은 안방을 통하지 않고는 갈 수 없는 문이었다.
제시는 남편에게 그로브의 방을 개조하면서
좀더 방음이 잘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부탁도 곁들였다.
빠르게 공사를 했지만, 방을 개조하는데는 사흘이 걸렸다.
그 사흘 동안 제시는 그로브를 윙과 함께 방을 쓰도록 했다.
그리고 그와의 섹스는 야외에서 즐겼다.
호숫가 한적한 숲속에서 둘이서만 나누는 섹스는 별미였지만,
늘 불안했던 것은 어쩔 수가 없는 일이었다.
방이 완성되고 그로브가 입주하던 날 밤,
제시는 샤워를 마치고 안방을 통해 그로브의 방으로 갔다.
남편이 침대에 누워 있었지만,
이미 그의 양해를 구해둔 터라 별로 꺼리낄게 없었다.
잭은 침대에 누운 채로 자신의 아내 제시가 샤워를 하고 난 뒤,
알몸에 가운만 걸친 채 그로브의 방으로 가는 것을 바라보아야만 했다.
그로브와 즐길 생각때문이었을까, 제시의 표정이 들떠 보였다.
"2시간 쯤 걸릴 거예요."
제시는 남편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한 뒤 그렇게 말하고는 방을 나갔다.
방음 장치를 잘 했지만, 얇은 문 때문에 그로브의 방에서 나는 말 소리가 들려 왔다.
하지만 말소리는 오래 계속되진 않았다.
제시가 들어간지 5분쭘 되었을까, 그로브의 방에서는 제시의 신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
"으음..... 그래, 그로브.... 천천히.... 천천히 해..... 시간은 많으니까.... 오, 그로브.... 으음....."
잭은 아내가 지금 어떤 상태에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아내는 다리를 벌리고 누워 그로브에게 보지를 빨리고 있을 것이었다.
제시는 잭에게도 그것을 요구했었다.
삽입하기 전에 한동안.....
제시의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고, 신음소리도 커져갔다.
"아우, 그로브..... 대단해.... 오우, 미치겠어....."
조금더 달뜬 신음소리가 들려 왔고, 잠시 조용했다.
그러더니 곧이어 제시의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
"오욱! ........ 아우, 너무 커....."
그리고는 질쩍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찔쩍 찔쩍 찔쩍.... 아우, 나 미치겠어..... 오머.... 철퍽, 철퍽, 철퍽.... 좀더 깊이.... 오우 예, 그래...
철퍼덕, 철퍼덕, 철퍼덕..... 아우, 그래..... 바로 그거야.... 오머.....
침대가 거칠게 삐꺽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신혼 무렵 그들 부부가 사용하던 침대였다.
제시가 신혼시절 남편 잭과 섹스를 하던 그 침대에서 그로브와 섹스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제시는 침대의 삐걱이는 소리를 좋아했다.
제시도 지금 그 소리를 듣고 있을 것이었다.
"아우, 나 죽겠어.... 어머.... 찔쩍... 찔쩍... 아우, 돌아 버리겠어...... 아오...."
그 순간 신음소리가 멈췄다.
더 이상 삐꺽이는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삽입한 지 3분만에 제시는 첫 번째 오르가즘에 도달한 것이었다.
잭은 활처럼 몸을 휜채 표정을 일그러트리고 오르가즘을 즐기고 있을 제시를 떠올렸다.
"아우, 죽는 줄 알았네..... 역시 젊음이 좋아.... 그로브...."
다시 질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두 번째 오르가즘을 향해 움직이고 있는 것이었다.
"으음..... 그래.... 그로브 천천히.... 깊이 해 봐.... 좀더 깊이..... 아우, 그래.... 바로 그거야...."
두 번째 오르가즘은 그로부터 7분쯤 뒤였다.
두 번째 오르가즘에서 제시는 길게 비명을 질렀다.
"아--오....."
그리고는 세 번째 오르가즘.... 네 번째 오르가즘....
바로 그 무렵이었다.
"어머, 누구야?" 하는 소리가 들렸고,
갑자기 화다닥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더니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가운을 손에 든 제시가 안방문을 박차고 들어 섰다.
안방으로 들어선 제시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
가슴과 목에는 오르가즘 반점으로 얼룩져 있었고,
그로브와의 섹스로 거칠어진 호흡을 가다듬느라 몇차례 심호흡을 하고 있었다.
머리카락은 헝클어져 엉망이었고, 발갛게 달아오른 얼굴에는 화들짝 놀란 표정이 그려져 있었다.
"무슨 일이오?"
"윙이예요. 윙이 그로브의 방을 찾아 왔어요. 아우, 놀라 간떨어지는 줄 알았네."
제시는 침대 모서리에 걸터 앉았다.
"이제 샤워해요."
"잠간만요. 윙이 곧 갈거예요."
"다시 그 방에 갈거요?"
"그로브가 아직 사정을 하지 않았어요.
그앤 사정하지 않으면 잠을 자지 못한 말이에요."
"그럼 자위행위라도 하겠지. 어서 샤워해요."
"잠시만요. 잠시면 되요."
잭은 욱 하는 것이 치밀어 올랐으나 꾹 참았다.
