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3일 일요일

[야설] 진실게임 4부

진실게임

  제3부 현정의 진실게임

  "으음~...어디서부터 시작을해야 하지.....시댁에 식구가 많다는 이유로 우리 집에서 반대가
  심했었지.하지만 난 박박 우겨서 시집을 가고 말았지...."
  그러자 여기저기서 터저 나오려는 웃음을 참으려고 애를 쓰는 소리가 들여왔다.
  "킥킥킥...."
  "풋!......뭐 때문에 반대하셨는데...."
  현정은 여기저기서 킥킥대고 웃자 웃음을 참는 친구들을 곱게 흘겨보았다.
  "지지배들...후후후..시댁 식구들이 좀 많았거든 6남매거든."
  그러자 억지로 웃음을 참던 친구들이 웃음을 텃트리고 말았다.
  "6남매...호호호호..많긴 많다.호호호호..."
  "노인네들 정력도 좋아...호호호호..."
  "호호호호...아주 힘닫는데 까지 낳지...한 8남매로...호호호..."
  현정은 친구들이 한마디씩 하는소리를 들으며 한쪽손을 들어 때리려는 시늉을 했다.
  "지지배들..남의 집안 갖고...지랄들이야...자꾸 웃으면 나 말 안한다."
  현정의 반 협박에 가까운 말에 웃음을 멈추고 현정이를 바라보았다.
  현정은 웃음을 참고 자신을 바라보는 친구들을 확인하고 이야기를 계속했다.
  "비록 우리 시댁식구들이 많지 만 모두 시집을 가고 시댁에는 남편과 시부모님 그리고 20살 밑의
  늦동이 시동생,나 이렇게 네 식구만 살았지."
  현정의 말에 친구들 입에서 놀라움의 소리가 터져나왔다.
  "뭐 20살 밑의시동생?."
  "20살 밑...그럼 몇살이야?."
  "후후후..내가 그 집에 막 새댁으로 들어 갔을 때,시동생은 10살이였어."
  "뭐?.10살? 그럼 너의 시엄마 [온라인카지노 asas7.com]가 그 시동생을 몇살에 낳았는데?."
  "내가 듣기로는 50살에 낳으셨데."
  "그럼 시아빠는?"
  "52살"
  "어머어머...노친네들 정력도 좋아..호호호...."
  "호호호....대단하다...호호호.."
  "킥킥킥.....주책이야...킥킥"
  현정의 말을 들은 남머지 친구들은 서로 쳐다보며 키득거렸다.
  "너희도 자꾸 그럴래..나 그러면 이야기 안한다."
  현정은 자신의 이야기에 친구들이 키득거리며 웃자 토라진 말투로 친구들에게 말을 했다.
  "아냐...아냐...야이..지지배들아 조용히해..."
  현정의 말에 명희가 발끈하며 키득대는 친구들을 나무랬다.
  그러자 여기저기서 키득대던 친구들이 억지로 웃음을 참으며 현정을 바라보았다.
  명희는 다른 친구들이 조용해지자 현정을 바라보며 계속 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현정은 친구들이 조용해지자 다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 나두 그 막내 시동생이 시동생인줄은 몰랐어....그러니까 내가 결혼한지 2년 후인가....."

  현정의 결혼생활은 별문제가 없었다.
  단지, 결혼한지 2년이 넘도록 아직 아기가 없다는 것이 문제라면 문제였다.
  그러나 현정의 남편과 시댁 식구들은 전혀 그런 내색없이 늘 현정에게 잘 해주었다.
  그러던 어느날 늘 현정에게 잘해주던 시어머니가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다.
  시어머니의 죽음을 옆에서 지켜보던 현정은 시어머니의 유언을 듣게 되었다.
  "지금 큰 딸내 집에 있는 경철이는 내가 50줄에 낳은 늦동이로 남들의 이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큰딸애가 대신 키우고 있는거란다....며늘아가..내가 죽으면 우리 경철이는 어떻게
  해야하니...불쌍한 우리 경철이...에미 사랑도 못받고 자란 우리 경철이...며늘아가..이 시에미이
  소원하나 들어주련..."
  현정은 의사로부터 가망이없다는 소리를 이미 들었기에 시어머니의 손을 잡고는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했다.
  "네 어머니.무엇이든 말씀하세요.제가 할수있는 일이라며 무엇이든 해드릴께요.어머니"
  "고맙구나, 아가.내가 죽거든 우리 경철이를 내가 좀 키워주련?.그동안 큰애가 키웠지만 그
  아이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거다.그동안은 내가 있어 별 어려움이 없어지만 내가
  죽고나면....아가 우리 경철이를 부탁한다."
