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4일 월요일

[야설] 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3부

내가 밀어 넣자 귀두부분이 좁은 동굴안으로 들어 갔다. 처음으로 느껴보는 여체의 동굴은
좁았다. 사실 형수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는 그렇게 좁은건 아니었는데 내 것이 크다보니 그렇게 느껴지는
것이다.
“아아악....아퍼........천천히.....”
급하게 들어가려는 내 가슴을 밀면서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가 외친다.
“아프면 그만 둘까요?”
“누가 그만 두래?.......천천히 넣으라고......천천히......”
형수는 꽉차게 들어오는 커다란 자지의 느낌을 음미하며 천천히를 외친다.
“하우우......좋아 이렇게 꽉 차는 느낌이 있었다니.........하으으........어서......”
내가 아주 천천히 밀어 넣자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가 어서 넣으라고 재촉한다.
조금 허리에 힘을 주어 밀어 넣었다. 거대한 자지가 반이 들어가고 더 깊이 밀어 넣어본다.
“우우욱.......흐아아........좋아......더........?耉판耉?........아으윽 너무 깊어.......아윽”
삼분의 이 도 들어가지 않았는데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비명이 커진다.
건耉틴?뱃속까지 ........아악.......들어온거 같애.......으으응....이제 움직여봐.......하으윽”
허리를 움직여 운동을 시작했다. 배우지 않았어도 본능적으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한
것이다.
“쑤 우 걱........쑤거~억......”
“하으응..... 너무 좋아......흐으윽....”
강렬한 느낌이 허리에 긴장을 일으키고 본능적으로 허리의 움직임이 빨라진다.
“하으 하으....죽어......으으으....그만.......주글거 가타......으으으.....”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가 죽을 것 같이 비명을 지르자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본능을 멈출수는 없었다.
“오줌이 나올 것 같아요....헉헉.... 그만 해야 겠어요...헉헉..”
내가 빼려고 하자 형수가 급하게 외친다.
“아냐 오줌이 아냐..... 그냥 오줌을 싸도 좋으니 계속해.... 내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에 오줌을 싸!...”
형수의 말에 허리를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잠시 멈추었던 고통같은 쾌락이 밀려오고 오줌이 터져 나올 것 같다. 형수가 오줌을 싸도
좋다고 했으니 싸 버려야지 하면서 참았던 오줌을 싸는 기분으로 자지에 힘을 풀고 계속
허리를 움직이는데 아랫배가 아파오며 뭔가가 속에서 폭발하는 느낌과 함께 엄청나게 좋은
쾌감이 전신을 관통한다....“으으으 싸요.......오줌이 나와요......”
“으허억.......하아악......싸 내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에 싸.......아아아악..”
처음 느껴보는 쾌락이 온 몸을 휘감으며 오줌을 싸는데 오줌이 나오는 느낌하고는 틀린 뭔가가 세차게 분출되고 계속해서 쿨럭쿨럭 형수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속에 흘러 나간다.
한참을 몸을 떨다가 또母?오줌이 나오려는 느낌에 황급히 화장실로 달려가 소변을 누었다
"촤아악......“ 시원한 오줌줄기가 변기에 쏟아진다. 오줌을 누면서 그제서야 소변이 마려운 것과 정액이 나오는 것이 다른점을 알수있었다.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형수가 가운을 걸치면서 미소를 짓는다.
“어쩜 처음 하는애가 그렇게 잘하니?.......너 소질있다......”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자 형수가 다가와 내 볼을 살짝 꼬집으며 말한다.
“너 앞으로 내가 시키는데로 해야돼........알았지?
그날 이후 형수는 틈만 나면 내 앞에서 옷을 벗었고 그렇게 몇 개월이 흐르자 나도 섹스가 뭔지 알게 되었다. 대빵이 없는 날은 대담하게도 대빵 방에서 섹스를 즐긴적도 많았다.
어느날은 형수가 굉장히 만족했는지 침대 밑에서 박스를 꺼내더니 거기서 만원짜리를 꺼내더니 열장도 넘게 쥐어주고 애들하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한다. 사과 박스였는데 꺼내는 모습으로 보아 많은 돈이 거기에 있음을 알수 있었다.
오늘도 애들을 데리고 나가 작업을 하고 모아서 들어오는데 집앞에 봉고 차가 하나 서있고
대문이 활짝 열려 있었다.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 골목에 숨어 살펴보니 검은 양복의 못
보던 사내들이 집안을 왔다갔다 한다. 직감적으로 뭔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 애들아 형님들이 잘못 된거 같다... 이건 이집을 떠날 수 있는 기회야....어떻게 할래?
니들은 ........난 떠난다......“
“대장 우리도 갈래........”
“나도 떠난다”
한살많은 종태가 한마디 남기고 그길로 돌아서서 골목을 빠져 나간다. 하나 둘씩 떠나?br> 한살아래 태식이만 남았다 .
“넌 왜 않가?”
“난 갈데가 없어 형... 자신도 없구....형 따라가면 않돼?”
태식이는 머리는 뛰어난데 성격이 얌전해서 어디 놔두면 살아 가기가 힘들것이다.
괜시리 맘이 약해져 승낙하고는 앞날이 불안해 진다. 그래도 밥 먹는건 걱정하지 않아도
됐었는데.............
문득 형수가 궁금해 졌다. 어찌 되었을까? 그래도 살을 맞대었다고 처지가 궁금해진다.
아! 그리구 돈이 들은 박스는 그냥 있을까?........