하지만 잭의 표정을 살피던 제시는 얼른 침대 위로 올라와 시트로 몸을 감싸고 누웠다.
잭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는 귀는 그로브의 방을 향해 열려 있었다.
윙이 나갔다.
그러나 제시는 곧 일어날 수가 없었다.
남편의 눈치를 살피면서도 그로브의 정액이 자신의 질 깊숙히
뿜어지는 질감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었다.
수컷과 결합한 암컷의 본능적 욕망이었다.
21살의 젊은 숫컷과 결합한 46살 농익은 암컷의 갈망이었다.
친구의 엄마를 제 암컷으로 삼고 올라타서 보지 깊숙히 발기한 자지를 밀어넣은
그 젊은 숫컷이 몸 깊숙히 뿜어줄 정액......
그 순간 그는 분명이 숫컷이었다.
아들의 친구이기 이전에......
자신의 보지 깊숙이 성기를 결합한......
옆에 누워 있는 남편은 더 이상 자신의 숫컷이 아니었다.
제시가 그로브와 섹스를 시작한 후, 서서히 관계를 줄이던 그는 이제
완전히 멀어져 가 버렸던 것이다.
다만 한 침대를 사용하며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잭으로서는 이 소중한 가정을 깨지 않고 싶어서였고,
제시로서는 자신이 아들의 친구와 섹스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들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서였을 뿐이었다.
따라서 좀 미안하긴 했지만,
자신에게서 이미 숫컷으로서의 기능을 잃은 남편에게
암컷으로서 다른 숫컷을 원할때는 당당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었다.
'이봐요, 잭. 제 숫컷은 당신이 아니라 그로브예요.
이미 그렇게 된 걸 모르세요?'
그렇게 입밖으로내서 말은 하지 않았지만,
제시는 마음 속으로 수도 없이 그말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남편 잭은 23년 결혼 생활동안 1200번 정도의 섹스에서 역시 1200번 정도의
오르가즘을 맛보게 해 주었을 뿐이었다.
그런데 그로브는 1년 8개월 동안에 벌써 1250회가 넘는 섹스를 했고,
섹스를 하는 동안 6천번이 넘는 오르가즘을 맛보게 해 준 것이었다.
그리고 그동안 정액이 양이 많은 그로브는 자신의 보지에 무려 37리터의 정액을 쏟아 넣었다.
오 맙소사, 37리터라니....
제시는 그 많은 양의 정액을 생각하고는 진저리를 쳤다.
37리터라면 2리터짜리 주전자로 20개 분량이 조금 덜되는 양이었던 것이다.
섹스 횟수도 벌써 남편을 앞질렀고, 오르가즘 수에서는 비교할 수도 없었다.
더군다나 자신의 몸안에 쏟아 넣은 정액의 양으로도 남편은 비교가 되지 않았다.
자신이 남편과 그로브 중 누구의 암컷인가를 말하게 된다면
그것은 분명히 그로브였다.
그리고 바로 옆방에 그 젊은 숫컷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터질 듯이 발기한 자지를 가진 21살의 젊고 강한 숫컷이.....
농익은 보지를 가진 46살의 성숙한 암컷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침대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 그방에 들어가기만 하면
제시는 성숙한 암컷으로서 자신의 그 농익은 보지에
21살의 그 젊고 강한 강한 숫컷의 터질 듯이 발기한 자지를
받아 들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몸안으로 그 강인한 숫컷은 엄청난 쾌감을 실어다 나를 것이었다.
아,아. 생각만으로도 미칠 것만 같았다.
그 맛을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 황홀한 오르가즘을 떠올리자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자, 잠시만 다녀 올께요."
"꼭 그래야 겠소?"
"10분이면 되요. 금방 올께요."
제시는 시트를 제치고 일어서서 도망치듯 방을 빠져 나갔다.
그로브의 방에 들어가니 그로브가 알몸인 채로 침대에 누워 있었다.
"오실 줄 알았어요."
제시는 방 가운데에 서서 자신의 젊은 숫컷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알몸을 보고 다시 빠르게 발기하는 저 강인한 숫컷......
그 숫컷의 자지를 본 제시의 보지 역시 단숨에 뜨거워져 버렸다.
제시는 침대 위의 숫컷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암컷 깊숙히 숫컷을 밀어넣어 버렸다.
제시가 그로브의 방으로 들어가고 채 20초도 지나지 않아
잭은 제시의 비명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아우, 들어 왔어.... 어머, 미치겠어....."
질쩍 질쩍 질쩍..... 아우.... 철퍽 철퍽.....
그 순간 잭은 제시가 완전히 자신을 떠나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기 까지는 부부가 아닌 이상
어색함을 없애줄 시간이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제시는 그로브와 관계에서 그 어색함을 완전히 초월하고 있었다.