  현정은 시어머니의 말에 놀라움이 앞서 할말을 잃었다.
  결혼 2년동안 조카로만 알고있던 경철이 조카가 아니고 시동생이라는 사실에 놀라움과 2년동안
  자신이 속고 있었다는 묘한 배신감이 순간적으로 현정의 머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그러나 그런 마음은 잠시 현정은 시어머니의 마음을 이해 할 것 같았다.
  늦은 나이에 자식을 낳아다는 사실...
  아마 누구라도 그 사실을 숨기고 싶었을것이다.
  그리고 비록 아직 자신은 자식을 낳아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는 못해지만 자신이 낳은 자식을 비록 딸이지만 남에
  손에 맞겨 키우는 어머니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을것 같았다.
  현정은 커져가는 시어머니의 눈을 바라보며 결의에 찬 목소리로 말을 했다.
  "어머니 걱정하지 마세요.제가 경철이..아니..시아주버님을 잘 키울께요."
  시어머니는 현정의 말에 눈물을 흘리며 현정의 손을 꼭 잡으며 말을 했다.
  "흑흑...고맙구나 아가..고마워..이젠 편하게 눈을 감을 수 있겠구나."
  다음날 현정의 시어머니는 눈을 감았다.
  자신의 아들을 현정이에게 부탁을 하고....

  시어머니의 35제와 백일 탈상을 맞친 현정은 집안이 왠 만큼 평정을 찾아가자 시아버지와
  남편에게 시어머니의 유언을 이야기하고 경철이를 자신이 키우겠다고 말을 했다.
  그러나 모두 찬성할것이라는 현정의 생각과는 다르게 남편의 거센 반대에 부딪치고 말았다.
  남편의 반대 이유는 아직 애도 낳아 키워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 않은 현정이 무슨 수로 아이를 키우겠는냐는
  이유였다.
  그러나 현정은 남편이 반대하는 다른 이유를 잘 알고 있었다.
  한 평생 부모는 자식을 키우는데 많은 노력과 힘이 들어간다.
  먹고, 입히고,가르키고.
  그러다보면 자식들과 많은 충돌이 생길것이고, 자식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하게 된다.
  한 평생 친 자식도 잘 키우기 힘든데, 자신의 자식도 아니고 시동생을 키운다는 것은 한마디로
  어려운것이였다.
  만약에 시동생이 잘못 되었을 때 에는 모든 잘못이 현정이에게 돌아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였기에 남편은 강력하게 현정이 경철을 키우는데 반대를 했다.
  그러나 현정의 고집도 보통은 아니였다.
  자신에게 살아생전 잘해주었던 시어머니 유언을 현정은 꼭 지키고 싶었다.
  몇일을 남편을 설득하던 현정은 남편 몰래 시동생 경철을 자신의 집으로 대려왔다.
  일단 일을 저지르고 보자는 생각이였다.
  경철이를 집에 대리고 온 사실을 안 남편은 노발대발 했고, 집까지 나갔었다.
  그러나 현정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
  그런 현정이의 마음에 남편도 결국은 승복하게되었고, 현정은 친자식 못지 않게 경철이를 키웠고,
  경철 또한 현정을 엄마 [온라인카지노 asas7.com] 처럼 따랐다.
  그렇게 경절을 키우면 살던 현정에게 임신 소식이 전해졌고,현정은 딸을 낳게 되었다.
  현정은 딸을 낳아서도 경철에게 소홀하지 않고 자신의 딸과 같이 경철을 대해 줬다.
  경철이 또한 자신의 조카를 무지 좋아했다.
  그렇게 우열곡절 속에 현정이 경철을 키운지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 10년사이에 변한것이라곤 현정은 아들 하나를 더 낳은 것 밖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경철 또한 자신을 키워주는 현정에게 보답이라도 하는듯 사춘기 시절에도 별 문제 없이 잘
  자라주었다.
  한가지 문제 였다면 현정은 경철을 대학에 보내고 싶어했다.
  그러나 경철은 실업계고교에 입학을 했고, 졸업전에 자격증을 취득해 직업전선에 뛰어들려고
  했다.
  그러나 현정은 경철의 생각에 반대를 했고, 대학에 꼭 보내려고 했지만 경철의 생각이 너무
  확고해 경철을 아끼는 현정은 어쩔수 없이 승낙을 하고 말았다.
  고교를 졸업한 경철은 모 회사에 취직을 했고, 착실하게 짖장생활을 했다.
