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4일 월요일

[야설] 복수,섹스 그리고 사랑 14부

미처 완결편을 올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입니다.........
너무 제 작품으로만 게시판이 도배되는것 같아.... 하루를 건너 봅니다.....
자 그럼 16부 부터 올립니다..........

벌써 전화를 끊었다. 기집애 정말 너무한다. 이게 도대체 몇시간 째야...... 웨이터 보기도 민망하다....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애기낳고...... 내 나이 꽃같은 20대를 넘어 30대의 아줌마 [온라인바카라 asas7.com] 대열에 들어섰다. 운동할때나 집에서 샤워 하면서 보는 내 모습은 아직 그대로 인데... 주변의 남편이나 가족들은 관심이 멀어져간다. 이대로 늙어 가기엔 아직 마음과 몸이 억울하다.....
“언니 미안해.......많이 기달렸지?.......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 어쩔수 없었어...”
“.........” 내가 삐져서 말을 하지 않자 미애가 살랑살랑 애교를 떨며 부산스럽게 주문하자고 한다. 너무 배가 고파 먹고 싶은것도 지났다. 스파게티를 시켜 먹고 미애가 선물을 사준다며 백화점에 함께 가잔다. 뭐든지 사주겠다는 말에 마음이 조금 풀어진다. 그래도 동생이라고 생일 선물도 챙겨주네........ 화가 난 김에 비싼걸로 바가지를 씌우기로 마음먹고 따라 나섰다. 그전부터 사보고 싶었던 화려한 가을 바바리를 사야지......
그런데 백화점에서 내가 고르면 괜히 나이들어 보인다......이건 어떻다..저건 어떻다 하면서 트집을 잡는다. 벌써 두시간째 돌아다니고 있자니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얘 나 않살래........집에 갈꺼야.....”
“아이.......언니 그러지 말고 저기 한번 가보자.......”
이끄는 손에 할수 없이 가보니 처음 바바리를 사려던 코너다.... 미애가 가르키며 묻는다.
“언니 저거 어때?”
시큰둥해서 보는데 아까는 분명히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 못했던 베이지에 갈색 체크무니가 연하게 들어간 바바리가 보인다.....마음에 들지만 시큰둥하게 대답한다.
“좋아 보이긴 하네......”
가격표를 보니 150만원......
“맘에 들면 이걸로 해.....언니 .....”
입어 보니 썩 마음에 든다.....이게 언제 여기에 있었지? 아깐 못본건데......
포장을 하고 나오는데 선물이 마음에 들어 조금 풀어지는 기분이다. 조수석에 앉아 조잘대는 동생이 그래도 대견하다.
캄캄한 어둠이 깔린 집에 도착해서 주차를 하고 들어가려는데 미애가 현관에서 들어가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
“왜 않들어가고 서있어?”
“응 키를 놓고 왔나봐 .........언니가 열어.......”
아무생각없이 현관을 열고 들어서는데 갑자기 색색의 불빛이 켜지며 폭죽소리 ...생일 축하 음악소리가 들려 깜짝 놀랐다. 뭔가 치익 소리가 나면서 어떤 남자가 눈스프레이와 결혼식에서 본 색 스프레이를 뿌려댄다.
“생일 축하합니다......”
“언니 생일 축하해......”
깜짝 놀라 멍하니 서있다 문득 정신이 들어 살펴보니 미애의 남자 친구가 서있고 거실을 아름답게 비추는 전구 장식과 화려하고 낭만적인 분위기의 장식들이 눈에 들어온다.
일순 오늘 하루 상했던 마음이 짜르르 녹아오며 괜히 눈물이 나려고 한다.
“어...어떻게 ..된거야?.... 지금 깜짝 파티야?”
“호호호......언니 감격했나보다........효석씨가 언니 생일 축하한다고 몇일전부터 준비한거야..”
“기집애.........고맙다........그리고.........제부 씨도 고마워요.......”
“지금 제부라고 하셨어요?..........하하하......이거 제가 고맙습니다......”