하지만 제시는 바로 마지막 오르가즘을 느낄 수는 없었다.
잠시 결합을 풀었던 두 남녀는 다시 섹스를 시작해 제시는 그 두 번째 섹스에서도
세 번이나 오르가즘을 맛보았다.
그 세 번째 오르가즘에서 황홀경의 오르가즘을 맛보았으며,
그로브는 친구 엄마의 보지 깊숙히 자신의 정액을 싸넣기 시작했던 것이다.
"아우, 너 하는구나.... 어머....."
그리고는 다시 침묵.....
아들의 친구와 아래를 깊숙히 결합한 채로 활처럼 허리를 휜 제시.....
그리고는 잠시후, 다시 화다닥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제시의 비명소리가 들렸으며 문이 벌컥 열렸다.
제시는 다시 안방으로 알몸인 채로 뛰어 들어 왔던 것이다.
제시가 방안으로 들어서자 방안은 금세 밤꽃냄새로 가득해져 버렸다.
제시의 몸에 사정해 놓은 그로브의 정액 냄새였던 것이다.
"또 왔어요, 윙이....."
제시는 지친 몸을 침실 소파 위에 내려 놓았다. 다리를 벌린 채로 앉았기 때문에 잭은 아내의
가랑이 사이를 볼 수 있었다.
제시의 벌어진 가랑이 사이에 노출된 보지의 털은 그로브의 정액으로 젖어 있었고, 보지
구멍에서도 방금 그로브가 사정해 놓은 정액이 꾸역꾸역 흘러나오고 있었다. 잭은 그로브의
정액이 소파를 적시기 전에 그 사실을 일러 줘야 했다.
"아랠 닦아요. 소파가 젖겠소."
그러자 제시는 화들짝 놀라 자신의 아래를 보았고, 비명을 질렀다.
"오맛!"
얼른 탁자 위에 놓아 두었던 자신의 팬티로 보지를 닦은 제시가
멋적은 표정으로 말했다.
"미, 미안해요. 여보..... 이런 꼴까지 보여서.....
윙이 갑자기 들어닥치는 바람에..... "
제시는 아래를 닦은 뒤, 침대로 와서 잭을 안고 콧소리를 냈다.
"여보, 미안해요. 하지만 당신 질투하진 않을 거죠?
그로브는 착한 아이예요.
제게 얼마나 친절한지 몰라요.
일년이 넘게 살을 섞었으면 이제 저를 제 여자로 얕잡아 볼만도 한데,
그렇지가 않아요.
아주 깎듯하게 어른으로 대해주죠.
물론 섹스할때는 철저하게 제 여자로 대하구요.
섹스할때는 정말 이 아이의 어디에 그런게 숨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거칠고 익사이팅한 면이 있어요.
그러면서도 아주 세심하고요.
하지만 섹스만 끝나면 아주 정중하게 어른으로 대해 줘요."
"난 걱정이오. 윙이 알게 될까 봐."
"걱정하지 말아요. 조심히 할테니까."
"하지만 윙이 저렇게 아무때나 그로브의 방에 드나들잖소?"