  그리고 첫 월급을 타서는 현정의 내의를 선물했다.
  그러던 경철에게 병역신체 검사 통지서가 나왔고,경철은 일급 현역판정을 받으면서 해병대에
  지원을 했고, 입영날짜 까지 받아놨다.
  경철은 이런 사실을 현정에게 숨기고 입대하기 보름쯤에 이 모든 사실을 현정에게 털어놓았다.
  대학진학때만 빼고는 모든일에 경철의 의견을 존중해주었던 현정은 순순히 그 사실을
  받아들이고 경철이 입대하기전까지 최선을 다해 경철을 보살폈다.

  따르릉~!
  현정의 집 전화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려대기 시작했다.
  주방에서 저녁 식사를 위해 준비하고 있던 현정은 종종 걸음으로 거실로 달려가 수화기를 들었다.
  "여보세요?."
  수화기 저편에서 경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형수님 저예요.]
  "어머, 도련님 이 시간에 무슨일로 전화를 다하셨어요"
  [하하하...형수님 목소리가 듣고싶어 전화했죠.]
  "어머...고마워라.호호호...무슨일 없죠?."
  현정의 말이 끝나자 수화기 저편에서 길게 한숨을 쉬는 소리와 함께 침통한 목소리로 경철이 말을
  했다.
  [휴우~...무슨일 있어요.형수님]
  현정은 경철의 목소리에 바짝 긴장을 하며 경철에게 물었다.
  "네에~! 무슨일이요."
  [오늘 저녁때 형수님이 꼭 해결해주셔야 될 일이 생겼어요.]
  "무슨일인데요, 도련님"
  [그 일은 지금 전화로 말씀 들릴 수가 없구요.이따가 저녁 7시까지 제 회사 근처에있는 XX카페로
  나와주셔야 해요.]
  "무슨일인데요 도련님?."
  [일단은 그리로 나와주세요. 저 바빠서 이만 전화 끊을께요.7시XX카페에요 형수님.]
  딸각....뚜뚜뚜뚜...
  "여보세요..여보세요...도련님.."
  현정은 이미 끊어진 수화기를 들고 멍하니 쇼파에 앉아 걱정하기 시작했다.
  '무슨일일까?.도련님은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무슨일이지....'
  수화기를 내려놓은 현정은 도저히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안았다.
  일을 하면서 자꾸 벽에 걸려있는 시계를 바라보게 되고,오늘따라 시간이 안가는 것 같이
  느껴졌다.
  이때만치 일각이 여삼추란말이 실감난적이 없었다.
  저녁준비를 맞친 현정은 5살짜리 아들과 딸아이를 친정집에 맞겨놓고 경철이 말한 약속 장소로
  향했다.
  XX카페 앞에 도착한 현정은 손목시계를 들여다 보았다.
  시계는 6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내가 너무 일찍 왔나?. 어떡하지 들어가서 기다릴까..아니면 다른곳에 잠깐 갔다올까...'
  현정은 카페 문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사이 카페 문이 열리면서 낮이 익은 사람이 나왔다.
  "어?. 형수님.여기서 뭐하세요.들어오시지 않고."
  경철이였다.
  "어머 도련님.벌써 오셨어요.제가 너무 일찍온 것 같아서....."
  "아이...하하하...어서 들어오세요.전 혹시 형수님이 여기를 못 찾을까 봐 마중 나온건데..어서
  안으로 들어가세요."
  "그런데 도련님 무슨일이예요."
  "하하하...우리 형수님 오늘따라 엄청 급하시네. 일단 안으로 들어가보시면 알아요. 자 어서
  들어가세요."
  경철은 아직도 무슨일이냐는 표정으로 서있는 현정의 팔을 잡고 끌다시피 하며 안으로 들어갔다.
  카페 안으로 들어온 현정은 경철의 뒤를 따라 안으로 들어갔다.
  카페안 구석진 자리로 들어간 경철은 룸으로 보이는 문앞에 서서는 문에 노크를 하고는 자신의
  뒤에 서있는 현정을 앞으로 끌고와 문앞에 세워놓고는 문을 열고 현정을 앞세워 안으로 들어갔다.
  펑...펑....
  짝짝짝...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갑자기 안에서 요란한 폭죽 떠지는 소리와 함께 박수소리가 들여왔다.
  룸 안으로 들어가던 현정은 깜짝 놀라며 멈칫 그 자리에 서 버렸다.
  "하하하...형수님 어서 오십시요."
  "어서오세요...와아~!"