너무 멋진 남자라 느꼈던 약간의 질투와 고아라는 배경 때문에 가졌던 경계심... 그런것들이 한순간 날라가 버리고 또 다른 하나의 식구로서 그를 받아들여 지는 마음이 든다. 케이크에 불을 붙이고......축하 속에 자르고.....댄스 음악에 맞춰 춤도 추고......
“자 이 잔은 우리 처형님의 3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의미로 30개를 쌓았습니다.....”
그가 샴페인을 들어 펑하고 따고는, 어쩜 소리도 멋있다,, 꼭대기부터 따르기 시작했다. 술이 넘치며 아래잔에 차고 다시 넘쳐서 마지막 칸의 잔에 술이 넘치자 그가 말한다.
“이거 오늘 모두 마셔야 합니다........자 건배!....”
그가 건네주는 잔을 받고 원샷으로 마시고 잔을 내리자 미애와 그 남자가 박수를 친다.
까짓거 샴페인인데 저거 못마시려구..........오늘 취해보자.......기분 나이스다....
생각하며 “ 자 미애야..... 제부도 마셔요......너무 행복해.....오늘.....”
음악이 잔잔한 무드음악으로 바뀌고 미애가 선심쓰는 것처럼 남자 친구를 데려다 내 손에 얹어 준다.
“자 언니 오늘만 특별히 빌려줄께.......한곡 춰바.......효석씨도 춤 잘춰 ....”
취기가 올라 , 샴페인 고거 만만히 볼게 아닌데?.., 기분이 몽롱한 가운데 그가 손을 내민다.
“여왕마마.......한곡 춰 주시겠나이까.....”
“어흠........그럼 그래 볼까........”
“하하하........호호호.....”
농담으로 웃으며 춤을 추는데.........이남자 춤실력이 장난이 아니다....... 은근히 가해오는 허리에 얹은 손.... 남편에게는 느껴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 못했던 단단한 팔뚝...... 스텝을 가장해 건드려 오는 허벅지의 감각...... 미묘한 흥분이 나를 몽롱하게 하고 아래 허벅지 깊은 둔덕를 그의 허벅지가 압박을 가할때마다 짜릿한 흥분이 느껴진다. 아아....안기고 싶다.. 아니지 미애가 보고 있는데.......정신을 차리고 몸을 떼어 간격을 둔다.... 한곡을 추는 시간이 이렇게 길줄은 몰랐다. 몸을 회전시킬때마다 허리와 둔부 위쪽에.....그리고 깊숙이 쳐들어 오는 그의 허벅지.......하으응......미칠 것 같은 기분이다....
음악이 끝나고 경쾌한 음악이 들려온다.
“처형......춤솜씨가 대단해요......자 마셔요.......건배!.....”
내 몸에 일어나는 흥분을 눈치챌까 두려워 일부로 웃으며 건배를 받는다
“호호호.....미애야 너도 마셔......건배!”
때때로 양주를 섞어 가며 어느덧 30잔의 샴페인이 바닥을 드러내고 미애는 취했는지 쇼파에 쓰러져 허벅지를 드러내고 자고 있다. 나도 취기가 올라 정신이 없는데도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열기가 느껴지며 더위를 느낀다. 졸리기도 하지만 나른한 가운데 아까 춤출때 느꼈던 흥분감이 좀처럼 가시지를 않는다.
“제부 ....더워서 샤워좀 하고 옷을 갈아입어야 겠어요..... 미애좀 방에 뉘어 주실래요?”
“네 그러세요.....”
효석은 미정이 샤워를 하러 방에 들어간 사이 미애를 2층의 자기방에 안고 올라갔다.
침대에 내려 놔도 정신없이 잠에 빠져있다.
“후후 수면제를 두알이나 먹었으니 아침까지 못일어날껄......”
대충 옷을 벗겨 브라와 팬티만 남겨두고 침대에 바르게 누이고 바라보니 잠든 모습이 선정적이다. 브라속에 손을 넣어 젖꼭지를 만지다가 팬티위로 둔덕을 쓰다듬어 주고 아래로 내려 왔다. .......자 이제 미정이를 어떻게 건드릴까........아까보니 흥분제가 효과를 발휘하는 것 같던데.......