그건 정말 위험한 일이었다.
그리고 실제로 윙은 그로브 만큼 여자에 관심을 갖고 있었고,
심지어 그로브에게 자신의 엄마에 관한 것까지 고백해 왔던 것이다.
"우리 엄마 아주 섹시하게 생겼지?
미스 캘리포니아였어.
굉장히 미인이지.
나이가 들어 몸매가 약간 망가지긴 했지만,
오히려 통통하게 살이 오른게 더 섹시하지 않냐?
나는 가끔 안방으로 불쑥 들어가.
엄마가 목욕하고 난 뒤에 때를 맞춰서.
그러면 엄마의 알몸을 볼 수 있지.
아우, 굉장해.
그 통통하게 살이 오른 허벅지며,
그 커다란 엉덩이...... 그리고 다리 사이에 벌어진 조가비, 특히 보지는 나를 미치게 하지......
나는 가끔 엄마 보지를 생각하면서 자위행위를 해.
오랫동안 남자들을 상대해서 길이 잘 나 있을거야.
엄마의 보지에서는 그 흔적도 찾을 수 있어.
남자의 좆이 드나들어 질구 근처의 소음순이 늘어져 있거든.
경험많은 보지.....
아, 정말 생각만해도 좆이 꼴려, 미치겠어.
그 보지에 박아 버리고 싶어서 말이지.
하지만 그로브, 우리 엄마를 어떻게 해볼 생각일랑 하지 않는 게 좋아.
내가 가만히 두지 않을테니까."
"윙 너는 네 엄마를 아주 좋아하는 것 같군."
"좋아하고 말고...... 만약 우리 엄마만 아니었다면 벌써 무슨 일이 벌어졌을 거야.
어쩔땐 아빠가 빨리 죽었으면 싶을때가 있어.
내가 엄마를 차지할 수 있도록......"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물론. 난 46살의 여자를 다루 법을 이미 알아.
그로브 너도 나를 잘 알잖니?
퍼기 아줌마...... 그녀도 46살이었어.
내가 퍼기 아줌마를 너에게 넘겨 주고 나서도 그녀는 내게 전화를 걸어 왔어.
너와 섹스를 즐기면서도 나를 잊지 못했다는 건,
내가 너보다 한 수 위라는 얘기지."
"물론 그건 인정하지. 퍼기 아줌마가 내게 노골적으로 그렇게 말했으니까."
"내 실력이면 홀로되어 욕정을 풀길 없는 우리 엄마를 녹여내는데 어렵진 않을 거야.
난 엄마를 충분히 내 여자로 만들 수 있어.
일주일이면 충분해."
"하지만 선장님이 죽지 않고도 어쩌면 그런 일을 즐길 수 있을지도 모르지."
"어떻게?"
그로브는 머릴 썼다.
만약 제시 아줌마와 섹스하는 걸 윙에게 들키면 자신은 윙에게 죽을 지도 몰랐다.
그런 불행한 일은 애초에 없게 하는 게 좋았다.
"어떤 일이든 투자가 필요한 법이야."
"투자라니?"
"내가 먼저 너희 엄마를 유혹하게 해줘."
"뭐라구?"
"화내지 말고 들어. 덫이 필요 해.
내가 네 엄마와 관계를 갖게 되면 너는 자연스럽게 기회를 얻게 되는 거야."