  현정이 들어온 룸안에는 경철의 또래 남자애들과 몇 명의 여자애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현정을
  보며 박수를 치며 이사를 했다.
  그 중에 이미 현정도 알고있는 사람도 몇이 있었다.
  현정은 그들의 인사를 얼떨결에 받으며 무슨일이냐는 표정으로 자신의 옆에서서 싱글싱글
  웃고있는 경철을 바라보았다.
  "하하하...놀라셨죠, 형수님.자! 일단은 자리에 앉으세요. 자 이리로...."
  경철은 아직도 영문을 모르는 현정을 맨 상석에 앉히고 자신도 그 옆에 앉았다.
  현정은 자신의 옆에 앉은 경철을 바라보며 말을 했다.
  "도련님 도대체 무슨 일이예요?."
  "후후후...놀라셨죠, 형수님.죄송해요.사실은 내일 모레 제가 입대를 하자나요.그래서 친구들이
  내일은 가족과 보내라고, 오늘 송별식을 해준다고 하자나요.그런데 제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형수님을 이 자리에 참석을 시키지 못하면 오늘 술값을 저 보고 내라고 하자나요.
  그래서 형수님에게 거짓말을 해서 이렇게 나오시게 한거예요.
  현정은 경철의 말을 듣고 어이가 없어 그만 웃음을 텃트리고 말았다.
  "호호호...도련님도 참...그냥 나오라면 되지...난 무슨 큰일이 있는줄알고 얼마나 걱정했는데요..."
  그때,현정과도 안면이 있는 경철이 친구가 불쑥 두 사람의 말 사이에 끼어들었다.
  "아이..형수님. 이일도 큰일이죠.경철이한테 오늘 바가지 씨울라고 저희 오늘 아침부터 굶어었요."
  "맞아요 형수님..."
  "옳소..."
  친구의 말에 여기저기서 한마디씩 거들었다.
  "호호호...그럼 오늘 우리 도련님 돈 굳었네.그럼 도련님은 그 돈같고 나한테 한턱 내야겠네요.난
  어제 저녁부터 굶었는데."
  "어허...이거 혹때려다가 오히려 혹붙혀네.하하하하...."
  "호호호....."
  이렇게 시작된 송별식은 저녁식사를 맞히며 점점 무르익어갔다.
  저녁식사와 함께 반주로 시작한 술은 어느덧 룸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거나하게 취할 정도로
  마셔댔다.
  한참 웃고 떠들며 이야기를하던 중 경철이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났다.
  경철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룸안은 갑자기 조용해졌다.
  경철은 룸안을 한번 휘 둘러보고는 현정을 바라보며 말을 하기 시작했다.
  "형수님.그동안 이 못난 시동생을 키우주셔서 감사합니다.아마 전 형수님이 안계셨다면 지금의
  이자리에 없었을 겁니다.그동안 알게 모르게 형수님의 속도 많이 썩히고,많이 힘들게 해드렸는데.
  이런 저를 이 만큼 훌륭하게 키워주신 은혜 정말 감사합니다.
  형수님. 오늘 이자리에서 형수님께 큰 절 올리겠습니다."
  경철은 현정이 말릴틈도 없이 그 자리에 넙죽 업드려 현정에게 큰절을 올렸다.
  "도련님...이러시면......"
  현정은 경철의 갑작수러운 행동에 당황해 하며 어쩔줄을 몰라했다.
  큰절을 하고 난 경철이 다시 자리에 앉았다.
  현정은 눈가에 눈물이 글썽이며 경철의 손을 꼭잡고 말을 했다.
  "아니예요, 도련님.내가 오히려 도련님께 감사를 드려야 해요.지금까지 전 도련님께 해드린것도
  없었어, 오히려 도련님이 잘 자라주셔서 오히려 제가 감사드려야 해요."
  "아니예요 형수님."
  그때, 옆에서 이들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던 친구중 하나가 말을 했다.
  "자,자,자...형수님.오늘 분위기 좋은데 형수님이 한방 쏘시죠."
  "네,그래요..."
  "와~아....."
  현정은 경철의 친구들을 바라보며 말을 했다.
  "우리 도련님 곁에 여러분 같은 친구분들이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좋아요 내가 한방 쏠께요.
  마음대로 먹고싶은거 먹어요."
  "와아~ 역시 우리 형수님이셔..."
  "형수님 최고....."

  어느덧 시간은 10시를 넘어서고 있었다.
  카페에서 나온 현정고 경철은 나란히 거리를 겆고 있었다.