“제부........미애는?”
“네.......2층에 뉘였어요.........”
“어머 힘들게 뭐하러 2층까지........안방에서 같이 잘려고 했는데......”
“샤워하시는데 방해될까봐 그냥 2층으로 올라 갔어요.......그리고 가벼워서 힘들지 않았어요..”
효석이 재킷을 벗어 반팔 밖으로 드러난 팔뚝을 구부리며 자신의 근육을 자랑해 본다.
미정은 효석의 팔뚝을 바라보며 단단한 근육이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자신의 마음을 자책하며 쇼파에 앉았다. 샤워를 하는 도중 일어나는 성욕에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를 주무르며 안타까워 했던 자신이다. 옷을 어떤걸 입을까 고민하다 한켠에서 일어나는 예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가슴이 깊게 파인, 옆이 길게 트인 검은색의 홈 원피스를 입고 나온것이다. 은근히 예쁘다고 칭찬해주길 원하면서......
“처형......정말 아름다우십니다.....”
때마침 그가 하는 말이 너무 기분이 좋다.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한마디의 말에 기분이 붕 뜨는 느낌이다.
효석은 미리 흥분제를 탄 샴페인 잔을 미정에게 권하며 음악이 무드 음악으로 바뀌길 기다렸다. 이 한잔과 춤한곡이면 거의 넘어오리라....... 음악이 잔잔해지자 미정에게 말했다.
“처형 아까 잘추시던데.....한곡 더 추실래요?........호흡이 딱딱 맞는게 너무 좋던데요?”
“아이.......제부.......잘추긴요......”
허리에 손을 감고 리드를 해나가기 시작했다. 잔잔한 .....흐느끼듯 들려오는 색소폰소리와 가슴에 안겨 흥분을 참는 미정의 호흡소리가 느껴진다.
허리에 있던 손을 살며시 둔부쪽으로 내리고 약간의 힘을 가해 내 쪽으로 끌어당기고 손을 잡고 있던 자세에서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등을 감싸안는 자세로 부드럽게 전환한다. 미정의 손이 내 가슴에 얹어져 있다가 목을 안아온다. 가빠지는 호흡이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가 흥분하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다. 더욱 힘을 주어 끌어 당겨 본다. 밀착되어 있는 아래가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둔덕위를 누르고 있다. 아마도 내 불룩 솟은 단단함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허벅지를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다리 사이에 깊숙이 넣고 둔덕을 눌러 본다. 더욱 매달리듯 목을 끌어 안은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손이 떨리고 있고 거친 호흡사이로 약간의 신음이 들린다.
미정은 정신이 없었다. 미애의 남자라는, 제부가 될 남자라는 이성의 끈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를 써도 엉덩이와 아래에 전해져 오는 열기에 몽롱해진다. 주저 앉고 싶은 나른함과 계속 이남자와 춤을 추고 싶은 마음이 싸우며 남자의 목에 매달려 본다. 단단한 막대기 같은 이남자의 성기가 아랫배 느껴진다. 하응..... 허벅지로 내 다리사이를 쳐 올릴때마다 아래에서 찔끔 물이 나오는 것 같다. ......흐으응......좋아..... 이 미치도록 흐느적거리는 섹소폰소리..........단단한 가슴...... 갑자기 몸이 붕 떠오르며 내 몸이 들려진다.....아.....뭐하는거지?.......나를 안아들었어........안돼.......흐읍......
안돼“...라고 말하려는데 입술을 덮어오는 그의 입술.......참고 있던 흥분이 터지며 이젠 아무래도 좋았다........밀려 들어오는 그의 혀를 정신없이 빨고 쇼파에 뉘여지는 감각속에
그의 손이 가슴을 파고 든다.