둘은 머리를 맞대고 작전을 짰다.
그로브가 먼저 자신의 방에서 제시를 유혹해 한 번 관계를 가진 뒤,
다음 번에는 방을 바꾸자는 것이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제시가 침대 위에 누워 있는 남자가 그로브라고 생각하고
섹스에 응할 것이라는 얘기였다.
"하지만 우리 엄마가 네 유혹에 넘어 갈까?"
"그건 내게 맡기고......"(항해일지.7 끝) - 계속


<항해일지.8>- 드디어 아들과... 윙의 음모
<항해일지.8>

그런 후 일주일 후....
그로브는 윙에게 엄마를 유혹하는데 성공했다고 알렸다.
첫 번째 섹스를 했으니, 그날밤 엄마가 그로브의 방으로 오게 되어 있다는 말을
들은 윙은 엄청난 혼란을 겪었다.
오, 맙소사.
그로브 이 녀석이 어떻게 했길레 엄마가 넘어 갔을까.
하지만 그런 의문 보다도 이제 엄마와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윙에게는 더욱 짜릿하게 다가왔다.

그날 밤 그로브와 윙은 방을 바꾸었다.
윙은 일찌감치 샤워를 하고 방의 커텐을 쳐서 어둡게 하고서는 침대에 누워
잠시후 섹스를 하기 위해 방에 들어설 암컷을 기다리고 있었다.
10시쯤 되었을까.
집안으로 통하는 문이 열렸고, 알몸의 여자가 걸어 들어 왔다.
그 알몸에 이미 익숙한 윙은 한눈에 그 여자가 자신의 엄마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오, 맙소사.
이게 어떻게 된 거지?
아빠가 주무실 시간도 아닌데......
여자는 빠르게 다가와 침대 안으로 쑥 들어 왔다.
물컹한 젖무덤이 윙의 가슴을 짖누르며 입술을 덮쳐 왔다.
아주 익숙한 깊은 키스였다.
"오, 그로브...... 밤이 되기를 기다리느라 지루해 혼 났어....."
제시는 뜨거운 입김을 토해내며 떨리는 목소리로 욕정을 토해냈다.
윙은 엄마가 자신의 손을 잡아 당기는 것을 느꼈다.
손은 까실까실한 둔덕을 스쳤고,
이내 물컹한 보지에 얹혀졌다.
오, 맙소사.
이게 뭐지?
윙은 침을 꼴깍 삼키며 엄마의 보지를 한손에 움켜 쥐었다.
손안에 그득하게 풍만할 느낌이 들정도로 보지 살집이 두터웠다.
그 느낌은 퍼기 아줌마의 그것과 똑 같았다.
퍼기는 여자의 보지에 그렇게 살집이 생기는 것은 섹스를 자주한 때문이라고 했었다.
색골 보지는 다 이렇게 생겼어.
그런데 엄마 보지가 그렇구나.
"만져줘, 그로브.... 으음....."
윙은 엄마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무성한 숲을 헤치고 보지 살이 가라진 틈으로 손가락을 미끌어트려 음핵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 음..... 그로브...... 거기에 손가락 넣어 주지 않을래?"
하지만 윙은 손가락을 넣는 대신 쭉 아래로 미끌어져 내려가 엄마의 배꼽을 핥기 시작했다.
배꼽을 핥고 그 다음에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 갔다.
그러자 희미하게 엄마의 보지가 드러났다.
보지 모양도 퍼기가 말한 색골 보지 모양 그대로였다.
남자 사타구니와의 마찰 때문에 보지 구멍 주변과 씹두덩의 털은 이미 닳아 빠지고,
마치 부어 오르듯이 두툼하게 보지가 부어 올라 있었던 것이다.
오, 맙소사.
한눈에 봐도 엄청난 경험을 한 성기였다.
퍼기가 말한대로 하자면 창녀의 그것과 같은 모양이었던 것이다.
아빠와 이렇게 많이 하지는 않았을테고......
그렇다면.....?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그로브의 유혹에도 그렇게 쉽게 넘어 갔다면.....
윙은 엄마의 보지 살을 양쪽으로 벌려 잡고는 새빨갛게 드러난 속살을 빨기 시작했다.
"아우, 그로브..... 어머, 미치겠어....."
첫 번째 빨아 들일 때 많은 양의 애액이 빨려 나왔다.
빨간 속살을 빨자, 엄마의 보지는 저절로 벌어졌다.
저 안쪽의 공알이 보일 정도로 질구가 벌어지면서 벌렁이기 시작한 것이다.
벌렁벌렁.....
퍼기 아줌마의 보지도 그랬었다.
하지만 벌렁이는 정도는 엄마쪽이 훨씬 더 했다.
꼴린 여자 보지를 많이 보아 왔던 윙도 이렇게 정열적인 보지는 보지 못했었다.
"아우, 미치겠어.... 그로브.... 어머.... 오늘따라 더 한 것 .... 같애...."
윙은 벌렁이는 엄마의 보지 안쪽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그러자 '아우' 비명을 지르며 꼴릴대로 꼴린 공알이 쑥 밀려 나와 혀에 안겼다.
마치 '여길 핥아 주세요' 하듯이....
윙은 그 공알을 혀로 굴리며 빠르게 클리스토리스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엄마는 미친듯이 엉덩이를 돌려대며 헐떡이기 시작했다.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아우, 미치겠어.... 아우....."
그것은 여자 음부를 자극하는 윙만의 비법이었다.
퍼기 아줌마가 그로브보다 윙을 한 수 위로 보았던 것 중에 하나였던 것이다.
"아우, 오늘밤 네가 나를 미치게 할 작정이로구나..... 아오.... 미치겠어...."
아직 자지를 삽입하지도 않았는데도,
제시의 반응은 마치 숫컷을 받아 들인 암컷의 반응을 보였다.
마구 엉덩이를 돌려대며 요분질을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윙은 놓치지 않고 엄마의 움직임에 맞춰 얼굴을 욺겨 가며
열심히 핥아 주었다.
그러자 제시는 잡고 있던 윙의 자지를 잡아 당겼다.
"아우, 도저히 못 참겠어, 그로브..... 아우.... 어서.... 어서.... 결합 해."
하지만 윙은 한동안 더 제시를 안달나게 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제시는 미칠 듯이 헐덕였다.
"아우, 니가 오늘 날 미치게 하는 구나..... 어머....."
마치 사정을 하듯이 펑 애액을 싸자 윙은 비로소 일어나 앉아 엄마의 다리 사이로 들어 갔다.
그러자 제시는 다리를 활짝 벌려 자신의 음부를 윙의 아래에 밀착 시켰다.
윙은 자신의 자지에 뜨거운 엄마의 보지가 와 닿자
온몸이 오그라드는 듯한 충격이 휩싸였다.
엄마에게 이렇게 뜨거운 암컷이 있었다니....
이렇게 남자를 원하는 암컷의 성기가....
그것도 아들의 친구의.....
그 순간 윙은 격렬한 질투심에 사로잡혀 버렸다.
그 질투심은 곧 어마어마한 에너지로 바뀌었고,
윙은 온몸을 실어 엄마의 보지에 자신의 숫컷을 박아 넣어 버렸다.
"아오!"
그 순간 제시는 허리를 뒤틀며 엉덩이를 쳐올렸다.
윙은 질퍽하게 뜨겁게 자신의 남근을 감싸는 제시의 질을 느꼈다.
아, 이거야.
그리고 나서는 격렬한 박음질이 시작되었다.
질쩍 질쩍 질쩍..... 퍽퍽퍽..... 아오, 미치겠네.... 아오.... 철퍼덕 철퍼덕.....
제시는 처음부터 비명을 질러대기 시작했다.
"오 예! 아우.... 디프.... 디프.... 고우, 고우, 고우..... 아우, 너하고 빽만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
오우, 글로브.... 디프... 디프.... 고우... 고우, 고우, 고우, 고우, ......"