  카페에서 경철의 친구들이 한잔,한잔씩 권한 술을 마다하지 않고 받아 마신 현정은 상당히 취기가
  돌아 얼굴이 붉게 상기 되어있었고, 걸음도 제대로 겆지못해 경철에 의지해 겆고 있었다.
  경철은 그런 현정을 조심스럽게 부축해서 겆고있었다.
  "호호호...도련님. 나이 먹은 여자가 술에 취해 비틀거리니까 추해 보이죠."
  경철은 현정의 말에 살며시 웃으며 말을 했다.
  "아니요. 다른 사람이라면 추해 보일지 모르지만 형수님은 안그래요.오히려 더
  이뻐보이시는데요."
  "호호호...우리 도련님이 이젠 거짓말도 하네.호호호..."
  "진짜예요, 형수님."
  "호호호...그래요, 고마워요.도련님 우리 어디가서 좀 앉아있다가 갈까요. 이대로 집에 가면
  형님이 뭐라고 할꺼예요."
  "그래요 형수님."
  경철은 현정의 말에 주변을 살펴보았다.
  두 사람이 있는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곳에 공원같은 것이 보였다.
  경철은 공원을 확인하고 현정에게 말을 했다.
  "형수님, 저곳에 공원이 있네요. 저곳에 가서 좀 앉았다가가요."
  "네. 도련님."
  공원에 도착한 경철은 현정을 대리고 공원 한쪽에 있는 벤치로 다가가 현정을 자리에 앉히고
  자신도 현정의 옆에 앉았다.
  현정은 자신의 옆에 경철이 앉아 머리를 경철의 어깨에 기댄체 말을 했다.
  "도련님, 저 많이 취했죠."
  경철은 현정의 말에 고개를 저으며 말을 했다.
  "아니예요, 형수님."
  "그래요...후후후....난 이래서 우리 도련님이 좋더라.후후후"
  "저두 형수님이 좋아요."
  "고마워요. 도련님."
  경철은 현정의 말에 대꾸를 하지 않고 가만히 공원 한쪽을 밣히고 있는 가로등을 쳐다보았다.
  가로등을 바라보는 경철의 눈빛이 갑자기 무엇인가를 고민하는지 일렁이기 시작했다.
  한참을 말없이 가로등을 바라보고있던 경철이 무겁게 입을 열었다.
  "형수님, 저 형수님한테 고백할게 있었요."
  현정은 경철의 말에 아무 생각없이 말을 했다.
  "말씀 하세요, 도련님."
  경철은 현정의 말에 잠시 뜸을 드리더니 입을 열었다.
  "형수님, 저 형수님을 사랑해요."
  현정은 경철의 말뜻을 알지못하고 자신도 경철의 말에 호응을 해주었다.
  "저 두 도련님을 사랑해요."
  경철은 고개를 저으며 현정에게 말을 했다.
  "아뇨, 형수로써 형수님을 사랑하는게 아니고요. 여자로써 형수님을 사랑해요."
  순간, 경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있던 현정은 자신이 잘못들었나 싶어 어깨에서 머리를 들고
  가로등을 바라보고 있는 경철의 옆얼굴을 쳐다보았다.
  "도련님,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경철은 현정을 똑바로 쳐다보고 말을 할 용기가 없는지 계속 앞을 쳐다보며 말을 했다.
  " 형수님을 이성으로써 사랑한다구요.여자대 남자로써....."
  현정은 경철의 말에 할말을 잃었다.
  도저히 믿을수가 없었다.
  아니 경철이 지금이라도 농담이였다고 말해주길 바랬다.
  어떻게 자신을 키워준 자신을 여자로써 사랑한다고 고백할수 있는 것일까?.
  비록 형식상으로는 형수이지만 엄밀히 따지면 엄마 [온라인카지노 asas7.com]와 같은 자신인데.....
  현정은 이 사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호호호...우리 도련님이 농담도 다하네...호호호..놀랬자나요."
  현정의 말에 앞만 바라보고 있던 경철이 서서히 머리를 돌려 현정을 바라보았다.
  현정은 자신을 바라보는 경철의 눈빛을 보고 흠칫 놀랬다.
  지금까지 자신이 보아왔던 경철의 눈빛이 아니였다.
  지금의 경철의 눈빛은 마치 무엇인가를 미치도록 갈망하는 그런 눈빛이였다.
  현정은 그런 경철의 눈빛을 보며 왠지 알수 없는 불안감이 밀려오는 것을 느꼈다.
  "형수님,전 형수님을 고1때부터 사랑해 왔습니다.저 만의 짝사랑이죠.후후후...아마 형수님도
  기억 하실지 모르겠지만 언제가 형수님이 목욕하고 알몸으로 욕실에서 나오는 것을 제가 우연히
  목격한적이 있었죠.그 날이후로 전 형수님을 여자로써 사랑해 왔었습니다."