.......아아......안되는데.......그의 입에 막혀 소리를 낼수도 없고 그의 혀가 입안을 휘젓는 바람에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젖꼭지에서 느껴지는 앗쌀한 쾌감이 전해지며 몸이 움찔거린다. 그의 손이 닿는곳 마다 전율이 흐르고 짜릿한 쾌감이 내몸을 움찔거리게 만든다. 치마가 들려지고 허벅지에 쾌감이 흐르고 천천히 깊은곳으로 다가오는 그의 손길...........안돼........그것만은........팬티를 젖히고 꼬물거리듯 그의 손이 아래를 자극하는데 미칠 것 같은 전율이 일어난다..........아아......하윽...... 뭔가 손가락이 내 속으로 들어와 불꽃을 피워내고 있다........아아아......몰라........참을수가 없어.......
입이 자유로워 지며 참았던 신음을 내지른다.
“하으윽.......하아.........아으윽......”
젖꼭지를 세차게 빨리는 이 쾌감.......... 너무 좋아.......
효석은 만지는 곳마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미정의 모습에 감탄했다......음 온몸이 성감대로군..........어떻게 견뎠을까........이렇게 불타는 몸을.........넌 이제 내거야......
원피스를 허리까지 올리고 팬티를 내리자 엉덩이를 들어 벗기도록 내버려 두는 미정이다.
손가락을 넣어 보니 미끌거리는 애액이 이미 남자를 받아들이기에 충분히 젖어있다.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꼼지락 거리며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소음순과 G스팟을 건드린다. 한손으로는 바지를 벗고 팬티를 내려 발로 차내고 우뚝선 성기를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입구에 대고 진입을 시작했다 “하악.......하아악......하으으”
자지를 죄어 오는 질구의 감각이 미애나 천애와는 사뭇다르다. 질벽은 경련하며 엄청난 쾌감을 전해주고........ 햐!.......이건 대단한데......어떻게 같은 집안인데 이렇게 다르지?... 사정할 것 같은 쾌감을 억누르며 서서히 속도를 높여간다......
“하아아아......어윽........좋아..........미쳐.... ...하악하악.....”
커다란 소리를 지르며 신음하는 미정이의 모습은 요사스러울 정도로 아름답다.... 거친 숨을 내쉬며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동굴을 거칠게 쑤셔대고 유방을 이지러 지도록 움켜쥔다..
“아으응~......아흐흐........”
쥐어짜듯 미정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퍼덕거리는 반응이 절정을 느끼는 모양이다.
깊숙이 찔러 넣고 마찰을 가하며 몸부림치는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몸을 짓누른다.. 기다렸다는 듯 내 등를 끌어안는 힘이 장난이 아니다. 잠시 간격을 두었다가 다시 천천히 허리를 움직인다.
미정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충격적인 쾌감에 정신을 잃을지경이었다. 온 몸의 세포가 터지는 듯 주체할수 없는 경련이 일어나고 머릿속에 스트로보 불빛처럼 점멸하는 환상에 정신이 가물가물하다. 지금 어디에 있는지 , 누구하고 섹스를 하고 있는지, 이남자가 동생의 남자인지........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고 다만 폭발하는 쾌감에 몸을 움직일수 없는것이다. 쾌감이 약해지는 것을 느끼는데 또 다시 내 몸속에 파고 드는 단단함에 꺼져가던 열기가 스물거리며 피어 오른다. 아랫배에 뭔가가 들어와서 돌아다닌는 듯한 이질감과 단단하게 쑤셔오는 자궁에 부딪치는 힘......... 그 단단함이 자궁에 부딪치고 나가면서 질벽에 주는 마찰감,,,,,,, 남편에게는 느끼지 못했던 꽉차오르는 이 충만감.....
아아.........미쳐........죽어도 좋아............. 또다시 일어나는 폭발에 아득해지며 지옥의 절벽으로 떨어지는 느낌에 정신을 잃었다.
효석은 늘어진 미정의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 깊은곳에 세차게 정액을 분출하고 몸을 일으켰다.....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는 흥분제의 효과와 쾌감에 떨다 정신을 잃은 모양이다. 어떻할까 하다가 욕실에서 수건을 적셔 미정의 몸을 깨끗하게 닦아 주었다. 애액과 정액이 범벅이 되어 흐르는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도 손가락을 넣어 깨끗하게 마무리 하고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를 안아 침대에 눕혔다. 팬티도 입혀주고 자세를 바르게 누이고는 이불도 덮어주고는 거실로 나왔다 이로서 목표했던 7여자, 아니 8여자중 세명을 내손에 넣은것이다. 미애와 결혼하고 여자들을 모두 내 성노예로 만든다음 김사장을 처치하면 그의 모든 재산은 내것이 된다. 모든 것을 내 손에 넣은 다음 여자들도 하나하나 차버리리라.......