윙은 엄마가 비명을 질러대자 갑자기 위축이 되었다.
남편이 바로 옆에 있는데, 아들 친구와 섹스를 하면서 이렇게 비명소리를 질러대다니.....
이게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
혹시 아빠가 어디 나가신 것 아닐까.
그랬을 거야. 그러지 않고 이럴 리가 없어.
"아우, 너무 커.... 어제 보다 더 커진 것 같애.... 아욱!
느낌이 달라..... 어떻게 된 거지? 어머..... 미치겠어...... 아악!"
제시는 비명을 지르며 첫 번째 오르가즘에 올랐다.
허리를 활처럼 휘면서 자신을 올라탄 윙을 들어 올릴만큼 강한 허리힘을 보여 주었다.
그리고는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고통스럽게 고개를 저었다.
길고긴 오르가즘이었다.
윙은 엄마의 저 깊은 속살이 불둑거리며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느꼈다.
오르가즘의 느낌부터 어제와 달랐던 것이다.
첫 번째 오르가즘 부터 황홀경을 맛보았다.
활화산처럼 타오르는 쾌감.....
오르가즘이 잦아 들자 제시는 들었던 허리를 내려 놓고 긴 숨을 내 쉬었다.
그러자 윙은 다시 천천히 두 번째 고지를 향해 올라가기 시작했다.
"오우, 그로브.... 미치는 줄 알았어.... 아줌마 아래가 터져 나가는 줄 알았어. 으음....
이렇게 폭발하는 거 정말..... 온몸이 터져버릴 것 같았어...... 그래, 그렇게.... 천천히..... 아, 음....."
하지만 박음질 자체가 어제와는 달랐다.
윙은 아주 민감한 성기를 가지고 있어서 여자의 질안의 공알을 느낄 수 있었다.
윙은 그 공알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다.
여자를 미치게 하는 그만의 비법이었다.
제시는 암컷이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오르가즘에 올라 있었다.
"아흥..... 아흥..... 아흥.... 아흥...."
신음소리마저 지를 수 없는 상황......
온몸이 녹아 버릴 듯한 느낌이었다.
'아, 이게 뭐지? 이게 말로만 듣던 용오름이구나....'
"아우, 돌아 버리겠어....."
윙은 자신의 아래에 깔려 최고의 오르가즘에 허우적 거리는 엄마를 바라보았다.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
서서히 여섯 번째 오르가즘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다.
점점 고조되는 또한번의 진한 쾌감에 진저리가 일었다.
비로소 제시는 지금 자신의 몸에 올라타 있는 남자가 그로브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그로브는 다섯 번째 오르가즘에 올려 놓으면서부터는
박음질의 속도가 현저히 떨어졌었다.
하지만 이 남자는 그렇지가 않았던 것이다.
첫 번째와 조금도 다르지 않았다.
사내의 박음질 리듬에 맞춰 허리를 뒤틀면서 엉덩이를 돌려대던 제시가
게슴츠레이 눈을 뜨고 자신을 타 누르고 있는 사내를 올려 본 것은 바로 그때였다.
"오, 맙소사! 너 윙이구나!"
"그래요, 엄마. 저 윙이에요."
"아우, 윙.... 이게 무슨 짓이니?"
"죄송해요, 엄마....."
하지만 그런 얘기를 주고 받는 중에도 윙은 여전히 박음질을 해대고 있었고,
제시 역시 윙의 박음질을 받아내며 허리를 뒤틀며 엉덩이를 돌려대고 있었다.
도무지 멈출 수가 없었다.
"아우, 못 참겠어......"
이런 황홀경을 안겨다 준 숫컷이 그로브가 아니고 윙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후에도 제시는 여전히 몸을 뒤틀며 오르가즘을 향해 몸을 뒤채는
암컷으로서의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던 것이다.
"너희들 방 바꾼 거 구나..... 어떻게 이런 짓을...... 아오, 나 돌아 버리겠어.... 윙..... 어머......"
여섯 번째 오르가즘은 길고 길었다.
한 마리의 암컷이 되어 아들과 엉켜 깊숙히 성기를 결합하고 있는 제시,
한 마리의 숫컷으로 엄마를 올라타고 벌써 한 시간이 넘게 박음질을 하고 있는 윙.....
제시는 숨을 멈춘채 윙의 좆이 단단하게 박혀든 보지에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로브와의 섹스에서는 오줌을 지리는 정도였지만,
윙과의 섹스에선 시원한 분출 그 자체였다.
"어머, 나 정말 미쳤나 봐..... 이런 꼴을 보이다니.... 아우, 이 나쁜 놈....."