태식이 한테 벌은 돈 중에서 만원짜리를 주며 길가 옆에서 빵을 사오라고 했다. 녀석이
뒤를 바라보며 걸어가다 줄달음을 쳐 달려간다. 내가 없어질까봐 불안했던지 녀석은 10분도 않돼어 헉헉 거리며 달려 온다.
“쉿.......조용히 해......”
어두워 지자 집안에서 여러 사람이 나오는데 날치형의 모습인 듯한 사내가 얻어 맞으며 봉고차에 실리고 “퍽 ” 소리가 나더니 조용해 진다.
태식에게 빵을 먹으며 기다리라고 하곤 집안으로 숨어 들어가려고 나서는데 태식이가 손을
잡는다.
“걱정말고 기다리고 있어.....혹시 내가 무슨일 생긴 것 같으면 이돈 가지고 멀리 떠나....”
수금한돈 14만원을 태식에게 쥐어주자 그가 불안한 표정이다.
“걱정마라 태식아.......내가 누구냐? 별일 없을테니 떠들지 말고 한쪽에 잘 짱박혀 있어”
태식이가 전신주 뒤에 쪼그리고 앉는 것을 보고 담장을 돌아 뒤쪽에서 담을 넘었다.
뒤쪽에서 보면 대빵방의 창문이 있고 담배를 피는 대빵 때문에 이따금 창문을 열어 놓기
때문에 혹시나 하는 마음이었다.
다행히 창문이 조금 열려 있었다. 귀를 기울이니 방안에 몇사람이 있는 듯 말소리가 들려 온다.
“ 야 주접! 끝이냐? ”
“네.. 철기형님... ”
“음 하나, 둘, 셋.. 나머지 놈들은?”
“두놈은 항복했구요... 한놈은 기절시켜 차에 태웠습니다..”
“수고 했다 오늘........이것들은 이따가 밤이 깊어지면 야산에 묻어 버리고 이방 깨끗하게 치워라 알았지?”
“네 형님 ...”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방문이 닫히는 소리가 나더니 조용해진다.
아직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끼고 담장 그늘에 웅크리고 있는데 형수의 비명소리가 들려온다
“제발..........아흐흑...........그것만은.......”
“이 씨발년 아직 정신이 덜 들었구만........가만히 있어 이년아!”
들어 보니 몇 명의 사내들이 형수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는 듯 했다.
“찬스다...”
놈들이 형수를 겁탈할 때 방안으로 들어가기로 마음 먹고 창문을 소리없이 열었다.
방안으로 들어 가니 세사람이 죽은 듯 누워 있다. 각오는 했지만 시체를 보니 마음이 떨려온다. 소리를 죽이고 침대 밑을 보니 박스가 그대로 있었다. 끄집어 내는데 무게가 제법 나간다. 땀을 뻘뻘 흘리며 박스를 창문에 올려 놓고 밖으로 내려왔다. 박스를 꺼내 담장에 올려 놓고 담을넘어 다시 박스를 움켜 안으니 긴장으로 식은 땀이 흐르며 심장이 고동친다. 태식이 있는곳으로 와서 따라 오라고 하고 골목길을 빠져 나왔다.
나오는길에 골목길에 쓰레기가 쌓인 곳에 누가 버렸는지 학생용 가방이 눈에 보인다.
살펴보니 좀 낡기는 했지만 뚫어진데도 없이 말짱하다. 태식이 에게 들고 오라고 하고는
큰길로 나와 불빛이 번쩍이는 건물 화장실로 들어갔다. 태식이에게 대변을 볼테니 기다리라 하고 안으로 들어가 박스를 열어 보니 한쪽에 만원 다발이 가득하고 통장하고 도장, 카드가 여러개 들어 있는 지갑이 있다. 통장에는 1억이 넘는 거금이 찍혀 있었고,
현금도 삼천만원이 넘었다. 그리고 일기장이 하나........
박스의 내용물을 가방에 넣고 박스는 접어서 한쪽에 놓았다. 만원짜리 한다발을 꺼내 조금씩 나누어 호주머니 여기 저기에 쑤셔박고 화장실을 나왔다. 이정도면 살아가는데
충분한 돈이 되리라 우선은 여기서 멀리 도망가야 한다.
태식을 데리고 택시를 잡았다.
“아저씨 안양까지 얼마에요?”
“어린 학생 같은데 이밤중에 안양엔 왜가니?”
기사 아저씨가 의심스러운 듯 뒤돌아 보며 말한다.
“아저씨 여기서 자취하는 학생인데요......집이 안양이에요.......집에 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셨다고 전화가 와서 급히 가는중이에요”
순간적으로 슬픈 표정을 지으며 둘러 대자 태식이가 눈치채고 얼른 맞장구친다.
“형이랑 둘이서 요기 창천 중학교 다녀요......빨리요 아저씨 급해요...네?”
기사가 그럼 3만원만 내라고 한다.
안양에 도착해서 주택가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차를 내렸다. 택시가 떠나고 주택가 한쪽에
쪼그리고 앉아 밤을 새웠다. 아직 초여름인지라 새벽의 바람을 차가웠고 태식과 끌어 안고
오돌오돌 떨며 밤새도록 얘기를 나누었다. 태식이는 그동안 하지 않았던 지난 얘기를 하며
울었고, 오늘이 지나면 이렇게 길거리에서 자지 않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거기서
우리는 의형제를 맺기로 했다. 새벽에 날이 밝아올 무렵 자리를 털고 일어나 해장국집으로
가서 뜨거운 해장국을 먹자 조금 살것같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