다음날 아침.....눈을 뜬 미정은 여기가 어딘지 어리둥절 했다......내 집인데.....어떻게 내가 침대에서 자고 있지? 문득 어젯밤 제부와 섹스를 했던 생각이 난다.... 황급이 몸을 보는데...어라?...... 모든게 정상이다.. 손으로 만져보니 팬티도 입고 있다...........꿈인가?... 머릿속이 엉켜오며 당황스럽다.........아닌데.......꿈이 아니었는데....... 미치도록 내몸을 불태우던 쾌감이 살아나며 아래에서 물이 흐른다... 하아.......정말 좋았어.......그렇게 죽고 싶도록 좋은건 처음이야....... 꿈인지...진짜였는지 제부를 보면 알겠지.......아아....그런데 꿈이 아니라면 제부 얼굴을 어떻게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 거실로 나가 살펴보니 어젯밤 파티의 흔적이 그대로 있었다. 쇼파를 살펴보니 희미하지만 얼룩이 져 있어서 사실이었음을 말해주고 있었다........아아 몰라 .....사실이었어........ 남편의 얼굴과 미애의 얼굴.....그리고 제부의 얼굴이 차례로 떠오르며 광란의 몸부림을 친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그런데 미애랑 이남자는 뭐하고 있는거야...........시간이 9시가 넘었는데... 2층으로 올라가는데 작은 소리가 들려온다..... ?..... 이건........ 섹스를 하는 소리가 분명했다. 어젯밤 나랑 하고 아침에는 동생과?....... 어이가 없는 가운데 은근히 질투심이 끓어 오른다. 소리를 죽여 동생방을 보니 문이 반쯤 열려있고 침대위에서 두 남녀가 얽혀 뜨겁게 섹스를 하고 있다. 단단한 상체 아래 깔려서 신음을 지르고 있는 동생의 얼굴이 열락의 절정에서 헐떡이고 있다...........아아 어젯밤 그 쾌락이 몸을 떨게 한다......... 문뒤에 숨어서 보고 있자니 저절로 아래로 손이 움직인다. 손가락이 아래에 닿자 찔끔거리며 물이 흐르고 짜릿한 쾌감이 전해져 온다. 앗.......그가 나를 보고 있다. 허리를 강하게 밀어 붙이며 보지 [라이브바카라 asas7.com]를 자극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고 있는것이다. 웃으며 바라보는 그를 피해 달아나야 하는데........덫에 걸린 짐승처럼 다리가 떨어지지않는다. 나를 바라보며 강하게 내리치는 그의 성기가 내 아래를 뚫고 들어오는 착각을 일으키며 짜릿한 절정에 올라 버렸다...
창피함에 얼른 계단을 내려 오는데 동생의 절정에 오른 신음이 들려온다. 오랜만에 음식을 준비하면서 질투와 흥분감이 나를 허둥대게 한다. 어떻게 만들었는지 찌게를 끓이고 어제 불고기와 김치, 반찬을 늘어 놓고 이층에 소리를 쳤다.....“미애야 내려와 밥먹어....”
그들이 내려와 너무 맛있다며 밥을 먹는다. 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앉아 밥을 먹고 있는 그들의 칭찬을 한귀로 흘리며 밥을 먹는데........ 내 발등을 건드려오는 발가락의 움직임...
헛!.......미애가 알아 챌까봐 가만히 있으니 발가락이 점점 올라와 허벅지 사이로 들어온다.
미애는 아무것도 모르고 조잘대며 밥을 먹고 긴장된 흥분에 팬티가 젖어온다. 먹는둥 마는둥 서둘러 밥을 먹고 일어나니 제부가 나를 쳐다본다.
밥을 먹고 제부가 회사에 일이 있다며 일어나고 미애도 할일이 있다며 따라나선다.