윙은 아래가 엄마의 오줌에 젖자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아, 됐어.
윙은 퍼기 아줌마가 자신과의 섹스에서 헐덕이며 오줌을 지리던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아, 윙. 최고였어. 오줌을 지린 건 처음이야.'
그런데 윙은 첫 섹스에서 엄마를 오줌 지리게 한 것이다.
그것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윙은 침대 맡을 더듬어 불을 켰다.
그러자 제시는 몸을 웅크리며 저항했다.
"아, 안돼! 윙..... 불 켜지마."
하지만 불은 켜졌고, 윙은 자신의 밑에 깔려 있는 알몸의 엄마를 볼 수 있었다.
환한 불빛 아래에 드러난 백옥처럼 흰 엄마의 몸에는
온통 오르가즘 반점들이 번져나 있었다.
통통하게 물이 오른 금발의 육체파 글래머....
박음질을 할 때마다 출렁이는 매력적인 살집......
그리고 침대 시트가 조금 전 엄마가 지려놓은 오줌으로 푹 젖어 있었다.
한눈에도 엄청나게 많은 양이었다.
불이 켜지자 자포자기를 한 제시는 똑 바로 자신을 올라타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았다.
"어떻게 된 건지 설명해줄 수 있니?"
엄마가 그렇게 묻자 잠시 생각하던 윙이 말했다.
"듣고 싶으세요?"
그러자 제시는 고개를 저었다.
"아니......"
그리고는 환희에 찬 표정이 되어 윙을 끌어 안았다.
놀람 그리고 당혹스러움.....
그런 것들이 물러가자 자신을 조금전 황홀경에
올려 놓은 숫컷에 대한 존경심 같은 것이 몰려 들었다.
아, 아. 윙, 너였구나.
"죄송해요, 엄마."
"아니..... 괜찮아. 오히려 네가 당황했겠지?
엄마가 그로브와 관계를 맺은 걸 알고....."
"질투심에 미칠 뻔 했어요."
"미안하다, 윙......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거야.
다시는..... 아,아.... 다시는 정말로..... 그런 일 없을 거야."
그렇게 말하고는 다시 윙의 얼굴을 두 손으로 받쳐 들었다.
"아, 아. 내 아들..... 사랑스런.... 내 아들.....
너를 죽도록 사랑한다.... 지옥까지도 너를 따라 갈 거야....."
두 사람은 얘기를 나누면서도 여전히 조금씩 허리를 움직여
암컷과 숫컷의 마찰을 계속했다.
윙은 엄마를 내려다 보며 멋적은 표정으로 말했다.
"엄마, 저 아직..... 사정 하지 못했어요."
그러자 제시는 장난스럽게 굳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엄마 몸에 사정을 하겠다구?"
윙은 다시 멋적은 표정....
"안돼, 윙. 어떻게 아들이 엄마 몸에 사정을 할 수가 있니?
그건 숫컷이 암컷에게 하는 거야.
너 엄마에게 숫컷일 수 있어?"
"이미 그렇게 됐잖아요."
그리고는 엄마의 귀에 대고 속삭이듯이 말했다.
"이미 엄마 암컷에 제 숫컷이 박혀 있다구요. 엄마 보지에 제 자지가....."
"아우, 윙..... 지금 엄마 몸안에 들어와 있는 게?"
"그래요."
그러자 제시는 허리를 뒤틀면서 간절한 음성으로 울부짖었다.
"사정해.... 윙..... 마음껏..... 엄마 몸에...."
그러자 윙은 다시 제시의 왼쪽 다리를 들고 변형 후배위로 마지막 댓쉬를 하기 시작했다.
"오머어.......!!!"
질벽을 내리 훑고 빠져 나갔다가 다시 강인한 힘으로 질벽을 훑으며 밀려드는
21살의 강인한 숫컷......
아무 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단지 끊임없이 자신의 보지에 쾌감의 불을 지르는 강인한 젊은 숫컷일 뿐이었다.
단단하게 발기된 숫컷.
깊숙히 몸을 결합하고 한 몸이 된 채 쾌락에 젖은 엄마와 아들.....
윙은 혼신의 힘을 다해 마지막 피스톤운동을 했고,
제시는 그동안 터져나가는 듯한 쾌감에 젖어 엉덩이를 들고 돌려 댔다.
윙은 수천만 마리의 정자를 엄마의 보지 깊숙히 싸 넣기 시작했다.
그 순간 윙의 그 수천만마리의 정자들이 엄마인 제시의 자궁을 향해
헤엄쳐 들어갈 것이다.
그것은 숫컷이 암컷에게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이었다.
윙은 엄마에게 숫컷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한 것이다.
제시 역시 암컷으로서 윙이 한 선물을 받았다.
제시는 마지막 오르가즘이 너무 강렬해서 다시 오줌을 싸버렸다.
이번에는 아주 마음 놓고 질펀하게 싸버렸다.
될대로 되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다음날 부터는 그로브의 방에는 항상 윙이 있었다. (항해일지.8)
--(계속)