  현정은 경철의 말을 들으며 지난일이 생각났다.
  그때, 현정은 평상시 처럼 샤워를 하고 알몸인체 욕실을 나왔었다.
  그때,현관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온 경철과 마주친적이 있었다.
  그러나 자신은 별 생각이 없어었다.
  그런데 자신의 시동생은 그날이후 자신을 사랑했다고 한다.
  현정은 갑자기 머리속이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어떻게 이 상황을 서로에게 상처주지 않고 잘 해결할수 있을까?.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현정의 머리속에서는 아무런 해답이 나오지 않았다.
  마치 머리속이 텅 빈것같았다.
  "도련님,도련님도 아시겠지만 우린 그럴수 없는 사이예요. 아시자나요."
  "알고있었요. 그래서 더욱 괴로운거예요.저두 형수님을 잃어버리려고 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도저히 형수님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어요.그래서 근대도 자원해서 가려고 했고요.하지만 전 지금
  불안해요.만약 군대가서도 형수님을 그리워하다가 탈영이라도 하면 어떡하나...."
  현정은 경철의 말에 화들짝 놀라며 말을 했다.
  "안돼요, 그러면....도련님 날 봐요.내 나이가 지금 얼만지 아세요.40이예요.나 같이 늙은 여자를 왜
  사랑하시죠.도련님 주위를 보세요. 저보다도 예쁘고,저보다도  뙽?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요.도련님 전 옛날 도련님이 보았던 30대의 여자가 아니예요.자 절 보세요.이렇게
  늙었자나요."
  현정은 자신의 모습을 경철에게 확인시키려는듯 자신의 얼굴을 경철의 코 앞에 갖다댔다.
  "전 형수님의 외모를 보고 사랑하는 것이 아님니다.형수님이 지금 50이건 60이건 전 그래도
  형수님을 사랑합니다."
  현정은 경철의 말에 더 이상 할말을 잃고 멍하니 경철의 얼굴만 쳐다보았다.
  "도련님 우리 이제 그만 집으로 돌아가죠."
  경철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던 현정이 자리에서 일어나 먼저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러자 자리에 앉아있던 경철이 벌덕 일어나며 앞서 걸어가는 현정의 팔을 잡아체고는 공원의
  어두곳으로 현정을 끌고가서는 나무에 현정을 밀어 붙히고 우악스럽게 현정을 끌어안으며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었다.
  "도련....흐읍........"
  갑작스럽게 경철의 품에 안겨서 키스를 당하는 현정은 경철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지만 180의 건장한 청년의 힘을 현정은 당해 낼수가 없었다.
  그래도 현정은 경철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안간 힘을 써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만 속수무책이였다.
  그 사이 현정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갠 경철은 현정의 입술을 빨아대며 자신의 혀를 현정의
  입안으로 집어넣으려고 계속 시도를 했다.
  그러나 야무지게 다문 현정의 입술을 쉽사리 벌리수가 없었다.
  현정은 경철의 품에서 벗어나지 못하더라도 절대로 입술만은 벌려주지 않기 위해 사력을 다했다.
  공원의 어두운곳에서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엉켜붙어 계속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그러나 여자인 현정은 그렇게 오래 버틸 수는 없었다.
  경철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치느라 힘을 다 쓴 현정은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더 이상 저항할
  힘이 남아있지 않았다.
  거기에 좀 전에 먹은 술도 한목을 거들었다.
  경철은 그런 현정의 상태를 눈치를 채고 더욱 현정을 몰아 붙혔다.
  그러자 현정은 숨이 가빠오면서 코로 숨을 쉬는걸로는 부족해지자 다물고 있던 입술이 살포시
  벌어지기 시작했다.
  경철은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을것 같던 현정의 입술이 벌어지자 서둘러 자신의 혀로 현정의
  입술을 벌리며 현정의 입안으로 혀를 집어넣었다.
  그리고는 현정의 입안을 혀로 핥아대며 현정의 혀를 휘어감으며 입술을 빨아댔다.
  경철은 거칠은 야생마 처럼 현정의 입술을 탐익했다.
  그런 경철의 키스에 현정은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했다.
  현정의 입술을 빨아대는 경철은 현정을 끌어안고있던 한쪽 팔이 어느새 현정의 치마 안으로
  들어가 팬티위로 현정의 두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을 쓰다듬고 있었다.