두사람이 나가고 커피를 마시며 어찌해야 하나......고민하고 있는데 문이 열리며 제부가 들어선다.
“어머........ 왜?.........”
“처형.......아니 미정씨........미정씨는 너무 아름다워요.........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어요...”
“제부.......이러지 말아요........미애하고 결혼할 사람이 ....저하고 이러면 않되요.....”
효석은 성큼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를 끌어 안고 키스를 했다. 고개를 저으며 반항하는 미정의 머리를 잡고 강하게 비비며 혀를 밀어 넣는데 입을 열어주지 않는다.
“흐읍 .....않되요 제발 .......이러지 말아요.....”
입을 떼고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몸을 안아 침대로 가서 던졌다. 출렁이며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허벅지가 드러난다.
가슴을 헤치고 유방을 빨며 팬티를 벗긴다.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손이 팬티를 잡고 반항해오지만 거칠은 내 힘에 팬티가 찢겨져 버리고 두다리를 벌리고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검은 숲에 얼굴을 파묻었다.
“하윽.......안돼........아윽.......제발........”
머리를 밀어내는 미정의 손을 잡고 머리위로 올리며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몸을 뒤집었다. 탄탄한 엉덩이가 예쁜 모습을 드러낸다. 올라타고 앉아서 바지의 벨트를 풀고 팬티를 내려 발기된 물건을 꺼낸다. 엉덩이 골 사이에 자지를 끼우고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목덜미와 등을 혀로 애무한다.
“흐윽.......하아아.......제발.......으흑.......이??嗤뻬틸?....”
“ 미정씨 이미 늦었어요......어젯밤에 .......우린 즐거웠잖아요......”
자 이걸봐요........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몸을 돌려 눕히며 커다란 자지를 내밀었다.
“이게 미정씨의 몸속에 들어갔었는데.......생각않나요?”
“아아.........”
바지를 벗고 알몸이 되어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옷을 벗겼다. 포기한 듯 순순히 옷을 벗는다.
키스를 하니 입이 벌어지며 혀를 받아들인다. 끈질기고 끈적이는 애무가 시작되고......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신음이 흘러 나오기 시작한다. 정성을 다해 아래를 애무해주고 커다란 성기를 진입시키며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귓가에 속삭인다.
“사랑해요...미정씨.”
부르르 떨며 내 목을 안아오는 미정의 동굴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가빠지는 숨소리와 피어오르는 열기..... 오직 이순간만은 미정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드럽게, 거칠게....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몸에 전율을 일으켰다. 몇 번의 절정에 올라 몸부림치는 미정을 보며 강한 쾌감과 함께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의 몸속 깊이 사정을 했다.
“하아........이젠 어떻해........”
“미정씨 .....우리밖에 몰라요.......비밀로 하고 즐겨요........”
‘어떻게........미애보기도 그렇고.........“
“미애는 절대 모를 거니까 걱정말아요......그냥 모른척 이렇게 즐겨요.....”

미애의 재촉에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정식으로 소개되었다. 처음에는 고아라는 사실이 그들이 반대하게 만들었지만 나의 재력과 밝은 성격, 미정의 설득에 대릴사위 얻는다는 마음으로 그들의 허락이 있었다. 정천애는 내가 매달 자신과 섹스를 하는 복면의 남자라는 것을 까마득히 모르는 눈치다. 나머지 네 딸과도 인사를 나누고 선물공세에 그녀 [라이브카지노 asas7.com]들도 찬성를 했기 때문에 날이 갈수록 그들은 나를 좋아하게 되었다. 순서상 미희가 사귀던 남자와 결혼을 하고 석달뒤 결혼을 하기로 정했다
미희는 보통의 미모와 차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현재 청주의 한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다. 남편이 될, 동서, 남자는 같은 학교 체육선생인데 아마도 깊은 관계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동안 집안에서 별로 탐탁하게 여기질 않아 결혼을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가 결혼을 승낙받고 순서 때문에 마지 못해 결혼을 시키는 것이다. 그들은 우리 덕분에 결혼을 하게 되는것이고 때문에 두사람은 우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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