<항해일지.9>

제시는 이제 윙과 섹스를 하기 위해 목욕을 했고,
그 방으로 들어 갔다.
남편은 언제나 침대에 누워 그방으로 들어가는 자신을 바라보았지만,
자신이 윙과 그짓을 하고 있는 줄은 몰랐을 것이었다.

윙은 엄마의 화장대에서
미끌어 떨어지는 무엇인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어, 이게 뭐지?"
그것은 엄마의 수첩이었다.
윙은 수첩을 열어 보았다.
그것의 맨 앞에는 항해일지라고 적혀 있었다.
하지만 제시의 항해일지에는 배와 항로에 관한 건 아무 것도 없었다.
매일 매일 자신이 누구와 섹스를 했는지를 기록해 둔 것이었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남자들과 한 섹스의 횟수가 적혀 있었다.


오, 맙소사.
3천6백번이 넘게 섹스를 했다니.....
그건 놀라운 일이었다.
믿을 수가 없었다.
엄마가 외갓남자들과......
그렇다면 아빠도 그 사실을 아셨다는 건데?
윙은 그제야 이해할 것 같았다.
엄마의 보지가 그렇게 변색되어 있는 것을......
맨 앞에 첫날 상황이 적혀 있었던 것이다.

그로브를 제외한 나머지 선원과는 2428회였다.
2천4백번이라면....
사내들의 좆이 엄마의 보지 속에
보통 남자들은 한회 섹스에 15분 정도를 피스톤 운동을 한다.
15분이면 900초, 초당 1회씩 박음질을 하다가 마지막 스퍼트에는
초당 3회정도를 박음질한다.
그렇다면 일회 평균 천번이 넘는 피스톤 운동을 했을 것이었다.
1회 섹스에 1천1백회의 피스톤 운동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2천4백번이라?
2천4백번이면.....
무려 2백6십만 번의 피스톤 운동이 이루어 졌다는 얘기였다.
그리고 사내들의 발기된 자지가 엄마의 보지에 7백시간이나 박혀 있었다는 얘기였다.
하루에 75분동안 엄마의 보지에 남자들의 좆이 박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니 그게 아니었다.
그로브와는 1212회를 했고,
그는 보통 한 시간씩 피스톤 운동을 했다고 적혀 있었다.
그것도 하루에 두 번씩이나.....
그렇다면 그로브와 결합하고 있었던 시간만해도
1200시간이나 되었다.
윙은 머리가 터져버릴 것만 같았다.
1200시간 동안 그로브는 엄마의 보지에 몇번이나 박아 댔을까?
한 번 섹스에 평균 3600회 정도라고 치면,
1212회동안 무려 4백36만 번이 넘게 박아댄 것이었다.
그리고 그때마다 다섯 번의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적혀 있었다.
1년 8개월 동안 항해하면서 엄마는 사내들과 3천6백번이 넘는 섹스를 하는 중에
엄마의 보지에 사내들의 좆이 7백만 번 가까이 박아댄 것이었다.

그 다음에 적힌 것은 제시의 토탈 섹스 횟수였다.
많은 남자와 한꺼번에 관계를 갖고 나니 그것을 한 번 계산해보고 싶었을 것이다.




스미드는 21살에 만나 2년동안 사귀었던 남자였고,
노먼은 스미드와 사귀던 중 만나 관계를 가지기 시작해서
3년동안 몰래 만났던 동생 친구였고,
죠수아는 잭과 결혼 직전 2년동안 사귀었던 남자였다.
16명의 남자와 가진 5천5백 번이 넘는 섹스......
물론 수첩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남자들이 많았다.
그들과는 수 십번에서 그저 몇번 관계를 가졌던 터라
복잡해서 적지 않았던 것이다.

엄마는 지금까지 남자와 약 5556번 이상의 섹스를 한 것이었다.
윙은 그로브와 같이 한 시간 이상씩 피스톤 운동을 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기 위해
그로브와의 섹스 횟수를 거기에서 제했다.
그러자 4344회였다.
거기다 평균 결합 시간 회당 15분을 곱하자
1086시간이었다.
거기다가 그로브와 결합해 있었던 1200시간을 더하자
무려 2286시간이었다.
무려 19개월간이나 계속해서 남자들의 자지가 엄마의 보지를 박아댄 것이었다.
엄마가 지금까지 남자와 1천 시간이 넘게 결합해 있었던 것이다.

결합해 있는동안 사내들이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아 넣은 횟수는
477백만번이었다.
거기다 다시 그로브가 박아댄 숫자를 더하니 9백1십만 번이었다.
지금까지 사내들의 좆이 엄마의 보지에 박아댄 숫자가 모두
9백만 번이 넘었다.
어쩌면 그 숫자는 천만번이 넘을 수도 있었다.
그렇다면 엄마의 보지에 싸넣은 사내들의 정액은 얼마나 될까?
남자들은 평균 한회에 20cc정도의 정액을 사정한다고 되어 있다.
5556회면 무려 111120cc였다.
111리터..... 2리터짜리 주전자로 55개가 넘는 분량이었다.
엄마의 보지가 지금까지 받아낸 남자의 정액이 무려 2리터 짜리 주전자로
쉰다섯 개를 부어야 할 정도로 많은 양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욕조로 하나 가득은 될 것이었다.
아, 그랬구나.
그랬으니 엄마의 보지가 그렇게 되어 있을 수 밖에.......
그런데 맨 아래 연필로 작은 글씨가 보였다.
W: 24회......
맙소사, 그것은 윙 자신과 한 횟수였다.
2 주일이 채 넘지 않은 엄마와의 섹스 기간동안 윙은
24시간동안 엄마와 결합해 있었고,
8만6천4백번이나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아댄 것이었다.


어느날인가는 윙이 자신과 함께 여행을 하자고 제안했고,
제시는 아들과 함께 3박 4일로 여행을 떠났다.
그것은 그야말로 섹스 여행이었다.
한적한 해변의 호텔에 든 모자는 먹고 자는 시간을 빼고는
거의 섹스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던 것이다.
그 3박 4일동안 제시의 수첩에 적힌 섹스 횟수는 모두 27회였다.
그 3박 4일의 절반은 제시의 보지에 윙의 자지가 박혀 있었다.
그동안 윙이 엄마의 보지에 싸넣은 정액은 0.5리터였다.
작은 찻 주전자로 절반 가까이의 정액을 엄마의 보지에 싸넣은 것이었다.
그 방에서 제시가 질러댄 신음소리와 비명소리가 호텔 종업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을 정도였다.
방안은 온통 비릿한 정액냄새로 진동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