  경철은 팬티위로 느껴지는 현정의 따뜻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을 느끼며 계속 쓰다듬었다.
  팬티위로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을 쓰다듬던 경철은 현정의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러자 손바닥으로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을 덮고 있는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털이 느껴지자 더 깊숙히 손을 집어넣고
  두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을 쓰다듬으며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살을 밀고 다녔다.
  "흐읍......."
  경철의 입술에 입이 막힌 현정의 입에서 다급한 신음소리가 세어나오며 다리에 온 힘을 주며
  오무렸다.
  그러나 현정의 그런 행동은 경철의 손놀림을 저지하기에는 너무나 미약했다.
  현정의 두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살은 경철의 손놀림에따라 이리저리 이그러지며 세로로 갈라진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균열이
  미는 대로 밀려 다니고 있었다.
  '아아...안돼요...도련님...제발...우린...아흑!'
  현정은 막힌 입으로 할수 없는 말을 속으로 되네이며 경철에게 애원을 했지만 금새 다급한
  신음소리로 변했다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을 쓰다듬던 경철의 손가락 하나가 세로로 갈라진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균열 틈을 파고 들어와
  예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살을 건드리다 금새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살을 핥아대던 손가락이 갑자기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쑥
  하고 들어와 버렸기 때문이였다.
  현정의 예민힌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들어온 경철의 손가락은 거침없이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을 헤집고
  다녔다.
  현정은 자신의 예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속살을 헤집고 다니는 경철의 손가락을 느끼며 서서히 무너지는
  자신을 느꼈다.
  '아아아...안돼....제발...아아아....좀 더...아아앙......'
  현정은 경철의 손가락이 예민한 속살을 헤집을 때마다 느껴지는 쾌감에 서서히 다리를 벌리면서
  더 큰 자극을 갈망했다.
  어느덧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을 헤집던 경철의 손가락에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에서 배출하는 보짓물이
  흥건히 묻어나자 경철은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에서 손가락을 빼내고 나무에 기대어 있는 현정의 몸을
  돌려 나무를 마주보게 하고는 치마를 허리 위로 끌어올리고 반쯤 벗겨진 현정의 팬티를 발목까지
  벗겨내리고는 서둘러 자신의 바지를 벗겨내렸다.
  나무를 마주보고 서게된 현정은 자신의 팬티가 벗겨지면서 달덩이 같은 엉덩이가 들어나자
  경철에게 말을 했다.
  "도련님 제발...우린 이러면 안돼요...제발......"
  경철은 현정의 말을 들으며 서둘러 자신의 팬티를 벗겨내리고 발기한 자지를 손으로 잡고 엉덩이
  골작이 사이에 불룩하게 솟아오른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에 밀착시키고는 말을 했다.
  "형수님 사랑해요.형수님과 한 몸이 되고 싶어요. 형수님"
  경철은 현정을 부르면서 손으로 현정의 허리를 잡고는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에 밀착시킨 자지를 보짓물로
  흥건한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힘차게 집어넣었다.
  "안돼요...도련님..우린....아흑....으으으....아아아...우린...이러면....헉헉.....아아아"
  현정은 경철에게 애원을 하려다 자신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벌리며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을 가득채우면
  밀고 들어오는 경철의 자지를 느끼며 쾌락의 신음소리를 냈다.
  그리고는 빠르게 자신의 예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속살을 자극하며 들락거리는 경철의 자지를 느끼며
  손으로 나무를 움켜 잡으며 허리를 숙여 주었다.
  경철은 현정의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쑤셔대기 시작했다.
  뿌직,뿌직,뿌직,뿌직.
  퍽,퍽,퍽,퍽,퍽
  "아흑...아아아아...헉헉헉...으으으으...."
  "헉헉헉헉....으으으으....."
  경철이 움직일때마다 두 사람이 결합된 부분에서는 질퍽한 소리가 조용한 공원안에 울려 퍼졌다.

  현정은 제법 깔끔한 방에 알몸으로 침대위에 가만히 눈을 감고 누워있었다.
  중년의 나이의 현정.
  허리에는 살이 붙어 밋밋하고 아랫배에는 불룩하게 솟아올라 있었지만, 그렇게 추하지는 않게
  보였다.
  피부는 우유빛같이 희고 매끄러웠고, 적당한 크기의 유방은 약간은 팽팽한 탄력을 유지하고 있었
  육감적이였고, 그 위에 앙증맞게 자리 잡고있는 자주빛 유두가 흰색의 피부와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그리고 양지유로 빚은 듯한 투실투실한 허벅지는 탄력과 함께 뽀얀 옥빛을 띠고 있었고, 그
  희디흰 허벅지 살과 대조를 이루며 불룩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둔덕을 덮은 검은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털이 한층 더 검게
  느껴졌다.
  그런 현정의 다리가 양쪽으로 넓게 벌려져 있었고, 그 벌어진 다리사이에 경철의 머리가 자리하고
  있었다.
  현정의 다리사이에 머리를 묻고있는 경철은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균열을 벌리고 현정의 분홍색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살을 핥고 있었다.
  어린 아이가 엄마 [온라인카지노 asas7.com]에게 졸라 간신히 산 아이스크림을 천천히 아껴 먹듯이 현정의 분홍색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살을 구석구석 천천히 핥아댔다.
  "아~하....아아아아......"
  현정은 자신의 예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살을 경철이 구석구석 핥아대자 가쁜 숨을 몰아쉬며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움켜쥐고는 애무했다.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살을 핥아대던 경철이 현정의 다리사이에서 머리를 들고는 혀로 하복부를 지나
  허리선과  밋밋한 배를 지나 유방으로 올라갔다.
  현정의 유방까지 올라온 경철은 현정의 유방을 한 입에 베어 물고 빨아대며 유두를 이빨로 물고는
  자근자근 깨물었다.
  "아흑...아아아아......도련님...아아아아......"
  현정은 경철이 자신의 유두와 유방을 애무하자 달뜬 신음소리를 내며 경철의 머리를 두 팔로
  끌어안으며 떨었다.
  경철은 미친듯이 현정의 양쪽 유방을 빨아대던 경철이 유방에서 머리를 들고 달뜬 신음소리를
  내는 현정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포개며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으음~......."
  두 사람은 서로의 혀를 핥아대며 입술을 빨아댔다.
  깊은 키스를 끝낸 경철이 손을 밑으로 내려 발기한 자신의 자지를 잡고는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입구에
  맞추고는 현정을 내려다 보았다.
  "형수님...사랑해요."
  현정은 경철의 고백에 말없이 가만히 경철을 바라보기만 했다.
  경철은 말없이 자신을 바라보는 현정을 내려다보며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입구에 맞춘 자지를 서서히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경철의 자지가 서서히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들어갔다.
  이미 보짓물로 흥건한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경철의 검붉은 자지가 거침없이 밀려 들어갔다.
  순간, 현정은 예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살을 벌리며 경철의 자지가 들어오자 현정은 작살을 맞은듯 경련을
  이르키며, 경철의 몸을 두 팔로 으스러지도록 끌어안았다.
  "아아아아아......."
  현정의 예민한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속살을 벌리며 안으로 들어가던 경철의 자지가 뿌리끝까지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들어갔다.
  "아하~......."
  "아아아......"
  경철의 자지가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으로 들어가자 두 사람의 입에서 동시에 탄성이 흘러나왔다.
  그것도 잠시,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에 자지를 집어넣은 경철이 길드려지지 않은 야생마 처럼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쑤셔대기 시작했다.
  현정은 경철의 거칠은 몸짓에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에서 아련한 아픔을 느껴지만 모든 것을 포용하며
  경철의 몸잣을 받아주었다.
  퍽.퍽.퍽.퍽.퍽
  뿌직,뿌직,뿌직,뿌직
  "아아아아아......"
  "헉헉헉헉...으으으으...."
  거칠은 숨소리와 함께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쑤셔대던 경철이 갑자기 움직임을 멈추더니 상체를
  일으켜 세우고는 현정과 자신의 결합된 부분을 내려다 보더니 계속 쳐다보며 다시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쑤셔대기 시작했다.
  퍽,퍽,퍽,퍽
  뿌직,뿌직,뿌직
  "아아아아...도..련님...아아아....."
  "헉헉헉....으으으...."
  경철은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들락거리는 자신의 자지를 쳐다보며 계속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쑤셔댔다.
  현정은 그런 경철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꼈지만,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 안에서 전해지는 쾌감에 어떻게 하지
  못했다.
  광활한 들판은 질주하는 야생마 처럼 경철은 끝없이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쑤셔댔다.
  방안에는 경철의 거칠은 숨소리와 현정의 쾌락의 신음소리가 방안 가득 울려펴졌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거침없이 현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구멍을 쑤셔대던 경철이 드디어 절정에 다달았는지,움직임이 더욱
  빨라지더니 거칠은 숨소리를 내뿜으면서 모든 움직임이 멈추었다.
  "으으으...헉!....으으으으......형수님...아아아...."
  "아아아아...악!...아아아.......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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